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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김인삼의 행복과 기쁨 원문보기 글쓴이: 김인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기도자: 김인삼안수집사
거룩하시고 사랑과 자비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독생자까지 아끼지 않으시고 우리를 위해 주신 하나님의 그 한량없으신 사랑과 크신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 2015년 12월 둘째 주일을 맞아 지금까지 지내온 것을 생각해 볼 때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임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뜻이 있어 34년 전에 영남제일교회를 세우시고 이 지역사회를 섬기며 믿지 않는 영혼에 복음을 전파하며 날마다 성장하는 칭찬받는 아름다운 교회로 삼아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앞날도 우리 구주되시는 예수님께서 교회의 주인이 되셔서 날마다 부흥하는 교회,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는 교회, 하나님께서 일시는 교회로 삼아주옵소서.
2016년도에는 우리교회가 '주님, 우리로 화해하게 하소서"란 표어를 가지고 나아가려고 합니다. 우리는 지금 너무도 많이 서로 미워하고 다투고 시기하고 반목하고 갈등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가족간에, 세대간에, 지역간에, 민족간에, 심지어 그리스도의 사랑을 외치는 성도간에도 갈등과 미움으로 말미암아 많은 상처를 받고 아픔을 겪고 있는 성도들도 있습니다. 우리교회부터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서로 용서하고 화해하고 서로를 존중하며 서로를 위해주고 사랑하며 화목하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교회가 지금까지 지역사회뿐만 아니라 세계를 향하여 선교하는 교회로 삼아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는 손홍식장로님을 해외선교사로 탄자니아 파송하는 큰 은혜를 주심을 감사합니다. 장로님을 통하여 그곳에도 선교의 씨앗이 뿌려져 많은 영혼이 구원받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교회에도 모든 성도들이 영혼구원의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한사람이 한 영혼을 주께로 인도하여 하나님께 영광돌리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 예배에 참석한 우리 성도들 하나님께서 한사람 한사람 붙들어 주시고 하나님의 축복과 사랑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특별히, 우리교회에서 자라나는 어린 생명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셔서 세속에 물들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 말씀과 믿음 안에서 잘 자라나 이 어두운 세상을 밝히는 위대한 하나님사람 다 되게 하여 주옵소서.
앞장세우신 우리 목사님 늘 강건하게 지켜주시고 날마다 새힘주시고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과 능력을 주셔서 주님께서 맡겨주신 양무리를 푸른초장과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기에 부족함이 없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우리 목사님 단위에 세워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시간 목사님 말씀을 선포하실 때 하늘 문이 열리고 하나님의 영광과 은혜와 축복의 단비가 우리의 메마른 심령위에 폭포수 같이 쏟아지는 복되고 거룩한 시간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올리옵나이다. 아멘 (2015년 12월 13일, 주일예배 1부 기도)
*김인삼의 성공과 행복과 기쁨http://cafe.daum.net/goo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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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대표기도에 은혜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_^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롬 14장 8절
은혜가 넘치는 기도문이네요
은혜받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 멘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