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한 낙화난상지 - 唯井/朴貞淑 지우개로 지운 줄 알았는데 물색 잇꽃만 그대로이네 다 떠나 보낸 줄 알았는데 옆 귀퉁 쿡 자리하고 있었네 놓아 가다 알았는 데 맴돌이 똬 리 틀고 앉아 있었네. 불 쏘시개 오목 누비 되어 남은 재 아파도 아프지 않네 아! 我 ! 아니 하리라 새 하 얗다 맹세도 심연 속 헛간에 아리한 아픔 ★洛花 難上枝
첫댓글 HTML과 에디터의 자유로운 활용이 예전같지 않아 불편하지요...?
깔끔한 정리정돈된 글태그의 묘미이겠지요 음악도 곁들였으면 금상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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