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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한 부자의 비유(누가복음 12장 13~21절) - 탐심을 물리치라
예수님은 바리새인의 외식을 주의하라 말씀하시며
오직 진리의 말씀으로만 하나님을 섬기며
살아가는 자는 구원을 받지만
바리새인과 율법교사처럼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며
가르치는 자는 반드시 심판받게 된다고 말씀하셨고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받지만
성령을 모독하면 구원받지 못한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이는 예수님이 전하는 복음을 배척하다가
언제든지 복음으로 돌아오면 구원을 받지만
복음으로 돌아오지 않고 여전히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며 가르치는 자는 성령이 오시지 않아
믿음에 이르지 못해 구원받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와 여러분이 어떠한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해야 하는지 본문에서는
어리석은 부자의 이야기를 통해서 말씀해 주고 있는데 ....
진리의 말씀이 아닌 다른복음으로 온 힘을 다해
하나님을 섬긴다고 해도 그 다른복음이
우리의 생명을 구원하지 못함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문맥임을 기억하시고 본문 13절을 봅니다.
눅12:13 <한 부자 비유> 무리 중에 한 사람이 이르되
선생님 내 형을 명하여 유산을 나와 나누게 하소서 하니
어떤 사람이 형의 유산을 나누게 해달라고
예수님께 청하고 있는데
이는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는 목적이
예수님의 뜻과 다른 목적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임을
본문 21절의 말씀을 통하여 알 수 있습니다.
눅12:21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자신을 위한 재물을 아무리 많이 쌓아 두어도
진리의 말씀으로 하나님을 섬기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음을 말하는 것으로
오직 진리의 말씀으로만 하나님을 섬겨야
구원받게 됨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오병이어 표적을 통하여 자신을 따르는 무리가
떡을 먹고 배부르기 때문에 예수님을 따르고 있다고
책망하셨는데 요한복음 6장 26~27절을 보면 ....
요6:26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요6:27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치신 자니라
예수님이 오병이어의 표적을 통해서
장정만 오천 명을 먹여 배부르게 하시자
예수님만 따르면 먹고사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여기고
무리가 예수님을 따르고 있다고 책망하시는 것입니다.
떡을 먹고 배부르기 때문에 예수님을 따르는 것은
썩을 양식을 먹고 있으므로 구원받지 못하고
썩지 않을 양식인 진리의 말씀을 먹고 구원받으려는
목적으로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면서 예수님이 썩지 않을 양식인
복음의 말씀을 먹여 구원해 주시려고
육신의 몸을 입고 오셨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참고로 썩을 양식은
광야 이스라엘 백성이 다섯째 날까지 매일 거두어 먹던
양식으로 예수님이 오시기 이전인 구약에서 율법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상징하는 것으로
진리의 말씀이 아닌 다른복음을 말합니다.
이 다른복음을 본문에서는
이 땅의 재물로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썩지 않을 양식은
예수님이 여섯째 날에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여
율법을 복음으로 바꾸어 주신 복음의 말씀을 말합니다.
이 말씀과 같이 본문에서 어떤 사람이
형의 유산을 나누게 해달라고 예수님께 청하는 것은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는 목적이 진리의 말씀이 아닌
땅의 말씀인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있음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청을 들은 예수님은
본문 2절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눅12:14 이르시되 이 사람아 누가 나를
너희의 재판장이나 물건 나누는 자로 세웠느냐 하시고
예수님이 육신의 몸을 입고 오신 목적을 모르고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있는
구약 교회를 책망하시는 말씀으로
떡을 먹고 배부르기 위해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을 책망하시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이 육신의 몸을 입고 오시는 목적을
성경에서 정확히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고 타락하자
여자의 후손으로 메시아를 보내서
대속제물로 죽으시고 부활하여 뱀의 머리를 밟은
복음으로 자신의 백성을 구원하실 것을
창세기 3장에서 약속하셨는데
15절만 보면 ....
창3: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예수님은 선악과를 먹고 타락한 자신의 백성을
구원해 주시려고 십자가에서 대속제물로 죽으시고
부활하신 그 복음으로 자신의 백성을 구원하실 것을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기 이전부터 약속하신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예수님은
요한복음 17장 5절과 12장 27절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요17:5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
요12:27 지금 내 마음이 괴로우니 무슨 말을 하리요
아버지여 나를 구원하여 이 때를 면하게 하여 주옵소서
그러나 내가 이를 위하여 이 때에 왔나이다
창세 전은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기 이전을 말하는 것으로
타락한 자신의 백성을 십자가를 통하여 구원하실 것을
예수님은 자원하시고 약속하셨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십자가에서 대속제물이 되어
자신의 백성을 구원하려고 아버지로부터 보내심을 받아
육신의 몸을 입고 오셨다며 십자가에서 대속제물로
죽으시고 부활케 해달라고 아버지께 간구하시는 말씀입니다.
이러한 예수님에 대하여 사도바울도
고린도전서 2장 7절에 이렇게 말합니다.
고전2:7 오직 은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으로서 곧 감추어졌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사도바울이 전하는 복음은 만세 전인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기 이전부터 타락한 자신의 백성을 십자가
대속을 통하여 구원해 주실 것을 계획하시고 약속하셨으며
그 약속의 말씀대로 오신 예수님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복음만 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예수님이 육신의 몸을 입고 오신 목적은
오직 타락한 자신의 백성을 십자가에서 대속해 주신
복음으로 구원해 주시려고 오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하나님을 섬기는 교회가
자신의 열심과 노력으로 구원받으려고 하고 있고
또 이방인들이 우상을 섬기는 것처럼 자신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모습을 한 사람이 예수님께 나와 유산을
나누게 해달라고 청하고 있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이 구원받을 수 있는 것은
오직 창세 전에 약속하신 말씀대로 오셔서
십자가를 통하여 약속하신 말씀을 다 이루어 주신
예수님에 대하여 알고 믿어 구원받으려는 목적으로
신앙생활을 해야 함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예수님은 본문 15절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눅12:15 그들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형의 유산을 나누게 해달라는 말을 듣고
예수님은 탐심을 물리치라 말씀하시며
우리가 구원받는 것은
탐심으로는 구원받지 못한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탐심은 마음으로 범하는 죄를 말하는데
우리가 살아가는 생활에서 말과 행동 하나하나가
모두 탐심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처럼
다른복음을 따르는 것도 탐심으로부터
시작됨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참고로 탐심은 우리를 종으로 다스리고 있는
사탄이 유혹하므로 범하는 죄를 말하는데
사탄은 다른복음을 따르며 죄를 범하도록
늘 유혹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예수님은 탐심을 물리치라 말씀하는 것인데
골로새서 3장 1~6절만 봅니다.
골3:1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골3:2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다는 것은
진리의 말씀을 들었다면 위의 것을 찾으라는 것으로
천국을 소망하며 살라는 것입니다.
그곳에는 약속의 말씀대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셔서
우주 만물을 다스리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는 것인데
땅의 것은 진리의 말씀을 알고 믿어 구원받으려는
목적 외에 다른 목적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모든 행위를
말하는 것으로 다른복음을 따르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 들면 바리새인과 율법교사와 같이
자신의 열심과 노력으로 하나님께 잘 보여
구원받으려는 것과 이방인들이 우상을 섬기는 것처럼
예수님의 이름을 불러 소원을 이루려는 것을 말합니다.
이러한 생각은 땅의 것인 다른복음을 말하는 것으로
사탄이 유혹해서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려
하는 것을 말하는데
그를 따르지 말고 오직 진리의 말씀만 따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야 하는 이유를
이어지는 3~4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골3:3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음이라
골3:4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우리의 죄는 죽어서 우리의 생명이
예수님 안에 감추어있다는 것인데
이는 우리의 모든 죄를 대속해 주신 예수님이
(진리의 말씀이) 우리의 생명을 보호해 주심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우리의 생명을 빼앗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처럼
우리도 생명으로 부활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생명의 몸으로 부활하는 그날을 소망하며
살라는 뜻으로 위의 것을 찾고
땅의 것을 찾지 말라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땅의 것이 무엇인지 이어지는 5~6절은 말합니다.
골3:5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골3:6 이것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느니라
우리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이 세상을 주관하는 신인 사탄이 주는 마음으로
천국을 소망하지 못하게 하려고
땅의 것을 소망하며 살게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으로 땅의 것에 소망을 두고 살아가게 하는 것으로
진리의 말씀에 누룩과 꿀을 넣은 것을
따라가게 유혹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따라가면 하나님의 진노가 임한다는 것으로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지 말라는 뜻입니다.
땅의 것은 진리의 말씀이 아닌
누룩과 꿀이 들어간 다른복음을 말하는데
성경의 말씀을 스스로의 소견으로 해석해서
하나님을 섬기는 모든 행위를 말합니다.
이러한 의미로 말씀하시고 예수님은
본문 16절부터 한 부자를 예를 들어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의 의미는 이 땅에서 부와 명예를
모두 얻어 부자가 되면 구원받을 수 없다는 의미가 아니라
천국을 소망하지 않고 땅에 소망을 두고
신앙생활을 하는 교회를 책망하시는 말씀임을
기억하시고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이 땅에서 부자로 살아가도 진리의 말씀으로만
하나님을 섬기면 당연히 구원받는 것입니다.
본문 16절을 보면 ....
눅12:16 또 비유로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시되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눅12:17 심중에 생각하여 이르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까 하고
눅12:18 또 이르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한 부자라는 것은
천국을 소망하는 마음의 부자가 아니라
땅에 소망을 두고 살아가는 마음의 부자를 말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진리의 말씀이 아닌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신앙생활을 했는데
자신이 원하는 것을 다 이루며 신앙생활을 했다는 뜻입니다.
이 모습은 마치 바리새인들처럼
율법에 장로들의 전통까지 더한 계명을 다 지키며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모습과 같은 의미입니다.
예수님을 만나기 이전의 사도바울 모습과 같은 의미입니다.
그러나 이것으로는 구원받지 못함을
이어지는 본문 19~21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눅12:19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눅12:20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눅12:21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진리의 말씀이 아닌 다른복음으로 신앙생활을 하면
하나님의 심판대에 가면 그것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이 하나님의 심판대에 가면
죄로 인하여 벌거벗은 몸을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벗어 주신 가죽옷으로(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으로)
가리움을 받았는지 여부에 따라
구원과 심판이 갈라지게 됩니다.
이 가죽옷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뱀의 머리를 밟은
복음의 말씀만 먹고 믿어야 입는 옷인데
다른복음으로는 가죽옷을 입지 못해
심판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어리석은 부자의 모습을
시편 49편에서도 말씀하고 있는데 6~11절을 봅니다.
시49:6 자기의 재물을 의지하고 부유함을 자랑하는 자는
시49:7 아무도 자기의 형제를 구원하지 못하며
그를 위한 속전을 하나님께 바치지도 못할 것은
시49:8 그들의 생명을 속량하는 값이 너무 엄청나서
영원히 마련하지 못할 것임이니라
자기의 재물은 천국을 소망하지 않고
땅에 소망을 두고 신앙생활을 하는 것을 말하는데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면
생명의 속전의 값을 영원히 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생명을 속량하는 값이
너무 엄청나기 때문이라는 것인데
이 사실을 알고 계신 하나님은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해서
그 생명의 속전을 지불해 주신 것입니다.
이러한 예수님에 대하여 아는 것이
생명의 속전을 하나님께 바치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엄청난 생명의 값을 지불해 주시려고
예수님이 오셨음을 마태복음 17장 27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마17:27 그러나 우리가 그들이 실족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네가 바다에 가서 낚시를 던져 먼저 오르는
고기를 가져 입을 열면 돈 한 세겔을 얻을 것이니
가져다가 나와 너를 위하여 주라 하시니라
바다에 낚시를 던져 먼저 오르는 물고기는
첫 열매 되신 예수님을 말하는 것으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생명으로 부활하신 것을 말하는데
이렇게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시면
예수님을 믿는 자들의 생명의 속전을
내주게 됨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생명을 속량하는 값이 너무 엄청나서
영원히 마련하지 못한다는 것을 예수님은 이미 아시고
때가 차매 오셔서 약속의 말씀대로 십자가를 통하여
생명의 속전을 모두 지불해 주신 것입니다.
이러한 예수님을 배척하면 구원받지 못함을
이어지는 시편 49편 9~10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시49:9 그가 영원히 살아서 죽음을 보지 않을 것인가
시49:10 그러나 그는 지혜 있는 자도 죽고 어리석고
무지한 자도 함께 망하며 그들의 재물은
남에게 남겨 두고 떠나는 것을 보게 되리로다
이 땅의 것을 아무리 많이 쌓아 놓는다고 해도
그것을 이 땅에 남겨 두고 떠난다는 것으로
하나님의 심판대에 이르게 된다는 것입니다.
또 사람이나 짐승이나 모두 흙으로 돌아간다고
말씀하고 있는 전도서 3장 19~21절을 봅니다.
전3:19 인생이 당하는 일을 짐승도 당하나니
그들이 당하는 일이 일반이라 다 동일한 호흡이 있어서
짐승이 죽음 같이 사람도 죽으니
사람이 짐승보다 뛰어남이 없음은 모든 것이 헛됨이로다
전3:20 다 흙으로 말미암았으므로
다 흙으로 돌아가나니 다 한 곳으로 가거니와
전3:21 인생들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
호흡이 있는 사람이나 짐승이나 모두 동일하게
피조물들은 흙으로 돌아간다는 것으로
결국 육신은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짐승의 혼은 땅 아래로 내려간다는 것으로
다른복음을 따르는 자들은 지옥불의 고통을 받는다는 것이며
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간다는 것으로
천국을 소망하며 진리의 말씀으로 하나님을 섬긴 자들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육신을 가진 모든 인류는 결국 죽게 되고
진리의 말씀을 따라 하나님을 섬기고
섬기지 못함에 따라 구원과 심판이 갈라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에 소망을 두고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위의 것을 찾으라 말씀하시며 땅에 소망을 두고
살아가면 결국 심판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본문 21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눅12:21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땅에 소망을 두고 살아가는 자들은 결국
생명을 살리지 못하고 심판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오늘 본문의 말씀은
한 어리석은 부자 비유의 말씀을 통하여
천국에 소망을 두지 않고 땅에 소망을 두고
다른복음으로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며 살아가는 자는
생명을 속량하는 값을 지불하지 못해 구원받지 못하고
생명을 속량하는 값을 십자가를 통하여 대신 갚아 주신
예수님에 대하여 알아야 구원받게 된다는 뜻으로
땅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천국에 소망을 두고
살아야 한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도 땅에 소망을 두고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면 구원받지 못함을 잊지 마시고
오직 생명을 속량하는 값을 십자가를 통하여 대신 갚아 주신
예수님에 대하여 알려는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분들이 되어
영원한 생명을 얻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멘-

첫댓글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