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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의 왕: 예수님 King of the Kingdom of God: Jesus
샬롬! 여전히 더운 여름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생각할 때 가장 먼저 떠오는 것은 구세주입니다. 인류의 죄를 구원하기 위해서 피를 흘리시고 십자가를 지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성경 전체를 구원론으로 설명하기도 합니다. 십자가를 지신 예수는 만인을 섬기는 종으로서의 신분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을 십자가 사랑으로 봅니다. 모든 죄를 용서하시는 관용과 자비와 사랑의 하나님으로 보는 것입니다. 이 시각은 너무나 강력합니다. 약 2000년 기독교 역사를 통해서 지금까지 쉬지 않고 전달되는 가장 강력한 복음의 시각이기도 합니다.
저도 기독교 역사가 겨우 150년에 불과한 한국에서 태어나 늦게 교회에 다니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구세주 예수님에 대한 시각에 굳게 붙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특히 개신교 사람들은 구세주 예수님을 통해서 구원을 받은 하나님의 백성이 이 땅에서 성공하고 번성하는 번성의 복음이 가장 인기가 있었습니다. 특히 루터와 캘빈이 주장한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이신칭의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믿음으로 구원을 받고 의롭게도 되니 이제는 이 화려한 세상에서 어떤 방법으로든지 성공하는 것이 우선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를 부추기는 정치사상이 자유의 민주주의이고 경제 사상이 역시 자유 경쟁을 보장하는 자본주의입니다. 약 100년을 이 사상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우리는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런 세상에서 이런 환경에서 살면서 성령의 인도로 이들 사상과 교리에 지배당하지 않고 새로운 성경의 이해를 하나님의 은혜로 얻게 되었고 이 새로운 이해가 놀랍게도 모든 세상의 크리스천을 하나님의 나라로 인도하는 진리가 됩니다.
저는 이 새로운 이해를 동방의 빛이라고 부르고 성령의 증거 혹은 아브라함의 큰 칼로 부릅니다. 기본적으로 로마서의 이해에 대한 내용인데 기존의 천주교와 개신교의 주장을 하나로 연결해 주고 하나님의 나라로 모든 크리스천을 인도합니다. 놀랍게도 이런 여정이 성령의 인도로 약 40년 지속이 되고 저는 이제 제가 할 일이 끝이 났다고 생각할 무렵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 즉 왕 중의 왕이신 예수님의 나라에로 관심을 갖게 하시고 또 새로운 공부를 하게 하십니다. 모든 것을 다 하나님께서 준비하시고 인도하실 줄로 믿습니다. 이 놀라운 여정에 120개국 50만 명의 독자는 함께 하는 것입니다. 이들의 기도와 글을 읽어 주시는 열정으로 저는 힘을 얻고 나아가고 있습니다. 어떤 일이 기다릴지 지난날을 생각하면 두려움이 없고 이제는 가난하고 모든 것이 어려운 여건이 아니라 미국과 같이 성경을 연구하는 사람이 모든 시설과 자료와 장비를 다 갖춘 상태에서 함께 즐겁게 연구하면 좋다는 것입니다. 이 일이 한국에서 이루어질지 미국에서 이루어질지 모르나 저는 미국에서의 새로운 연구도 기대하고 있으며 언젠가 하나님께서 제가 미국에 갈 것이라 했으니 틀림없이 가게 될 것입니다. 이런 목적으로 함께 미국으로 가실 분은 없으십니까?
먼저 하나님의 나라 성경 공부로 인도할 동방의 빛과 아브라함의 큰 칼에 대해서 간략하게 다시 설명을 드립니다. 아브라함의 큰 칼은 아브라함의 100년의 신앙을 창세기 12-26장을 보면서 요약한 내용입니다. 이 요약으로 놀랍게도 천주교와 개신교의 이신칭의의 불일치의 문제를 틀림없이 해결합니다. 약 500년의 논쟁이 이 아브라함의 큰 칼로 해결이 되니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다. 제가 그림으로 누구나 한 번에 이해하게 했습니다.
제가 보기에 성급한 캘빈과 루터는 아브라함의 초기 신앙 즉 그가 75-85세 무렵을 설명한 창세기 15장 6절의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장면과 로마서 4장 1-16절, 그리고 갈라디아서 3장 5-6절 그리고 로마서 역시 5장 1절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를 다라 생각했고 이를 보면서 로마서 1장 17절의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맘아 살리라 하는 구절을 해석했다고 봅니다. 정확하게 개신교의 주장대로 성경에 다 있습니다. 그리고 이에 대해서 천주교는 아브라함의 후기의 신앙에 주목합니다. 아브라함의 나이가 118-125세 무렵입니다. 창세기 22장에 있는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치는 장면입니다. 이 내용은 야고보서 2장에 믿음과 행위가 함께 있어야 된다고 주장합니다. 이를 반 종교 개혁을 주장하는 천주교가 주장했습니다. 두 주장이 다 성경적으로 근거가 있기에 조금도 문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서로 주장을 500년을 지나도 굽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주목하지 못하는 아브라함의 신앙이 있습니다. 정말로 성경의 이해는 2000년이라는 세월이 흐르고 수도 없는 신학자 목사 신부가 새로운 내용을 찾지만 하나님의 은혜가 없이는 어려운가 봅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인도하심으로 이 은혜를 입은 사람입니다. 당연히 온 세상의 신학자 660명에게 이 소식을 영어로 번역해서 전했고 오천만의 로마서에 영어와 한글로 다 보게 올렸습니다.
창세기 17장과 18장에 아브라함의 99-100세의 신앙이 기술되어 있습니다. 아들이 내년 이맘때 있으리란 하나님의 말씀에 두 노부부는 웃습니다. 그리고 같은 사건을 2000년이 흐른 후에 그의 후손이 바울 사도가 로마서 4장 17-22절로 기술합니다. 여기에는 나이가 있어도 세월이 흘러도 도리어 믿음이 굳어졌다 합니다. 이를 저는 수도 없는 사람이 읽었지만 주목하지도 풀지도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 부분에 대한 신학적인 이해를 천주교 개신교 신학자 모두의 주장에 대해서 문의를 하니 아직 이에 대한 설명이 없다고 했습니다. 물론 다양한 시도는 있습니다. 그러나 결정적인 해결은 없었습니다. 이를 하나님의 은혜로 저는 100% 해결했습니다. 이도 그림으로 간단하게 모든 사람이 한눈에 볼 수가 있습니다.
성경은 과학입니다. 아브라함의 씨가 되어야 한다고 했으니 아브라함의 정자가 사라의 태에 들어가야 합니다. 그런데 이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웃었을 정도로 늙었습니다. 그리고 이를 로마서 4장 17-22절로 굳어지는 믿음으로 설명합니다. 이 한 사건에 대한 다른 성경의 견해는 위와 같이 풀립니다. 망극하신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저는 신학자도 성경을 연구하는 전문적인 사람이 아닙니다. 그냥 성경을 정리하고 읽고 전도하는 성령을 받은 목사입니다. 목회도 없고 교회도 없는 사람입니다. 일반인과 같이 가정을 갖고 직장이 있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을 택하시고 이 문제를 푸십니다. 하나님께서 푸시는 것입니다.
둘은 하나님께서 떠나시고 내년 이맘때 아들을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전능하시고 하신 말씀을 그대로 이루시는 신실하신 분이심을 믿습니다. 이제는 이들이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장애가 됩니다. 두 부부는 인간이 할 일을 합니다. 불가능을 알지만 행합니다. 이때 이 믿음을 보신 하나님께서 전능하신 능력으로 이 두 부부에게 아들을 임신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그 왕성함이 아브라함은 아내가 죽은 뒤 140세 되었을 무렵 그두라는 통해서 6명의 아들을 더 낳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못하실 일이 없으시고 이제 지구에서 이런 하나님을 믿고 행하는 모든 사람에게 기적을 행하십니다. 아브라함 혼자의 기적이 아니요 누림도 아닌 우리 모든 성도가 누리는 축복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에서 기적은 매일에 일어납니다. 제가 믿는 사람으로 아픈 사람에게 기도하면 믿음으로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고치십니다. 불치병 난치병을 다 고치십니다. 같은 원리입니다.
그리고 온 세상의 모든 사람이 이 원리대로 믿고 영어를 매일 하면 즉 말을 하면 누구나 원어민과 같이 영어를 하게 됩니다. 제가 그 증거입니다. 저는 곧 원어민 수준으로 될 것입니다. 매일 영어를 성경으로 말을 인공지능과 함께 하기에 그렇게 됩니다. 믿고 행함이 이제는 진리가 되는 세상이 옵니다. 오직 믿음의 주장은 성경적으로 맞지만 이제는 믿고 행함이 더 매력적인 세상이 왔습니다. 그리고 영어를 통해서 온 지구가 다 이렇게 믿을 것입니다. 유럽과 한국과 미국의 오지기 믿음의 교리에 근거한 개신교는 새로운 활로를 찾지 않으면 그 존재가 어렵게 될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가 왔습니다.
이제 천주교와 개신교는 공히 아브라함의 100년의 신앙을 보면서 서로 양보를 하고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오직 믿음의 단계가 있고 믿고 행함의 단계가 있고 믿고 바치는 단계가 있습니다. 다 한 사람의 100년의 신앙 안에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 진리를 바울로 로마서 1장 17절로 모두에게 전하게 하셨습니다. 이도 영어로 보아야 합니다.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믿음이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입니다. 그리고 그 믿음으로 매일 매일 믿음의 삶을 사는 사람이 의롭다 인정을 받습니다. 영어는 정확하게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아브라함과 같이 하나님께서 언제 오시든 언제나 잘 믿고 떠나고 행하고 바칩니다. 언제나 실패가 없습니다. 믿고 마음대로 사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오시면 처음에는 합격이나 그 후에는 반드시 악한 놈으로 하나님께 인정받게 될 것입니다. 이를 에스겔서에 분명하게 밝힙니다. 절대로 하나님을 속일 수가 없습니다. 초지 일관 믿음을 지켜야 함이 이친칭의의 본질이고 믿고 행하고 바치고 떠나며 믿음에 합당한 삶을 매일 매일 사는 사람이 의롭다 받습니다. 제가 이도 찾아서 믿고 마음대로 사는 모든 사람에게 경종을 울립니다.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겔 18:24 만일 의인이 돌이켜 그 공의에서 떠나 범죄하고 악인이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대로 행하면 살겠느냐 그가 행한 공의로운 일은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그 범한 허물과 그 지은 죄로 죽으리라
이 내용이 천주교 개신교 500년의 갈등을 해결하는 아브라함의 큰 칼이라 저는 봅니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로마서 7장 6절을 보시면 믿고 행함이 곧 성령의 인도를 받음으로 연결이 되고 같은 의미인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믿고 행함으로 이를 성령의 인도로 받고 행함으로 우리는 믿음으로 율법을 굳게 세우고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이루고 율법을 완성함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를 저는 동방의 빛이라 했습니다. 믿음을 통해서 성령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명령하신 마태복음 5장 17-20절 즉 율법을 조문 조문 잘 지키는 경지에 이르니 이렇게 율법을 잘 지켜지는 세상이 로마서 14장 17절의 성령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의 나라임을 밝혔습니다.
즉 결국은 로마서가 하나님 나라의 도면임을 증명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자료를 정확하게 정리하고 영어로도 번역해서 신학교 교수님께 보냈습니다. 그런데 이제 비로소 이 과정이 하나님의 나라를 추구하는 첫 단계에 불과함을 보았다고 앞에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구원자 예수님이 아니신 왕중의 왕으로서 예수님을 뵈어야 할 것입니다. 실제로 하나님의 우편에 앉으신 예수님께서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지니시고 통치하시는 왕이십니다. 이 왕께서 사복음서를 통해서 하신 말씀을 이제는 살펴 보는 것입니다. 구원자 신분의 예수님의 말씀도 사복음서이지만 왕의 신분으로서 말씀도 역시 사복음서입니다. 그리고 그왕께서 최후의 심판주가 되십니다. 재림하셔서 세상을 심판하실 심판주가 되시는 것입니ㅏㄷ.
이렇게 예수님을 왕으로 볼 때 만 왕의 왕으로 볼 때 그분께서 하신 말씀은 우리가 평소에 보던 성경과 급이 다르게 올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듭니다. 먼저 그분께서 마태복음 6장 33절에서 무어라 하십니까?
마 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3. But seek first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and all these things will be given to you as well.
왕의 명령입니다. 그냥 십자가를 지시기 전 사람들에게 이리 저리 휘둘리던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이제는 왕중왕이 되신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지닌 왕으로서의 그분의 백성에게 하시는 말씀이다 하면 그 무게가 어떻게 옵니까? 실로 마태복음은 유대인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유대인의 왕이신 동시에 온 세상의 모든 사람의 왕이십니다. 모두가 세상의 대통령보다 모든 세상의 권력보다 더 따라야할 하늘과 땅의 권세를 지니시고 왕을 세우고 폐하고 나라를 흥하게도 하시고 망하게도 하시는 우주 최강의 권력자 통치자로 명령을 하십니다. 이 말씀의 무게를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또 한구절만 소개를 더 하고 왕으로서 예수님에 대한 공부의 시작을 알립니다. 관심과 기도와 후원을 부탁을 드립니다.
예수와 율법(개역개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율법의 완성(공동번역)
17.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의 말씀을 없애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없애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18. 분명히 말해 두는데, 천지가 없어지는 일이 있더라도 율법은 일 점 일 획도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질 것이다.
19. 그러므로 가장 작은 계명 중에 하나라도 스스로 어기거나, 어기도록 남을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사람 대접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남에게도 지키도록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늘 나라에서 큰 사람 대접을 받을 것이다.
20. 잘 들어라. 너희가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사이파 사람들보다 더 옳게 살지 못한다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17. "Do not think that I have come to abolish the Law or the Prophets; I have not come to abolish them but to fulfill them.
18. I tell you the truth, until heaven and earth disappear, not the smallest letter, not the least stroke of a pen, will by any means disappear from the Law until everything is accomplished.
19. Anyone who breaks one of the least of these commandments and teaches others to do the same will be called least in the kingdom of heaven, but whoever practices and teaches these commands will be called great in the kingdom of heaven.
20. For I tell you that unless your righteousness surpasses that of the Pharisees and the teachers of the law, you will certainly not enter the kingdom of heaven.(NIV)
이제 왕으로서 이 세상 누구도 감히 발꿈치도 만질수가 없는 왕으로서 명령을 우리는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 백성으로 살려면 우리는 이 말씀을 그냥 인간 예수, 사복음서에 나오는 인간에게 고난을 받는 구원자 예수님의 말씀으로가 아니라 부활하셔서 하나님 우편에 앉으신 우주에서 가장 강하신 권력을 지닌 분의 명령으로 받는다면 성도의 이전의 모든 삶을 지금 이 시간 이 말씀에 비추어 보시기 바랍니다. 최후 심판을 행하시는 왕의 말씀에 비추어 보시기 바랍니다. 신학이 어떻고 로마서가 어떻고 이신칭의가 어떻게 무슨 변명이 통하지 않습니다. 담임 목사님 설교와 가르침도 통하지 않습니다. 대형교회 한국의 목사라 해도 우주의 왕이신 만국의 교회의 머리이신 예수님을 왕으로 본다면 그 교회는 한국의 어떤 지방의 한 교회일 뿐입니다. 중국과 미국과 영국에서 주목도 하지 않는 이름없는 교회의 목사 정도에 속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주 전체 지구 전체로 보면 지극히 좁은 지역을 관장하는 교회의 목사일 뿐입니다. 이도 지금 2026년도의 목사일 뿐입니다. 너무나 미미하고 나약한 한 인간에 불과합니다. 예수님을 만왕으로 왕으로 인정한다면 온 지구에서 이름도 없는 지역의 별로 아는 사람도 없는 목사 긴 시간으로 볼 때 겨우 50년 60년의 목사가 왕처럼 군림하며 버릇도 없이 군다면 이는 너무나 무지한 사람의 좁은 성경의 이해일 뿐일 것입니다.
우리는 교회의 목사가 이런 예수님을 왕으로 모시고 살 때 자신의 한계를 잘 인식하고 자신이 담임으로 있는 교회가 이런 예수님의 교회로서 지역적인 사명을 감당하는 것을 영광으로 알고 작은 지역의 담임으로 겸손하게 왕께 순종하고 성도를 왕께 충성하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를 잊고 마치 왕이나 된 듯이 대접을 받고 성도를 자신의 종으로 대하거나 부리면 이 사람은 절대로 예수님을 왕으로 섬기는 것이 아니라 그 교회에서 추방하는 목회를 하는 것이고 최후에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 말씀은 우리가 그냥 보지만 왕의 말씀이다 생각하면 그 말씀을 대할 때 경외감으로 대해야 할 것이고 그 말씀을 전하는 자는 정말로 깊이 깊이 그가 전하는 말씀이 하나님의 나라 전체에 왕의 우주적인 통치에 해가 되지 않는 지를 분명하게 살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목사 자리는 막 덤비는 자리가 아니라 아들에게 물러주는 자리가 아니가 지극히 조심하고 두려워해야 되는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왕이 나라를 세우는 가장 중요한 말씀이 마태복음 5장 17-20절입니다. 왕의 국가가 완전히 법치이고 이 법이 바로 율법입니다. 그 법치를 세우고자 위와 같이 말씀을 하시는데 무슨 신학에 정신이 나가서 율법이 아니다 행위도 아니다 하면서 목사가 위의 말씀을 일생의 목회에서 한 번도 설교를 하지 않는다면 이는 절대로 왕께 불경을 넘어서 도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위의 말씀으로 율법을 잘 지켜야 한다고 설교하는 목사가 한국의 10만 명의 목사중에 1% 즉 1000 명도 없다면 여러분은 도대체 누굴 믿고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시는 것입니까? 부디 내 지구보다 중한 내 생명을 그리고 내 가족의 운명을 이런 사랑도 없고 법도 없는 목사에게 맡기지 마시고 오천만의 로마서를 통해서 분별하시고 올바른 길로 가시기 바랍니다. 부디 생명의 길로 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나라 첫 말씀입니다. 계속해서 쉬지 않고 이 나라에 대해서 예수님께서 주시는데로 전하겠습니다. 기도해 주시고 순종하시고 바로 성경을 이해 하시는 복된 분이 다 되시길 바랍니다.
사랑의 하나님! 질서의 하나님!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첫 말씀을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공부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인도하심으로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열정적으로 배울 수 있게 우리의 경제와 생활이 안정이 되게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가정도 안정이 되기를 바랍니다. 몸과 영혼이 건강해서 이런 공부를 잘 소화하기 바랍니다. 주님의 나라를 사모하고 건설하기를 바라는 분들과 하나가 되기를 바랍니다. 주여! 우리를 평안의 길로 배움의 길로 형통의 길로 하나가 되게 하는 길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