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 Supply chain의 중심으로 되는 물류, logistics 영역
SCM이란 재고 레벨의 최적화 등에 대해서, 정보 공유를 추진하는 것으로서 달성하는 경영수법이다. 다만, 개념적인 측면이 강하기 때문에, SCM을 구축한 상에서 실동(実働) 부대는 logistics 부문이라고 생각하는 의견도 적지 않다.
Supply chain이란 어떤 제품의 부품, 자재 등이 조달될 때부터 소비자에 다다를 때까지의 일련의 흐름을 말한다. 일본어로 말하면 공급연쇄(供給連鎖)이다. 메이커는 조달한 원재료로 상품을 생산한다. 완성된 상품은 도매업, 소매업 등을 거쳐, 소비자의 손에 도착한다. 그 일련의 흐름을 정보로 묶고, 종합적으로 관리(management)하는 것이 SCM이다. 공급연쇄, 즉 supply chain 전체를 아울러 관리하는 것으로 기업의 경쟁력을 지금까지 이상으로 강하게 하는 것이 가능하다.
SCM이라고 하는 생각의 방식이 널리 퍼지기 전에는 조달이나 생산 등의 개개의 부문이 각각의 정보를 별도로 부문과 교환하는 것은 일반적이지 않았다. 각각의 부문이 각각의 방식으로 최적, 최선을 목표하는 것이다. 이것을 부문 최적이라고 한다. 그러나 각각의 부문에서 최적을 지향하여도, 전체로서 보면, 형편이 나쁜 것이 나온다. 부분에 고집하게 되면, 전체의 밸런스가 나빠지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SCM에 의해 이러한 불편함이 해소된다. SCM의 구축으로 설계, 개발부터 소비에 다다르는 모든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총합이 가능하게 된다. 기업의 다양한 정보도 공유된다. 그 결과 비즈니스 프로세스 전체에서의 다양한 허비가 줄고, 전체 최적이 실현되는 것이다.
물류 부문을 중심으로 재고 정보나 입출하 정보 등을 supply chain 전체에 걸치는 digital platform 상 등에서 공유하고, 세밀한 수요 예측을 근거로 물품의 흐름의 전략적인 관리가 행해지는 것이다.
요점 BOX Supply chain 전체에서의 가시화를 추진 수요 예측의 공동화로 재고의 최적화를 실현 SCM이란 확대된 logistics |
<SCM의 개략>
| SCM: 종래의 logistics management의 범위를 설계, 개발, 재무까지 확대 |
<전체 최적을 낫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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