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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품교회 Jesus'Embrace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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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기-김엘리님 치유자반 어노인팅(배사랑목사님) - 내게 주신 위대한 사명
21-김엘리치유자 추천 0 조회 124 25.09.18 20:09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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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9.20 02:22

    첫댓글 아멘아멘 반드시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루실 줄 믿습니다!
    정리 느므느므느므 감사!
    한 눈에 쏙!뇌에 쏙! 기록해주셔서
    두고두고 보며 새기겠습니다♡

    3가지 환상을 주십니다.

    1.하얀 실크타이즈.파스텔핑크 발레복을 입고
    막대기에 하얀 끈이 길게 달려
    빙그르르 돌립니다.

    아가 1:5예루살렘 딸들아 내가 비록 검으나 아름다우니 게달의 장막 같을지라도 솔로몬의 휘장과도 같구나

    어린 여자아이가
    발레할 때 입는 기본 발레복
    성인인 엘리님이 입으셨는데...
    지성.미모.몸매 다 되고
    순수하기까지 해서
    성인인 엘리님은 다 소화한다.하십니다😍
    또, 발레는 겉으론 아름답지만,
    슈즈안의 뼈을 꺽는 고통을 딛고 +
    우아함을 표출하는 무용이며
    화려한 색채가 아닌 기본기..
    예수그리스도의 기초석을 든든히 세워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하십니다.

    고린도전서 14장
    20.○형제들아 지혜에는 아이가 되지 말고 악에는 어린 아이가 되라 지혜에는 장성한 사람이 되라

    발레에 체조용 띠는..순결하게 진실하게
    진리로 무장되어..주님께서👰엘리님에게만
    "special"을 선물로 주셔서
    사람들이 이를 보고 따른다.하십니다.
    🌈할렐루야

  • 25.09.20 02:18

    2.황금 두루마리가 펼쳐져 있고
    빛이 쏟아지는 가운데
    왕관을 쓴 아름다운 여인이
    함박웃음 지으며
    주위에 아름다운 꽃들이 병품처럼
    엘리님 주위에 장식됩니다.

    너는 헵시바 쁄라라
    아름다운 자
    나의 구별된 자
    네 하나님의 손의 왕관이라
    내가 기름을 부으리라!
    기름으로 자유케되리라
    성령의 기름을 깨끗하게 흘려보내는
    영광사역자라!

    3.바다 물결이 몰려왔다가
    뒤로 갔다가 하는 모래사장에서
    즐기듯 물결의 흐름따라
    앞으로 전진 뒤로..파도를 즐깁니다.

    고전14:39.○그런즉 내 형제들아 예언하기를 사모하며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
    40.모든 것을 품위 있게 하고 질서 있게 하라

    분별과 명철함으로
    여행 온 듯 상황과 환경을 누리게
    될 것이며 특별함을 넉넉하게
    나누어 주게 되리라!
    배사랑목사님처럼 어느 곳이든
    주님가라 하신 곳에 가서
    맡겨주신 주의 신부TOP양들에게
    다채로움과 새로움을 몸으로 보여주시고
    함께 동고동락 하는 사역..이란
    감동이옵니다!

    내가 택한 엘리에게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리라!
    아멘! 아멘!
    언약의 역동.생명으로
    영의 세계가 실제 되는
    승리의 마스터 키🔑 엘리님
    예수님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작성자 25.09.19 21:51

    @20-구주라치유자 와! 구주라 치유자님 ❤️
    항상 너무 아름답게 대언을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치유자님 대언을 보면 실제
    저도 상상하면서 너무 리얼하게 그려집니다.
    방금 영광체험숙제를 하는데 주님과 모래사장을
    걸었는데, 치유자님 대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남아있는 제 안에 낮은 자존감을
    올려놓고 계속 기도하고 있었는데,
    아가서 1:5로, 그리고 아름다운 발레리나로
    다시한번 제 정체성을 정립시켜주심에 감사합니다. 성령은 하나이십니다.

    치유자님께서 황금램프의 뚜껑을 열더니
    지니같은 천사가 나옵니다.
    주님의 생명과 평안이 임하면서
    일상 속에서 천사가 동원될거라 하십니다.
    어떤 환경에서도 델타파를 선포하고 유지하라!
    알파이신 평강의 여호와가 너를 눈동자같이 지키고 있단다! 라고 하십니다.

    장면이 바뀌면서
    치유자님이 아주 큰 만나항아리에 가득 채워진
    우윳빛 스프를 국자로 퍼서 영혼들에게 나누어주고있습니다.
    어린영혼들을 말씀으로 먹이며,
    그들이 엉긴젖, 단단한 음식을 먹을 때까지
    성장, 성숙시키는 역할을 감당하실 자가 되실거라 라십니다.
    내제된 말씀이 풍부해서 계속 퍼주고도 남는,
    끊임없이 공급해줄수 있는 케파의 소유자라 하십니다.

  • 작성자 25.09.19 21:59

    @21-김엘리치유자 만나를 끊임없이 공급받고
    받은 만나를 아낌없이 나누시고 풀어내시는 치유자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그 넓은 심령에 형통으로 채워주실 것을 선포합니다.

  • 25.09.19 14:24

    아멘 아멘!
    이제 영성훈련 첫 발을 내딛은 저에게 너무나 도움이 되는 내용을 이렇게 한 눈에 쏙쏙 읽혀지도록 잘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읽고 또 읽고 마음에 잘 새기도록 하겠습니다.
    김엘리 치유자님 축복합니다☺️

  • 작성자 25.09.19 22:32

    열매님을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
    냉동해놓았던 식빵을 꺼내서 오븐에 굽고,
    올리브오일+발사믹식초를 곁들어
    아침식사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성령의 강한 불로 인해
    차갑고 굳어있었던 심령이 점점 녹아지며
    주님의 말씀이 회복되어집니다.
    기름부음+디톡스작업과 함께
    새로운 삶이 이미 시작되었다 하십니다.
    "시작됬네 우리 주님의 능력이" 🎶 🎵 찬양 주십니다.

    두려움반 설렘반..
    딸아! 기대만 하라!
    내가 너를 새롭게 하리라!
    점도 없고 흠도 없는 나의 존귀한 자임을
    끝까지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라!
    나의 권능의 손이 너를 꽉 붙들고 있노라!
    하시며, 평강을 부어주십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함께 끝까지 써밋을 향해 달려가길 기도합니다.

  • 25.09.23 18:50

    엘리님이 영적어미가 베푸는 바베큐 파티장에서 잘 구워진 고기를 배불리 가져다 먹습니다.

    고기는 장성한 자가 먹는 높은 차원의 말씀으로써 엘리님이 지혜가 있어 잘 받아 먹고 소화도 잘 시키는 모습이라고 하십니다.
    말씀이 영에 새겨지므로 지혜와 지식의 말씀의 은사가 활성화 되고 훈련을 통해서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기 까지 더욱 풍성하게 네게 베풀어 주리라 하십니다.

    (히브리서 5장)
    14. 단단한 음식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그들은 지각을 사용함으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별하는 자들이니라

  • 작성자 25.09.23 22:34

    아멘아멘! 감사합니다 간사님 ❤️ 🤍
    단단한 음식을 먹고 있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온전한 분별력이 임할때 까지
    연단을, 훈련을 잘 통과하길 원합니다.
    통과해서 멜렉의 기름이 부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이진주간사님이 그 무거운 서핑보드를
    겨드랑이에 끼고 한손으로 거뜬히 들고
    모래위를 걸어가십니다.

    탄탄하게 단련된 영적 근력으로
    십자가의 무게를 묵묵히, 담대히
    감당해 내고 계신다 하십니다.
    십자가 바브와 연결된 나의 종이라 하십니다.

    버티는 힘이 그 어느누구보다 강력하다 하시며,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로마서 말씀 주십니다.
    연단 끝에 품고 있던 소망이 하나씩 이뤄져가는 한 해,
    바브위에 왕관인 '자인',
    신랑되신 그리스도의 왕관이 되는 해가 되리라 하십니다.

    간사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늘 묵묵히 섬겨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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