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바지님이 기생충, 코비드힐링,신장간대장청소,리셋클린 카드로 구충 효과 봤다고 하셔서 메모 해뒀던걸 오랫동안 잊고 있다가 우연히 기생충이 많은 질병들을 유발해서 건강을 해친다는 글을 보고 반짝하고 생각이 났습니다.
구충제를 꾸준히 먹으면 다양한 명현현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저희 아이는 말을 전혀 못하니 어디 아프고 불편하면 얼마나 답답하고 혼자 힘들어 할까..... 하는 생각에 구충제 복용 대신 훈자물약으로 구충을 시도해보고 싶었습니다.
공간정화기 훈자워터카드에 저 네가지 카드를 더해서 열심히 물을 끓였습니다.
1.8리터 전기 주전자 꽂으면 종종 차단기가 내려가는 사태가 발생해서 전기수리 기사님 불렀더니 아파트처럼 인덕션 전용 배선이 없어 인덕션 자체가 전력소모가 많은데다 전기주전자나 에어프라이어 같은걸 쓰면 감당이 안되어 그런거라며, 인덕션 치우고 가스레인지를 설치하든지 전기공사해서 인덕션 전용 배선을 따로 빼라 해서 애로사항이 많았지만 ㅋㅋ
전기주전자를 1리터짜리로 바꾸니 차단기가 안내려가네요
대신 훈자물약 만드려면 하루에 여러번 물을 끓여야 해서 바빴습니다
대부분 아이 먹이고 저는 남는 찌그레기 먹었습니다.
또다른 애로사항은 우리 애가 물컵을 들고 물을 마시거나 빨대컵을 빨지 못해서 요즘 재활치료할때 빨대컵으로 빨기를 집중 연습중입니다.
빨대 빠는게 뭐가 힘드냐고 하시겠지만 구강근육, 목근육, 흉부근육을 사용해야 해서 장애아이들에겐 힘들고 호흡이 많이 짧으니 액체를 빨아올리는게 보통 일은 아니랍니다.
( 장애인 복지관에서 만난 아주머니는 아들이 서른살인데도 빨대를 못빤다고 하셔서 맘이 아팠어요)
그래서 물은 일일이 작은 숟가락으로 떠먹여야 하니 훈자물약 만들어 시간 배분해서 물 먹이는게 제겐 또 바쁜 일거리가 됩니다.
애기는 일반 물 제외한 훈자물약만 하루 평균 600~700cc정도 먹고있는데 물보다 더 좋아합니다^^
이렇게 훈자물약으로 구충한지 두달 반이 경과했습니다
저도 아이도 구충 시작하고 얼마 안되어 뜬금없이 감기가 걸려서 딱히 감기 걸릴 일이 없는데 왜일까 싶어 검색해보니 기생충이 죽을때 가지고 있던 바이러스가 퍼져나오면서 감기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네요
저랑 아이 둘다 초기에는 점액질의 설사를 며칠 하더니 변비로 4-5일마다 응가하던 애가 매일 1-3번씩 꼭 응가를 했습니다.
그러더니 볼록하던 배가 쏙 들어갔어요
학교 선생님들도 아이 배가 홀쪽해졌다고 단번에 알아볼 정도였으니 말입니다.
딸래미가 배가 귀엽게 나와가지고 바지 살때 한치수 크게 사야 허리둘레가 맞았는데 이제 입던 바지를 입으면 흘러내려서 바느질해서 허리를 줄여주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훈자물약을 조금 밖에 못얻어먹는 제 똥배도 좀 들어갔어요
저는 훈자물약 먹으면서 뱃속에서 꾸륵꾸륵 소리가 크게 나고 뭐가 요동치는 듯하고 (임신중에 태동하는 느낌) 어쩔때는 배가 뒤틀리는듯한 통증을 느끼기도 했는데 아이는 말을 못하니까 어떤지 모르겠으나 구충하면서 힘들거나 아파보인 적은 없어서 훈자물약 구충이 편안하게 잘 맞나보다 하고 생각합니다.
응가에 먹은 거랑 다른 무슨 찌꺼기 같은것들이 섞여 배출되기도 했습니다.
피부가 깨끗하던 애가 양볼에 아토피처럼 빨개지고 거칠거칠해지더니 하루에 한두번 코코넛오일 발라주며 기다렸는데 어느 순간 다시 깨끗해졌습니다.
저는 이마에 좁쌀여드름 같은것들이 많이 나고 양손바닥이 샌드페이퍼처럼 거칠어지고 주부습진 증상이 생겼는데 조금씩 호전되고 있습니다.
아이가 작년부터 엉덩이에 발진이 생겼다 없어졌다 반복되어 피부과를 두세곳 다녀봐도 알러지나 접촉성 피부염 같다고 하고 뭘해도 완전히 없어지지 않아 신경 엄청 씌였는데 훈자물약으로 구충하고 코코넛 오일 바르면서 싹 없어져서 신기했습니다.
구충은 평생해야 한다는데 훈자물약이 있으면 부담스럽지 않게, 또 부드러우나 효과있게 할 수 있을것 같아 좋네요
저는 다른 구충제 팍팍 먹어도 상관없는데 아무래도 양약에 엄청 민감한 아이라 조심스러웠거든요
안심하고 구충할 수 있겠어요
훈자물약으로 구충하면서 다른거 먹은거는 고용량 비타민씨 분말인데 요것도 시너지 역할을 한것 같습니다.
구충으로 피부 증상 생겼을때는 코코넛오일 바르면 도움이 되었습니다.
훈자물약이라는 명약을 알려주신 알파님께 또다시 감사인사드립니다^^
첫댓글 유용한 정보를 힘드실텐데도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올려 주시는 체험글 늘 잘 읽고 있답니다 이번 체험도 놀랍네요 저도 따라해봐야겠어요 고맙습니다~^^
안심하고 구충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네요..
매직힐러와 퀀텀음이온기 미니로 하는 구충은
또 어떨지 궁금해 지네요..
저도 따라해 보렵니다^^
와~놀랍네요.
부작용없이 할수 있는 정말 안전한 구충방법인것 같습니다.
안그래도 요사이 구충을 해야겠다 생각했었는데 저도 얼른 해봐야겠어어. ^^
후기 나눔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구충효과까지 지닌 훈자물약이 정말 명약입니다.ㅎㅎ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아이를 위한 정성이 대단하시네요.
두달반동안 매일 여러번 물 끓이는 일이 번거로우셨을텐데요.
저도 따라쟁이가 되어 볼까 합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대단한 정성으로 체험하신 체험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도 훈자물약 제조시 기생충카드 잘 사용 중인데 뱃살이 줄었다니 놀랍네요.
기생충카드 gold를 가슴에 올려놓았을 때 배 근처에서 뭐가 꿀렁 거리는 느낌을 처음에 받고 깜짝 놀랐거든요. 그 뒤로는 못 느꼈는데 업그레이드된 카드도 신기했어요.
구충약 없이 간에 부담 없이 훈자물약으로 해결되면 참 좋겠네요. 퀀텀 음이온 전사기로 구충약 파동음원으로 전사해서 먹고 있는데 훈자 물약과 어떤 차이인지 저도 궁금하네요~
구충을
부작용없이 할수 있는 방법이네요 보통정성으로는 어려운 과정을 해내시구요 멋지십니다
훈자물약과 코코넛 오일의 효과를 체험하고 알려주셔서 잘 배워가네요. 감사합니다^**^
와우 놀랍네요.
구충제 안 먹고 물로 구충효과를 보다니요.
정말 지극정성으로 하신 결과인듯 싶습니다.
좋은 체험후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궁즉통과 지극 정성이 찾아낸 묘안이네요.
청사과님과 따님의 구충시도에 더불어
불필요한 똥배가 쑥 들어간 일거양득
후기 감사드립니다.
구충요법을 해보며 고생도 해본 저에게 다가오는 후기. 감사합니다^^
딸을 위한 엄마의 마음이 만들어내는 정성만큼 위대한건 없는듯 합니다~
그런 효과가 있다니 깜놀입니다!
바쁘다보니 댓글이 늦었습니다.
글 나눠주신 선물로 1번부터 249번까지 힐링카드 중에서 원하시는 것 (A3와 부와풍요 제외) 2개를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나중에라도 언제든지 공구신청시 배송요청란에 닉네임과 함께 적어주세요.
또는 공구신청사이트에 새롭게 만든 선물신청하기에서 직접 신청하시면 됩니다.
파동에너지 활용으로 더욱 건강해지시길 응원합니다
훈자물은 어디서 구하나요?
공간정화기에 매직힐링카드 넣고 전기주전자로 끓여서 만드셔야해요
까페 훈자물약 게시판에 알파웨브님 공지글 보시면 자세히 나와있어요
https://m.cafe.daum.net/healingtools/WDr7/1?svc=cafe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