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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순수 불교를 제창 하시며 대각사에서 법주 광덕 큰스님께서 지금의 불광법회로 이어진 불광회를 창립하신지 51주년 창립기념 법회
창립기념 법회에 외빈 초청 모시는 글 및 불광사 불광법회 연혁, 창립 51주년 기념 법회 식순
거사님들께서는 외부에 현수막과 배너를 설치하시고, 단청을 한다고 어수선한 일주문 앞 작은 문앞에서 법복을 착용하고 이른 아침부터 외빈들과 불광형제들을 맞이하고 법회보를 나누고 계신 17구 봉사자 보살님들의 밝은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다도팀 봉사자들께서 준비한 차를 드시며 회장님께서는 외빈들을 모시고 차담을 하시고 사무국, 방송팀, 다도팀들도 각각의 위치에서 분주하게 법회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송파 22구, 23구, 24구, 25구에서 떡과 생수를 보시하여 법회 오시는 형제들께 고루 나눔 봉사를 하고, 창립기념 기념품인 양, 우산도 함께 선물하고 계신 임원들. 오늘은 좋은 날 맞습니다. 모두가 행복한 표정과 미소가 얼굴 가득합니다.
자성 거사님께서 천수경 독송을 하시고 , 혜안 거사님과 송지 보살님의 합동 사회로 10시에 법회 시작 인사에 이어 부처님 전에 헌향과 헌다를 올리며 청랍 법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창립기념 법회에, 현문 부회장님께서 51주년을 맞이하기까지의 불광법회 연혁을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전등을 소등하고 축하 케이크에 촛불을 켜고 불광형제 모두가 한마음으로 축하하는 마음을 담아 노래하고 고깔모자 쓰신 스님들, 현, 전 법회장님들께서 힘차게 촛불을 불어 끄셨습니다. 이렇게 불광법회 창립 51주년 축하 이벤트를 멋지게 했습니다.
지금의 불광법회가 있기까지 보현행원 공덕이 큰 밑걸음이 되어 주셨던 초대 구도부 간사를 역임하신 혜덕 스님, 초대 구도부 부장을 역임하신 세웅 스님, 법사와 제 2대 법회장을 역임하셨던 취산 송석구 님등 원로분들께 감사장 수여를 하였습니다.
불광 법회에 전법과 법등 활동에 공헌한 바 크신 원로 보살님들께 공로상 수여.
현진 박홍우 법회장님의 기념사에 이어 취산 송석구 전 법회장님, 보윤 이형 전 법회장님께서 축사를 해주셨습니다.
법복울 착용하시고 또는 초록 머플러를 매고 51주년 창랍 법회에 참석하신 불광형제들은 보광당, 발코니석, 로바까지 가득합니다.
금주의 법문 : 아쇼카 대왕의 원력
금주의 법어 : 실상문학상 증명/감로사 주지 혜총 대종사
다 합장을 하십시오.
광명진언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르 타야 훔」(3번)
발 일체 업장 근본 득생정토다라니
「나무 아미다바야 다타가다야 다지야타 아미리 도바비 아미리다 싯담바비 아미리다 비가란제 아미리다 비가린다 가미니 가가나 기다가례 사바하」 (3번)
아미타불종자진언
「옴 바즈라 다르마 흐릭」(3번)
나무 마하반야바라밀 나무 마하반야바라밀 나무 마하반야바라밀
합장을 다 내리십시오. 불광 법회 창립 51주년을 축하하는 만세 삼창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본사이신 나무 석가모니불 만세!
창립 법회를 만들어 주신 광덕 큰스님 만세!
불광 법회를 이끌어 가시는 불광 가족 만세!
오늘 불광 법회 51주년을 기념해서 공로패와 감사패를 받으신 분, 그리고 불광 법회를 이끌어 오시는 간부 여러분 그리고 봉사자 여러분 그리고 합창단원 여러분 봉사하시는 불광 법회 여러분, 그것을 이끌어 가시는 현진 박홍우 법회장님께 축하의 박수를 한 번 쳐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오늘 축사 두 분께서 하신 것은 불광 법회의 역사를 세세하게 말씀을 드린 겁니다.
불광 법회를 만들 때 제가 대학원을 졸업하고 그때 광덕 스님이 정릉 보국사 제가 주지할 때 자운 큰스님한테 오셔서 보름간 계시면서 불광 법회의 꿈을 자운 큰스님한테 말씀을 드렸습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행정에 밝으시고 또 율.행에 해맑으시고 특히 청소년 불자를 위해서 노력하시고 계시던 참에 또 재단법인 대각회를 만드는 주인 자운 큰스님. 보경 큰스님. 광덕 큰스님이 재단법인 대각회를 만드는데 광덕 스님이 주체의 역할을 해 주셨습니다.
그때 대각사에서 불광 법회를 하시겠다고 하셨는데 자운 큰스님이 극구 말렸습니다.
대각회의 대각사의 일부분의 법회가 되지 말고 정말로 전 국민을 상대로 해서 아까 송석구 총장님 말씀과 같이 거사 불교를 일으켜서 청년 불교를 일으켜서 확대하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그래 자운 큰스님께서는 좋다 대각사에서 하지 말고 초가삼간이라도 따로 독립적으로 해라.
광덕 스님은 충분히 할 수 있다 해가지고 불광 법회가 만들어 졌습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불광은 아까 송석구 총장님 말씀과 같이 마하반야바라밀이에요.
그 핵은 무언가 부처님은 청정입니다 청정 그래서 청정법신 비로자나불
그래서 그 기초가 계율이에요. 제가 일평생 모시고 살던 분 조계종의 계율을 엄격하게 만들어서 지켜서 설해서 스님답게 신도답게 하신 분이 자운 큰스님이세요. 제가 그 스님을 41년간 몸 시봉을 했습니다. 그게 뭔가 계악 살도 음망주 기초 삼귀의례와 살도 음망주를 파하는 자는 스님이 아니다. 스님이 아니다 스님이 아니다. 신자들도 가정을 지키려하면 반드시 오계를 지켜야 된다.
그리고 삼보에 귀의하라. 그리고 진리를 배워서 진리대로 살아라. 그게 부처님 말씀이고 그게 광덕 스님의 뜻입니다.
우리 광덕 큰스님께 박수 한 번 더 보냅시다.
기본을 상실하면은 불자가 아니에요. 이걸 우리가 깊이 깨달아야 됩니다.
이것을 불광 법회가 불광 가족 여러분이 뜻을 지켜오기 때문에 저는 그 뜻에 동참해서 누가 뭐라 한다 하더라도 이 자리에 온 겁니다.
제가 오늘 주어진 법문은 아쇼카 대왕입니다. 아쇼카 대왕 아쇼카 대왕이 계시지 않았다면 오늘날에 불교가 남아날 수가 없습니다.
인도 가 보시면 알아요. 제가 글을 써서 원고를 드렸으니까 나중에 한 번 읽어보시도록 하고 그 얘기는 안 하도록 하겠습니다.
12월 2일 날 불광 가족을 모시고 제가 인도에 갑니다.갈 분은 따라 갑시다. 그리고 하나 제의하는 것은 53주년 창립 53주년이 되면 우리 불광 법회 가족 여러분 다 모시고 아까 들어서 육백 명 된다하는데 한 육천 명 정도 돼서 인도 땅을 한번 밟아봅시다.
내가 제의를 드리는데 왜 그러냐 우리는 불자예요. 불자 불자는 부처님의 아들딸이라 이 말이거든. 그러면은 부처님이 탄생하신 곳, 부처님이 어떻게 부처님이 되셨는가, 또 부처님이 무슨 설법을 하셨는가, 어떻게 포교를 하셨는가, 돌아가실 때는 어떻게 됐는가, 이것을 불제자라 하면은 반드시 인도 현지에 답사해서 부처님의 가피를 얻어야 됩니다. 중요합니다. 중요합니다.(월광화 보살님 녹취)
그래서 여러분 53주년에 우리 현진 박홍우 회장님을 위시한 간부들, 여러분들, 비행기 한번 빌려가지고 불광 법회를 부처님 성불하신 부다가야에서 한번 하도록 제의를 드립니다. 동의하시고 박수 한번 주십시오. 자 그러면 핵심적인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마음이 있습니다. 몸이 있고 마음이 있어서 혜총스님이라 합니다. 여러분도 똑같습니다. 짐승도 똑같습니다. 마음과 육체는 똑같습니다. 그런데 이 마음이 하나예요. 청정법신 비로자나의 마음 하나뿐이다. 이 말이야. 마음은 그런데 오관에 의해서 눈에 의해서 귀에 의해서, 코에 의해서, 혀끝에 의해서, 몸에 의해서 마음이 생깁니다. 그 마음이 하루에 오만가지 생각하고 있다.
지금 혜총스님 법문을 듣고 있으면서도 이 순간에도 마음은 머물러 있질 않고 집중해 있지 않고 온 천하를 헤매고 있다. 그게 마음이야. 더 많이 헤매는 팔만 사천 가지의 마음을 하루 종일 헤매고 있어. 그러면 그 마음이 계획을 하면 두 가지 하나는 좋은 마음, 하나는 그렇지 않은 마음. 부처님은 나쁘다는 말을 안 했어요. 좋은 말은 하고 그렇지 않은 말 이렇게 말씀하셨거든.
경전에 보면은 자 그러면은 좋은 마음을 쓰면 그게 까르마 과보로 나타난다. 눈을 감고 생각해보면은 마음을 어떻게 썼느냐에 따라서 나타난 결과가 있다. 두 번째는 내 입이야. 내 입 가지고 음식 먹고 내 입 가지고 말을 하지만은 그 말 가운데서도 유익한 말이냐 해로운 말이냐 그것이 업이 돼서 축적이 된다.
여러분이 기록을 안 해도 슈퍼마켓 갔다 물건 사면은 다 기록이 돼서 돈 낼 때 얼마 내라고 딱 명세서가 옵니다. 내가 말한 것이 명세서가 없는 것 같지만 다 명세서가 정확하게 기록이 됩니다. 그게 까르마 예요. 세 번째 내 몸이야.
내 몸을 가지고 내가 이롭게 쓰느냐 이롭지 못하게 쓰느냐 그것도 명세서가 나와 내가 가지고 있는 돈이 됐건 내가 가지고 있는 물건을 쓸 때 그것도 명세서가 나온다. 물질을 좋게 썼느냐 나쁘게 썼느냐 하는 것이 그것이 까르마가 돼서 정확하게 살아있을 때도 그게 적용이 되지만 특히 죽어서 다른 세상으로 넘어갈 때 그것이 정확하게 나타난다는 것은 확실히 여러분이 아셔야 됩니다.
누가 보든 누가 안 보든 부처님이 보든 부처님이 안 보든 나라가 잘하든 잘 못하든 아무 관계없이 내가 한 것은 반드시 내가 받는다. 이걸 우리가 명심해야 됩니다. 그러면 우리가 죽어서 어디로 가느냐? 여섯 군데로 가요. 제일 좋은 곳은 천당이고 그 다음에 인간 그 다음에 아수라 그 다음에 축생 그 다음에 아귀 그 다음에 지옥 여섯 군데로 계산서가 갑니다. 내가 그곳으로 업에 의해서 끌려간다 이 말이에요. 이걸 우리가 명심해야 됩니다.
불광법회를 본다는 것은 그 명세서에 의해서 끌려가는 게 아니고 내가 자발적으로 간다. 내가 자발적으로 가는 것이 능력의 힘이에요. 힘 누가 끌어주는 건 아니에요. 내 스스로가 가게 돼 있어. 그래서 그 힘을 기르는 것이 불광법회 와서 기도 불공 참선 기도 보시 자선사업 하는 것이 거기에 있다. 더 말을 하려면 할 수 있겠지만, 시간이 없어서 간단하게 부처님이 마지막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세상은 무상하다. 지금 혜총 스님이 설법을 하고 있지만 이 시간 이 후에는 보장이 되질 않았어. 지금 이 순간에 죽을지도 몰라. 나만 그런 게 아니라 모든 생명체는 그런 것을 가지고 태어났어요. 지금 이 시간뿐이지 내일이라는 건 없다. 왜? 시시각각으로 변천해서 본래 모습을 가지고 있지 않다. 이 변한다는 무상하다는 자체가 부처님께서는 고(苦) 다 하신거야. 괴로움이야. 깊이 들어가 보면 압니다. 변한다는 것이 괴로움 즐거움도 있겠지만, 괴로움이 많아. 무상하다.
무상한 연고로 진리를 의지해라. 하룻밤을 자더라도 진리를 의지해라. 그 진리가 간단해 45년간 부처님이 설법하신 설법이 해인사에 팔만대장경으로 기록돼 있어. 그 기록된 것이 핵심이 우리가 속담에 있는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알겠죠?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인과응보를 믿으라는 것이 불교야. 인과응보.
그런데 봄에 콩을 심어놓고 잘 가꾸면 가을걷이를 30개를 얻을 수 있어. 50개를 얻을 수 있어. 그런데 봄에 씨앗을 심어놓고 거들떠보지도 않고 놀고 있으면 가을쯤 되면 본전 지키기가 힘 드는 거라. 이게 인과응보예요. 다시 말해서 콩을 심어놓고 황금이 나기를 바라서 불광 법회에 와서 기도를 하고 절에 가서 기도를 하고 소원을 빌어 가지고 그 소원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콩 심은 데는 반드시 콩 난다는 *진리를 믿어야지 콩 심어 놓고 황금 나기를 기다리는 것은 그걸 가지고 부처님께서는 미신이다. 그랬어요. 미신 알죠? 그게 미신이야. 안 되는 걸 믿는 게 미신이란 말이에요.돌을 가지고 있다가 돌이 물에 빠졌다 가라앉는 게 진리죠.
그런데 빠진 돌을 뜨라고 주문을 외우고 불공을 하고 소원을 빈다 해 가지고 그 돌이 뜬다는 것은 있을 수 없어. 돌을 뜨게끔 하는 것은 손을 넣어 건진다던지 무게가 있다면 기중기를 가지고 과학적으로 드러내는 것이 인과응보 다. 다시 말해서 선한 과보를 심으면 반드시 내가 선한 결과를 오고 나쁜 결과를 지으면 반드시 그게 내가 받는 과보다. 이러셨어요. 이걸 믿는 게 불교야. 이게 전법이에요. 그 나머지는 미신이야. 세 번째 여기 불광법회에 한 600명 천명 모여가지고 법회를 보지만은 51주년 행사 끝나 면은 뿔뿔이 헤어져서 집으로 가 다 헤어져. 가정을 이루는 것도 친구를 이루는 것도 한 때의 시간이지 영원한 시간이 아니다. 부모로 만나는 것, 부부로 만나는 것 형제로 만나는 것, 친구로 만나는 것도 한때지 영원한 것이 아니다. 마지막 이 세상에 태어날 때도 혼자 왔고 이 세상 하직하면서 갈 때도 혼자 가기 때문에 니 자신을 믿으라.
부처님도 믿지 말고 부모도 믿지 말고 형제간도 믿지 말고 부부간도 믿지 말고 그 누구도 믿지 말고 믿을 것은 니 자신밖에 없느니라. 이 진리를 알면은 석가모니 부처님 무소의 뿔과 같이 혼자서 가라. 물소가 의지할게 아무것도 없어. 오로지 지가 가지고 있는 그 뿔 하나 의지해서 생명을 유지하듯이 여러분이 의지할 것은 부처님도 아니고 스님도 아니고 도반도 아니고 이웃도 아니다, 잠시 이익을 주고 이익을 받을지언정 영원한 것은 내 마음밖에 없으니깐 니 마음을 자등명 법등명을 하라. 시간 없다. 내일 죽을지 모르니깐 부지런히 불광법회에 와서 기도 불공 참선하고 육바라밀을 행하는 그러한 불자가 되기를 바라면서 이걸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합장하십시오.
오늘 불광법회 창립 51주년을 맞이한 불광 가족 여러분은 이 공덕으로 가족이 건강하고 소원성취 하고 국가와 민족은 발전해서 세계 평화가 와서 불국토 이루기를 바라면서 51주년 창립법회를 마감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마하반야바라밀 마하반야바라밀 나무 마하반야바라밀~
다 같이 성불하십시오. 고맙습니다.(자은성 보살님 녹취)
스님과 불광 형제 여러분들과 함께 만세 삼창을 외쳤습니다.
우리 본사이신 나무 석가모니불 만세!
창립 법회를 만들어 주신 광덕 큰스님 만세!
불광 법회를 이끌어 가시는 불광 가족 만세!
♬ 찬탄곡 : 임은 태양 위 태양 (광덕 스님작사, 정부기 작곡, 김회경 지휘) 마하보디 합창단 ♬
님은 태양 위 태양이시고 허공 위 허공이십니다 비할 데 없는 자비 위신력은
허공을 넘고 온 법계를 넘어 뜨거운 손길로 우주와 생명으로 감싸시고 우주는 꽃으로 장엄하며
중생은 생명으로 장엄합니다 장엄합니다 따뜻한 법이시며 진리이신 우리 님 당신을 찬양합니다.
부처님 당신을 찬양합니다.
하늘은 끝없이 푸르고 바람은 잔잔하니 꽃 피고 물 흐르고 우지 짖네
흰 구름 가슴 부풀고 마음 열어주는 넓은 바다 생명의 율동 이루고 머무르고 이어지고
피어나는 당신의 품 안에 봄가을 거두시니 영원과 무한의 자재를 심어 마음을 심어
억만 겁을 나고 죽고 하여도 식을 줄 모르는 가슴이여 부처님 당신을 찬양합니다.
[축하 공연]
[관현악 5중주]
(어텀 퀸텟 Autumn Quintet)
■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 인생의회전목마
■ Flyme to the moon
■ 리베르탱고
[남성 4 중창]
■ Nessun dorma
■ 여러분
■ Volare
■ 손에 손잡고
수능 백일기도 발원문 : 혜담 스님 , 대중과 함께
발원문 낭독 : 불광법회 부회장 무아 거사님 (불광법회.불광사 정상화 기도 발원)
구 법회 및 법등 가족들이 모여, 각자가 준비한 반찬으로, 제공된 찰밥을 드시며 즐거운 불광법회 생일 잔치를 즐기고 계신 모습.
법회 마치고 보광당을 나서는 불광 법회 형제들의 즐겁고 밝은 모습.
보문부에서 소분한 과일을 드사는 모습도 정겹습니다.
귀갓길, 불광 형제들 손에는 창립 기념 축하 선물인 양, 우산이 들려 있으니 밖에 바가 와도 걱정없습나다.
법회 후, 축하하러 오신 스님과 내 외빈과 회장단, 합창단이 함께 모여 환하고 즐거운 모습으로 불광 법회 창립 51주년을 축하하는 기록 사진도 촬영했습니다.
장식품 떼고 뒷정리 모습입니다
창립행사로 길었던 법회가 끝난 후에 대웅전에서는 금강경 독송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법회 후 오후 2시부터 제 3차 불교 기본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1교시. 불교 성보의 이해.
법진거사님 강의.
2교시. 신앙과 계율.
. 만성스님 강의
강의 후 뒷정리 모습입니다.
창립 법회 전 토요일 오후 청정팀에서는 늦은 시간까지 법당을 쓸고 닦고 보광당 가득히 어긋남 없이 오와 열을 맞추어 의자를 배치하여 법회 준비를 마쳤습니다.
토요일 오후, 동문, 남문, 북문에서 피켓을 설치하고 묵언 시위를 하고 계신 불광형제들의 모습입니다.
사측에서 창립 51주년 기념 법회를 하면서 오후 2시부터 문도 간담회가 있어서 늦은 오후까지 집회 참석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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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행사를 위해 수고 하신 분들의 숨은 이야기.]
51주년 창립법회를 위해 생축 케잌을 준비하고 헌화할 꽃바구니와 한송이 꽃을 준비해 놓았습니다.
불광 법회 관련 안내문은 사 측에서 제거하면 거사님들은 다시금 붙이기를 몇 번이던가? 참 안타까운 현실이나 계속 할 수밖에
토요일 오후 도착한 각 단체에서 보시한 꽃 화분을 간격 맞추어 제자리 찾아 놓아두었습니다.
꽃 시장에서 무거운 꽃을 사서 꽃꽂이를 하시고 설치 꽃을 만들고, 열 일하시는 지혜화 보살님의 손끝에서는 탄생한 멋진 꽃 위로 풍선이 달린 더욱 불링불링한 모습만 보아도 잔칫날을 짐작게 합니다. 모두에게 행복을 주시는 보현행에 감사드립니다.
잔칫날을 위해 설치된 설치물들은 부회장님들과 더불어 협조하시는 보살님들이 직접 불고 붙이고 탄생한 노고의 결과물들입니다.
기념품과 공양물을 보광당으로 이동하고, 의자에는 각각의 네임텍을 붙이는 수고를 아끼지 않고 늦은 시간까지 온몸바쳐 일 하신 부회장님들, 사무국장님, 불광바라밀 형제님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덕분에 여법하게 51주년 창립 법회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길고 험한 소용둘이 속에서도 보현행원으로 불광 정상화를 이루려는 불광 형제들의 간절한 바람으로 한 걸음, 한 걸음 지치지 않고
지금까지 불광 법회를 지킬 수 있었음에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법회장님을 비롯하여 정수위, 불광 바라밀 형제여러분!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보현행원으로 보리 이루리! 보현행원으로 불국 이루리! 나무 마하반야바라밀_()_
| 우리는 횃불이다. 스스로 타오르며 역사를 밝힌다. 내 생명 부처님 무량공덕 생명 용맹정진하여 바라밀 국토 성취한다. |
첫댓글 환희롭고 경이로운 불광 창립법회 사진을 찍으신 지일심보살님, 그 사진에 멋진 글을 붙여 편집하신 마음님, 혜총스님 법문을 기록하신 월광화 자은성보살님 덕분에 창립법회는 원만 회향하였습니다_()()()_
'살도음망주를 범한 스님은 스님이 아니다' 혜총스님의 말씀은 진작에 스님들이 스스로 정화하기를 기다렸던 재가불자들에게 시원한 감로수입니다_()()()_
이법 [二法]
우리는 햇불이다 스스로 타오르며 역사를 밝 힌다.
불광법회 창립 51주년 기념법회.
[아.나타.마]
(마하반야바라밀ㆍ나무아미타불ㆍ아닛짜)
아나빠나.사띠ㆍ위빠사나. 아닛짜~~~
상대방
모든존재를 믿고 실뢰를 하면 모든 문재가 해결이됩니다.
모든존재가 행복하기를 우주법계중생 지구촌사람 모두함께 [아ㆍ나타ㆍ마]ㆍ마하반야바라밀 나무아미타불 아닛짜
내 생명 부처님 무량공덕 생명 용맹정진하여 바라밀 국토 성취한다..
불기 2569년 2025.10.12. 불광법회 창립 51주년 기념법회.
재가자만의 포교사단설립 예정자.
현산김봉현 합장ㅅㅎ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