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퇴근하자마자
어제 새벽에 읽은
알파님의 글대로 실험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냥 지나칠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실험모드로 진입했습니다.
안 쓰는 폰으로 제 폰을 찍고,
(카메라가 보이게)
그 사진을 셀피1500으로 바로 인화했습니다.
인화하는 동안에는 퀀텀펄스 프로에
부와풍요 + 홀리딥 + 소마덤 카드를 넣어
그 파동이 종이에 스며들게 했습니다.
인화된 사진이 진짜 폰 같아요.
완성된 사진은 스텐봉에 같은 조합의
카드를 넣고
자석으로 정화한 뒤 바로 밖으로 나가
몇 장의 사진을 더 찍어보았습니다.
혹시 보시는 분들, 파동 느낌 오시나요?
부와풍요 815+홀리딥+소마덤
퀀텀펄스 홈용 REH.V2
제 뇌피셜 이긴 합니다만 보면 볼수록
신기하네요? 3층구조는 구조적으로
안전하게 하기위해서 하셨을 거라
생각들지만 전 왜 이 구조가
정(精)기(氣)신(神) 이렇게 삼원일체
가 떠오를까요?
맨 아래가 정차원
중간이 기차원
맨위가 신차원 으로 퀀텀펄스
의 스칼라 에너지가 스텐봉에서 증폭하여
우주로 쏘아 올려지는 모습같아요.
정수기와 물통에 리셋클린+125종 미네랄
산삼 RET 중입니다.
전에는 정수기 물을 2L 통에 받아서
재피게이터 위에 올려놓고 그 정화된
물 💦 을 훈자워터로 끓여마시거나
물통에 담아서 마셨는데
이젠 이렇게 정수기 물 받으면서
물이 정화된다니.....RET 의 신세계
신문물 도입으로 물질과 정신의 풍요
속에 살아가고 있음을 실감합니다.
지금 한 4차원과 5차원
그 사이에서 사는것 같습니다.
요즘 기분도 너무 좋고 주파수도 상승
된 것같아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힐링툴 덕분임은 물론입니다.
TV와 핸드폰에 안경에 눈이보배
카드를....RET의 응용은 정말이지
너무나도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RET의 가장 큰 효과는 전 음향기기
로 생각합니다. 음악을 들으며 온몸
으로 힐링파동을 직접적으로 쏘이게
되니 그 사이에 퀀텀음이온기를
두면 정말이지 그게바로 메드베드
(medbed)가 아닐까 합니다.
몸은 물론이거니와 마음과 정신
영역까지 음악치료 차원을 넘어 힐링
의 최고에 이를듯 싶습니다.
요즘 전사와 전송에 대해 공부 중이었는데
점점 RET가 대세가 되는 흐름이 보입니다.
나중에 제가 공부하면서 깨달은 점과
전사·전송의 차이도 한 번 정리해서 올려보려고 합니다.
정보파동과 매직힐링카드의 차이도
머리속에 윤곽이 잡히는 듯 합니다.
사실 적고 싶은 내용이 훨씬 많지만
요즘 일이 좀 바빠서…
그래도 이 실험만큼은 그냥 넘기기 싫어서
잠깐이라도 정리해 올립니다.
요즘 거울명상을 통해 무의식
정화를 조금? 했던 경험으로 그
시스템을 RET에
도입해 보려고 구상중에 있습니다.
상상은 언제나 즐겁습니다.ㅎㅎ
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첫댓글 사진이 포근하고 근사합니다^^
폰에 카드를 넣었을때 보다 효과가 좋을것 같습니다. 저도 해봐야겠네요
빠른 실행후기 감사합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결과물이 확실히 폰에 넣을때
보다 따스하고 보기좋더군요.
따스한 댓글 감사드려요!
폰으로 찍은 사진같아 보이지 않네요^^ 항상 후기와 분석들
감사드립니다.
그렇게 느껴지시죠? ㅎ
처음에 다른 방식으로 사진 찍었다가 수정하느라 시간이 좀 소비되어서 그래도 결과물이 좋아서 다행입니다.
따스한 긍정의 댓글 감사드려요^^
와.. 전 볼 줄 모르지만 실제 휴대폰으로 생각했네요! 밑에 단풍나무도 무언가 더욱 붉고 예뻐 보이네요^^
네^^ 셀피가 필름인화가
되는순간을 포착하셨군요 ㅎㅎ
알파님의 사진처럼 가슴뛰는
감동은 아니어두 미소짓게 만드는
예쁨은 느껴지죠?ㅎ
감사합니다^^
와....신기해라
사진이 아니라 제가 창문을 통해 바깥 퐁경을 직접 보고있는것 같아요
그만큼 현실감이 느껴지시죠?ㅎ
댓글속에 신선한 바람이 느껴지네요. 감사합니다^^
울렁거리는 느낌이 있네요. ^^
오 그런 느낌을 받으셨군요^^
핸드폰에 저장된 이전 사진과 비교하면 확실히 다름을 느끼겠더군요.
정기신을 삼원일체로 표현한 부분이 정말 기억에 남습니다.
저는 중3때 우연히 시골집에서 단전호흡 책을 우연히 보고, 그때부터 정기신이라는 세계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혼자 단전호흡도 해보고, 대학교, 직장신입 때는 단전호흡 수련원도 가고 했었네요. 결국 그 깊은 단계까지 깨우치는데는 실패했지만, 항상 그 존재에 대해서는 인지를 하면서, 좀더 깊은 단계로 나아가고 싶은 갈증을 달고 살고 있는 상황입니다.
말미에 말씀하신 거울명상을 통한 무의식 정화가 무엇인지 참 궁금하네요.
단전호흡을 하셨군요
어쩐지 사유의 깊이가 다르다 싶었습니다. 거울명상 기법은
어떻게 하면 좋을지 구상중에
있어요. 그러다가 딱 아이디어
가 떠오르면 글 쪼금쓰고 이런식
이라 ㅎㅎ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드려요!!
사진을 보면 뭔갈 쬐는 느낌이 있네요 신기하네요 저도 쌍티늄 글보고 셀피샀어요^^ ㅎㅎ
쬐는 느낌이 드시나요? 와 👍
오 샐피 사셨군요 ㅎㅎ
셀피가 주인을 제대로 만난듯 합니다^^
빨간 단풍나무 잎을 보자마자 제 눈과 피부에 스며드는 느낌이 드네요~ 어떤 기운에 움직이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