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샐리쌤
감탄하며 지금 동화구연 수강중입니다.
초면인데 보는 내내" 나도할 수 있을까?만 생각하며" 감탄중입니다.
아직 욕심같네요. 취업턱이 높아서 교구 쓸 생각은 아직.
인지상정인지라 인사차 글 남겨요~
이제 처음 수강하는 초보예요~ 2일차인가봐요.
영어 전공 지방대 졸업 후 다시 청소년코칭심리 사이버대 졸업반인데 늘봄학교 확대되었다해서 진짜 좋아하는 영어과로 해서
한국평생직업교육 협회 문두드리며 선생님 강의로 인연이 되었습니다.
노하우가 담긴 강의 듣는 동안 특유의 발랄하심과 장악력이라던지 재치 모두 재미나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있네요.
카페에도
자주 찾아뵈면 참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안녕히계세요
첫댓글 어머머머~ 과찬이세요.ㅎㅎㅎ
즐겁게 강의 들으신다니 가르치는 보람이 있고 힘이 납니다. 유아 영어는 영어를 잘해서 잘 가르치고 훌륭한 교사가 아니라 일단은 말썽꾸러기 애들조차도 사랑할 수 있는 마음과 즐기는 마음인 것 같아요. 취업턱이 높다 해도 제가 지금도 하고 있는 유치원 파견 영어 선생님이나 어학원 선생님은 구하기가 힘들어서 자리가 남아 돌아가요.ㅎㅎ 힘든 직업이라 그런지 교사들의 연령도 고령화되고 있네요. 선생님의 열정으로 열심히 하려는 맘만 있으면 취업은 걱정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