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생각 역시 관찰되는 것일지언정 관찰자일 수는 없다.
몸과 생각조차도 관찰되는 것이라면, 도대체 관찰자는 누구이고 무엇이며, 그는 어디에 있는가?
저기 보이는 '나무'와 별도로 그 무슨 얼어죽을 관찰자가 있는가?
그리고 그 관찰자라는 것에 또 어떤 해괴한 이름을 붙일 것인가?
이젠 이런 헛소리들을 그만할 때도 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0.09.26 08:20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0.09.26 18:29
첫댓글 _( )_합장, 고맙습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0.09.26 08:20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0.09.26 18:29
첫댓글 _( )_합장,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