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자 어노인팅(2025.9.3)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위대한 계명과 위대한 사명.
이 날, 그게 무엇인지 정확히 알게 되었다.
비전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이 열리는 시간이었다.
"너에게 줬던 비젼들이 다 현실이 될 것이며,
너도 영적스승이 아니고 영적어미가 될 것이라.
너도 똑같이 너의 제자들을 양육하는 것을 보게 되리라!
관건은 '붙쫓는 것'이라.
룻이 나오미를 끝까지 붙쫓아 보아스를 만난 것처럼,
너도 끝까지 붙쫓아야 한단다. 붙쫓을 때 영적어미가 될 것이라."
목사님을 통해 나에게
영적어미의 기름부음이 강력하게, 무겁게 심장에 부어주셨다.
온 몸이 마비가 되었고, 가슴이 훨훨 타올랐다 🔥 🔥 🔥
솔직히 전혀 예상치 못했던 기름부음.
처음 받아본 기름부음이었지만 너무 귀하고 감사했다.
이 날 나는 다짐을 했다.
나오미를, 영적어미이신 목사님을, 성령님을 끝까지 붙쫓기로!
나중에 정말 영적어미가 되어있을 때
나의 자녀들에게 전할 그 날을 상상하며...
들뜬 마음으로 이 날 배운 말씀들을 정리해본다.
■ 위대한 계명
십계명 (출 20장) >> 압축시킨 말씀 (마 22:37~40)
십자가에서 죽어야만 지키기 가능한 계명.
📖 마태복음 22장 37~40절
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 위대한 사명
제자양육, 즉 영성훈련이 바로 위대한 사명!
📖 마태복음 28장 18-20절
18)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 제자양육 하는 자의 두 부류
1. 영적스승(교사) - 가르침을 주는 자
2. 영적아비/어미 - 가르침+ 영적계보(유산)을 물려주는 자
● 공통점: 둘다 은사, 기름부음이 없으면 결코 될 수가 없음.
● 차이점: 스승은 단순히 가르치지만, 아비는 자녀를 위해
목숨을 버릴 정도의 사랑으로 돌본다는 분명한 차이가 있음.
"세상에 스승은 많으나 아비는 많지 않다."
나는 어떤 부류가 될것인가? 선택은 나의 것.
■ 영성훈련의 목적
1. 거룩한 신부로의 변화 — 세마포를 입는 자로 세워짐.
2. 위대한 사명 완수 — 개인영성을 넘어 ‘제자삼기’ 사역확장.
3.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성장 — 영적 성숙 이룸.
4. 삶의 실제적 변화(정결·거룩·집중) — 정결:인간관계 /
거룩:하나님과의 관계 / 집중:하나님께만 몰입
5. 문제 해결과 돌파 — 상처와 질병치유, 삶의 문제들 해결.
6. 영혼육의 강건함 — 영활성화, 삶에 기쁨과 감사가 회복됨.
7. 성령의 은사 활성화 — 은사, 사역 수행 능력이 강화됨.
8. 하나님과의 깊은 동행 — 인격적 신뢰와 동행하는 삶 지속.
■ 영성훈련의 최종목표
1. 하나님의 형상(Image[첼렘]: 외형적 닮음)과
모양(Likeness[데뮤트]: 내면적 닮음)으로 닮아가게 됨.
📖 창세기 1장 26절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참예배자, 참경배자로서
창조목적대로 살아가게 됨.
📖 이사야서 43장 7절
내 이름으로 불려지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
📖 이사야서 43장 21절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 영성훈련에서 반드시 갖춰야 할 ‘세 가지’
1. 영적 아비(멘토): 영적권위로 위로·중보·문제해결을 도울자
2. 영적 자녀(제자): 가르침 받아 훈련을 실천하고 전수할 자
3. 영적 동역자(연합·공동체): 함께 기도하고 격려하며 끝까지 신앙을 지킬 수 있게 하는 동역자.
** 이 세 가지가 구축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영성 훈련’은 허상이며, 참된 훈련은 이 구조 위에서 이루어짐.
■ 영적아비의 양육방식
영적아비의 일상과 삶을 자녀들에게 투명하게 드러내 보이는
‘몸으로 본’을 보이는 양육방법 진행.
** 예수님도 열두제자들과 모든 삶의 현장을 공유하시며
Teaching, Healing, Preaching 을 해오심.
■ 영성훈련 장기계획
“1년에 두 명"만이라도 제자를 삼게 되면, 꾸준한 영적 출산이
누적되어 장기적으로 제자세대 확장으로 이어짐.
■ 훈련을 지속하게 하는 ‘내적 자질’ — 오기·깡·끼
1) 오기: 끝까지 가겠다는 불굴의 의지
2) 깡: 버티는 힘, 고난을 견뎌내는 끈기.
3) 끼(센스): 영성을 ‘감지’하고 영적 상황을 읽는 감각
— 단순 열심만으로는 따라갈 수 없음 ('영알못'은 어려움)
**하나라도 부족하면 실제 훈련에서 중도탈락 가능성 큼.
■ 주의사항 — 빠지기 쉬운 함정과 교정 포인트
1) 기복주의: 하나님 사랑을 ‘축복 받을 수단’으로만 여기는
태도 경계필요. 진정한 사랑은 자기 십자가(희생)를 수반함.
2) 신비주의·비공개 리더십: 리더가 생활을 감추고 신비성만 강조한다면 경계필요. 삶을 드러내는 '투명한 리더십'이 중요.
3) 불순종: 중도탈락의 대표적 원인. 훈련은 자유나 책임이
요구되어 스스로 순종할 줄 아는 자만이 살아남는 구조임.
4) 집중력 부족: ‘마음이 다른 것들에 빼앗긴 상태'로 대개
우상숭배영, 가난영의 징후이며, 이를 회복해야 함.
5) 리더를 향한 방관적 태도: 단순히 강사(정보만 주는 자)로
리더를 대하는 태도는 축복과 기름부음의 흐름을 막음.
6) 친숙의 영(과도한 친밀감으로 권한을 대체): 지도자 대신
‘친숙한 사람’을 의지할때 훈련 실패 및 공동체가 흔들릴 수 있음 >> 이때 "홀로서기가 중요"
7) 조종·통제하는 태도: 리더로서 권한을 남용해 훈련생들을
억누르는 행위는 반드시 경계필요.
8) 공개시점 전략: 가족이 훈련을 반대하거나 방해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영향력을 충분히 행사할 수 있을때까지
공개를 자제하는 지혜가 필요.
9) 부정적인 소울타이: 훈련 과정에서 가족·주변으로부터의
공격이 있음을 인정하며, 불필요한 영적 소울타이를 끊어야
훈련을 지속할 수 있게 됨.
■ 영성훈련의 구체적 실천 지침
1) 적극적인 참여: 영적리더와 교회가 올리는 영상 및 메세지에 ‘아멘’ 댓글, 적극적 반응, 피드백으로 영적 통로 유지필요.
2) 영성일지 작성: 체험일지 기록하며 성장과정 남기기.
3) 간증 나누기: 간증 자주 올리면 믿음이 자람. 열매도 확장.
4) 영광체험·기도훈련: 매일 세빠크 + 영광으로 올라가기.
5) 성경 40주 1독 목표: 규칙적으로 매일 말씀 채우기.
6) 가족 사역훈련: 받은 기름부음을 가족, 주변에게 나누고,
사역하기. (단, 기름부음이 차고 영처리가 되었을 때 가능)
7) 멘토와의 소통: 멘토와 정기적으로 나눔의 시간 갖기.
8) 찬양과 예배에 목숨걸기: 강력한 치유와 돌파가 찬양과 예배시에 역사.
첫댓글 아멘아멘 반드시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루실 줄 믿습니다!
정리 느므느므느므 감사!
한 눈에 쏙!뇌에 쏙! 기록해주셔서
두고두고 보며 새기겠습니다♡
3가지 환상을 주십니다.
1.하얀 실크타이즈.파스텔핑크 발레복을 입고
막대기에 하얀 끈이 길게 달려
빙그르르 돌립니다.
아가 1:5예루살렘 딸들아 내가 비록 검으나 아름다우니 게달의 장막 같을지라도 솔로몬의 휘장과도 같구나
어린 여자아이가
발레할 때 입는 기본 발레복
성인인 엘리님이 입으셨는데...
지성.미모.몸매 다 되고
순수하기까지 해서
성인인 엘리님은 다 소화한다.하십니다😍
또, 발레는 겉으론 아름답지만,
슈즈안의 뼈을 꺽는 고통을 딛고 +
우아함을 표출하는 무용이며
화려한 색채가 아닌 기본기..
예수그리스도의 기초석을 든든히 세워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하십니다.
고린도전서 14장
20.○형제들아 지혜에는 아이가 되지 말고 악에는 어린 아이가 되라 지혜에는 장성한 사람이 되라
발레에 체조용 띠는..순결하게 진실하게
진리로 무장되어..주님께서👰엘리님에게만
"special"을 선물로 주셔서
사람들이 이를 보고 따른다.하십니다.
🌈할렐루야
2.황금 두루마리가 펼쳐져 있고
빛이 쏟아지는 가운데
왕관을 쓴 아름다운 여인이
함박웃음 지으며
주위에 아름다운 꽃들이 병품처럼
엘리님 주위에 장식됩니다.
너는 헵시바 쁄라라
아름다운 자
나의 구별된 자
네 하나님의 손의 왕관이라
내가 기름을 부으리라!
기름으로 자유케되리라
성령의 기름을 깨끗하게 흘려보내는
영광사역자라!
3.바다 물결이 몰려왔다가
뒤로 갔다가 하는 모래사장에서
즐기듯 물결의 흐름따라
앞으로 전진 뒤로..파도를 즐깁니다.
고전14:39.○그런즉 내 형제들아 예언하기를 사모하며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
40.모든 것을 품위 있게 하고 질서 있게 하라
분별과 명철함으로
여행 온 듯 상황과 환경을 누리게
될 것이며 특별함을 넉넉하게
나누어 주게 되리라!
배사랑목사님처럼 어느 곳이든
주님가라 하신 곳에 가서
맡겨주신 주의 신부TOP양들에게
다채로움과 새로움을 몸으로 보여주시고
함께 동고동락 하는 사역..이란
감동이옵니다!
내가 택한 엘리에게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리라!
아멘! 아멘!
언약의 역동.생명으로
영의 세계가 실제 되는
승리의 마스터 키🔑 엘리님
예수님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20-구주라치유자 와! 구주라 치유자님 ❤️
항상 너무 아름답게 대언을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치유자님 대언을 보면 실제
저도 상상하면서 너무 리얼하게 그려집니다.
방금 영광체험숙제를 하는데 주님과 모래사장을
걸었는데, 치유자님 대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남아있는 제 안에 낮은 자존감을
올려놓고 계속 기도하고 있었는데,
아가서 1:5로, 그리고 아름다운 발레리나로
다시한번 제 정체성을 정립시켜주심에 감사합니다. 성령은 하나이십니다.
치유자님께서 황금램프의 뚜껑을 열더니
지니같은 천사가 나옵니다.
주님의 생명과 평안이 임하면서
일상 속에서 천사가 동원될거라 하십니다.
어떤 환경에서도 델타파를 선포하고 유지하라!
알파이신 평강의 여호와가 너를 눈동자같이 지키고 있단다! 라고 하십니다.
장면이 바뀌면서
치유자님이 아주 큰 만나항아리에 가득 채워진
우윳빛 스프를 국자로 퍼서 영혼들에게 나누어주고있습니다.
어린영혼들을 말씀으로 먹이며,
그들이 엉긴젖, 단단한 음식을 먹을 때까지
성장, 성숙시키는 역할을 감당하실 자가 되실거라 라십니다.
내제된 말씀이 풍부해서 계속 퍼주고도 남는,
끊임없이 공급해줄수 있는 케파의 소유자라 하십니다.
@21-김엘리치유자 만나를 끊임없이 공급받고
받은 만나를 아낌없이 나누시고 풀어내시는 치유자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그 넓은 심령에 형통으로 채워주실 것을 선포합니다.
아멘 아멘!
이제 영성훈련 첫 발을 내딛은 저에게 너무나 도움이 되는 내용을 이렇게 한 눈에 쏙쏙 읽혀지도록 잘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읽고 또 읽고 마음에 잘 새기도록 하겠습니다.
김엘리 치유자님 축복합니다☺️
열매님을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
냉동해놓았던 식빵을 꺼내서 오븐에 굽고,
올리브오일+발사믹식초를 곁들어
아침식사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성령의 강한 불로 인해
차갑고 굳어있었던 심령이 점점 녹아지며
주님의 말씀이 회복되어집니다.
기름부음+디톡스작업과 함께
새로운 삶이 이미 시작되었다 하십니다.
"시작됬네 우리 주님의 능력이" 🎶 🎵 찬양 주십니다.
두려움반 설렘반..
딸아! 기대만 하라!
내가 너를 새롭게 하리라!
점도 없고 흠도 없는 나의 존귀한 자임을
끝까지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라!
나의 권능의 손이 너를 꽉 붙들고 있노라!
하시며, 평강을 부어주십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함께 끝까지 써밋을 향해 달려가길 기도합니다.
엘리님이 영적어미가 베푸는 바베큐 파티장에서 잘 구워진 고기를 배불리 가져다 먹습니다.
고기는 장성한 자가 먹는 높은 차원의 말씀으로써 엘리님이 지혜가 있어 잘 받아 먹고 소화도 잘 시키는 모습이라고 하십니다.
말씀이 영에 새겨지므로 지혜와 지식의 말씀의 은사가 활성화 되고 훈련을 통해서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기 까지 더욱 풍성하게 네게 베풀어 주리라 하십니다.
(히브리서 5장)
14. 단단한 음식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그들은 지각을 사용함으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별하는 자들이니라
아멘아멘! 감사합니다 간사님 ❤️ 🤍
단단한 음식을 먹고 있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온전한 분별력이 임할때 까지
연단을, 훈련을 잘 통과하길 원합니다.
통과해서 멜렉의 기름이 부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이진주간사님이 그 무거운 서핑보드를
겨드랑이에 끼고 한손으로 거뜬히 들고
모래위를 걸어가십니다.
탄탄하게 단련된 영적 근력으로
십자가의 무게를 묵묵히, 담대히
감당해 내고 계신다 하십니다.
십자가 바브와 연결된 나의 종이라 하십니다.
버티는 힘이 그 어느누구보다 강력하다 하시며,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로마서 말씀 주십니다.
연단 끝에 품고 있던 소망이 하나씩 이뤄져가는 한 해,
바브위에 왕관인 '자인',
신랑되신 그리스도의 왕관이 되는 해가 되리라 하십니다.
간사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늘 묵묵히 섬겨주심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