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7월26일(일)
누구랑: 우리끼리 밴드모임
오늘은 충북 괴산의 백악산
(옥양폭포-숱뚜껑바위- 백악산- 덕봉-대왕봉-대왕폭포)으로 출발~~
날씨가 장난아니게 덥다.
9시30분 옥양폭포 들머리 도착
산행시작~~
출발부터 덥다~~
조금올라 옥양폭포 도착
생각보단 물이 많치는않다.
인증남기고 본격산행시작~~
다들잘간다.
최근에 배낭을, 가볍게 다니다
모처럼 무게가 조금 나가는 배낭을 짊어졌더니 , 힘들어 죽을뻔 했다.
오르막 1km 정도 오르니 솥뚜껑 바위( 유두바위 라 부르기도)도착, 힘들어 죽을뻔~
오르락 내리락 백악산 정상을 향해서 힘든발걸음을~~
배도 고파오고 땀을 너무 흘려서 식염 소금으로 (산행때 소금을 젤 많이먹은날이다)
백악산 정상 아래에서
삼겹살로 점심을 먹고,
백악산 정상.덕봉정상,대왕봉 정상을 차례로 찍고 이제
비탐구간인 대왕폭포로 내려간다.
한참을 내려가니 계곡초입부다.
계곡이 그렇게 반가운적이 있었나싶다.
잠시 쉬었다.
대왕폭포로 내려서서 물속으로 바로 들어간다.
아~~~살것같다.
한참을 놀다가 하산지점 으로 출발하여 사담계곡 임도를 따라
한참을내려간다.
계곡 끝지점 쯤에서 버스를 만나고, 계곡에 들어가 알탕을 하고, 귀울길에 화북면 소재지
에서 급조된 하산식을 하고,
시원한 맥주로 ~~~하루 일과를 마무리한다.
울산 도착 11시~~~ 끝
속리산 전경
성환님 작품 (인물삭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