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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구비전교회 원문보기 글쓴이: 예예
성 경 : 수 6:1-7절
제 목 : 여리고 성을 무너뜨리고 점령하다
일 시 : 2025. 4. 19.
수 6:1-21/이스라엘 자손들로 말미암아 여리고는 굳게 닫혔고 출입하는 자가 없더라 2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네 손에 넘겨 주었으니 3 너희 모든 군사는 그 성을 둘러 성 주위를 매일 한 번씩 돌되 엿새 동안을 그리하라 4 제사장 일곱은 일곱 양각 나팔을 잡고 언약궤 앞에서 나아갈 것이요 일곱째 날에는 그 성을 일곱 번 돌며 그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 것이며 5 제사장들이 양각 나팔을 길게 불어 그 나팔 소리가 너희에게 들릴 때에는 백성은 다 큰 소리로 외쳐 부를 것이라 그리하면 그 성벽이 무너져 내리리니 백성은 각기 앞으로 올라갈지니라 하시매 6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제사장들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언약궤를 메고 제사장 일곱은 양각 나팔 일곱을 잡고 여호와의 궤 앞에서 나아가라 하고 7 또 백성에게 이르되 나아가서 그 성을 돌되 무장한 자들이 여호와의 궤 앞에서 나아갈지니라 하니라/
오늘의 말씀은 가나안 땅의 첫 번째 성이자 매우 견고한 여리고 성을 무너뜨리고 성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진멸하고 그들이 가진 금은 동철을 구별하여 여호와의 곡간에 들어놓는 일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볼 때에 너무나 멋지고 통쾌한 사건입니다. 우리의 삶에서 계속해서 일어나야 할 승리와 정복의 기적입니다.
그리고 수 6장은 모두 27절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나 6장 전체를 보시면 모두 다섯 단락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다섯 가지 서로 다른 사건들이 연결되어 여리고 성을 정복하는 위대한 기적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1. 그래서 여호수아 6장에 기록된 다섯 가지 내용들을 소개하겠습니다.
1) 1-7절까지는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명령하신 명령, 즉 여리고 성을 멸하라는 명령입니다.
너희 모든 군사는 그 성을 둘러 성 주위를 매일 한 번씩 돌되 엿새 동안을 그리하라 4 제사장 일곱은 일곱 양각 나팔을 잡고 언약궤 앞에서 나아갈 것이요 일곱째 날에는 그 성을 일곱 번 돌며 그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 것이며 5 제사장들이 양각 나팔을 길게 불어 그 나팔 소리가 너희에게 들릴 때에는 백성은 다 큰 소리로 외쳐 부를 것이라 그리하면 그 성벽이 무너져 내리리니 백성은 각기 앞으로 올라갈지니라 하시매 6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제사장들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언약궤를 메고 제사장 일곱은 양각 나팔 일곱을 잡고 여호와의 궤 앞에서 나아가라/고 명령했습니다. 주요 명령은 여리고 성을 멸하라는 것이지만 그 속을 들어야 보면 여러 가지 명령들이 들어 있습니다.
① 모든 군사(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을 의미합니다)는 그 성(여리고 성)을 둘러 성 주위를 매일 한 번씩 돌되 여샛 동안을 그리하라고 했습니다.
② 제사장 일곱은 일곱 양각 나팔을 잡고 언약궤 앞에서 나아갈 것이라고 했으며, 일곱째 날에는 그 성을 일곱 번을 돌되, 그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 것이며, 제사장들이 양각 나팔을 길게 불어 그 나팔 소리가 그들에게 들릴 때에 백성은 다 큰 소리로 외쳐 부를 것이라고 했습니다.
③ 그리하면 성벽이 무너져 내리리니 백성은 각기 앞으로 올라갈지니라 고 했습니다.
④ 그래서 여호수아가 제사장들을 불러 언약궤를 메게 하고 제사장 일곱은 양각 나팔 일곱을 잡고 여호와의 궤 앞에서 나아가라고 명령했습니다.
2) 8-11절까지는 이스라엘백성들이 여호수아의 명령에 따라서 여리고 성을 한 번 돌고 진영으로 돌아온 사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기를 마치매 제사장 일곱은 양각 나팔 일곱을 잡고 여호와 앞에서 나아가며 나팔을 불고 여호와의 언약궤는 그 뒤를 따르며 9 그 무장한 자들은 나팔 부는 제사장들 앞에서 행진하며 후군은 궤 뒤를 따르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며 행진하더라 10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외치지 말며 너희 음성을 들리게 하지 말며 너희 입에서 아무 말도 내지 말라 그리하다가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여 외치라 하는 날에 외칠지니라 하고 11 여호와의 궤가 그 성을 한 번 돌게 하고 그들이 진영으로 들어 와서 진영에서 자니라/고 했습니다.
① 앞에서 말씀하신 내용대로 이스라엘백성들이 여리고 성을 한 번 돌고 진영으로 돌아와서 진영에서 잤습니다.
② 그러나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외치지 말며 너희 음성을 들리게 하지 말며 너희 입에서 아무 말도 내지 말라 그리하다가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여 외치라 하는 날에 외칠지니라/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여리고 성을 무너뜨리는 전쟁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외칠 때 외치고 침묵할 때는 침묵해야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보면 이스라엘백성들이 6일 동안은 침묵했으며, 일곱째 날에도 여리고 성을 여섯 번 돌 때까지 침묵하다가 마지막 일곱 번째 돌 때에 외치는 일을 했습니다. 모두가 말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여리고 성을 무너뜨리고 성안에 있는 사람들을 진멸하는 일에는 여러 가지 다양한 요소들이 들어 있지만 그 중에 가장 중요한 것있다면 침묵할 때는 침묵하고 외칠 때는 외치는 것이었습니다. 말에 실수가 없는 자가 완전한 자라고 했습니다.
3) 12-14까지는 육일 동안 매일 여리고 성을 한 번씩 돌았다는 내용입니다.
또 여호수아가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니 제사장들이 여호와의 궤를 메고 13 제사장 일곱은 양각 나팔 일곱을 잡고 여호와의 궤 앞에서 계속 행진하며 나팔을 불고 무장한 자들은 그 앞에 행진하며 후군은 여호와의 궤 뒤를 따르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며 행진하니라 14 그 둘째 날에도 그 성을 한 번 돌고 진영으로 돌아오니라 엿새 동안을 이같이 행하니라/고 했습니다.
4) 15-21절까지는 일곱 째 날에는 여리고 성을 일곱 번 돌았습니다. 그리고 여호수아의 명령에 따라 백성들이 외쳤을 때, 여리고 성이 무너지고 무장한 군인들이 여리고 성에 들어가서 모든 사람들을 진멸하였습니다.
일곱째 날 새벽에 그들이 일찍이 일어나서 전과 같은 방식으로 그 성을 일곱 번 도니 그 성을 일곱 번 돌기는 그 날뿐이었더라 16 일곱 번째에 제사장들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되 외치라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 성을 주셨느니라 17 이 성과 그 가운데에 있는 모든 것은 여호와께 온전히 바치되 기생 라합과 그 집에 동거하는 자는 모두 살려 주라 이는 우리가 보낸 사자들을 그가 숨겨 주었음이니라 18 너희는 온전히 바치고 그 바친 것 중에서 어떤 것이든지 취하여 너희가 이스라엘 진영으로 바치는 것이 되게 하여 고통을 당하게 되지 아니하도록 오직 너희는 그 바친 물건에 손대지 말라 19 은금과 동철 기구들은 다 여호와께 구별될 것이니 그것을 여호와의 곳간에 들일지니라 하니라 20 이에 백성은 외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매 백성이 나팔 소리를 들을 때에 크게 소리 질러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 백성이 각기 앞으로 나아가 그 성에 들어가서 그 성을 점령하고 21 그 성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온전히 바치되 남녀 노소와 소와 양과 나귀를 칼날로 멸하니라/고 했습니다.
① 일곱째 날 새벽에 일찍이 일어나서 전과 같은 방식으로 그 성을 일곱 번 돌았습니다.
② 일곱 번째 돌 때에 제사장들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수아가 백성들에게 외치라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 성을 주셨느니라 선포했습니다.
③ 그렇지만 17-19절을 보시면 이 성과 그 가운데에 있는 모든 것은 여호와께 온전히 바치되 기생 라합과 그 집에 동거하는 자는 모두 살려 주라 이는 우리가 보낸 사자들을 그가 숨겨 주었음이니라 18 너희는 온전히 바치고 그 바친 것 중에서 어떤 것이든지 취하여 너희가 이스라엘 진영으로 바치는 것이 되게 하여 고통을 당하게 되지 아니하도록 오직 너희는 그 바친 물건에 손대지 말라 19 은금과 동철 기구들은 다 여호와께 구별될 것이니 그것을 여호와의 곳간에 들일지니라 하니라/고 했습니다. 여리고가 가나안 땅의 첫 번째 성이기 때문에 그것은 하나님께 바쳐진 성입니다. 그래서 너희는 온전히 바치고 그 바친 것 중에서 어떤 것이든지 취하지 말라고 했고, 만약 하나님께 바친 것 중에서 어떤 것이든지 취하여 이스라엘 진영으로 바치는 것이 되게 하여 고통을 당하게 되지 않도록 하나님께 바친 물건에 손을 대지 말라고 했습니다. 특히 은금 동철 기구들은 다 여호와께 구별될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여호와의 곳간에 들일지니라고 했습니다.
④ 이에 백성은 외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매 백성이 나팔 소리를 들을 때에 크게 소리 질러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 백성이 각기 앞으로 나아가 그 성에 들어가서 그 성을 점령하고 21 그 성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온전히 바치되 남녀 노소와 소와 양과 나귀를 칼날로 멸하니라/고 했습니다.
5) 22-25절까지 여호수아의 명령대로 두 명의 정탐꾼들이 기생 라합의 집에 들어가서 거기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밖으로 데리고 와서 이스라엘 진영에 머물게 하고 여리고 성을 완전히 불태워버렸습니다. 그러나 거기에 있는 금은 동 철은 모아서 여호와의 곡간에 두었습니다. 여호수아가 그 땅을 정탐한 두 사람에게 이르되 그 기생의 집에 들어가서 너희가 그 여인에게 맹세한 대로 그와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이끌어 내라 하매 23 정탐한 젊은이들이 들어가서 라합과 그의 부모와 그의 형제와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이끌어 내고 또 그의 친족도 다 이끌어 내어 그들을 이스라엘의 진영 밖에 두고 24 무리가 그 성과 그 가운데에 있는 모든 것을 불로 사르고 은금과 동철 기구는 여호와의 집 곳간에 두었더라 25 여호수아가 기생 라합과 그의 아버지의 가족과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살렸으므로 그가 오늘까지 이스라엘 중에 거주하였으니 이는 여호수아가 여리고를 정탐하려고 보낸 사자들을 숨겼음이었더라/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호수아가 여리고 성을 향하여 예언을 했습니다. 수6:26-27/여호수아가 그 때에 맹세하게 하여 이르되 누구든지 일어나서 이 여리고 성을 건축하는 자는 여호와 앞에서 저주를 받을 것이라 그 기초를 쌓을 때에 그의 맏아들을 잃을 것이요 그 문을 세울 때에 그의 막내아들을 잃으리라 하였더라 27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와 함께 하시니 여호수아의 소문이 그 온 땅에 퍼지니라/고 했습니다.
2. 이제 우리가 집중적으로 살펴볼 내용은 수6장을 보면 하나님의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진 세 가지 사건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고, 여호수아가 백성들에게 말씀한 그 말씀들이 그대로 이루어졌음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마5:18/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여호수아 6장에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 하나님의 종 여호수아가 말했던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따라는 우리는 이 말씀을 통해서 오늘날에도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깨닫고 철저하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됨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만약 불순종하는 죄를 짓고 있다면 빨리 회개하고 돌아서야 합니다. 왜냐하면 좋은 말씀도 그대로 이루어지고 불길한 말씀 저주의 말씀도 그대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복이 임하게 하고 저주가 임하게 해서는 안된다는 뜻입니다.
1) 첫 번째 말씀은 여리고 성이 무너진 사건입니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서 여리고 성을 하루 한 번씩 돌고 마지막 일곱째 날에는 일곱 번 돌고 나서 여리고 성을 향하여 외쳤을 때 여리고 성이 안으로 무너졌습니다. 어떻게 저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 이해가 안 되는 일이라서 의아해 할 것입니다. 그러나 여리고 성이 무너진 것은 사람의 힘이 아니라 천사들이 무너뜨린 것입니다. 물론 이스라엘백성들이 하나님과 여호수아의 말에 100% 순종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천사를 보내셔서 견고한 여리고 성을 무너뜨린 것입니다. 영적세계를 몰랐을 때는 어떻게 저런 일들이 일어날 수 있지? 라고 궁금해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사람들이 직접 싸우거나 일하지 않았는데도 무슨 일이 일어났을 때는 거기에는 반드시 천사들이 동원되었고 천사들이 일했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알 수 있습니다. 성경 여러 곳에 증거가 있습니다.
2) 두 번째는 누구든지 하나님의 것을 훔치면 반드시 대가를 지불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호수아 6:18-19/너희는 온전히 바치고 그 바친 것 중에서 어떤 것이든지 취하여 너희가 이스라엘 진영으로 바치는 것이 되게 하여 고통을 당하게 되지 아니하도록 오직 너희는 그 바친 물건에 손대지 말라 19 은금과 동철 기구들은 다 여호와께 구별될 것이니 그것을 여호와의 곳간에 들일지니라 하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여호수아를 통해서 미리 경고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면 어떻게 될지 미리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아간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마귀의 거짓말과 속삭임에 속아서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고 훔쳤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면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됩니다. 그것을 사용해 보지도 못하고 다 빼앗기에 됩니다.
그래서 본문을 보시면 아간이 훔친 물건(시날 산의 아름다운 외투 한 벌과 은 이백 세겔과 그 무게가 오십 세겔 되는 금덩이 하나를)을 써보지도 못하고 아간의 모든 가족과 가축과 모든 소유물까지 아골 골짜기에 모아 놓고 돌로 쳐 죽이는 저주의 죽임을 당했습니다.
아간이 하나님의 것을 훔친 죄를 저질렀을 때 아간 자신과 가족들과 모든 소유물들만 고통을 당한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공동체에도 엄청난 고통을 주었습니다. 아이성 전투에서 무고한 사람들을 죽게 만들었으며, 아이성 전투에서 실패하는 일을 당함으로 여호수아와 모든 백성들이 고통스러워하고 고민에 빠져서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아간의 도둑질로 말미암아 가족전체와 아간에게 속한 가축들까지 다 돌에 맞아 죽는 저주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수7:1/이스라엘 자손들이 온전히 바친 물건으로 말미암아 범죄하였으니 이는 유다 지파 세라의 증손 삽디의 손자 갈미의 아들 아간이 온전히 바친 물건을 가졌음이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진노하시니라/고 했으며, 수7:13-25/너는 일어나서 백성을 거룩하게 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내일을 위하여 스스로 거룩하게 하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에 이스라엘아 너희 가운데에 온전히 바친 물건이 있나니 너희가 그 온전히 바친 물건을 너희 가운데에서 제하기까지는 네 원수들 앞에 능히 맞서지 못하리라 14 너희는 아침에 너희의 지파대로 가까이 나아오라 여호와께 뽑히는 그 지파는 그 족속대로 가까이 나아올 것이요 여호와께 뽑히는 족속은 그 가족대로 가까이 나아올 것이요 여호와께 뽑히는 그 가족은 그 남자들이 가까이 나아올 것이며 15 온전히 바친 물건을 가진 자로 뽑힌 자를 불사르되 그와 그의 모든 소유를 그리하라 이는 여호와의 언약을 어기고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망령된 일을 행하였음이라 하셨다 하라 16 이에 여호수아가 아침 일찍이 일어나서 이스라엘을 그의 지파대로 가까이 나아오게 하였더니 유다 지파가 뽑혔고 17 유다 족속을 가까이 나아오게 하였더니 세라 족속이 뽑혔고 세라 족속의 각 남자를 가까이 나아오게 하였더니 삽디가 뽑혔고 18 삽디의 가족 각 남자를 가까이 나아오게 하였더니 유다 지파 세라의 증손이요 삽디의 손자요 갈미의 아들인 아간이 뽑혔더라 19 그러므로 여호수아가 아간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청하노니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돌려 그 앞에 자복하고 네가 행한 일을 내게 알게 하라 그 일을 내게 숨기지 말라 하니 20 아간이 여호수아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참으로 나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여 이러이러하게 행하였나이다 21 내가 노략한 물건 중에 시날 산의 아름다운 외투 한 벌과 은 이백 세겔과 그 무게가 오십 세겔 되는 금덩이 하나를 보고 탐내어 가졌나이다 보소서 이제 그 물건들을 내 장막 가운데 땅 속에 감추었는데 은은 그 밑에 있나이다 하더라 22 이에 여호수아가 사자들을 보내매 그의 장막에 달려가 본즉 물건이 그의 장막 안에 감추어져 있는데 은은 그 밑에 있는지라 23 그들이 그것을 장막 가운데서 취하여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가지고 오매 그들이 그것을 여호와 앞에 쏟아 놓으니라 24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모든 사람과 더불어 세라의 아들 아간을 잡고 그 은과 그 외투와 그 금덩이와 그의 아들들과 그의 딸들과 그의 소들과 그의 나귀들과 그의 양들과 그의 장막과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이끌고 아골 골짜기로 가서 25 여호수아가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우리를 괴롭게 하였느냐 여호와께서 오늘 너를 괴롭게 하시리라 하니 온 이스라엘이 그를 돌로 치고 물건들도 돌로 치고 불사르고 그 위에 돌 무더기를 크게 쌓았더니 오늘까지 있더라 여호와께서 그의 맹렬한 진노를 그치시니 그러므로 그 곳 이름을 오늘까지 아골 골짜기라 부르더라/고 했습니다.
3) 여호수아가 여리고 성을 건축하면 저주받는다고 예언했는데 그것이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여호수아 6:26/여호수아가 그 때에 맹세하게 하여 이르되 누구든지 일어나서 이 여리고 성을 건축하는 자는 여호와 앞에서 저주를 받을 것이라 그 기초를 쌓을 때에 그의 맏아들을 잃을 것이요 그 문을 세울 때에 그의 막내아들을 잃으리라 하였더라/고 했으며, 그것이 그대로 되었습니다.
여호수아의 이 예언적 저주는 후일 아합 왕 때(B.C. 870년경) 실제로 벧엘 사람 히엘에게서 일어났습니다(여리고성 함락 연대는 고고학자들에 따르면 1400년대로 예측/530년 후에 예언이 성취됨). 왕상16:34/그 시대에 벧엘 사람 히엘이 여리고를 건축하였는데 저가 그 터를 쌓을 때에 맏아들 아비람을 잃었고 그 문을 세울 때에 말째 아들 스굽을 잃었으니 여호와께서 눈의 아들 여호수아로 하신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설마 그대로 이루어지겠어? 라고 반신반의 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말씀대로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면 반드시 불순종의 대가를 받게 될 것이며, 거기에는 엄청난 고통이 따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반드시 거기에는 보상이 따르데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복을 받아 누리게 됩니다. 여기에는 누구도 예외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정말 신실하신 분이십니다. 결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거짓말은 마귀의 전유물입니다. 마귀는 성도들에게 거짓말로 속여서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일을 하는 자입니다. 하와를 속여서 선악과를 따 먹게 함으로 온 인류를 죽음으로 몰아넣었던 것처럼 지금도 마귀는 거짓말로 우리를 속여서 저주 받게 합니다.
우리는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하나님의 말씀에 기쁨으로 순종하여 하나님께서 성경말씀을 통해서 약속하신 32,500가지의 복을 다 받아 누리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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