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에 대하여
♡ 최고의 보물이다. 같이 살면 행복하다. 행복의 원천이 가족이다.
♡ 엄마들이 ‘아이 얼굴 보고 산다’는 말을 이제 알겠다.
♡ 상담할 때 가족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생각하라고 말한다.
♡ 편안하고 서로 신뢰하면서 이해해주고 사는 ‘둥지’가 가족이다.
♡ 가족은 한마음이다.
♡ 가족은 심장이다. 아무리 힘들어도 가족이 튼튼하면 희망이 있다.
♡ 편안한 안식처, 둥지, 울타리. 가족들이 모여 얘기할 때 뿌듯하다.
♡ 가족은 어떤 경우에도 ‘1번’이다. 여자친구는 ‘2번’이다.
♡ 안식처, 피난처다. 무슨 일이 있어도 가족은 항상 나를 받아준다.
♡ 혼자 있으면 생각나는 것. 아프면 특히 가족 생각이 난다.
♡ 자신을 지켜주는 테두리. 아이티 지진 때 부모 잃은 자식들을 보고 울었다.
♡ 내가 살아가는 유기체, 공동체. 혼자 날 기르신 어머니가 있어 내가 있다.
♡ 끊으려야 끊을 수 없는 인연. 부부 둘뿐이라면 변할 수 있겠지만 아기가 생겨 끊을 수 없다.
♡ 가족은 울타리이자 책임감이다. 집에 들어와서 애들을 보면 피로가 풀린다.
♡ 오아시스처럼 쉴 수 있고 재충전할 수 있는 곳. 등불이기도 하다.
♡ 가족은 에너지, 힘이다. 아들(4세)이 우리에게 힘이 된다.
♡ ‘있을 때 잘해야 하는 존재’ . 어머니가 요양원에서 돌아가셨다. 죄송스럽다.
♡ 가족은 수학 같다. 술술 풀릴 때도 있지만 막히면 해결이 안 된다.
♡ 혼자 산다. 아플 때 가족의 소중함을 많이 느낀다.
♡ 기러기아빠다. 중국 서 생일날 혼자 미역국 먹을 때 가족 생각이 많이 났다.
♡ 상황이 나빠도 한결같은 사람들이 가족이다. 고3 때 신경질 다 받아주신 부모님이 너무 고맙다.
♡ 나를 닮은 아들이 태어났을 때 가족의 정을 느꼈다.
♡ 공기처럼 늘 함께 있지만 없으면 살 수 없는 게 가족이다.
♡ 결혼 전엔 가족의 의미를 못 느끼다가 결혼 후 애 낳고 보니 의미가 새롭다.
♡ 집에 있으면 티격태격하는데 떨어져 살면서 가족의 소중함을 느낀다.
♡ 나를 응원해 주는 존재, 힘들 때 곁에 있어 주는 존재다.
♡ 휴식이다. 엄마가 해주시는 김치찌개 먹고 쉬 면서 가족의 의미를 느낀다
♡ 생각만 해도 든든하고 마음 따뜻해지는 존재다.
♡ 가족은 애틋함이다. 우리 가족은 흩어져 있다. 항상 걱정되고 보고 싶다.
♡ 주머니 속의 지갑이다. 항상 잘 있는지 확인해야 하고 안 보이면 불안하다.
♡ 든든한 ‘빽’이다. 경기가 안 좋아 어려울수록 더 가족 생각이 난다.
♡ 나를 이 세상에 있게 해주고, 내가 누구인지 늘 깨닫게 해주는 사람들이다.
♡ 일본에 계신 엄마가 “힘들어도 열심히 해라”고 격려할 때 힘이 된다.
♡ 가족은 설날에 귀신놀이하고 놀아주는 존재다.
♡ 가족은 보험 같은 존재다. 무슨 일이 있어도 지켜준다.
♡ 가족은 한 몸이다. 떨어질 수 없는 몸이다. 내 신체 일부와도 같다.
♡유일하게 앙탈을 부릴 수 있는 곳이다.
♡ 가족은 행복이다.
♡ 가족은 외로움을 달래는 친구다. 시누이가 집 근처로 이사 와 너무나 좋다.
♡ 나에게 힘을 주는 존재다. 시험 볼 때 가족의 격려 문자를 보면 힘이 난다.
♡ 가장 가깝고 의지할 수 있는 존재다.
♡ 가족은 울타리다. 좋은 일도 궂은일도 그 안에서 나눈다.
♡ 내가 보듬어야 할 대상이다
♡ 가족은 항상 고마운 존재다. 7남매가 각자 잘 건강하게 살아 줘 고맙다.
♡ 가족은 삶, 그 자체다.
♡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가족은 내게 따뜻하게 대해 줄 것이라는 희망이다.
♡ 안 보면 보고 싶고, 소소한 일로 다투더라도 돌아서면 보고 싶은 존재다.
♡ 항상 걱정하는 존재다. 자식들의 사업이 잘 되는지, 건강한지 염려한다.
♡ 자식들이 자기 일을 잘하는 모습을 보면 내가 애들을 잘 키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 가족은 보호막이다. 남들과 함께 있을 때 더 소중함을 느낀다.
행복에 대하여
◇ 마음의 빈 곳이 채워진 상태. 가족이 모여 귤을 까먹는 일상이 행복이다.
◇ 솔직히 돈이 행복이다. 남편 월급 오르면 좋지 않나. 아이도 행복이다.
◇ 괴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이 행복이다. 고통은 과욕에서 비롯된다.
◇ 가족이 한길로 갈 때가 행복이다. 행복을 위해선 희생정신도 필요하다.
◇ 바쁘게 살며 바깥에서 치이고 살다가도 저녁에 돌아갈 따뜻한 보금자리가 있는 게 행복이다.
◇ 프랜차이즈 사장으로서 가맹점주들이 웃으며 반겨줄 때 행복을 느낀다.
◇ 어려움이 닥쳤을 때 ‘어제까지가 행복이었구나’ 하고 느끼게 된다.
◇ 하는 일이 다 잘되면 행복하다. 요즘 연애와 다른 일도 잘돼 행복하다.
◇ 웃을 수 있는 게 행복 . 친구들과 수다 떨고 놀 때, 가족을 볼 때도 행복하다.
◇ 2년 사귄 여자친구와 오늘 부모님께 인사 드리러 간다. 행복하면서 떨린다.
◇ 아픈 자식 없고 호화스럽진 않아도 세 끼 먹고 사고 없이 살면 행복하다.
◇ 음악이다. 밴드에서 기타를 치는데 ‘이래서 내가 사는구나’ 느낀다.
◇ 마음의 안정이 행복이다.
◇ 경제 뒷받침이 돼야 달성될 수 있는 것. 경제가 빨리 좋아졌으면 좋겠다.
◇ 자녀가 넷인데 막내가 25세다. 아이들 키울 때가 제일 행복했던 것 같다.
◇ 건강하고 원하는 일 이룰 때다. 남편과 믿음을 함께 나누면 즐겁다.
◇ 행복은 경제적 뒷받침이 돼야 가능하다. 요즘 살기 너무 팍팍하다.
◇ 여자친구와 데이트하면서 사랑을 말할 때 행복하다.
◇ 손자·손녀들이 재롱 피울 때, 추수해 자식들에게 쌀 갖다 줄 때 행복하다.
◇ 귀국해서 가족과 함께 시간 보낼 때, 이렇게 고향에 내려갈 때 행복하다.
◇ 큰 걱정이 없을 때 행복하다.
◇ 눈도 잘 못 뜨던 아기가 옹알이도 하고 걷는 것을 보면 행복하다.
◇ 오늘 군에서 전역하는데 가장 행복한 날이 아닐까 싶다.
◇ 건강한 게 행복이다. 입원한 적이 있었는데 건강을 되찾으며 행복을 느꼈다.
◇ 그래픽 공부를 하는데 밤샘 작업 뒤 아침에 좋은 평가를 받을 때 행복하다.
◇ 의학 대학원을 준비하고 있는데 하고 싶은 공부를 할 수 있어 행복하다.
◇ 할 일을 다 끝냈을 때다. 이번 설에도 할 일 끝낸 뒤 잘 먹고, 잘 잘 거다.
◇ 내 마음속에 있는 것이다. 가족들이 다 건강해서 너무 행복하다.
◇ 행복은 바로 지금이다. 고향에 가는 차를 기다리는 지금이 참 기쁘다.
◇ 지하철에서 자리를 양보하는 젊은이를 볼 때 행복감에 미소를 짓게 된다.
◇ 나보다 어려운 사람을 보면 살아있는 것만으로 감사하고 행복하다.
◇ 기쁘거나 슬픈 일이 있을 때 누군가와 함께 나눌 수 있는 게 행복이다.
◇ 나는 항상 행복하다. 평범한 게 제일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 컴퓨터할 때 가장 행복 . ( 엄마가 소곤대자) 가족과 있을 때 가장 행복하다.
◇ 현재가 행복하다. 일이 적성에 맞고 사람을 많이 만날 수 있어 만족한다.
◇ 귀향의 행복만큼 큰 것이 없다. 노모를 찾아뵐 때 한없이 행복하다.
◇ 유도를 하며 땀을 흘릴 때 행복하다. 유도 2단 선수다.
◇ 현관문에 들어설 때 어린 아들딸이 달려 나와 나를 안아 줄 때 모든 피로가 녹는다.
◇ 아이가 대학에 들어가 행복했다. 어느새 커서 대학에 가다니 대견하다.
◇ 명절 때 친척들과 모여 밥 먹을 때 행복하다.
◇ 오랜만에 고향집에 들어서면 행복하다. 타지에서 생활하니까 집이 정말 행복한 곳이라고 느껴진다.
◇ 가족에게 사랑받을 때 행복하다.
◇ 위험한 직업이라 걱정이 많지만 타워크레인 사고가 보도될 때마다 가족들이 전화할 때 행복하다.
◇ 설날 스무 명의 손자·손녀가 뽀뽀해 줄 텐데 벌써 마음이 설렌다.
◇ 아이 낳기 전엔 부모님이 ‘네가 있어 행복하다’ 할 때 실감이 안 났다. 이제 아이를 보는 것만으로
◇ 휴가 때 장염으로 응급실에 갔는데 온 가족이 모여 걱정해 줘 행복했다.
◇ 가족들과 여행 갈 때 기쁘다. 부모님이 논문을 보고 격려할 때 행복하다.
◇ 손녀가 공부를 잘해 행복하다. 전화해 안부를 물을 때 행복하다.
◇ 가족이 위해 주고 도와줘 고맙다.
◇ 사소한 것에도 행복을 느끼며 감사하면 행복한 사람이 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