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잔 Tarzan 이 고함친다 "아아아아아아~” 공익신고자 정동희가 외친다 "아아아아아아~”
내가 어렸을 때 타잔이 외치는 "아아아아아아~” 유행이었다.
타잔은 아프리카에서 부모를 잃고 어릴 때부터 밀림 속에서 유인원들에 의해 길러져 야생의 야수 인간이다.
Tarzan은 그 기원은 1914년에 출판한 미국의 소설가 에드거 라이스 버로스의 소설 주인공이었다.
원 소설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밀림 속에서 지냈던 타잔은 그 근처 해안에 정박한 미국인 과학자 일행을 위기에서 구해주게 된다. 그리고 그들과의 대화를 통해 자신이 인간이란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그 과학자의 딸 제인과 사랑에 빠진다. 이후 밀림을 벗어나 영국에 도착한 뒤, 타잔은 자신이 영국의 대귀족 그레이스톡 가문의 정식 후계자임을 알게 된다.
그러나 지금 타잔을 대신하여 가문의 후계자가 아는 사람이었다. 바로 제인의 약혼자이기도 한 자신의 친구이고 친족 관계로 따지면 자신의 사촌이었다. 그래서 자기의 이 권리를 결국 포기한다는 스토리이다.
그런데 내가 어릴 때 TV로 보았던 장면은 밀림 속에서 줄을 타고 거대한 나무 사이로 이동했다는 사실과 그 밀림 속에서 위험 상황에 빠지면 “아아아아”를 외쳤고 이어서 코끼리 등의 동물들이 그를 도우러 나타났다는 점이다. 그리고 제인을 보면 눈이 동그랗게 되는 타잔의 얼굴 모습이 기억난다.
이 모습처럼 공익신고자 정동희가 외친다 "아아아아아아~”
아프리카는 아니고 아프리카와 같이 지구 남반구에 위치한 오스트레일리아이다.
그리고 타잔은 흑인 속에 백인이었으나, 나는 백인 속에 아시아인이다.
타잔은 긴 줄을 잡고 나무사이를 이동하였으나, 공익신고자는 24년11월부터 진행된 재판종결 절차 과정에서 19번을 호주 정부에 그리고 호주 정부 계좌로 각종 수수료 돈을 내면서 지금까지 이동하였다.
타잔은 미국인 과학자 일행을 위험 속에서 구출해주었는데, 나는 호주 정부가 출자한 은행장이 그토록 대규모 부정부패를 해도 전혀 그 사실을 몰랐던 호주 정부에게 24년2월 신고하여 ‘호주 정부’를 구해주었다.
타잔은 그 미국인 과학자의 딸과 사랑에 빠지지만, 나는 호주 이 재판 종결의 책임자인 정부 마크 드레푸스 장관에게 지독하게 박해를 받고 있다.
타잔은 아프리카에서 영국으로 제인과 함께 건너가지만, 나는 아직도 마크 드레푸스 장관 등의 호주 최고위 부서 등이 협작하여 만든 20번째 수수료 요구를 뒤통수에 맞아서 어디로 떠날 수가 없다.
타잔 Tarzan 이 고함친다 "아아아아아아~” 그러면 동물들이 도우러 온다. 공익신고자 정동희가 외친다 "아아아아아아~ 그런데 호주 소재 한국대사관은 25년2월 내가 외쳐도 꼼짝 안하고 25년4월 나의 어머니가 외쳐도 꼼짝안하고 25년5월 나의 아버지가 외쳐도 꼼짝안한다. 그래서 나의 아버지가 열 받아서 두 번째로 외치니 겨우 마크 드레푸스 장관에게 사실 확인 여부를 묻는 이메일을 무려 4개월만에 겨우 보낸다.
타잔은 밀림에서 어릴 때부터 키워져서 어디가 늪인지 알고 늪 속에 빠지지 않지만, 나는 지금 20번째 요구하는 수수료는 커녕 같이 매일 5800달러씩 늘어나는 지체료 함정에 빠져서 온 몸이 점점 늪 속으로 더 빠지고 있다.
타잔을 위험에 빠지게 하는 상대는 주로 총을 든 백인 무리였다. 나를 위험에 빠지게 하는 상대는 서호주 법무장관실의 Task Force에게 Video Conference를 통해 모든 걸 직접 지시하는 캔버라에 있는 마크 드레푸스 법무장관 등이다.
타잔이 상대하는 위험 조성자는 일관되게 악인으로 나오는데, 내가 상대하는 대상은 매우 변덕스럽고 질문할 때 옳게 대답안하고 시간지나고 딴 말하는 식으로 예측가능성이 매우 낮고 금주 수요일 같은 경우 오전에 한 말과 오후에 한 말이 다를 정도이다.
타잔이 도움을 요청하면서 나타난 동물 무리들은 타잔을 도와준다. 내가 도움을 호주 정부에서 이 분야 최상위 기관인 금융반부패방지총국 The Financial Anti-Corruption Bureau에 하였다. 그런데 The Financial Anti-Corruption Bureau는 국제법에 명백히 반대되는 24년12월30일 마크 드레푸스 법무장관과 The general financial bureau의 이중처벌을 전혀 별건의 이 재판에 강행하는 나의 항의와 질문에 묵묵부답이다.
타잔 Tarzan 이 고함친다 "아아아아아아~” 공익신고자 정동희가 외친다 "아아아아아아~”
이제 이 늪 속에 나의 코구멍마저 빠지기 직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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