조금 거창하게 시작했어요. (이유는 요기 http://blog.naver.com/rogpafarm?Redirect=Log&logNo=80126568498)
하지만. 먹어 보지도 못한 쑥갓이 꽃을 노랗게 피워버렸다거나, 우중에 살아 남은 생강이 서른 한 개뿐이라거나 하는 등. 처음의 거창한 이유들은 이런 무지함과 고난들로 잊혀지고 소소하고 우스운 ‘일상’이 되었습니다.
어설픈 ‘농부’들의 모임, <록빠 작목반>입니다.

(크기는 조정해주세요^^, 수고하세요!!!)
첫댓글 크흑 빵터졌어요. 오늘 우리도 당근 다 뽑았는데. 이건 댈것도 아니구만. 완전 끌어안고 있는데?
홍삼인가 ㅎㅎ
사랑 넘치는 록빠 작목반의 당근입죠+_+;
당근 손질하기 참 어렵게 생겨버렸구만요!
헉...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