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모노 : きもの [着物]
1. 연구하는 교실
일본말을 만들 때 모델이 된 말은
“차면 (돼?)”
“(차지 말고) 끼(워)”
“(이게) 뭐노?” 이다.
이 말을 일본인들은 더 심한 사투리로 “차무? 끼. 모노?”라고 했다. 이 말을 다시 현대 일본인들이 주로 사용하는 “백제글자”와 “이두”로 써보면 아래와 같다. (이 어원을 보면, 倭의 원주민들은 아프리카 토인들처럼 벗고 다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着物? き. もの?
착물? 끼. 모노? (이두한자의 종성을 없애면)
차무? 끼. 모노? (이 사투리를 현대인이 알기 쉽게 고치면)
차면? 끼(워). 뭐노? (의 뜻이 된다)
*** 차무; ‘차면’의 사투리.
*** 끼; 끼이다, 끼우다, 의 준말, 사투리.
*** 모노; ‘뭐노’의 일본지방 사투리.
2. 명치이후 일본정부 산하 조선어 비밀연구원들이 위의 말의 띄어쓰기를 무시하며 함부로 갈라서 아래와 같은 사전적 단어를 만들어 내었다. 사실은 여기서 부터가 백제말(조선말)과 일본말? 과의 경계선이다.
きもの [着物]; 옷
3. 미래로 가는 교실
**위 단어는 이두인 ‘着物’자를 정책적으로 뜻으로 해석하여 ‘끼, 뭐노?’라는
백제말을 ‘옷’이라는 뜻으로 바꾸어버렸다. 이렇게 단어를 만든 결과 “着物”자를 “きもの”라고 읽는 웃지 못할 꼴이 되었다. 이런 것을 우리는 “명치 식 읽기”라고 명명해 왔다.
*** ‘着物’자가 없었다면 ‘きもの’가 원래 무엇을 의미했던 백제말인지 영영
몰랐을 것이다.
*** 위에서 보듯이 “백제글자”와 “이두”가 한 치의 착오도 없이 걸맞아 들어가므로 일본어는 백제어(조선어)를, 머리 떼고 꼬리 떼는 등의 방법으로 만들어 낸 언어? 라는 것을 확실하게 밝혀주고 있다.
*** 파생
きる [着る]; (옷을) 입다. (着; 입을 착)
もの [物 ]; 물건 (物 ; 만물 물)
*** 모든 일본말? 이라는 것은 이렇게 만들어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