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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신앙의 평가: 선량한 사람, 법에 순종한 사람, 의로운 사람, 처음과 끝이 같은 사람
Evaluation of 100 Years of Faith: Good People, Law-Obeying People, Righteous People, A person whose beginning and end are the same
샬롬! 구정이라 모든 분이 가족과 같이 고향에 갔거나 혹은 외국에서 혹은 다양한 지역에서 꿀과 같은 설 연휴를 보내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지구상에 약 80억 이상의 사람이 살고 있는데 모든 지구인이 닮고 싶고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사람 한 명을 오늘 소개를 드립니다. 이 사람은 평가가 잘 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성경에 기록이 된 인물로 천주교와 개신교가 온 세상에서 가장 잘 알고 믿는다고 소리를 치나 실상은 둘 다 반도 알지 못하고 온 세상에 자신들이 아브라함의 후손이다 외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믿는 사람이 따라야 할 본도 있지만 믿지 않는 모든 인류가 주목하고 존경하고 그 삶을 따라서 살면 이 땅에서도 복을 받고 이생 즉 천국에 가서도 큰 사람으로 영원토록 살 뿐만 아니라 이 사람의 삶이 후대에 너무나 수도 없는 사람을 자신과 같이 선량한 사람으로 살게 하는 본을 보임으로 하늘의 해와 같이 영원토록 빛나는 사람이 된 것입니다.
이 사람의 삶을 100년의 삶으로 제목을 정한 것은 이 사람이 산 전 생애가 100년 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이 사람은 실상은 175세를 살았지만 그의 전 생애에서 오직 100년을 뽑아서 설명을 드리는 것은 이 사람의 생애가 아주 소상하게 75세부터 기록이 되었고 그 이전의 기록은 찾을 수가 없고 75세부터 죽을 때까지 100년 동안에 너무나 드라마 같은 삶을 살았기에 이렇게 제목을 정해서 설명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 사람의 이름이 아브라함입니다. 우리가 아는 에이브러햄 링컨이 이 사람의 이름대로 자신의 이름을 지었고 수도 없는 사람이 후대에 동양과 서양을 막론하고 이 이름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온 세계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는 이름입니다. 세계적으로 보면 한국의 세종이나 이순신은 모르는 사람이 없지만 외국에 가서 이들을 아느냐 하면 모르는 사람이 훨씬 많을 것인데 아브라함은 온 세상에서 모르는 사람이 별로 없는 인물입니다. 그래서 한국에 살면서 아브라함이란 이름을 듣지 못한 사람은 이 지구촌 시대에 너무나 고립된 종족과 같이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아마존 정글의 인디언이 고립된 사람이 아니라 이렇게 온 세상이 다 아는 사람을 조금도 모르고 사는 것이 세계적으로 보면 고립되고 알려지지 않고 온 세상의 사람이 거의 알지도 못하는 존재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을 모르는 일이 이제 그렇게 이상한 일이 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을 알고 보면 왜 이렇게 위대하고 멋진 사람을 내가 모르고 뭐하고 살았지 하는 것입니다. 먼저 잘났다고 하면서 서로 이 사람 때문에 무려 500년이나 다투고 있는 천주교와 개신교의 이해를 설명을 드립니다. 이들이 이 사람을 자신의 믿음의 조상으로 삼고 서로 자신이 더 안다고 피를 토하면서 심지어 서로를 죽이기까지 하면서 조금도 양보도 없이 한치의 물러섬도 없이 서로가 더 정확하게 알고 더 잘 안다고 우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사는 사람이 무려 한국 전체 인구의 약 50배나 되는 거대한 인구가 그렇게 사는데 이는 지구 인구의 약 30%에 해당하는 사람들입니다. 약 25억 명이 이 사람을 자신의 조상으로 알고 믿고 서로가 즉 개신교와 천주교가 더 잘 안다고 우기면서 조금도 양보를 하지 않고 대립하고 갈등하는데 약 500년을 그렇게 다투고 있는 것입니다. 조금 식자는 종교 개혁이 500년 전에 독일인 신부인 루터에 의해서 일어났는데 이 사람의 믿음에 대해서 서로 논쟁을 벌이고 서로가 더 잘 안다고 양보를 하지 않고 지금까지 서로 다른 교회에서 예배하고 서로를 때론 비난하고 있는데 실상은 한 사람의 믿음을 두고서 그렇게 싸우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도 이 사람에 대한 이해를 두고서 천주교와 개신교가 나누어져 있고 오늘 한 집에서 한 조상을 섬기면서 한 사람은 제사를 지내도 된다하고 한 사람은 우상 숭배다 하고 다투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일이 아닐 수가 없는데 이런 사실을 모르는 분은 오늘 아 그래서 이렇게 둘이 서로 한 형제이고 한 민족인데 때론 서로가 더 옳다고 다투는구나 하고 이해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한 사람의 평가는 그 사람이 죽고 난 이후에 후대에 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이 사람이 죽었을 때 즉 175세가 되어서 죽었을 때 후대에 그를 선량한 사람으로 기록을 했습니다. 100년 이라는 삶의 여정을 그의 모든 삶에서 딱 떼어서 보았을 때 한 마디로 그의 평가는 선량한 사람이었다는 것입니다. 한국말로 착한 사람이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선이라 말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선한 사람이다 선한 영향력이다 할 때 선이 이 뜻인데 우리 조상의 삶의 모토가 이렇게 선량한 사람의 삶을 사는 것이었니깐 한국인의 정서에 가장 부합하는 사람이 이 사람 아브라함입니다. 심지어 우리 역사를 잘 살피면 이 사람과 너무나 깊은 관련이 있는데 무려 이 사람이 지금으로부터 정확하게 약 4200년 전의 사람이라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4200년 이란 세월은 너무나 까마득해서 측량도 어려운 연대인데 이 사람의 이야기가 온 지구인이 가장 많이 사고 가장 많이 읽고 가장 역사상 책 중에서 정확한 진리를 전하는다고 정평이 난 책에 있으니 그 책이 바로 성경책인데 그 성경책에 기록이 된 인물입니다. 우리는 예수를 믿으면 성경을 읽고 예수를 믿지 않으면 성경은 왜 보냐 하겠지만 성경은 온 세상의 언어로 번역이 되어서 지구상에서 가장 많이 팔리고 가장 많이 읽히는 책으로 이 책을 한 번도 일생에 읽지 않는 사람은 이런 세계인에서 너무나 멀이 있고 은둔자 적인 삶을 사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을 한 번이라도 보지 않는 사람은 지구상에서 아주 드문 일이 되는 것이고 내가 무엇을 가지고 누린다고 하나 실상은 아마존의 인디언과 같이 세상으로부터 소외가 되고 외면이 된 채로 지극히 소수로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조상이 그렇게 닮고자 했던 선한 인물 온 세상에 일등이 이 사람인데 나는 왜 모르고 삽니까? 그것이 한이 되는 것입니다. 그 한이 풀리길 빕니다. 이 사람은 일생을 착하게 살았습니다. 착하게 산다는 의미는 무엇입니까? 착한 사람은 악을 행치 않습니다. 즉 정의롭게 산다는 것입니다. 정의는 어디에 있습니까? 한국인의 양심에 있습니다. 남에게 악한 일을 하면 우리 마음이 찔립니다. 반대로 착한 일을 하면 우리 마음이 기쁩니다. 우리 마음에 천지를 만드신 분이 양심을 넣어 두셨기에 이 양심대로 사는 것이 착한 것 즉 선한 것입니다. 그리고 착하다는 것은 인정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여러 사람과 같이 사는데 홀로 잘 먹고 잘 살면서 기근이 오거나 홍수나 산불이나 재난이 닥쳐올 때 어렵게 된 이웃을 나 몰라라 하고 막 사는 사람을 절대로 착한 사람이라고 하지 않고 이들을 구제하고, 복을 받았으면 주변과 같이 나누는 사람을 착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절대로 홀로 갖고 내가 복을 받았네 하고 자랑하고 나누지 않는 사람은 절대로 세상도 착하다고 하지 않고 도리어 구두쇠로 혹은 수전노로 멸시하고 조롱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착한 사람은 하늘의 뜻에 순응해서 권세나 부가 크게 있어도 이를 과시하거나 남용하면서 주변을 괴롭히지 않고 주변의 고민거리나 두려움의 대상이 되지 않고 늘 편안하고 만나면 즐겁고 그리고 어려울 때 의지가 되는 사람이 되는데 이것이 착한 사람의 모습인데 성경은 정확하게 착하다는 의미를 이렇게 설명하는데 이 사람이 이렇게 일생을 선량하게 살았다고 평가를 받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착한 사람의 대명사가 아브라함이요, 선한 영향력의 대가가 아브라함으로 진실로 우리 모든 한민족이 존경하고 따라야 하는 인물인 것입니다. 한 민족의 한을 풀어 주고 한민족이 그렇게 수천 년을 추구한 착한, 선한 사람의 삶을 한 치도 흩뜨림 없이 잘 살다 간 우리 모든 한국 사람의 조상이 되기도 하는 분이 바로 아브라함입니다. 이름이 조금 한국인의 이름과 달라도 우리가 예전에 마을에서 법도 없이 살 정도로 착하신 어르신들의 모습과 조금도 다름 없이 닮았고 그리고 실제로 백인이 아니라 지금의 유대인의 모습을 하신 분이며 이스라엘이 예전에 월드컵 예선을 하면 우리와도 대진이 되었는데 이스라엘은 유럽이 아니라 아프리카와 중동과 유럽을 잇는 통로에 있으며 아시아와 더 가까우니 이 사람은 한국인과도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의 첫번째 특징이 착한 사람 선량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이제 내가 멀리하고 잘 알지 못하던 아브라함의 진면목을 오늘 내가 알았기에 이제는 나도 세계인의 반열에 당당하게 이름을 올리게 된 것입니다. 내가 아브라함을 위와 같이 알면 가장 정확하게 잘 아는 사람이 된 것입니다. 이 사람은 많은 나라의 아버지가 되었는데 우리는 우리 아빠를 아버지로 부르는데 이 사람은 우리 모두의 아버지이니 아버지가 아니라 아브라함이 된 것입니다. 아버지가 아니라 라함 아브라함 즉 모든 나라의 아버지가 된 사람입니다. 당연히 한국에서 예수를 믿는 모든 사람이 다 믿음으로 조상이라 부르는데 약 1500만 명이나 이렇게 믿고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오늘 내 일생에 온 지구상에서 가장 위대한 인물 그리고 한국인의 가장 선망이 되는 인물에 대해서 이렇게 배우는데 소설을 한 권 읽는 것도 아니고 겨우 조금 긴 글로 내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고 남들이 그렇게 잘 안다고 자랑하는데 나는 몰라고 대화도 끼지도 못했는데 오늘 이들을 이기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들이 바로 저를 비롯해서 예수를 믿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이 이 사람을 독차지 해서 서로 내가 더 정확하게 안다고 다투고 이들만 이 사람 때문에 다투는 것이 아니라 놀랍게도 이스라엘과 중동 즉 이란과 이라크 요르단 시리아 사람 즉 아랍 사람도 이 사람이 오직 자신의 진실한 조상이다라고 다투면서 수천년 동안을 반목하며 사는 것입니다. 왜 이렇게 선량한 사람을 두고서 진실로 온 세상이 다 다투면서 내 조상이라 주장을 합니까? 그런데 이들이 이 사람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서로 이 사람을 닮고자 하고 이 사람을 따르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 이유가 놀랍게도 이 사람이 천지를 만드신 분께 즉 우리 말로 조물주께 너는 의로운 사람이다 하고 판정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처음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의로운 사람이다 하고 서로 외치다 보니 천주교 개신교가 서로 싸웁니다. 이스라엘과 아랍이 서로 싸웁니다. 온 세상이 이 사람의 믿음을 놓고 의롭게 된 것을 두고 다툽니다. 누가 이를 말립니까? 어쩌면 아브라함 즉 온 열국의 아버지가 되시는 이 사람과 같은 착한 사람이 가장 많은 한국에서 말려야 합니다. 그런데 이제 한국도 미국과 자본주의에 물이 너무나 들어서 물질에 대해서 너무나 집착하고 정도 인정도 인간의 의리도 형제의 의리도 없는 세상으로 가니 이를 어찌합니까? 이 안타까움을 풀고자 이렇게 설날에 모든 분께 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너무나 우리는 착한 민족이었는데 왜 이렇게 물질 앞에 수천년을 지킨 절개가 무너지는가? 하고 타는 목마름으로 이렇게 여러분께 고하는 것입니다. 피를 토하면서 고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먼저 이 사람에 대한 진실을 전합니다. 약 100년의 이 사람의 삶이 가장 잘 기록이 된 책이 이스라엘 민족이 약 3500년 동안이나 글자 한자 틀리지 않게 보존한 구약 성경이란 책이고 이 책은 약 39권의 책이 한 권으로 묶여 있는데 긴 역사를 통해서 수십명이 기록을 했지만 서로 어긋남이 없고 글자 한자 틀리지 않게 보존도 되고 그 말씀이 고대로부터 현대까지 진리로 조금도 변함이 없이 적용이 되어 이스라엘은 당연히 진리의 책으로 조금도 의심하지 않고 그대로 믿고 살고 심지어는 이제 예수님을 믿는 사람도 약 25억 명이 이 책이 조금도 문제가 없이 정확하다 하고 진리로 믿고 사는데 이 구약 성경에 첫번째 책인 창세기에 이 사람의 이야기가 아주 많이 나옵니다. 총 50장으로 구성이 된 창세기에 12장부터 약 26장까지 이 사람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는데 여기에 이 사람과 관계가 되신 분이 온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지구인 약 30%에 해당하는 기독교인이 하나님을 창조주로 믿고 심지어 아랍의 사람들도 이슬람의 사람들도 기독교인인을 가끔은 살해하는 사람들도 이 사람이 기록된 창세기를 믿으니 진실로 지구인의 절반 이상이 이 사람을 믿고 이 사람이 기록이 된 성경책 창세기를 주목하는 것입니다.
이제 창세기로 조금 들어가 봅니다. 과연 아브라함에 대한 어떤 이야기가 창세기 숨어 있습니까?교회에 다니는 사람도 깊이 주목하지 않고 단지 얕게 알고 서로 다투는 부분이 모든 분에게 명백하게 드러나는 순간입니다. 앞의 도표를 이제 주목을 해서 보시면 쉽니다. 성경에 있는 그대로 전합니다. 먼저 아브라함은 지금의 이라크 지방에 살던 사람입니다. 약 기원전 2166년 경에 태어났습니다. 노아의 홍수가 2519년에 일어났으니 약 350년 뒤의 사람으로 지구상에 지금과 같이 사람이 다 살지 않고 아래 표시 된 지방에 살던 시대입니다. 왜 그러나 하면 노아 홍수가 끝이 나고 모든 지구상에 사람이 다 전멸하고 오직 노아와 그의 자녀와 자부만 살아 남아서 새로 살던 곳이 아래 지방이기에 그렇습니다. 한국은 성경에 따르면 그 당시에 아무도 살지 않았습니다. 당연히 아메리카에도 아무도 살지 않았던 시기에 이 사람은 우르 라는 곳에 살다가 하나님께서 그곳을 떠나서 가나안 지금의 이스라엘로 가라고 하니 그대로 순종을 해서 이동을 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가라고 명하신 곳이 바로 아프리카, 아시아, 그리고 유럽이 만나는 중간지점으로 지중해 부근입니다. 2000km가 넘는 먼 길을 말과 낙타 등을 타고 가족과 함께 이동을 했으리라 믿습니다. 종들과 조카도 같이 갑니다. 75세의 나이에 이 먼 길을 떠나라고 하니 고향도 친척도 나라도 다 버리고 갑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땅에 정착을 해서 살게 됩니다. 아브라함이 멀쩡하게 터전을 잘 닦아서 살던 고향을 등지고 이렇게 떠난 것은 자신에게 나타나신 분이 이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으로 너무나 생생하게 믿을 수가 있게 말씀하시니 이를 믿고 떠난 것입니다. 4200년이 지난 지금은 약 25억의 사람이 아브라함에게 오신 하나님을 믿는데 이 사람들도 맹목적으로 눈에 보이지도 않는 하나님을 그냥 믿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아브라함이 체험을 하듯이 다양하게 하나님께서 자신을 보여 주시면서 직접 믿을 수가 있게 하시는 믿는 것입니다. 절대로 아무것도 없는 허공을 믿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생생하게 아브라함이 이동을 하게 만들 정도로 분명하게 존재하시며 인간이 상상도 못하는 능력을 행하시기에 즉 전능하신 분이기에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아브라함이 75-85세 사이에 다시 나타나시면서 놀라운 약속을 이야기합니다. 아브라함이 복의 근원이 되고 자손이 하늘의 별과 같이 많고 수많은 나라의 아비가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때에 아브라함은 아내 사래와 결혼을 해서 살고는 있었지만 아직은 자녀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이 이렇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이 사람 아브라함을 너는 의롭다 하십니다. 이 말씀이 너무나 중요한 말씀인데 모든 지구상의 인간이 스스로를 생각할 때 의롭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악한 사람 북한의 김정은이나 중국의 시진핑이나 혹은 히틀러나 혹은 수많은 사람을 죽인 살인마라 해도 절대로 자신을 악하다 하지 않고 나는 의로운 사람이다 내가 휘두르는 권력을 정당하고 나는 정의를 행한다고 주장하고 아무리 죄를 지어서 법정에 가도 사람은 변명을 하면서 자신이 의롭다 주장을 하니 모든 인간이 거의 생명을 걸고 자신의 삶에 대해서 자부심이 있는데 실상은 악한 사람은 악한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아니고 창주조가 아브라함을 의롭다 하니 이는 지구상에서 가장 놀라운 사건이 아닐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후대에 이 사람이 정말로 하나님의 약속대로 복의 근원이 되고 여러 나라가 이 사람에게서 나오니 이스라엘과 이슬람의 모든 제국이 이 사람의 후손에서 나오고 2000년이 지나서 예수님께서 오셔서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을 알게 되고 구약 성경을 읽게 되는 모든 사람이 온 세상의 모든 나라에서 역시 이 사람을 믿음의 조상으로 굳게 믿으니 진실로 이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4200년 전에 하신 약속이 다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리고 이 사람의 믿음에 대해서 교회가 서로 다툽니다. 과연 이 사람이 무엇으로 의롭다 인정을 받았는가 하는 부분에 같은 성경을 놓고 무려 500년을 다투는 사건이 발생하는데 현 온 지구의 운명을 결정하는 사건의 하나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자신의 집과 가족과 그리고 친척과 본토 즉 나라를 버리고 떠난 아브라함에게 하나님께서는 쉬지 않고 100년의 그의 믿음의 여정에 나타나십니다. 그 삶이 너무나 재미도 있고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데 너무나 중요한 내용이기에 관심을 갖고 그의 여정으로 가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제 첫 도표가 이를 정확하게 잘 정리를 해서 한 눈에 그의 100년이라는 긴 여정을 보게 한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이 아브라함을 그냥 두지 않고 계속해서 방문하십니다. 때론 사람의 모습으로도 오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천지를 만드시고 사람도 만드시고 만물도 만드신 분이라 능치 못함이 없으신 분이시며 하늘 즉 천국에 계시다가 온 우주를 가로 질러서 이 지구에 오시는데 이 하나님께서 곧 신약 시대에 온 지구인이 믿는 하나님이시고 예수님이신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아내가 권유를 합니다. 아직 자식이 없으니 여종을 아내로 맞아서 자녀를 낳아라 하니 좋다 하고 이집트 여자를 아내로 삼아서 자녀를 낳아서 이스마엘이라 하니 이슬람 사람들이 믿는 나라들의 조상이 됩니다. 아랍 사람들이 자신의 조상으로 아브라함을 믿고 그의 아들 이스마엘을 믿습니다. 아브라함의 장자가 되는 셈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아들 하나를 낳고 사는데 하나님께서 그가 99세가 되었을 때 그의 아내는 10살이 어리니 89세가 되었을 또 오셔서 하시는 말씀이 너와 사래의 씨가 정통이 되고 이들을 통해서 자신이 하신 약속이 이루어질 것으로 다시 말씀을 하십니다. 그런데 이들은 웃습니다. 속으로 웃습니다. 도저히 자신의 몸으로 자녀를 낳기가 어렵다고 판단을 한 것입니다. 그리고 남자의 표피를 다 베라고 명령을 하십니다. 이미 가솔이 수백이 넘는 대가족이니 자신과 아들 이스마엘과 모든 자신의 집에 있는 수백명의 남자의 표피를 다 벱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이렇게 순종을 하고 종들도 그 고통스러운 일을 행합니다. 그리고 아브라함과 사래는 납득이 되지 않는 행위를 합니다. 이미 몸이 말을 듣지 않지만 즉 남성으로 발기부전이고 여성으로 생리가 끝이난 절대로 아기를 가질 수가 없는 부부가 잠자리를 합니다. 하나님께서 아기를 내년 이맘때에 준다고 하니 그대로 믿고 이제 인간이 애를 갖지 위한 노력을 합니다. 아브라함의 표피가 다 나아야 하니 적어도 보름은 뒤에 이렇게 행할 것입니다. 그런데 기적이 일어납니다. 부부가 서로 성행위를 하는데 조금도 부족함이 없이 서로가 변화가 온 것입니다. 이것을 2000년이 지난 뒤에 그의 후손인 바울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이 아브라함을 믿고 그가 믿는 하나님을 잘 믿던 사람으로 약 2000년 역사속에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 즈 아브라함의 후손을 통해서 큰 역사를 하시는데 이를 잘 기록한 책이 바로 구약 성경인데 이 성경 말씀에 정통한 사람이었습니다. 이 사람이 결국은 예수님을 만나서 예수님을 전하면서 교회를 세우고 편지를 쓰는데 그가 그리스의 고린도에서 로마에 쓴 편지가 있는데 이 편지에서 이 2000년 전의 자신의 민족의 조상 아브라함의 이야기를 그대로 설명을 하는데 이들이 비록 몸이 말을 듣지 않아도 자녀를 가지게 될 것을 굳게 믿었다고 합니다. 그 내용을 저는 하나님의 은혜로 아브라함이 믿고 이 바울이 믿는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로 아래와 같이 표로 만들어서 온 세상의 신학 대학의 교수에게 전했으니 아브라함 복이 한국에도 오고 제게도 온 것입니다. 같이 보시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바닷가 남해 출신이고 59년 생입니다. 어려서부터 책을 좋아했고 닥치는데로 눈에 보이는 책은 다 읽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후에 은행에 갔다가 대학에 다시 들어갔고 대학 대학원에서 행정고시를 공부했고 현대의 학문도 잘 배웠고 유학과 불교도 잘 배운 사람입니다. 절대로 저를 의롭다 믿고 예수님도 성경도 교회도 믿지 않고 공부를 해서 고시에 합격하고 이 나라의 통일에 기여하고자 하는 뜻이 있었던 사람인데 아브라함에 오신 하나님께서 제게도 오셨는데 저는 두려웠습니다. 그리고 마침 전도자가 주신 성경을 보게 되고 제가 엄청난 죄인이며 불량하고 타락한 사람임을 보게 되고 바로 회개를 하고 무릎을 꾾고 눈물을 흘리며 그분의 종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를 했는데 전능하신 분이 오시면 절대로 하나님을 믿지 않던 사람도 저와 같이 아브라함과 같이 믿게 되는 것입니다. 일생을 믿어온 것이 무너지고 하나님을 믿게 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수초에서 수분이면 끝이 나는 것입니다. 너무나 수도 없이 많은 사람이 이렇게 다양한 체험을 직접 하면서 하나님을 믿는데 이들이 더욱 더 강하게 믿는 것은 나중에 성경을 보면서 성경이 절대로 틀리는 곳이 없고 진리의 말씀임을 너무나 과학적으로도 잘 증명이 되기에 그렇게 믿는 것입니다. 위의 도표도 너무나 정확하게 과학적이신 하나님을 증명합니다. 즉 아브라함이 표피 즉 할례를 하고 나아서 아내와 잠자리를 하고 임신을 할 충분한 시간을 주시면서 아들이 있을 것이라 하신 것입니다. 저는 온 세상에서 최초로 이를 믿으니 불뚝! 행하니 임신으로 표시를 한 것입니다. 그리고 날짜를 1년의 어느 때로 정해서 살펴 본 것입니다.
제 고향 남해 친구 정경우는 발기부전의 온 세상의 1인자로 한국에서 가장 위대한 의사 중의 한 사람이고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자인데 경우가 아무리 애를 써도 아브라함을 세울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사래도 치료를 해서 생리가 계속되고 태가 열리게 해야 되는데 무슨 수로 인간이 이를 합니까? 그런데 아브라함의 몸과 사래의 몸을 아기를 갖게 충분하도록 힘을 주심으로 이들이 잠자리를 즐겁게 하고 아들을 임신해서 정말로 일년 뒤에 낳고 그 이름을 이삭 즉 웃음이라 부릅니다. 이스라엘은 이 사람들의 계보를 정확하게 그대도 잘 정리를 했습니다. 우리도 설씨의 족보를 보면 이해가 됩니다. 신라시대 원효가 공주와 결혼해서 설총을 낳습니다. 그 설씨 조상의 후손이 설씨로 유명한 설민석씨도 있는데 한국에 약 10만 명이 되지 않는 설씨가 무려 1000년 이상 혈통을 잘 지키면서 족보를 정리했듯이 이스라엘도 이 아브람의 후손의 족보를 구약 성경으로 세세하게 잘 기록을 했는데 옛날 약 4200년 전의 역사를 아는 길은 오직 이 구약 성경 외에는 인간이 절대로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모든 서울대를 비롯한 고고학자가 예수를 믿던 믿지 않던 성경을 공부하는 것은 수천 년 전의 역사가 성경과 같이 정확하게 생생하게 기록이 된 책이 없기에 그렇습니다. 역사학자 세계사를 공부하는 모든 학자도 성경이 없으면 절대로 고대의 역사를 연구도 밝히지도 못하니 성경만큼 정확하고 존귀한 책이 이 세상에 다시는 없고 모든 세상의 사람이 다 성경은 보고 읽고 암송하고 믿고 증거하는 것입니다.
즉 아브라함은 인간적으로 절대로 불가능한 일을 믿고 행합니다. 믿음만으로 절대로 이들이 임신을 할 수가 없습니다. 두 부부가 몸으로 가능하게 되니 약 2-3개월을 뜨겁게 뜨겁게 보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능력을 쉬지 않고 찬양을 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귀한 아들이 태어납니다. 이삭입니다. 불가능한 일이 어떻게 가능하게 되었습니까? 오직 믿기만 합니까? 아니면 믿고 잠자리를 뜨겁게 합니까? 지구상에 상식이 있는 사람은 이들이 잠자리를 뜨겁게 했을 것이라 믿어 줄 것입니다. 불가능한 일이 믿고 행하니 가능하게 된 것입니다. 이를 쉽게 세계 최초로 그림으로 밝히고 온 세상의 신학 대학교 교수 650명께 보냈고 수백 명이 이미 보았습니다. 저는 이런 일이 너무나 믿기 쉬운 사람입니다. 제가 하나님의 오심으로 절대로 믿지 않던 사람이 바로 믿게 되었고 또 47세가 되어서 이혼을 당하고 홀로 사는데 한국에서 아무도 결혼을 해 주지 않는 상황에 있던 사람입니다. 여자도 없고 나이도 많고 집도 돈도 없는데 어떻게 아들을 가집니까? 그런데 예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오시듯이 제게도 오십니다. 공중에 오셨을 때 저는 결혼을 시켜 달라고 기도합니다. 그리고 기적적으로 5000km나 떨어진 곳에 사는 여자를 만나서 재혼을 하고 아들을 낳았으니 올해 20세가 되어 백석 예술대 작곡학과에 다닙니다. 이렇게 똑같은 경험이 있는 사람을 하나님께서는 부르시고 그분의 도구로 삼아 온 세상에 위와 같은 진리를 전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그래서 죄인인 저와 같이 여러분과 같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을 죄에서 구원해서 영생을 주고자 우리 주 예수님을 2000년 전에 이스라엘 땅에 보내시고 십자가에서 달려서 죽게 하신 것입니다. 피를 흘리고 죽게 하신 것입니다. 저는 이를 믿는 예수님의 도구 김정관 목사입니다.
그리고 또 세월이 약 20년을 흐릅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아기도 가지지 못할 때 믿어 이제는 독생자가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하나님께서 또 오시고 이렇게 명령을 하십니다. 절대로 그냥 가만히 있는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쉬지 않고 우리를 보시고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는 우리를 사랑하셔서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와 늘 함께 하시고 성령께서도 늘 우리와 함께 하시면서 우리의 신앙을 체크하십니다. 이렇게 잘 믿는 아브라함에게 하나님께서 놀라운 명령을 내리십니다. 아들 이삭을 번제 즉 태워서 하나님께 바치라는 것입니다 이해가 되지 않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아들이 죽게 되면 이제는 대가 끊어져서 아들을 다시는 가지지 못하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많은 민족과 나라가 나오고 자손이 하늘의 별과 같이 많게 되리라는 꿈울 다시는 꾸지 못하게 됩니다. 좋은 일들이 다 끝이 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들을 칼로 잡아서 장작으로 태워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라고 하니 말도 아니 되는 명령을 하신 하나님을 그대도 또 믿고 아들을 잡을 준비를 다해서 산으로 갑니다. 그리고 아들을 결박해서 장작위에 놓고 칼로 잡으려는 찬라에 하늘에서 다급하게 명령이 또 옵니다. 아들을 잡지 말라고 합니다. 그리고 보니 제물에 합당한 양이 있어서 대신 잡아서 바칩니다. 하나님께서 독자도 아끼지 않고 바치는 아브라함을 보시고 비로소 하나님을 공경하고 두려워함을 알겠노라 하시면서 틀림없이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대로 행하실 것을 또 다짐하십니다. 그리고 정말로 아브라함과 약속대로 4000년 이란 세월이 흘렀고 많은 나라가 그로부터 나왔고 자손이 하늘의 별과 같이 되었으니 믿는 모든 사람의 조상이 되어 지금 세상에 25억 명의 아브라함의 후손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우리와 관계가 직접적으로 있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살펴야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아브라함은 어떻게 하나님을 믿었습니까? 저는 이렇게 믿었다고 믿습니다. 아들이 번제로 하나님께 바쳐지고 죽어서 불에 타도 다시 하나님께서 아들을 살려서 후대를 잊게 하실 수가 있는 분이라는 데 대한 믿음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죽은 자도 살리시고 없는 것에서 천지를 만드시고 만물을 만드신 분이신데 불가능이 없으니 하나님의 약속을 반드시 지킬 수가 있는 분으로 믿은 것입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것을 신실하게 이루시는 분으로 조금도 흔들림이 없이 믿은 것입니다. 이 믿음이 우리에게도 완벽하게 조금도 다름이 없이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는 다 죽습니다. 그리고 곧 화장이 되거나 혹은 흙에 묻혀서 흙으로 돌아갑니다. 이제 이것이 끝입니까? 이렇게 끝이 난다면 아무도 예수를 믿지 않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무엇이라고 합니까? 예수님께서 장사 지내신 후에 삼일 만에 부활하신 것과 같이 우리도 부활을 한다고 합니다. 어떤 부활입니까? 우리가 가진 육체로 부활을 하는데 그 육체는 이제는 다시 늙지도 병들지도 않는 영원히 사는 육체입니다. 그리고 하늘과 땅이 새롭게 만들어지는데 그 새로운 땅에서 오염도 없이 병도 없이 죽이는 일도 없이 다투는 일도 없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서로 형제로 사랑하면서 산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에게 요구된 믿음이 지금 시대를 사는 우리 모두에게 요구가 되는 것입니다. 그 믿음이 저와 여러분에게 조금도 흔들림이 없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믿음을 갖고 이세상에서 영원한 천국을 바라보면서 행동을 아브라함이 아들을 잡듯이 해야 되는데 우리는 아들을 바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을 가난한 형제와 이웃을 향해서 나누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믿고 이렇게 살아야 된다고 아브라함을 믿음의 첫 반석에 단단하게 하나님께서 놓으시고 그 위에 이삭과 이스라엘 민족과 그리고 2000년 동안 예수를 믿는 사람과 앞으로 예수님께서 오셔서 구원할 수도 없는 사람이 얹히는 것입니다.
이제 천주교와 개신교는 이렇게 중요한 사람의 믿음의 여정을 보면서 서로 다르게 보고 다툽니다. 하나님께 의롭게 되는 길이 한가지로 아브라함의 믿음의 본에 있는데 과연 믿기만 하면 의롭게 되는지 혹은 믿고 이렇게 뜨거운 밤도 보내고 아들도 바치는 행위를 해야 하는지를 서로 다투는 것입니다. 개신교는 오직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의롭게 되는 거야 합니다. 그리고 그 근거로 창세기 15장 6절과 로마서 4장 1-16절 그리고 로마서 5장 1-3절을 근거로 듭니다. 이제 누가 올바른지 성경을 직접 좀 보겠습니다. 500년을 다툰 내용을 보면서 해답도 있으니 흥미진진하게 보시기 바랍니다. 개신교의 근거입니다.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고 합니다.
창 15:4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 사람이 네 상속자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하시고
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아브라함의 후손으로 예수님을 믿고 로마서를 쓴 바울 사도는 이렇게 인용을 합니다.
로마서 4장 [개역개정]
아브라함의 믿음과 그로 말미암은 언약
1 그런즉 육신으로 우리 조상인 아브라함이 무엇을 얻었다 하리요
2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3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그리고 로마서 5장에서도 그대로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고 하십니다.
로마서 5장 [개역개정]
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너무나 개신교인이 주장하는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되고 행위가 필요없다 라고 하는 주장이 100% 맞습니다. 이러니 천주교와 500년을 양보도 없이 다투는 것입니다. 무슨 다른 주장이 필요합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너무나 정확하게 이렇게 설명하니 개신교의 논리는 정확합니다. 이제 천주교는 아니다 믿음에 + 행위가 있어야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 인정을 받는다 하고 조금도 굽힘이 없이 또 500년을 주장합니다. 이도 성경을 보시면서 확인을 합니다. 아브라함에 대해서 잘 설명하는 창세기도 보고 로마서도 봅니다.
창세기 22장 [개역개정]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하시다
1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3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종과 그의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이 자기에게 일러주신 곳으로 가더니
9 하나님이 그에게 일러주신 곳에 이른지라 이에 아브라함이 그 곳에 제단을 쌓고 나무를 벌여 놓고 그의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 제단 나무 위에 놓고
10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 아들을 잡으려 하니
11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이르시되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12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그리고 신약 성경에서는 이 사건을 아래와 같이 설명합니다.
약 2:21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23 이에 성경에 이른 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이루어졌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24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은 아니니라
천주교는 천주교대로 완벽하게 성경대로 믿음 + 행위가 있어야 의롭게 된다고 주장합니다. 논리적으로 완벽합니다. 이렇게 서로 성경적으로 너무나 완벽하기에 서로 양보가 없이 다툽니다. 그런데 누구 신앙을 가지고 이렇게 다툽니까? 오직 한 사람의 신앙입니다. 아브라함의 100년의 신앙 중에서 서로 첫 부분과 끝 부분만 보면서 서로가 옳다고 죽도록 다툽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100년의 신앙생활을 하신 분으로 역시 천주교와 개신교가 동시에 보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를 한국에서 전세계적으로 푸는 것이고 이 글을 읽는 모든 분이 그 현장에 있는 것입니다. 놀라우신 하나님의 한국에 대한 은총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한국은 이들을 하나가 되게 하는 나라로 선택이 된 것이며 여러분의 자랑스러운 한국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 대열에 믿음으로 오시기 바랍니다. 100번 천 번을 검증하시고 따져보시고 이상이 없으시면 인생을 올인 하시기 바랍니다. 빨리 믿는 자가 온 세상에서 가장 앞선 신앙인이 되실 것입니다.
창세기 17장 [개역개정]
할례: 언약의 표징
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2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두어 너를 크게 번성하게 하리라 하시니
3 아브람이 엎드렸더니 하나님이 또 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4 보라 내 언약이 너와 함께 있으니 너는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될지라
5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를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게 함이니라
6 내가 너로 심히 번성하게 하리니 내가 네게서 민족들이 나게 하며 왕들이 네게로부터 나오리라
7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및 네 대대 후손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8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네가 거류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온 땅을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9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그런즉 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네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
10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11 너희는 포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
12 너희의 대대로 모든 남자는 집에서 난 자나 또는 너희 자손이 아니라 이방 사람에게서 돈으로 산 자를 막론하고 난 지 팔 일 만에 할례를 받을 것이라
13 너희 집에서 난 자든지 너희 돈으로 산 자든지 할례를 받아야 하리니 이에 내 언약이 너희 살에 있어 영원한 언약이 되려니와
14 할례를 받지 아니한 남자 곧 그 포피를 베지 아니한 자는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니 그가 내 언약을 배반하였음이니라
15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내 사래는 이름을 사래라 하지 말고 사라라 하라
16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가 네게 아들을 낳아 주게 하며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를 여러 민족의 어머니가 되게 하리니 민족의 여러 왕이 그에게서 나리라
17 아브라함이 엎드려 웃으며 마음속으로 이르되 백 세 된 사람이 어찌 자식을 낳을까 사라는 구십 세니 어찌 출산하리요 하고
18 아브라함이 이에 하나님께 아뢰되 이스마엘이나 하나님 앞에 살기를 원하나이다
19 하나님이 이르시되 아니라 네 아내 사라가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
20 이스마엘에 대하여는 내가 네 말을 들었나니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를 매우 크게 생육하고 번성하게 할지라 그가 열두 두령을 낳으리니 내가 그를 큰 나라가 되게 하려니와
21 내 언약은 내가 내년 이 시기에 사라가 네게 낳을 이삭과 세우리라
22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말씀을 마치시고 그를 떠나 올라가셨더라
창 18:10 그가 이르시되 내년 이맘때 내가 반드시 네게로 돌아오리니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 사라가 그 뒤 장막 문에서 들었더라
11 아브라함과 사라는 나이가 많아 늙었고 사라에게는 여성의 생리가 끊어졌는지라
12 사라가 속으로 웃고 이르되 내가 노쇠하였고 내 주인도 늙었으니 내게 무슨 즐거움이 있으리요
분명하게 아브라함과 사래의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반응입니다. 아브라함이 99세요 사라는 89세입니다
그런데 이를 로마서는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롬 4: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그리고 제가 그 과정을 믿으니 불뚝! 행하니 임신! 으로 나타낸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비록 속으로 웃었지만 할례를 행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명령이 있습니다. "행하여 완전하라"라고 창세기 17:1절에서 명령을 하시고 말씀을 이어가신 것입니다. 영어로 조금보시면 walk before me faithfully and be blameless. 즉 하나님 앞에서 행동하되 신실하게 행하고 흠없이 사라는 말씀입니다. 신실하게 행하라는 말씀이 곧 믿음을 갖고 살아라 하는 명령입니다. 믿고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되 이 믿음에 합당하게 살아라 하시는 것입니다. 아들이 있으라는 말씀을 믿습니다. 할례를 하라는 말씀을 믿고 모든 남자의 표피를 벱니다. 그리고 믿고 무엇을 해야 합니까? 아들을 낳을 행위를 하라는 명령입니다. 하나님! 나는 발기부전입니다. 아내는 늙어서 잠자리기 불가능합니다 하고 따지면서 불평이나 하고 가만히 있으면 신실하게 행하는 것이 되지 않습니다. 믿고 행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비록 몸이 늙었지만 밤이 되면 옷을 벗고 자녀를 가지는 행위를 시도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할 때 남자가 불뚝하게 하나님께서 힘을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자의 태도 열어서 남자를 맞을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정확하게 하나님께서 준비를 다 하시고 이렇게 명령을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무슨 말씀이든 하라고 하시면 방관하시는 분이 아니시고 모든 것을 준비해서 다 주시는 분이십니다. 언제 돈을 벌어서 장가를 가고 언제 돈을 벌어서 하나님을 일을 합니까? 저도 여러분도 시작하시면 하나님께서 다 도와 주실 줄로 믿습니다.
이제 100년의 아브라함의 신앙을 다 보았습니다. 무엇이 답입니다. 믿고 행하는 것입니까? 믿기만 하면 의롭게 되는 것입니까? 이제 오늘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는 분께는 믿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믿음으로 충분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렇게 믿고 끝이 납니까? 믿고 살아야 하지 않습니까? 예전과 같이 삽니까? 아닙니다. 믿고 교회도 출석하고 성경도 읽고 기도도 합니다. 이렇게 행동을 모든 분이 다 하셨습니다. 그런데 때론 위기가 옵니다 믿음으로 풀기가 어렵습니다. 믿고 행동을 해야 되는 때가 반드시 옵니다. 이럴 때 믿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행동해서 불가능을 우리 모두가 이룰 수가 있는데 왜 믿기만 하고 가만히 있습니까? 어른이 되면, 즉 믿음으로 어린이가 청년이 되면 성경도 직접 읽고 받아서 먹어야 하고 믿고 불가능한 일을 가능한 일로 쉬지 않고 성취하면서 위대한 일을 자꾸해야 합니다. 얼마나 멋지고 재미있는 일입니까?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 자기 힘으로 죽도록 고생할 때 나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불가능한 일에 세계적인 일에 도전하니 얼마나 신나고 멋진 일입니까? 이 멋진 여정을 오직 믿음 하고 일생을 그대로 있습니까? 애로 자라다 청년이 되면 짝을 찾아서 연애도 하고 자녀도 낳고 집도 사고 번성해야 되는데 오직 믿고 아무것도 없이 그대로 홀로 늙으시렵니까? 오늘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시길 바랍니다. 진리가 여러분을 가능하게 하실 것입니다. 모든 믿는 자가 누릴 특권입니다. 이제 오직 믿음의 한계를 극복하셨으리라 믿습니다. 믿고 불뚝하시기 바랍니다.
내 구겨진 자존심, 구겨진 자아, 무너진 계획이 무엇으로 벌떡 일어납니까? 오직 믿음으로 절대로아니 되고, 믿고 그 믿음대로 행동을 해야 합니다. 축처진 내 어깨라도, 축처진 내 경제라도, 축 늘어진 내 육체라도, 망가진 인간 관계라도, 병들고 약해진 내 육체라도 이대로 갖고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강하게 하시고 회복을 시키시고 번성하게 하시리라는 믿음으로 비벼 보아야 합니다. 부부가 다 이렇게 늘어졌어도 합심해서 다시 도전해야 합니다. 반드시 믿는 데로 되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이제 저와 같이 인생길이 얼마 남지 않은 모든 늙은 분들에게 고합니다. 아브라함이 노년에 아들을 바치라고 하지만 우리에겐 물질을 바치라고 명령을 하십니다. 이 명령에 여러분은 믿고 행하실 자신이 있습니까? 아브라함에게 3번의 테스트로 그 믿음을 시험하시는 하나님께서 틀림없이 여러분께 물질을 바치라고 명령하십니다. 제 말이 아닙니다. 부자 청년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디모데 전서에 이렇게 명령을 하셨습니다.
딤전 6: 17 네가 이 세대에서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18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
19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
도표를 다시 봅니다.
제가 설명한 내용을 위의 표로 다 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총 세번의 아브라함에 대한 의롭다 하시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오셔서 세번의 명령에 다 순종하고 그 명령이 세월이 갈수록 강도가 강해집니다. 그리고 아들까지 바치라고 명령하십니다. 그런데 잘 순종해서 모든 시험에 합격합니다. 그래서 마침내 일생을 선량하게 산 사람을 평가를 받게 됩니다. 보시겠습니다.
창 25:8 וַיִּגְוַ֨ע וַיָּ֧מָת אַבְרָהָ֛ם בְּשֵׂיבָ֥ה טוֹבָ֖ה זָקֵ֣ן וְשָׂבֵ֑עַ וַיֵּאָ֖סֶף אֶל־עַמָּֽיו׃
8 아브라함은 숨을 거두어 스바에서 죽었는데, 그는 선량한 노인이었고 장수했으며 그의 백성에게로 돌아갔다.(히브리어 원문과 번역)
8 아브라함은 자기가 받은 목숨대로 다 살고, 아주 늙은 나이에 기운이 다하여서, 숨을 거두고 세상을 떠나, 조상들이 간 길로 갔다. (표준 새 번역)
8 Then Abraham breathed his last and died at a good old age, an old man and full of years; and he was gathered to his people.
아브라함이 숨을 거두어 죽었는데 그는 선량한 노년이었고, 장수했으며 그러함이 평생에 그러했고 그의 조상에게로 돌아갔다. (NIV 번역)
※ 선에 대한 성경의 정의
미 6:8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자비, 사랑)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8 He has shown you, O mortal, what is good. And what does the LORD require of you? To act justly and to love mercy and to walk humbly with your God.
우리가 예수를 믿으면 모두가 이렇게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천주교 개신교가 이렇게 온 아브라함의 일생의 믿음을 보시고 로마서 1장 17절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데 겨우 100년의 일부부분 보고서 서로 옳다고 500년을 다투었으니 이제는 서로 겸손하게 부족을 인정하고 하나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도 정확하게 하나님께서 밝히셨습니다. 보시겠습니다. 로마서 1장 17절로 서로 대립의 원인이 된 성경입니다. 루터는 성급히 오직 믿음을 주장했고 천주교는 이에 대해서 너무나 급하게 대응을 한 것입니다. 그러나 둘 다 성경적으로 절대로 틀리지 않는 것은 아브라함과 같이 초기에 믿는 분은 모두가 믿음으로 의롭게 됨이 절대적으로 맞고 믿음이 조금 자라서 행동해야 되는 분들에겐 믿으니 불뚝! 행하니 임신이라는 아브라함의 중기의 신앙이 필수적이고 마지막으로 신앙의 경륜이 오래 되신 분께는 천주교의 주장대로 절대로 바쳐야 하는 부분이 있으니 서로 다투지 마시고 이렇게 온전하게 이해를 하셔서 각 사람에 맞게 적용을 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목표는 최종적인 아브라함의 신앙에 모두가 도달하도록 해야 하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이 모든 것에 대한 결론을 보시겠습니다. 너무나 정확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결론을 모든 지구에 사는 분들께 주십니다. 로마서 1장 17절로 주십니다.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17. For in the gospel a righteousness from God is revealed, a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just as it is written: "The righteous will live by faith."
롬 1:17복음에는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나 있습니다. 이 의는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입니다. / 그런데 그 믿음은 처음부터 끝까지 잘 믿는 믿음입니다./ 기록된 바와 같이 오직 의인은 믿음을 갖고 매일 매일 삶을 사는 사람이다 함과 같습니다.
이제 우리는 여태까지 배운 모든 지식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에 대해서 묵상합니다. 아브라함의 세번의 테스트와 믿음을 생각해 봅니다. 너무나 아브라함의 일생의 믿음을 잘 설명한 구절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우선 믿음은 이렇게 되어야 합니다. 저도 여러분도 분명하게 하나님께서 이렇게 테스트를 하십니다. 전능하신 분은 바로 압니다. 그리고 불합격하면 여태까지 믿던 의는 어떻게 됩니까? 반드시 회개를 해야 합니다. 절대로 죄를 그대로 가지고 의롭다 인정이 불가합니다. 의로우신 하나님께서 불의한 자를 절대로 의롭다 하지 않습니다. 이도 에스겔서 18장에 너무나 분명하게 있습니다.
겔 18:24 만일 의인이 돌이켜 그 공의에서 떠나 범죄하고 악인이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대로 행하면 살겠느냐 그가 행한 공의로운 일은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그 범한 허물과 그 지은 죄로 죽으리라
그래서 처음부터 끝까지 잘 믿는 믿음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 부분입니다. 제가 번역한 데로 영어는 되어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고 매일 매일 사는데 그 믿음에 합당한 삶이 무엇입니까? 첫째는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납니다. 둘째는 나이가 많아도 자녀를 주실 것을 믿고 부부 생활을 믿음으로 합니다. 세째는 아들을 바치라는 명령에 순종해서 아들을 바칩니다. 믿고 바칩니다. 믿고 행하는데 하루하루의 삶이 이렇게 믿음으로 쉬지 않고 연결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는 사람이 의롭다 인정을 받습니다. 물론 개신교 주장과 같이 믿으니 의롭게 됩니다. 그런데 또 세월이 지나니 믿고 행해야 하는 순간이 오면 행해야 합니다. 그리고 믿고 아들도 바치라고 하면 바쳐야 합니다. 그래야 의롭다 하심이 계속됩니다. 이것이 진리입니다. 이것이 로마서 1장 17절의 온전한 내용입니다. 지구상의 누구도 이 설명에 대해서 이상하다 하실 분이 한 분도 없을 줄로 믿습니다. 2026년 설날에 모든 분께 주시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선물입니다. 온 한국에서 세상으로 퍼져갈 선물입니다. 저는 나운동 군산의 아파트에서 가족과 떨어져서 홀로 주님과 함께 이렇게 꿈과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온 천하여! 그 분의 선하심을 찬양하라 할렐루야!!
이제 우리는 아브라함의 선량함과 일생 걸친 선함과 관련이 된 일생을 걸친 위대한 믿음의 여정과 행함을 보았습니다. 믿음의 사람이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 인정을 받습니다. 그리고 더욱 더 위대한 여정을 우리는 계속 살펴 볼 것입니다. 새벽 3시에 일어나서 아침을 간단히 먹고 이렇게 전하는데 10시가 되었습니다. 읽는 여러분이 힘이 듭니까? 이렇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을 7시간을 쉬지 않고 적는 제가 힘이 듭니까? 부디 힘을 내셔서 마지막까지 읽으시고 일생을 멋있게 사시고 천국에서 해와 같이 빛이 나시고 새롭게 창조가 된 천국에서 지구보다 더 큰 별을 하나 예수님께 받으셔서 주님과 통치하시는 모든 분이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천국에는 수천억 명의 백성이 있고 전 지구의 역사를 통해서 온 지구의 나라를 통해서 오신 분들이니 한국에서 난다 긴다 해도 천국에 가면 실로 너무나 작은 자로 영원토록 살 사람도 많습니다. 아래 말씀을 계속해서 읽으시면 모든 것이 분명하게 이 지구에서 오늘 분별이 됩니다. 우리가 누릴 천국에서의 삶이 어떨지 바로 아래의 글로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밖에 가서 장을 조금 보아서 와서 다시 작성하고 점심도 먹고 오늘 끝을 볼 것입니다. 한 번에 어려우면 쉬면서 또 보시기 바랍니다. 설에 하나님께서 모두에게 주시는 설 선물입니다.
아브라함은 위와 같이 믿음의 사람이기도 하지만 또 의로운 사람이기도 합니다. 그 믿음이 시간이 가도 변치 않고 또 행동이 바로 바로 옵니다. 그래서 의롭다 인정이 계속이 된 사람입니다. 그래서 의로운 사람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믿고 일생을 자신의 마음대로 절대로 살지 않았습니다. 믿고 마음대로 살면 어찌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합니까? 당장 한국에 사는 수십만이 넘는 부자 크리스천은 집도 땅도 없는 한국인이 약 3000만 명에 달하는데 이들이 모두가 교회에서 가난한 형제로 있는데 이들을 돕는 이가 있습니까? 수십억 재산에 수백억이 되어도 절대로 나누지 않으니 미국도 유럽도 온 세상이 다 이렇게 타락했습니다. 빛이 빛을 잃고 세상과 같아졌습니다. 그래서 온갖 거짓이 난무하고 불법이 성행해도 이렇게 행하는 사람들이 겁이 없고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이 절대로 없습니다. 이는 빛이 세속화 되어서 이들이 진리를 보지 못하기에 이렇게 무법으로 날뛰는 것입니다. 이는 영적인 문제로 정치적인 문제에 앞서서 풀어야 합니다. 풀지 못하면 어떻게 됩니까? 분명하게 결과가 있습니다. 세계 5위에 해당하는 한국의 부를 중국이 빼어갑니다. 북한이 뺏어갑니다. 미국도 역시 크게 가져 갑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이런 강대국에 붙어서 독재를 하는 사람이 뺏어 갑니다. 정의로우신 하나님께서 그냥 계십니다. 방관하십니다. 왜 그렇습니까? 빛의 사자들이 빛이 없이 믿지 않는 자들과 똑같이 되어서 거짓을 행하는 자들이 무엇이 진리인지 보지를 못하기에 자신들이 옳다고 날뛰는 것입니다. 강대국이 책임입니까? 독재자 책임입니까? 북한이 문제입니까? 내가 빛이 없어서 이렇게 된 것입니다. 내 문제요 믿는 이들의 문제인 것입니다. 오늘 여유가 있는 분은 속이 나누시기 바랍니다. 미룰 일이 아니고 내가 죽는 일이 아니고 천국에서 참된 생명을 얻는 위대한 믿음의 행위요 이 나라를 굳게 세우는 유일한 길입니다. 이 나라는 이미 세계 5위의 대국입니다. 남에게 하나님께서 지켜주지 않으시면 빼앗길 것이 많은 나라입니다. 부자가 타락을 해서 빛을 잃고 분별력도 없이 누가 가져가도 모르는 상태가 되었는데 누가 탐을 내지 않습니까?
아래의 말씀도 온 지구를 건지고 자본주의 세상에서 자유를 확보하고 종교의 자유도 지키고 우리의 부도 지키는 너무나 정확한 진리의 말씀이니 저를 위해서도 잘 전하게 기도해 주시고 제 사역을 물질로 후원해 주시고 함께 가시기 바랍니다.
아브라함은 결단코 믿음의 사람이요, 행함의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 행함이 놀랍게도 마음대로 하는 행함이 아니라 믿고 행함에 흠이 없는 사람입니다. 100년 이라는 믿음의 여정에서 너무나 중요한 하나님의 명령이 두 가지 정도 있는데 온 지구상에서 아담으로부터 지구 마지막까지 쉬지 않고 하나님께서 온 인류에게 명하시는 명령입니다. 한 마디로 하면 "네 마음대로 살지 말라" 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피조물로 하나님께서 만드신 지구에서 각 나라로 나누어져서 한 나라의 국민으로 삽니다. 그래서 나의 주인이기도 하고 우리가 사는 지구의 주인이기도 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내 마음대로 살고자 하면서 하나님께 가장 대적이 되는 사상이 하나님은 없다란 주장입니다. 진화론이며 공산주의입니다. 모두가 이들이 어떤 사상인지 압니다. 먼저 진화론은 하나님이 없고 물질이 작은 것에서 저절로 무언가의 원인에 의해서 점점 복잡화 되어 마침내 남자와 여자가 되어서 이렇게 우리가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에서도 지금 현재 넋을 놓고 믿는자, 믿지 않는 자가 다 따라가는 공산주의 사상입니다. 이 사상은 세상은 물질이 중심이고 물질이 모여서 정신도 만들고 물질이 사라지면 즉 우리가 살다가 죽으면 모든 것이 다 사라진다고 하는 주장으로 하나님의 존재와 우리의 영적인 존재를 부정합니다. 이 세상이 전부이고 물질이 중심이고 그래서 물질을 투쟁으로 뺏고 나누어서 잘 먹고 잘 살자는 사상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자본주의 사상과 기독교에 패해서 이 공산주의가 멸망한 줄로 알았는데 자본주의가 심화되면서 빈부의 격차가 해소하기 어렵게 대두되자 또 꺼졌던 불길이 살아서 활활 타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의 소망이 없는 약 3000만 명은 누가 정권을 잡던지 나에게 집과 땅을 달라고 외치면 누가 이를 막습니까? 70년 평화와 번성과 축복이 일부 계층 지극히 소수에게 갔으니 다수가 반발하고 못살겠다 하면 누가 막습니까? 나누지 않는 내 책임이지 누구 탓할 일이 아닙니다. 설마 나 혼자 그래서가 아니라 그 설마가 모두가 그렇게 되어서 이렇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렇게 명령을 하십니다. 믿음 부분만 아브라함에게 있는 것이 절대로 아니고 더 중요한 요소가 있으니 이 세상이 존재하는 한 절대로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한 순간도 누구에게도 포기하지 않는 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법을 주시면서 법대로 사는 것입니다. 아마도 천국에 가시면 틀림없이 이 법을 절대로 어기지 않는 사람들만 가득할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이 법대로 사는 것을 배운 사람이 천국에서의 삶도 너무나 편하고 행복할 것입니다. 마음대로 사는 사람이 바로 불신자요 마음대로 사는 사람이 믿는다고 하면서 절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는 사랑인 것으로 아브라함의 삶과 1%도 닮지 않게 사는 것입니다. 믿는다고 하면서 막 사는 사람이 절대로 이런 내용을 알고 그 마음대로에서 돌이켜야 안전합니다. 마음대로 살면 너무나 위험합니다. 분명하게 경고합니다.
창 17 : 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창 18:19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
아브라함이 믿음의 사람인 것을 강조하고 그래서 복을 받았다 하고 또 그 믿음에 대해서 의롭게 됨으로 서로 다투나 이렇게 하나님께서 그에게 주신 명령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이 크게 관심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 말씀이 하나님께서 온 역사를 통해서 온 인류에게 주시는 명령입니다. 너와 나 믿는 사람 심지어 믿지 않는 사람에게도 똑 같이 명령을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천국에 가서 큰자로 사는가 영원히 작은 자로 사는가 혹은 천국에 들어갈 수도 없는 가를 결정하고 이 세상을 천국으로 만들고 혹은 그냥 우리가 사는 지옥과 같은 세상을 만들고를 결정하는 말씀입니다.
먼저 이 부분에 대한 전능하신 하나님의 평가를 봅니다. 한 인간의 삶에 대해서 이렇게 직접적으로 평가를 받은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온전한 평가를 받은 사람도 수천억의 지구상에 살았던 사람 중에서 흔치 않습니다. 너무나 위대한 넓은 면모를 그리고 100년의 위대한 삶을 오직 믿음으로 보고 이도 서로 일치를 보지 못하고 다투는 일은 이제 없어져야 합니다.
창세기 26장 [개역개정]
이삭이 그랄에 거주하다
1 아브라함 때에 첫 흉년이 들었더니 그 땅에 또 흉년이 들매 이삭이 그랄로 가서 블레셋 왕 아비멜렉에게 이르렀더니
2 여호와께서 이삭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고 내가 네게 지시하는 땅에 거주하라
3 이 땅에 거류하면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고 내가 이 모든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라 내가 네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맹세한 것을 이루어
4 네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하게 하며 이 모든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
5 이는 아브라함이 내 말을 순종하고 내 명령과 내 계명과 내 율례와 내 법도를 지켰음이라 하시니라
100년이라는 긴 세월을 하나님의 위의 명령을 잘 순종하신 아브라함 대하여 그의 사후에 그의 아들 이삭을 통해서 정확하게 인정하시는 말씀입니다. 전능하신 분이 여러 차례 직접 방문하시면서 테스트를 하시고 직접 전능하신 능력으로 그의 앉고 서심을 다 보시고 하는 평가로 어느 누구의 아브라함에 대한 설명보다 정확한 설명입니다. 절대로 믿고 마음대로 막 산 것이 아니라 나누어라 해도 손에 꽉 쥐고 가난한 이웃에게 나누지 않은 것이 아니라 아들까지 아끼지 않고 바친 아브라함을 보십니다. 그리고 일생을 걸쳐서 선하게 산 사람이라 평을 들을 수가 있게 착하게 살고 하나님의 명령에 다 순종하십니다. 그분의 명령과 규례 법은 선합니다 정의롭습니다. 공평합니다. 사랑을 실천하게 합니다. 그리고 신실한 세상을 만듭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그렇게 선하신 분이시고 정의로우신 분이시며 사랑의 분이시고 믿을 수가 있는 너무나 신실하신 분이시기에 그분의 속성을 닮은 모든 인간이 이렇게 하나님의 선한 법대로 살기를 바라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 바램은 온 인류에게 요구하는 모든 것 중에서 가장 중요하고 강하신 소망인 것입니다. 이를 역사를 통해서 증명합니다.
먼저 아담을 최초로 창조하신 후에 에덴 동산에 두시고 관리하게 하십니다. 모든 일이 가능하나 한가지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과를 따 먹지 말라고 하십니다. 완벽한 환경에서 동물과도 잘 지내고 먹고 마시고 살 것이 넘치고 병도 고통도 없습니다. 단지 홀로 지내는 것이 안타까워서 아내를 그의 뼈로 만들어서 주십니다. 이제 두 부부가 행복하게 살면 되는데 하필이면 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어깁니다. 그래서 동산에서 추방을 당합니다. 이것이 죄입니다. 죄는 명령을 어기는 행위입니다. 죄에 대해선 반드시 처벌이 있고 이 벌은 인간이 피를 흘리면서 죽어야 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정한 법입니다. 피조물이 이 세상에 와서 모든 것을 누리면서 마음대로 사는 것이 도리가 아니고 만드신 분의 뜻을 받을어야 하고 세상은 홀로 사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 더불어서 가족도 구성하고 사회속에서 살아야 하기에 법이 없으면 무질서로 지옥에 되기에 법을 주신 것입니다. 즉 하나님과 인간의 질서와 사람과 사람과의 질서를 하나님께서 정해서 주신 것입니다. 이 법을 어김으로 인간은 타락하게 되고 동산에서 낙원에서 내 쫒겨 나는데 이를 실락원이라 합니다. 그리고 여전히 인간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서 900세가 되도록 살고 온 지구은 청량하고 병도 없고 살기에 좋았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또 범죄를 합니다. 한 두 명이 하는 것이 아니라 온 인류가 통째로 악하게 사니 이를 후회하시면서 보신 하나님께서 노아와 가족 8 명과 정결한 짐승을 빼고 모두 전멸을 시키시고 노아로부터 새로 인간이 이 땅에 태어나게 되고 이들로부터 황인 백인 흑인이 생겨서 아프리카와 유럽과 아시아로 흩어져서 삽니다. 그리고 소돔과 고모라는 죄악이 심하므로 불로 멸하십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악을 미워하시고 때론 홍수로 때론 물로 죄인들을 멸하십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사랑이시기도 하지만 정의로우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믿는 예수님께서는 정확하게 이렇게 사랑이시고 또한 정의로우신 분이십니다. 그분은 불의에 심히 노하시는 분이십니다. 이스라엘 땅에 하나님의 아들께서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을 때 지도자란 자들이 법을 형식적으로 지키고 법의 정신에 속하는 정의와 사랑과 신실함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이를 보신 예수님께서 독사의 자식들아 하고 책망을 심히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이들이 하나님의 아들을 십자가에 매단 것입니다.
그런데 모세 오경은 아브라함보다 400년 뒤에 모세를 통해서 이스라엘에 주신 하나님의 법 율법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이 모세 오경과 같이 자세하게 율법의 규정이 따로 없었는데 왜 자신의 의와 공도 혹은 계명, 율례, 혹은 법도를 다 잘 지켰다고 인정을 해 주십니까? 참고로 모세 오경의 율법은 하라는 규정 248조항 하지 말라는 조항 365조항으로 되어 있는 세부적인 법입니다. 이 법을 말할 때 흔히 명령, 규례, 율례, 율법으로 말을 하는데 이런 세부적인 규정이 없던 시기 특별하게 아브라함에게 의와 공도를 행하라! 하나님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고 명령을 하시고 따로 우리가 알게 세부적인 규정을 모세에게 일어준 바와 같이 일어 주신 내용이 우리가 창세기와 다른 성경을 통해서 보아도 없는데 하나님께서는 모든 조항을 다 잘 지켰다고 인정을 하신 것입니까? 모세 오경의 비밀이 있습니다. 비록 모세 오경이 613조문이나 되지만 예수님께서 아브라함도 아시고 모세도 아시는 예수님께서 자신이 주신 법을 이렇게 요약을 하십니다.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모든 율법이 다 정리가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를 다시 세분화해서 유명한 십계명으로 주셨는데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4가지 이웃에 대한 사랑이 6가지입니다. 그리고 율법의 정신이 정의와 사랑과 신실함임을 또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공경하신 부분과 자신의 가족과 이웃에 대한 사랑과 그리고 정의롭게 신실하게 살았는지를 살펴 보면 만약에 이 부분에 흠이 없이 행하셨다면 바로 하나님께 아브라함이 명령과 규례와 율례를 다 잘 지켰다는 말씀을 그대로 확인이 되지만 일단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지켜다고 하면 우리는 그냥 믿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틀림없이 하나님과 사람 가족과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고 정의롭게 산 사람이며 모두가 신뢰 할 만한 삶을 살았을 것을 우리는 확신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부분은 너무나 귀한 부분으로 모든 분이 하나님에 대한 아브라함의 태도나 자세 혹은 섬기는 것을 성경을 통해서 보시고 이웃에 대해서 즉 자신이 100년 동안 믿음 생활을 하면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는 것을 보시고 자신의 가족 즉 세 아내와 이스마엘과 이삭과 그리고 그두라를 통해서 얻는 아들에게 하는 것, 그리고 조카 롯에게 하는 것 등을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아마도 일생을 통해서 별로 흠이 없이 모든 면에서 부족함이 없이 법대로 잘 살았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하나님의 판단에 누가 덤빕니까? 틀림없이 그렇게 되어 있을 것으로 믿고 넘어갑니다.
이렇게 위대한 모든 면에서 빈틈이 없는 우리 믿음의 조상에 대해서 살펴 보았는데 이제는 새로운 시대 즉 신약의 시대를 사는 우리가 과연 이런 아브라함의 본을 보면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입니다. 먼저 믿음의 본에 대해서는 모두가 잘 알고 있으며 제가 앞에서 자세하게 설명을 드렸으니 다 이해가 되었으리라 믿고 또 따로 반복해서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과연 신약에서의 신앙의 기준은 어떻게 되어 있는가를 살펴서 아브라함에 있어서와 같은지를 확인을 하면 된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아브라함의 시대와 약 4200년의 시간의 갭이 있는 후대를 살고 있습니다. 예수님 오셔서 2026년이나 되고 이스라엘 민족이 아브라함에서 모세가 출애굽을 할 때까지 약 720년 그리고 이스라엘 역사가 약 1000년 그리고 중간기가 약 460년 합쳐서 그렇게 정확하게 됩니다. 아브라함 이후에 이삭과 야곱과 요셉으로 이집트로 약 70여명이 이주를 하고 400년이 지난 후에 수백만으로 인구가 늘어서 출애굽합니다. 그리고 모세를 통해서 구체적인 율법을 주시고 이 법으로 순종하면 축복을 불순종하면 저주를 받겠다고 약속을 해서 구약이 됩니다. 그리고 멸망할 때까지 법대로 하나님으로부터 축복과 저주를 받습니다. 약속대로 됩니다. 그리고 460년 정도가 지나고 예수님께서 오셔서 신약의 시대가 되었습니다. 아브라함부터 예수님께서 오실 때의 이스라엘의 역사가 구약으로 너무나 정확하게 잘 정리가 되어 있는데 이는 사실은 세계사입니다. 사람들이 메소포타미아에서 주로 살고 가장 문명이 발달했고 이스라엘과 주변의 나라들의 갈등을 그대로 묘사를 했고 다윗 왕의 번성기를 거쳐서 나라가 분열이 되고 이 시대에 일어나는 당대 최대 강국인 이집트와 앗수르와 바벨론의 역사를 성경이 아니면 절대로 자료가 거의 없을 정도로 성경을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시대는 율법의 시대로 율법대로 살면 축복이 있고 어기면 저주가 정확하게 있었고 제사 제도를 통해서 오직 이스라엘만 하나님과 교통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다른 민족 우리와 같은 민족은 율법을 받지 못했기에 양심이 법이 되어서 양심대로 살면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최후의 심판때 모두가 심판대에 서서 율법대로 심판을 받는 것입니다. 이미 아브라함에 대한 평가는 하나님께서 선하게 살고 법대로 산 것으로 평가를 하셨습니다. 또 믿음의 삶에 대해서도 로마서를 통해서 야고보서를 통해서 확인이 되었습니다. 모든 면에서 온전하신 분이 아브라함이십니다.
이스라엘 민족도 사실 613조항의 법이 있었지만 하나님을 믿고 선하게 살고 즉 정의롭게 사랑을 실천하고 겸손하게 주님과 동행하면 되는 삶이었습니다. 그리고 법대로 살았으면 너무나 성공하는 삶을 사는 것인데 종국은 모든 율법을 잘 지키지 않아서 즉 사랑도 없고 정의도 없고 신실함도 없어서 멸망을 하게 된 것입니다. 이제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 460년 정도의 시간을 가지시고 한 편으로는 인간이 바벨론에서 페르시아로 다시 그리스로 그리고 마침내 로마 대 제국으로 인구도 늘고 나라도 도시화가 될 때 하나님께서는 새로운 인간에 대한 정책을 들고 나오셨으니 에스겔에 그 내용이 이미 예고가 되어 있었습니다
겔 36: 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8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인간의 부족을 보신 하나님께서는 이제 성부 성자 성령께서 모두 함께 이스라엘 뿐만 아니라 모든 지구상의 인구를 구원하실 계획을 세우십니다. 그 방법이 예수님을 통한 죄의 용서와 성령님을 통한 거듭남이며 이는 궁극적인 목적이 아브라함과 똑같이 이스라엘 민족 전체와 똑같이 모든 지구상에 살았던 사람에게 요구하셨던 것과 조금도 다름이 없이 마음대로 살지 말고 하나님의 명령 즉 율례와 규례를 지킴에 있습니다. 이는 다른 말로 율법을 잘 지킴에 있습니다. 인간과 하나님의 갈등은 창세부터 지구의 마지막 까지 하나님의 법대로 사느냐 자기 마음대로 사느냐 하는 것입니다. 너무나 성경을 통해서 분명하게 우리가 아는 것은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순간부터 최후의 심판까지 절대로 한 번도 어느 경우도 포기하지 않으시는 것이 네 멋대로 살지 말고 내 말씀대로 법대로 사라는 것입니다. 분명하게 이렇게 에스겔서에 되어 있고 또 신약의 성경에 수도 없이 절대로 누구도 거부하지 못하게 예수님의 명령으로 있는 것입니다.
엡 2:10 우리는 하느님의 작품입니다. 곧 하느님께서 미리 마련하신 대로 선한 생활을 하도록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창조하신 작품입니다.
여기서 선한 생활을 또 풀어서 설명을 한 번 더 드립니다. 미가서 6장 8절 말씀 그대로 입니다. 아브라함이 성취한 삶입니다. 우리가 걸어가야 할 길입니다.
서양의 선교사님들께서 한국에 오셨습니다. 약 150년 전에 오셨고 천주교는 약 400년 전에 중국을 통해서 예수회의 마테오 리치 등을 통해서 오셨습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예수를 믿고 새롭게 완전히 다른 세상을 만드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3000년의 역사를 보면 우리가 그렇게 막되 먹고 무법 천지로 살던 민족이 절대로 아니라는 너무나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어쩌면 예수를 잘 믿는다는 선교사가 우리 민족에게 배워야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올바로 알고 이렇게 아브라함이 살던 모습과 같이 선량한 삶을 추구한다면 우리 민족 전체는 이러한 삶에 온 지구상에서 너무나 위대한 부분이 있으니 이미 한국인의 영성은 믿던 아니 믿던 평범한 수준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들은 너무나 개인적인 복음을 넣어주었는데 사실은 복음은 그 목적이 하나님의 나라를 이 세상에 세우는 것이지 절대로 개인이 예수를 믿고 만사형통해서 모든 믿는 사람보다 우월하고 믿지 않는 사람을 압도한다는 사상이 절대로 아니고 도리어 예수를 믿고 죽음에서 벗어난 대 자유인이며 영생을 누리는 백성이 믿지 않는 모든 이웃을 긍휼이 여겨서 예수님과 같이 자신을 바쳐서 구원해 내는 것이 진리입니다. 그리고 이들과 형제로 지내면서 이 땅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는 것이 그 목적입니다. 이런 목적과 달리 서구의 문명과 개인주의로 무장한 복음이 예수님을 믿는 진수라고 들어왔는데 초대교회를 보면 절대로 이런 기독교는 복음이라 볼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본주의 자유주의로 복음이 변질이 되어 온 세계적인 위기가 온 것이니 이런 기독교를 우리는 심각하게 다시 살펴 보는 것이고 우리 민족이 3000년을 추구한 선함과 복음의 비교를 통해서 우리가 좋은 것은 그대로 남기고 우리가 개선해야 되는 부분만 고치면 되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를 아시고 이 민족에 대해서 새로운 믿음의 시대를 열고자 하시는 것입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초대교회를 보면서 그와 같은 천국과 같은 세상이 지구상에 어디에 있지 하고 보면 지금의 교회는 절대로 아닙니다. 내 것이 내 것이고 내가 부자로 살아도 가난한 이웃은 절대로 돕지 않고 도리어 자랑하고 나와 같이 되어라 하는 복음은 성경에 없습니다. 초대교회와 가장 유사한 세상이 바로 50-60년 전의 한국입니다. 이제 60이 되시고 70이 되신 시골 출신은 예전에 우리가 살던 추억의 고향으로 가셔서 예수님께서 세우고자 했던 하나님의 나라를 잘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놀라운 세상에서 우리는 살았고 이를 지키지 않고 버리고 있으니 너무나 안타깝고 복음은 이런 세상을 꿈을 꾸고 그러한 세상을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의 의미와 죽음은 이렇게 선한 삶을 사는 사람들이 모여서 사는 공동체를 만드는 것입니다. 복음이 지금의 교회와 같이 잘 사는 것에 절대로 초첨이 맞추어 지지 않고 도리어 예전의 우리와 같이 서로 오손도손 사는 것에 맞추어져 있음을 알 때 우리는 이미 다른 잘 믿는 나라 사람이 이룩하지 못한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예수도 모르면서 잘 세우고 있다는 사실에 예수가 절대로 우리와 멀리 있는 분이 아님을 알게 될 것입니다.
진실로 아브라함과 같이 살던 분들이 이 한국에 너무나 많았습니다. 이들이 한국의 약 50-60년 전에 비록 전쟁이 있었지만 우리 베이비 부머에게 너무나 천국과 같은 고향을 선사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이들은 이들의 선조로 약 3000년 전부터 이를 너무나 잘 전통으로 배워온 것입니다. 이는 아브라함과의 삶과 너무나 닮았고 우리 조상은 많은 이들이 천국에 있을 줄로 저는 믿습니다. 양심의 법으로 살았으니 모든 율법을 다 지킨 셈이 되는 것입니다. 양심의 법은 로마서에 있습니다. 율법이 오기 전에 양심이 법이 되어서 이래라 저래라 한다고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이 법대로 선량하게 사신 분은 대부분이 다 천국에 있을 것으로 저는 믿습니다. 제 조부와 조모 그리고 아버지께서도 천국에 계실 것이라 믿습니다.
조금은 길고 긴 이야기를 풀어야 합니다. 설날에 새벽부터 지금까지 쉬지 않고 모든 한국인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동방의 빛이 되는 한국의 사정을 우리가 모르면 누가 알아줍니까? 힘을 내셔서 따라 오시기 바랍니다.
먼저 우리가 누린 천국에 대해서 설명을 드립니다. 너무나 쉽고 모두가 아는 내용이 너무나 천국과 같습니다. 먼저 우리 모든 한국인은 한국 전체에 흩어져서 살았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집과 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것이 천국의 가장 중요한 모습입니다. 모세 오경과 모든 성경이 꿈을 꾸는 이 땅의 진정한 모습입니다. 그리고 소유권이 분명하게 있어도 마을에서 누가 다른 집의 과일이나 채소를 조금 캐어서 먹는 것을 도둑이라 하지 않았습니다. 성경에서 정확하게 이렇게 사라고 합니다. 그리고 대문이 없었고 남의 자식을 자신의 자식으로 돌보았고 타인의 부모를 내 부모와 같이 공경했습니다. 어른을 집에서나 마을에서 함부로 대하면 사람 취급을 받지 못했고 후레자식 취급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친구 사이에 공부나 경쟁이 없고 너도나도 노는 일에 바빴습니다. 적어도 고등학교에 가기 전까지 온 동네를 밤낮으로 다니면서 놀았습니다. 어린이를 일을 시키는 부모도 별로 없었습니다. 그리고 친구와 우애가 너무나 좋아서 서로 허물이 없었습니다. 남녀의 정절이 분명해서 간음도 간통도 인간 말종이 하는 일이라 여겼습니다. 그리고 부모는 자녀를 자애하고 자녀는 부모를 극진히 봉양했습니다. 어른이 집에서 존경받았습니다. 머리가 흰 머리가 되면 누구나 존경했습니다. 삼대가 함께 서로 오손도손 살았으니 아브라함이 이삭과 야곱과 에서와 같이 산 것과 같습니다. 노인은 60이 되면 환갑으로 극진히 축하했고 각종 일에서 자유하며 노인끼리 담배도 피우고 간식도 먹으면서 편안하게 살았고 모든 음식 중에서 좋은 것만 할아버지 할머니께 드렸습니다. 형제간에 우애가 넘쳤으며 맏이는 여자가 되든지 남자가 되든지 자신의 동생들을 아버지, 어머니와 같이 돌보았고 동생은 큰 형이나 누님을 부모와 같이 공경했습니다. 잔치는 쉬지 않고 마을에서 전체적으로 열렸습니다. 장가 가고 환갑이 있고 돌잔치에 잔치는 결코 쉬지 않았습니다. 장례도 어른을 집에서 극진히 돌아가실 때까지 잘 모시고 돌아가시면 온 마을 청년이 다 나아와서 상여를 메고 산길을 어디든지 헤치면서 고인이 원하는 장소에 묻었습니다. 명절엔 음식을 해서 온 가족이 모이고 마을 이웃과 나눠서 먹었습니다. 그런 명절이 일년에 여러 번 있었고 새 옷도 그 때 얻어 입었습니다. 평소에 먹지 못하는 쌀밥을 해서 제사를 지내면 나물과 생선과 고기 반찬을 주변의 열집과는 나누었습니다. 참으로 맛이 있고 좋은 음식이었습니다. 방학이 되면 한 달은 친구들과 산과 들로 바다로 가서 쉬지 않고 놀았으니 그 세월이 적어도 세상에 나서 16-17년은 학교는 대충이고 먹고 친구와 놀면서 보냈습니다. 그리고 하늘은 맑아서 밤에 여름에 동네 큰 마당에 온 동네 사람이 멍석을 깔고 누우면 셀 수도 없는 별들이 쏟아져 내렸습니다. 그리고 산과 들의 어떤 물이라도 마실 수가 있었고 제가 남해 노량 바닷가 사람이라 당시에 동력선이 없었고 생선을 잡는 사람도 기술도 별로 없어서 물반 고기반 이었고 기술이 없는 우리도 장비가 대나무에다 돌을 매달아도 수도 없는 생선을 낚았습니다. 물이 빠지면 사시 사철 해삼과 멍게와 굴과 파래와 미역과 김과 다양한 조개와 먹거리가 지천으로 널려 있었습니다. 남해이니깐 멸치가 몰려오면 고기들도 따라서 오는데 밤에 불빛이 고기가 모이면 정말로 고기반 물 반이었습니다. 모든 한국인이 다 누린 천국입니다. 경쟁도 없고 시기도 없고 스트레스도 없고 걱정도 없었으니 모두가 초가집이라도 집이 있고 모두가 경작할 자신의 소유의 땅이 있었기에 이렇게 된 것입니다. 제가 성경을 보면서 만난 천국은 정확하게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미 우리는 성경에서 예수님께서 오셔서 죄인을 구원해서 만들려고 하는 천국이 온 한국에 존재했던 것입니다. 모두가 흰옷을 즐겨입고 정결한 삶을 살았으니 자살자도 전국을 통해서 별로 없고 간음과 간통도 드물었습니다. 모두가 짝을 찾아서 20세쯤 되면 결혼을 하고 서로 밤마다 전기가 없으니 어두워지면 남녀가 온 한국에서 사랑을 나누고 자녀를 부지런히 낳았으니 10명도 낳고 4-5명의 형제 누이는 작은 가족에 속했습니다. 공해도 없고 스트레스도 없으니 병원이 없고 약국이 없고 주사도 없이 우리 동네 사람은 기본이 90세였습니다. 114세 되신 분이 80이 되신 저의 할아버지와 늘 친구로 지냈습니다. 모두가 대부분 장수했습니다. 이런 모습이 천국이 아닙니까? 우리가 교회를 세우고 예수님을 통해서 만들 이 땅의 천국의 모습이 아닙니까? 당시에 우리 마을에 1000명이 넘게 살았는데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했고 교회도 없이 바다를 건너서 하동으로 가야 교회가 하나 있었습니다. 저는 진실로 천국을 이렇게 경험했고 대부분의 한국의 사람이 60년 전에 이렇게 살았습니다. 봄에 파종하고 여름에 키워서 가을에 추수를 하면 추석 잔치가 전국적으로 열렸고 다양한 놀이와 축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긴 겨울을 온 한국의 시골이 다 놀았습니다. 설도 지내고 동지도 지내고 그리고 3-4월이 오면 다시 농사를 시작했습니다. 넘어질 것 같은 초가 흙 집에 가을에 곳간에 있는 곡식이 지금 돈으로 얼마 되지 않지만 이를 많은 가족이 봄까지 아껴서 먹었습니다. 간식도 없었고 쌀밥은 명절이나 제삿날이나 먹었고 모두가 보리밥을 먹었고 그리고 고무마도 많이 먹었습니다. 그래도 천국과 같았습니다. 인정이 넘쳤고 누구라도 손님이 올 것을 대비해서 늘 가마솥에 밥이 한 그릇 준비가 되어서 오시는 분께 가장 좋은 달걀로 대접을 했습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을 대접하는 것과 같이 모든 당시의 한국의 풍경이 그랬습니다. 베드로와 같이 글자를 모르는 사람도 너무나 많았습니다. 그래도 이런 삶을 누렸습니다. 왜 이렇게 지구상에서 가장 천국과 같은 모습을 우리 한국이 60년 전에 가질 수가 있습니까? 그것은 성경적으로 정확하게 분석이 가능합니다. 진실로 아브라함과 같은 분들이 한국 역사를 통해서 너무나 많았고 이들이 그 문화를 3000년에 걸쳐서 잘 보존을 했고 본성이 아브라함과 같아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이를 증명하겠습니다. 우리가 누린 3000 년이라는 태평 성대를 소개합니다.
한국이라는 나라는 이 때를 위해서 하나님께서 무려 3000년 동안을 준비를 시키시고 숨겨두신 나라로 이제 온 세상에 소개가 되고 있습니다. 먼저 왜 3000년 이냐 하면 기원전 약 1000 년 경에 천국과 같은 이 한반도에 첫 한국인이 상륙했습니다 동남아의 흑조류를 타고 이 땅에 왔는데 전남의 섬이었거나 혹은 전라남도에 상륙했습니다. 노아 홍수로 사람이 메소포타미아에서 온 지구로 퍼져 나가서 살 때 약 1500년이 흐른 뒤에 비로소 한반도에 사람이 들어왔습니다 이 때 한반도는 지금과 같은 섬과 반도로 되어 있었고 온 한국이 숲으로 우거졌고 동물이 많았고 사람은 진실로 아무도 없었습니다. 혼자 왔는지 부부가 왔는지 가족이 왔는지 무리가 왔는지 연구를 해야 하지만 이들이 오니 너무나 황홀한 천국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중국도 아직 인구가 별로 많지 않았고 넓은 땅이 다 비어서 바다를 건너서 한국에 올 수가 없었고 필요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일본에는 아직도 아무도 살지 않았으리라 봅니다. 그리고 이들은 바닷가를 중심으로 벼농사를 짓고 초가를 짓고 온돌로 추운 겨울을 난방을 하고 바닷가에서 먼저 생선을 잡아서 먹었습니다. 조개 무지는 이런 바닷가 삶의 흔적입니다 서로 다툴 필요도 싸울 필요도 없이 인구가 늘면 아브라함과 같이 양보하고 이동을 하거나 아무도 없는 경상남도나 혹은 전라북도로 이동하면 됩니다. 바닷가는 해변이 있고 시야가 확보가 되고 동물로 보호를 받고 사철에 가뭄과 홍수가 없이 먹거리가 제공됩니다. 모든 들판이나 산의 물은 신선해서 어디에서 나오는 물도 식수로 가능했습니다. 사막도 아니고 오지도 아닌 그야말로 이 땅의 낙원입니다. 사철이 분명하고 온 산하가 다 아름답습니다. 서로 다 친 인척입니다. 이들이 약 1000년 동안 이렇게 조금씩 이주를 해서 동쪽으로 북쪽으로 이동을 합니다. 온 한반도 수백만의 사람이 살았습니다. 이들의 특징이 청동기를 사용하고 토기를 만들고 무덤을 고인돌로 만드신 분들입니다. 성경이 밝히는 너무나 정확한 우리의 역사입니다. 그리고 철기를 가진 정복을 하는 사람들이 북으로부터 혹은 중국을 가로질러서 옵니다. 그리고 이들을 정복해서 노예나 종으로 삼고 계급 사회를 만들고 국가를 세웁니다. 고구려 신라 백제입니다. 이 나라가 갑자기 어디서 튀어 나온 것이 아니라 이미 1000년을 천국과 같이 대립도 없이 계급도 없이 모두가 형제와 자매로 살던 곳에 처들어 온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아는 역사로 기록이 되고 청동기 시대 1000년은 역사에서 오랫동안 숨겨져 왔다가 이렇게 성령의 감동으로 성경의 진리로 밝혀지게 됩니다. 이들이 울주 반구대 암각화를 남겼는데 너무나 당시의 삶을 잘 반영을 했고 이들이 또한 남 북 아메리카로 건너가서 같은 암각화를 남기며 백인이 들어오기 시작한 약 500년 전까지 적어도 약 2000년을 남북 아메리카의 주인으로 역시 넓고 광활한 대지에 한반도의 약 200배에 달하는 면적에 겨우 6-700만 정도의 인디언이 살았습니다. 역시 싸울 필요도 없이 널널하게 평화롭게 2000년을 자연과 함께 아무런 걱정도 없이 산 것입니다. 제가 이를 그림으로 증명합니다. 먼저 인류의 이동과 고인돌의 분포입니다. 그리고 암각화의 비교입니다. 놀라지 마시기 바랍니다.
조개 무지 분포도 고인돌 분포지와 같다.
고인돌 한반도 분포지
여기까지 보시면 최초의 한국인이 전남으로 들어온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홍수가 약 1년 동안 지속이 되니 온 지구는 다 물에 잠겼고 당시에 살던 짐승과 가축과 인구 약 10억 명이 다 수장이 되었습니다. 오직 노아와 가족만 8명이 생존했습니다. 그리고 이들이 진흙과 시체로 가득찬 내륙으로 갑니까? 먹거리가 풍부한 깨끗한 바닷가로 갑니까? 그래서 지중해 주변과 바다를 따라서 사람들이 이동을 한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민족은 이 이동 중에서 가장 멀리 온 사람입니다. 아브라함과 같이 양보하고 양보해서 이 천국과 같은 한반도에 터를 잡고 전남에서 북으로 동으로 이동을 했는데 그 흔적이 정확하게 고인돌로 남아있습니다. 고인돌은 바닷가를 중심으로 존재합니다. 온 세계적인 공통적입니다. 그리고 조개무지와 완벽하게 일치합니다. 우리와 같은 인종이 온 세계적으로 퍼져서 백인들이 500년 전에 이동하기 전까지 약 2000-4000년을 지구의 주인공으로 살았고 이들이 넓고 넓은 지구에서 이동에 이동을 거듭해서 너무나 평화롭게 살았습니다. 한반도에 오신 분들도 아브라함과 같이 이동하시고 양보하신 분들로 봅니다. 동양인 뿐만 아니라 백인의 유골도 발견이 되고 있고 이는 독일의 청동기 시대 사람과 모든 면에서 일치합니다. 반구대 암각화와 아메리카 인디언의 암각화의 유사성을 보시면서 묵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 고인돌
반구대 암각화와 미국의 암각화
고인돌 족으로부터 시작이 된 벼농사, 초가, 바닷가의 삶, 온돌, 그리고 씨족별로 온 한국땅에 퍼져서 사는 것 그리고 너무나 풍성한 자연과 먹거리로 그리고 모두가 다 친인척으로 싸울 필요가 없어서 적어도 1000년은 천국과 같이 평화로운 삶을 살았는데 이 천년의 평화가 그대로 지금까지 핏줄로 연결이 되어서 약 1000번의 외침에도 보복하지 않았으니 이 심성은 하나님의 인내와 가장 닮았다고 보여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배반하고 배반하고 수도 없이 하나님을 괴롭힐 때 약 1000년을 이런 백성을 참고 사랑하시며 호세아를 보내서 직접 체험하고 전하게도 하신 하나님의 성품과 우리는 너무나 닮은 민족이고 이들로부터 우리는 천국의 모습을 60년에 모두가 볼 수가 있지 않았나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이렇게 평화롭게 세우려면 먼저 해야 되는 일이 모두가 태어나면서 집과 땅을 가지는 것입니다. 이를 모세 오경에 정확하게 명시했습니다. 토지는 다 창조주 하나님의 것이며 우리 모두는 나그네로 세를 들어서 잠시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집과 땅을 파고 삭 못하게 막으시고 만약에 어려워서 팔았다면 언제든지 되물을 수가 있고 50년 뒤에는 조건없이 주인에게 돌려 주도록 했습니다. 우리가 초가라도 집이 있고 식구가 많아도 경작할 땅이 있고 그리고 삼면이 바다로 계절별로 멀리 가지 않아도 너무나 다양한 생선과 먹거리가 있었기에 모두가 여유가 있게 살게 된 것입니다. 천국의 첫번째 요소가 율법대로 집과 땅을 모든 한국에 사는 사람이 태어나면서 혹은 큰 노력없이 자동적으로 가질 수가 있어야 이 땅에서 사는 행복이 보장이 되는 것입니다. 이는 제 생각이 아니라 우리가 믿는 예수님께서 온 세상의 사람이 행복하게 사라고 그렇게 법으로 정해놓고 아무도 건들지 못하게 하신 것입니다. 예수를 믿으면 이 내용을 정말로 분명하게 알고 타인에게 해가 되는 집과 토지를 절대로 소유하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사 5:8. 아, 너희가 비참하게 되리라. 집을 연달아 차지하고 땅을 차례로 사들이는 자들아! 빈터 하나 남기지 않고 온 세상을 혼자 살듯이 차지하는 자들아!
9. 만군의 야훼께서 내 귀에 대고 맹세하신다. "많은 집들이 흉가가 되어 제아무리 크고 좋아도 인기척이 없게 되리라.
10. 포도밭 열흘갈이에서 술 한 항아리밖에 나지 아니하고 종자 한 섬에서 곡식 한 독이 가까스로 나리라." (공동번역)
그리고 십계명이 대부분 완벽하게 지켜졌습니다. 하나님 부분은 조금 더 살펴 보아야 하겠지만 인간에 대한 6 계명은 한 계명도 어김이 없이 온 국민이 다 잘 지켰습니다. 하나님에 대해서도 성경의 하나님을 몰랐다 해도 조물주로 경외했고 공경했습니다. 그래서 한국의 전통사상이 경천애인이라고도 하는 것입니다. 이런 민족이 이렇게 거짓이 난무하고 인정이 사라지도 물질이 우상이 되어서 노인도 부모도 함부로 대하고 인간적인 모습이 완전이 매몰이 된 지옥이 되었으니 하루에 40명이 참다가 참다가 자살을 하고 젊은이는 결혼도 미래도 포기하고 먹고 마시고 즐기려 하고 부자는 이대로 이대로를 외치고 크리스천도 부자가 되는 일에 생명을 걸고 교회는 빈둥빈둥 다니는 것입니다. 언제 하나님의 나라가 옵니까?
우리는 이제라도 성경을 올바로 이해하고 60년 전의 한국과 같은 모두가 집과 땅을 다 가지고 모두가 결혼을 하고 모두가 서로 신뢰하면서 사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 나라를 세우는 말씀이 로마서의 올바른 이해로 아브라함이 100년 동안 행한 일과 완벽하게 일치하는 내용이 로마서에 있으니 모든 성도는 절대로 핑계하지 못합니다. 이제 그 내용을 또 설명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거짓에서 건져내서 세우는 일이 이렇게 쉽지가 않습니다.
하루종일 여기까지 왔습니다. 저녁이 10시가 넘었습니다. 조금 자고 다시 시작합니다. 다시 설날의 둘째 날입니다 새벽 4시 반입니다. 잘 잤습니다. 먼저 아브라함의 신앙을 정리합니다.
먼저 그는 선량한 사람이라 평가를 받았습니다. 장수했습니다.
둘째로 그는 하나님의 법 율법을 잘 지킨 사람으로 평가를 받았습니다.
셋째 그는 하나님으로부터 믿음으로 또 행동으로 의롭다 인정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한국민의 선함도 같이 보았고 그 모습과 이유도 설명을 했습니다.
이제 현 시대에 우리에 대한 예수님의 뜻과 하나님의 뜻을 봅니다. 예수님께서 오신 목적과 아브라함의 부르심의 뜻과 이스라엘을 부르신 뜻이 한결같이 일치합니다. 아브람을 부르신 뜻이 의와 공도를 지키게 하려 하심이고 이스라엘을 부르신 뜻이 율법대로 살아서 이 땅에 정의와 사랑과 신실함이 넘치는 세상 즉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건설하고자 함입니다. 우리를 부르신 뜻이 이와 다를 이유가 0%도 없습니다. 예수님은 천국에서 왕이시고 만왕의 왕으로서 그분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우고자 하십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고자 하십니다. 나라를 땅과 백성과 주권 즉 통치권이 있어야 세워집니다. 이 땅에서 예수를 믿는 사람이 자신의 마음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엄격하면서 정의롭고 공평한 온 세상를 행복하게 할 법 율법대로 사는 것이 그분의 나라를 세우는 것입니다. 로마서는 잘 보면 이렇게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우는 도면이며 청사진입니다. 먼저 예수님께서 오신 목적이 전도이며 율법의 완성입니다.
예수와 율법
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예수님 말씀 중에서 그의 의를 구하고 그의 나라를 세우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천국에서 큰 자가 되고 영원토록 지극히 작은 자가 되어서 살고 또는 천국에 들러가지 못하는 경우를 설명하는 죽고 사는 문제 천국에서 영원토록 큰 자로 사는 문제를 설명하는 말씀입니다. 목사는 이 말씀으로 일생에 쉬지 않고 설교를 해야 되는데 일생에 한 번도 설교를 하지 않고 목회를 마치는 경우도 있으니 헛 목회입니다.
우리는 로마서로 다시 조금 긴 여행을 가야 합니다. 이렇게 연휴에 말씀에 푹 빠져서 내 인생이 완벽하게 새롭게 되는 기회가 되시기 바랍니다. 한국민 중에서 이렇게 전해야 하고 저는 한국민이니 먼저 선택이 되었고 여러분도 하나님께서 오늘 부르십니다. 세상의 빛이 되라고 부르십니다. 여기서 세상은 한국만이 아니라 world 입니다.
이제 아브라함의 신앙을 깊이 자세하게 살폈으니 우리가 아는 로마서 1장 17절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하는 구절을 잘 이해를 했으리라 믿습니다. 성경대로 온 세상에서 가장 잘 설명을 했는데 이제 또 이전에 아는 교리대로 가면 제 수고가 어찌됩니까? 로마서 1장 17절은 천주교와 개신교의 주장대로 100년의 신앙 중에서 어떤 특정한 시기의 아브라함의 신앙이 맞습니다. 그런데 절대적으로 전체를 설명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해를 해야 됩니다. 먼저 우리의 예를 보면 예수님을 믿습니다.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믿음으로 매일 매일 믿음에 합당한 삶을 살아 가야 합니다. 그리고 그 믿음이 처음부터 끝까지 변치 말아야 하고 더 강해져야 합니다. 아브라함은 세번의 하나님께서 직접 오셔서 시험하신 테스트를 다 합격하고 의롭다 하심도 3번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떠나고 믿고 바칩니다. 1-5장까지 로마서의 내용이고 6장부터 8장까지는 크리스천의 자유를 논합니다.
아브라함의 선량한 일생은 이렇게 하나님을 잘 믿고 매일 매일 그분의 법대로 잘 살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아브라함 삶의 핵심입니다. 100년의 신앙생활에 대한 하나님의 평가입니다. 최후의 심판이 이 필요가 없게 하나님께서 그의 사후에 평가를 하셨습니다. 선량한 사람이 가장 한마디로 100년의 아브라함의 삶을 잘 설명한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법을 잘 지킨 분으로 역시 평가를 받았습니다. 인간의 가장 이상적인 삶을 지구상 모든 인간 중에서 사신 분입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을 부르신 하나님께서 그 부르심의 목적이 의와 공도를 지키게 하려 함이라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신 목적이 바로 율법을 잘 지키게 하심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1000년 동안에 기회를 주었는데 너무나 하나님 속을 썩였습니다. 그래서 호세아를 택해서 창녀를 데려다가 살게 하고 또 도망을 가면 또 데려다 살게 하심으로 하나님의 심정을 이해하게 하시고 호세아가 하나님의 사랑을 이스라엘에 설명합니다. 그렇게 해도 이렇게 해도 불순종하자 멸망을 당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삼위 하나님의 총동원 전도 구원이 이루어집니다. 먼저 예수님께서 오셔서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서 피를 흘리시고 십자가에 죽으십니다. 그리고 부활하십니다. 이제 죄인인 우리가 회개를 하고 예수님을 나의 구세주로 믿고 교회에서 그분의 세례를 받으면 우리는 하나님께 그간에 지은 모든 죄를 용서받게 됩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선물로 우리에게 임하십니다. 그리고 우리를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나게 하십니다 이 사람이 이 성도가 하는 일이 바로 에스겔서 말씀과 같이 예수님의 말씀과 같이 율법을 잘 지키게 되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이 이렇게 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성령의 오심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첫째는 성도를 거듭나게 하시는 것입니다. 성령이 임하면 불이 임하기도 하고 어름과 같은 성령이 임하기도 하는데 우리의 속 사람을 새롭게 합니다. 그리고 능력을 주십니다. 다양한 은사를 주시고 예수님의 증인이 되게 하십니다. 그리고 아브라함과 같이 율법을 잘 지키는 사람이 되게 하시고 선한 삶을 살게 하십니다. 그래서 성령의 도우심으로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 율법을 완성하고 그분의 나라 즉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우고 천국에서 큰 자가 되게 하십니다. 성령을 따르려면 우리의 육신의 소욕을 극복해야 됩니다. 성령의 소망과 우리의 욕구가 서로 충돌합니다. 그래서 우리를 거듭나게 하셔서 우리가 쉽게 성령의 인도를 받게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죄를 용서도 받고 성령까지 받았는데 아브라함과 같이 믿지 못하고 행동하지 못하고 율법을 성령의 인도로 완성하지 못하면 이상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를 그대로 잘 완수하신 분이 율법학자였던 바울입니다. 지금 한국의 예로 보면 대법관이나 헌법 재판관이나 검찰 총장 혹은 서울대 법대 학장과 같은 분이 바로 바울 사도였습니다. 당대 최고의 학자 가말리엘에게 배우고 나면서 부터 율법을 잘 배우고 율법대로 흠이 없이 살고자 했던 인물입니다. 그런데 위에 언급하신 높은 분들이 성경도 모르고 예수님도 모르고 왜 예수를 믿지 하면서 살다가 어느날 바울에게 같이 하나님께서 오셔서 회개를 시키고 성령을 주셨다고 해 봅시다. 이제는 법관의 삶도 서울대 교수의 삶이 가치가 없어집니다. 세상의 법을 최고로 알고 가르치다가 하나님을 알게 되고 하나님의 법을 보면서 헌법이나 각종 법을 그대로 배워서 그 법대로 통치가 되는 세상을 만들려고 했는데 이것이 부질이 없는 일임이 분명하게 알게 됩니다. 이제는 예수님을 전하고 성령의 인도를 받는 일 즉 복음을 전하고 사랑을 나누는 일이 가장 중요하게 되어서 모든 소유를 다 팔아서 가난한 사람에게 나누고 이제는 성령의 인도로 예수님을 전하게 됩니다. 성령께서는 바울도 이렇게 변화를 시키고 저도 그렇게 변화를 시켜서 이렇게 사용하시고 모든 세상의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그렇게 살게 하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산 선봉이 바로 바울 사도입니다. 그리고 20년 뒤에 이런 경험과 성령의 감동으로 로마서를 쓰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세상의 법과 성경의 율법은 하늘과 땅의 차이가 있으니 율법을 모세 오경으로 성경말씀이며 가장 성경 중에서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율법을 알고 예수님을 믿는 것과 율법을 잘 모르고 예수님을 믿는 것은 너무나 큰 차이가 있으니 베드로와 바울의 삶이 그것을 증명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의롭게 된 하나님의 백성이 오늘 하루를 믿음에 근거해서 살아야 하는데 무엇을 할까 기도로 응답을 받고 할 수가 있습니다. 저도 이렇게 글을 다 올리고 나면 아침도 먹고 무엇을 할까 기도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성령께서 우리 안에 계시니 성령의 감동으로 인도로 하면 됩니다. 이를 바울 사도는 로마서 7장 6절에서 이제는 우리가 율법에서 자유롭게 되었으니 과거에 자신이 하던 방법 즉 율법을 잘 배워서 율법대로 살고자 했던 방식을 버리고 이제는 성령을 받았으니 성령의 인도를 받는 새로운 방법으로 섬겨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렇게 성령의 인도로 바울 사도가 한 일이 바로 복음의 전파입니다. 그리고 교회를 개척하고 개척한 교회 성도들에게 편지를 보내는 일을 하고 로마서 등을 통해서 구원의 의미와 신자의 행동원리를 밝힙니다. 그런데 놀라운 반전이 있으니 율법에 대한 부분입니다. 분명하게 율법으로부터 자유롭게 되어 이전과 같이 율법 조문을 생각하고 율법대로 살고자 하지 않았는데 아래와 같은 일이 생깁니다. 놀라운 반전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롬 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롬 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결국 성경의 처음부터 끝은 인간이 하나님의 법을 잘 지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이 하나님의 명령을 잘 수행해서 하나님께 법을 잘 지킨 사람으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믿음의 사람으로도 인정을 받고 선량한 삶을 산 사람으로도 인정을 받았습니다. 올 100점을 받은 인류 역사상 최초 최고의 분이 아브라함입니다. 그분을 닮은 사람이 한국에 많았습니다 신선과 같았습니다. 노인이 백발이 되어서 수염도 기르고 온 동네의 존경을 받고 수치를 알면서 선하게 살았습니다. 그런 사람이 지구상에서 가장 많았던 나라라 우리 민족이고 이들이 우리가 살았던 60년 전의 천국의 모습을 건설한 것입니다. 물론 하나님의 배려와 사랑이 3000년을 쉬지 않고 면면이 이어왔습니다. 부모는 자신의 외모와 속까지 닮은 자녀를 가장 사랑합니다. 모든 것이 구비가 된 땅의 끝의 보물과 같은 나라를 메소포타미아에서 양보하고 양보하고 한반도로 오신 전라도로 오신 우리의 조상과 우리를 잊지 않고 하나님께서 사랑하심으로 이 나라가 이제는 정말로 온 세상을 깨우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제가 하버드, 예일, 옥스퍼드에 이런 글을 보내는 것이 바로 빛이 그들에게 들어가는 것입니다. 제 사역은 이렇게 중요합니다. 부디 이해가 되시는 분은 모든 좋은 것을 저와 나누시기 바랍니다. 저는 40년의 가난을 함께 하며 주님과 동행해서 이렇게 온 세상에 전합니다. 은행도 포기하고 고시도 포기하고 모든 직장도 하나님의 뜻에 어긋나면 다 아무리 좋아도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선하게 살고 악을 대항하고 있습니다.
제가 고시공부를 하루에 13시간 8년 대학 대학원을 할 때 하나님께서 저를 가만히 공부하게 두셨습니다. 은행을 포기하고 공부를 택했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충분하게 합격할 것이라 믿었는데 불합격하고 이렇게 성경을 읽고 정리하고 전도하고 로마서를 전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제가 생각할 때 제가 이해하고 전하는 것은 제가 조금도 꿈도 꾸지 못한 영적인 진리로 진실로 온 세상에서 가장 큰 은총을 받은 사람으로 생각하고 삽니다. 그래도 40년의 너무나 가난한 삶은 참으로 이제는 쉽지가 않습니다. 첫번째 아내는 스스로 떠나고 지금 아내도 외국에서 와서 너무나 고생이 많고 대학생 아들에겐 해 주는 것이 없습니다. 이런 정말로 한국에서 누구도 경험하지 못하는 열악한 환경속에서 잘 배운 사람이 세상에서 온갖 불의를 경험했을 때 소망이 없게 되었을 무렵 하나님께서 짠 하시고 율법을 보게 하셨는데 저는 세상을 치유하고 고치고 바로 잡을 빛을 보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차근 차근 놀라운 성경의 진리를 온 세상에 값도 없이 전하게 하셨습니다. 진실로 제가 고시에 합격해서 1-2급 고위직으로 살고 은행에 남아서 지점장까지 했다면 죽어도 죽어도 이런 진리를 접하지 못하고 이 세상에서 그래도 중상의 삶을 살면서 이제는 연금으로 오늘은 어디에서 무엇을 할까 생각하며 살았을 사람입니다. 누가 사서 고난의 길을 가며 가난한 삶을 삽니까? 온 세상의 기독교를 바로 잡고자 하나님께서 저를 택하시고 배우게 하시고 성령을 받게 하시고 고난도 받게 하시고 이렇게 율법의 가치를 전하는 사람으로 삼아서 온 세상에 전하는 것입니다. 저를 통해서 이미 온 세상에서 백만 명은 이 진리를 접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앞으로 수천만 수억 수십억이 다 이 진리대로 예수님을 믿고 하나가 될 것입니다. 미국도 영국도 한국도 온 세상이 제가 전한 진리의 말씀대로 이제는 믿고 사는 세상이 될 것이고 가장 위대한 신학교 교수가 제가 전한 내용을 신학적으로 정리를 해서 신학생을 가르칠 것입니다. 제가 약 8년 전에 먼저 하버드와 예일, 프린스턴, 그리고 옥스퍼드에 책 8권과 로마서에 대해서 전할 때 40만원의 비용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청계산에 사시는 세 분이 10만원씩 주시고 제가 10만원을 보태서 4 대학교에 보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곧 수백 년이 된 산삼 4 뿌리를 보여 주셨습니다. 저는 바로 이 대학교에서 저를 서로 부를 것이라 믿었습니다. 그런데 8년이 지났는데 소식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 4-5번을 보내고 엇그제도 "분리의 고통과 하나 됨" 이란 글을 보냈습니다. 온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신학자 650명에게 보냈습니다. 제가 확인해 보니 230명 정도가 보았습니다. 곧 모든 교수님이 다 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시는 일이니 하나님께서 그들을 감동하셔서 모두가 이렇게 믿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살게 되면 즉 우리가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굳게 세우고 완성하고 그리고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이루면 하나님의 나라가 자동으로 이 땅에 세워지고 되는 것입니다.
롬 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 성령의 도움으로 율법이 완성된 나라모습
이를 도표로 아래와 같이 그렸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저를 도운 한 분이 간암 말기에 걸렸습니다. 의사가 수술도 불가하니 집에서 요양을 하라고 하셨는데 그분 아내와 딸이 아버지께 남편에게 온갖 좋은 음식을 제공하고 먹지 말라는 음식은 철저하게 금했다고 합니다. 저와 만나는데 아무 음식이나 먹자 하셨습니다. 저는 곧 아버지께 하듯이 간절히 기도했고 좋은 소식이 있을 것입니다 하고 답을 했습니다. 그리고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 산삼 한뿌리가 사용된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분에게 아직도 무언가 더 줄 것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86세가 되신 분의 말기 간암을 완치하셨습니다. 그리고 더 주실 것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연휴가 오늘 내일 남았습니다. 제 글이 길지만 여러 번 읽어 보시고 하나님의 뜻 모든 인간이 자기 마음대로 살지 않고 하나님의 법대로 인간이 사는 것을 창조부터 마지막 심판까지 바라시는 너무나 간절한 뜻을 이번에 꼭 이해하시고 절대로 마음가는 데로 살지 마시고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성하시는 모든 분이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제 연락처는 jkdavid@hanmail. net 이고 전화번호는 010-7765-4640입니다. 제 후원계좌는
국민은행 831-24-0224-378 입니다. 김정관 목사입니다. 독립교단 목사입니다.
사랑의 하나님! 이 민족을 사랑하시고 사용하시고자 하는 하나님! 저를 택하시고 가르쳐 주시고 이렇게 전하게 하시니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이 나라가 거짓에 완전히 매몰이 되었습니다. 거짓을 행하는 사람들이 목소리도 크고 권력도 잡고 이 나라를 다 외국에 넘기고 자신들이 소유하고자 합니다. 이는 빛이 되어야 하는 목자들이 이들과 결탁을 해서 빛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수치를 알 수도 없게 되었고 무엇이 진리이며 진실인지 알 수가 없는 지경에 왔습니다. 어떻게 이런 세상이 10만의 목자가 있고 5만의 교회가 있으며 1천만의 성도가 있는 나라에 일어날 수가 있습니까? 주여! 제 글이 온 세상으로 가고 제 글을 읽는 사람의 마음을 감동하셔서 진리와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하시고 저를 돕는 사람을 벌떼와 같이 온 세상에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함께 가기를 원합니다. 제 경제적인 문제도 잘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음을 전하는데 필요한 모든 시설과 공간과 사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