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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주의 언약신학은 무엇인가?
천이다 추천 5 조회 587 25.03.26 07:21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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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3.26 09:24

    첫댓글 칼뱅 이후의 개혁주의 신학자 가운데 자카리아스 우르시누스에 대해서는 이 카페의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을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 25.03.26 09:27

    맞아요. 우르시누스가 저자이며, 해설자입니다.

  • 25.03.26 10:09

    네, 잘 읽고 있습니다.

  • 25.03.26 09:29

    좋은 글과 아이디어입니다. 책을 보기 어려우면 먼저 사전을 보고 용어를 익히면 아주 큰 도움이 됩니다. 그 기초 위에서 검색을 확장하여 지식을 더 키우는 것이지요.

  • 25.03.26 10:06

    네, 공감합니다.

  • 25.03.26 09:31

    카스파 올레비안(Caspar Olevian)

    카스파 올레비안(Caspar Olevian, 1536년 8월 10일 - 1587년 3월 15일)는 종교개혁 시대에 중요한 독일의 개혁신학자이며, 자카리아스 우르시누스와 함께 하이델베르그 교리문답서의 공동저자였다. 참된 저자인지에 대해서는 현대 학자들이 논쟁을 하고 있다. 독일 트리어에서 태어난 그는 프리드리히 3세 선제후의 요청으로 하이델베르크 대학교에서 강의를 하였으나 후에 루터만을 고수하는 프리드리히 3세 선제후의 아들 루드비히 선제후에 의해서 학교를 떠나게 된다.

    구속 언약이라는 용어를 언약 신학에 새로 첨부하였다. 창조언약, 법적언약, 은혜언약등의 언어도 사용하였다.

    이하 위키 백과 링크 참조

    https://ko.wikipedia.org/wiki/%EC%B9%B4%EC%8A%A4%ED%8C%8C_%EC%98%AC%EB%A0%88%EB%B9%84%EC%95%88

  • 25.03.26 10:13

    올레비아누스의 행적에서 루터파와 독일 개혁주의가 갈등을 한 것이 느껴집니다.

  • 25.03.26 09:33

    콕세이우스(Johannes Cocceius)

    요약) 네덜란드의 개혁교회 신학자, 성서학자.

    많은 책을 썼으며, 하느님과 인간의 계약을 강조하는 계약신학을 옹호했다. 성서 언어들을 공부한 뒤 1630년 브레멘의 김나지움 일루스트레의 성서언어학교수로 임명되었고, 6년 뒤 네덜란드 프라네커르대학교 히브리어교수로 초빙받았으며, 1650년 레이덴대학교로 옮겨 죽을 때까지 가르쳤다.

    그가 남긴 많은 저서들의 중심 주제이자 그의 조직신학의 출발점은 성서해석이었다.

    그의 〈하느님의 계약과 약속의 교리에 관한 소고 Summa doctrinae de foedere et testamento Dei〉(1648)는 하느님과 인간의 관계가 타락 이전이나 이후에 언제나 계약관계였다는 데 기초하고 있다. 최초의 낙원에서는 완전한 복종에 대해 구원을 약속하는 행위 계약이 있었다. 사람이 죄를 지어 복종할 수 없게 되었을 때 행위 계약은 하느님의 선물로 구원이 베풀어지는 은혜 계약으로 바뀌었다. 이 은혜 계약은 삼위일체의 성부(聖父)와 성자(聖子)의 계약으로 시작하여 역사의 단계를 거쳐 그 절정인 영원한 하느님 나라에 도달함으로써 실현된다.

  • 25.03.26 09:34

    콕세이우스는 인류의 양심에 나타나는 행위 계약을 토대로 하여 보다 광범위한 사회·정치 영역을 신학적으로 다루었고, 은혜 계약을 토대로 하여 〈구약성서〉의 많은 상징을 〈신약성서〉의 그리스도에 대한 예표(豫標)로 해석했다. 이렇게 해서 그는 성서의 경건함을 강화하고, 학문적인 종교개혁 신학 안에 천년왕국 사상을 포함한 구원사 개념을 도입할 수 있었다.

    출처: Daum 백과

  • 25.03.26 16:00

    @장코뱅 네, 앟겠습니다.

  • 25.03.26 09:38

    코케이우스의 요하네스는 요한으로도 표기됩니다.
    ---------------------------------------

    요한 코케이우스(Johannes Cocceius)

    요한 코케이우스(Johannes Cocceius, Coccejus, 1603년 8월 9일-1669년 11월 4일)는 브레멘에서 태어난 네덜란드 신학자였다. 함부르크 대학교와 프란네케 대학교에서 공부하였다. 언약신학의 완성자이다. 1636년 레이든 대학에서 신학교수를 했다. 히브리어와 주석을 가르쳤고 언약신학의 창설자로서 구약 여러곳에서 그리스도를 발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인간이 타락전이나 타락후나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는 언약이라고 한다. 그 첫 번째 언약은 행위언약이라고 한다. 타락후 이 언약은 예수께서 오심으로 완성된 은혜언약으로 대치되었다고 한다. 그는 윌리엄 에임스로부터 영향을 받았다. 프란시스쿠스 유니우스의 영향을 받아 신학적 구분법을 사용하였다.

    이하 위키 백과 링크 참조

    https://ko.wikipedia.org/wiki/%EC%9A%94%ED%95%9C_%EC%BD%94%EC%BC%80%EC%9D%B4%EC%9A%B0%EC%8A%A4

  • 25.03.26 09:40

    존 머레이(John Murray)

    존 머레이(John Murray, 1898년 10월 14일 - 1975년 5월 8일)는 스코틀랜드의 신학자이다.

    스코틀랜드 보나르 브리지에서 태어났다. 글래스고 대학교, 프린스턴 신학교, 에든버러 대학교에서 공부했다. 그는 스코틀랜드 출신의 칼뱅주의 신학자로서 프린스턴 신학교에서 가르치다가 1929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로 분열되면서 오랫동안 조직신학을 가르쳤다. 존 그레섬 메이천과 게할더스 보스 밑에서 공부하였다. 국내에는 <존 머레이 조직신학>(크리스찬다이제스트 역간), <존 머레이 구속>(복있는 사람 역간), <칼빈의 성경관과 주권사상>(CLC 역간) 등의 저서를 통해 알려진 바 있고, <로마서 주석>은 존 머레이의 대표작이다.

    이하 위키 백과 링크 참조

    https://ko.wikipedia.org/wiki/%EC%A1%B4_%EB%A8%B8%EB%A0%88%EC%9D%B4

  • 25.03.26 10:30


    저는 오랫동안 개혁주의 언약신학을 좋아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작년에 쯔빙글리가 유아세례를 옹호하기 위해 언약신학을 시작했다는 것을 알고
    언약신학에 대해서 다른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중세 카톨릭의 신부였던 쯔빙글리는 처음에는 카톨릭의 교리를 따라 유아세례를 주었습니다.

    하지만, 쯔빙글리와 한때 함께 했던 재세례파가 유아세례를 반대하고

    이러한 반대가 더욱 거세져 봉기로 이어질 것 같으니
    쯔빙글리는 개혁주의 언약신학을 개발하여 유아세례를 옹호했던 것입니다.


    쯔빙글리는 두 언약, 곧 모세와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각각 시작된 두 언약이 아니라
    아브라함으로부터 시작된 단 하나의 은혜언약만이 있다고 생각해 낸 것입니다.


    하나의 언약이므로 구약의 할례와 신약의 세례가 기능적으로 같다고 주장한 것입니다.

    구약에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태어난 아이들에게 할례를 주었던 것처럼
    신약에서 믿는 가정에 태어난 아이들에게 세례를 준다는 것입니다.

    쯔빙글리는 이와 같이 유아세례를 옹호하며
    신약의 세례가 구약의 할례를 대체한 것이다 라고 주장했던 것입니다.

  • 25.03.26 10:41

    그런데 성경을 보면 그렇지가 않습니다.

    신약에서 처음으로 세례를 받은 사람들은 유대인들이었는데
    이들 중 남자들은 할례받은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니까 남자의 경우 할례받은 사람들이 세례를 받았던 것입니다.
    쯔빙글리에 따르면 할례와 세례의 기능이 같습니다.
    그렇다면 할례받은 남자들은 세례를 받지 않았어야 옳습니다.
    그러니까 여자들과 할례받지 않은 남자들만 세례를 받았어야 옳습니다.
    그런데 할례받은 남자들도 세례를 받았습니다.

    할례받은 남자들이 세례를 받았으므로
    세례가 할례를 대체했다는 말은 옳지 않습니다.


    그리고 세례가 할례를 대체했다는 것은
    세례가 시작되며, 또는 세례를 받은 사람은, 더 이상 할례를 행하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사도행전을 보면 , 세례를 받은 사람들이, (태어난 남자 아이들에게) 계속 할례를 행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구절이 두 군데 있습니다.

    그러므로 신약의 세례가 구약의 할례를 대체했다는 쯔빙글리의 말은 옳지 않고
    따라서 그가 시작한 언약신학은 바른 신학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 25.03.26 11:04

    언약신학에 대한 간단한 용어 정리로 핵심 내용이 무엇이라는 걸 제시하고 있군요. 잘 알겠습니다. 코케이우스의 활약이 컸네요. 성경에 흐르고 있는 언약 개념을 보다 세분화함으로써 성경을 구분하여 보는 실익을 제공해 준 것 같습니다.

  • 25.03.26 14:15

    네, 공감합니다.

  • 25.03.26 15:39

    공감합니다22

  • 25.03.27 07:39

    사도행전에, 세례가 할례를 대체했다는 주장이 옳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구절이 두 군데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하나는 제가 게시한 글에서 이미 말씀드렸으니 다른 하나를 말씀드립니다.


    행 21:15-24절

    15 이 여러 날 후에 여장을 꾸려 예루살렘으로 올라갈새
    16 가이사랴의 몇 제자가 함께 가며 한 오랜 제자 구브로 사람 나손을 데리고 가니
    이는 우리가 그의 집에 머물려 함이라

    17 예루살렘에 이르니 형제들이 우리를 기꺼이 영접하거늘
    18 그 이튿날 바울이 우리와 함께 야고보에게로 들어가니 장로들도 다 있더라

    19 바울이 문안하고 하나님이 자기의 사역으로 말미암아 이방 가운데서 하신 일을 낱낱이 말하니
    20 그들이 듣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바울더러 이르되
    형제여 그대도 보는 바에 유대인 중에 믿는 자 수만 명이 있으니 다 율법에 열성을 가진 자라

  • 25.03.27 06:00


    21 네가 이방에 있는 모든 유대인을 가르치되
    모세를 배반하고 아들들에게 할례를 행하지 말고 또 관습을 지키지 말라 한다 함을 그들이 들었도다
    They have been informed that you teach all the Jews who live among the Gentiles
    to turn away from Moses, telling them not to circumcise their children or live
    according to our customs.

    22 그러면 어찌할꼬 그들이 필연 그대가 온 것을 들으리니
    23 우리가 말하는 이대로 하라 서원한 네 사람이 우리에게 있으니
    24 그들을 데리고 함께 결례를 행하고 그들을 위하여 비용을 내어 머리를 깎게 하라
    그러면 모든 사람이 그대에 대하여 들은 것이 사실이 아니고
    그대도 율법을 지켜 행하는 줄로 알 것이라

  • 25.03.27 06:00


    예루살렘에 있는 유대인 기독교인들 수만 명이 다 율법에 열성을 가진 자들이었다고 합니다.(20절)
    그런데 이들이 바울에 대한 소문을 들었는데,

    바울이 이방에 있는, 곧 외국에 사는, 유대인들에게
    모세를 배반하고 아들들에게 할례를 행하지 말고 또 관습을 지키지 말라고 가르쳤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는 사실과 다른 거짓 소문이었습니다.

    한글성경을 보면, 21절에서,
    모세를 배반하고, 아들들에게 할례를 행하지 말고, 또 관습을 지키지 말라 라고 세가지를 언급하는데
    윈래는, 아들들에게 할례를 행하지 말고, 또 관습을 지키지 말라고 하면서 모세를 배반하라고 했다는 말입니다.

    이는 사실과 다른 거짓 소문이었습니다.
    바울은 이방에 사는 유대인들에게 위와 같이 가르친 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야고보와 장로들은 마침 서원한 네 사람이 있으니 바울이 그들과 함께 결례를 행하여
    모든 사람들이 바울에 대하여 들은 것이 사실이 아님을 보여 주라고 한 것입니다.

  • 25.03.27 06:01


    이 말씀을 통하여 알 수 있는 것은
    당시의 유대인 기독교인들은 기독교인이 된 후에도
    자신들의 아들들에게 할례를 주면서 또한 자신들의 관습을 지키면서,
    모세의 율법, 곧 토라를 지키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시기는 AD 59 년 경 이었습니다.


    쯔빙글리는 유아세례를 옹호하기 위해 개혁주의 언약신학을 개발하여
    세례가 할례를 대체했다고 주장했고
    칼빈도 세례가 할례를 대체했다고 주장했는데
    위의 말씀과는 맞지 않는 주장을 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언약신학이 시작부터 잘못된 신학이라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25.03.27 10:30

    언약신학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내 코드와 맞지 않는다, 그런 정도의 주관적 평가를 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언약신학이 시작부터 잘못된 신학"이라고 까지 주장하며 자신의 생각을 절대적 판단으로 올리는 것은, "시작부터 잘못된 생각"이고 "어느 곳에 가서도 용납을 쉽게 받기 어려운" 상당히 교만한 생각입니다.

    여러 카페에 다니면서 이상한 소리를 하는 분으로 알려져 있어서 남들의 말로만 생각했는데 직접 읽어보니 표현 방식이 성숙하지 못합니다. 그런 미숙한 사고는 남이 보는 공간에 쓰지 마시고 자신의 블로그에나 올리고 마십시오!

    카페 관리자가 댓글을 삭제해 주시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 25.03.27 10:40

    공감합니다.

  • 25.03.28 04:39


    저의 상식과는 다른 말씀을 하셨네요

    저는 “언약신학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내 코드와 맞지 않는다”는 주관적 평가를 한 적이 없습니다.
    신학을 어떻게 주관적으로 하는지요?

    저는 객관적사실에 근거한 평가를 한 것입니다.

    성경과 다른 주장을 한 것을 지적한 것입니다.

    제가 성경을 잘못 이해하고 말씀드렸다면
    제가 성경을 어떻게 잘못 이해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25.03.28 04:40

    제가 "언약신학이 시작부터 잘못된 신학"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아무런 성경적인 근거없이 말씀드린 것이 아닙니다.

    충분히 설명드렸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설명이 더 필요하신가요?

    쯔빙글리와 칼빈은 “신약의 세례가 구약의 할례를 대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 처음으로 세례를 받은 사람들인 유대인 기독교인들이
    할례를 그만 두고 자녀들에게 세례만을 주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사도행전을 보면
    유대인 기독교인들이 계속 할례를 주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그러므로 “신약의 세례가 구약의 할례를 대체했다”는 주장은 성경과는 맞지 않습니다.

  • 25.03.28 04:41


    쯔빙글리가 언약신학을 만든 것은
    “신약의 세례가 구약의 할례를 대체했다”는 주장을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래야 유아세례가 정당하다고 주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도행전을 보면, 신약의 세례가 구약의 할례를 대체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언약신학이 시작부터 잘못된 신학"이라고 말씀드렸던 것입니다.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제가 드리는 말씀을 주관적으로 보지 마시고 객관적으로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 25.03.28 07:40

    이지끼을님은 기독교 신자와 신학 전공자들이 어떤 방식으로 이야기하는 지를 잘 경험하지 못한 분 같아요. 그리고 혹시나 교포로서 한국어에 조금 익숙하지 않은 분 같고요.

    웹상에서만 이지끼을님을 보아서 실체는 모르지만, 혹시 천주교 세례중생설? 이단? 정체불명의 자기 골방에서 신학 형성? 뭐 그런 느낌까지 든 적이 있었습니다. 님의 생각은 다른 사람과 많이 다르십니다. 다 같이 성경을 보면서도요.

    믿음 외에 세례를 받아야만 구원받는다는 이야기를 확신에 차서 하지만, 큰 그림으로는 천주교나 그리스도의 교회 강경파와 유사한 마인드입니다.

    이제 더 이상 믿음 외에 추가로 세례를 받아야만 구원을 받는다는 이지끼을님 식 구원관은 다른 복음으로서 이지끼을님이 이 내용을 계속 주장하신다면 이 카페를 떠나 주셔야 합니다.

  • 25.03.29 16:40

    공감합니다.

  • 25.03.28 07:26

    성경을 근거로 합리화를 시도하면 안 됩니다. 이단도, 기타 오류도 성경을 근거로 잘못 해석해서 만들어집니다.

    개혁주의도 당연히 성경을 근거로 형성된 다수의 정통 개혁주의 무리입니다. 이지끼을님 혼자서 성경을 본 결과를 이야기하고서 그건 개관적이라고 상투적인 수식어를 붙이고, 개혁주의는 시작부터 잘못되었다고 매도하면 안 되지요.

    이지끼을님이 다른 기독 카페에서 강퇴나 논박 당하는 것을 보았지만 그냥 두고만 보았는데, 이제 그 키페들이 그랬던 이유를 알겠습니다. 자중하시거나 카페를 떠나십시오. 자중하신다면 계셔도 됩니다.

  • 25.03.28 07:33


    장코뱅님께서 말씀하신 방식에 대해서는 제가 조심하겠습니다.

    그런데 천주교 세례 중생설, 다른 복음 등을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는

    천이다 님의 다른 글에 제가 쓴 댓글을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 25.03.28 07:41

    @이지끼을 감사합니다. 양해해 주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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