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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공지사항 폐수종에 걸린 착하고 예쁜 말티즈 태희 입양자를 찾습니다.
뚱아저씨(광진) 추천 1 조회 718 13.11.05 09:54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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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11.05 10:13

    첫댓글 제가 일만안하는 상태면 보살펴주고 싶긴한데..저따라 공기안좋은 약국에서 12시간씩 있어야하고..차타고 매일 왔다갔다해야하고..공기좋은곳에서 영양식먹고 심장 신장이 건강해지면 폐수종도 좋아질수 있을텐데..보살펴주실분 꼭좀 나타나셨으면 좋겠어요. 맘이 아파죽겠어요 ㅠㅠ

  • 13.11.05 10:42

    저도 심사숙고 하고싶은데
    이 제가놓인현실이 참.. 돈은 아무상관없는데 직장인이다보니
    무작정 데려오는건 더 싫고...
    가족들도 사랑받으며 살아야 하는데 이놈의 무능력함... ㅜㅜ

  • 13.11.05 10:55

    까만 눈망울이 너무 애잔하네요
    분명 천사님이 품어주실 거에요
    태희야 사랑한다

  • 13.11.05 11:06

    아,, 이쁜 태희...조금만 기다리렴~ 사 랑 해 요!

  • 13.11.05 11:28

    태희~잘먹고 사랑많이~받으면 그래도 금방 좋아질텐데~
    미안하다 태희야~품어주질못해서.....

  • 13.11.05 11:40

    태희 눈망울이 참 이쁩니다~
    사랑많으신 따뜻하신 엄마가 태희 꼭 따뜻하게 감사주시리라 믿어요,,,

  • 13.11.05 11:51

    평생 약을 달고 살아야하는군요..분명 그런 태희를 사랑으로 감싸주실 분이 꼭 계실거에요..

  • 13.11.05 12:50

    저도 미안해서.. 댓들을 달수가 없네요..ㅠㅠ

  • 13.11.06 04:53

    저희병원 손님들을 보면 장기적으로 약을 먹는 아이들과 많이들 같이살아가고계세요..약만 택배로 받는분들도 계시고.. 그런걸 볼때마다 그래..아직 살아있어주어 고맙다..라는걸 많이 느낍니다 태희는 꼭 함께 많은시간을 해주어야지만 될정도로 심각한상태는 아니에요.. 따뜻한집 한켠에 방석하나 놓아주고 패드.밥.물만 있으면 잠자다 일어나 걸어가서 알아서 패드에 쉬아도 할것이고 밥도먹고 아침저녁약만 먹으면 되는데.. 간혹 상태가 호전된다면 잠시 약을 쉬어도 되요 물론 사람이 없다면 태희가 심심은 할테지만 워낙 천성이 있는듯없는듯 조용히 살아갈아이인데 평생엄마를 못만나 계속 떠돈다는생각에 너무 안쓰러워집니다..

  • 13.11.11 18:51

    정말 내집한켠 마련하는 그날을 꼭 만들어야겠어요. 마음에 담은 아이를 그저 눈으로만 보기만 해야하는 마음이 참으로 힘이드는 나날이네요.
    좀더 힘을내서 팅프아이들을 제손으로 보살필 날을 꼭 만들어야 겠어요.

  • 13.11.17 23:33

    태희 지금은 상태가 어떻나요? 편안하게 쉬면서 있어야하는 정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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