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불교포커스 2010.5.19.자
- 김문수의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 출연 발언에 대하여
- 세영스님 " 그 문제에 대하여 더이상 거론하기 싫다."라는 답변.. 결자해지 필요할 듯~~
http://www.bulgyofocus.net/news/articleView.html?idxno=60629
0. 프레시안 뉴스 2010.5.18.자
- 2010.5.14. sbs 시사토론, 김문수 "신륵사 주지 세영스님은 4대강 사업 찬성하였다"고 발언하였으나,
- 2010.2.15. 불교포커스 인터뷰, 세영스님 "4대강 사업 찬성 발언한 적 없다. 국민 대다수가 반대하는 사업을 왜 내가 찬성하나"라고 해명
- 2010.5.18.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에 출연, 김문수 "어제도 (세영 스님과) 전화했지만 4대강 사업 반대하기 위해서 하신다, 이런 적은 없다"고 주장했다.
- 세영 스님이 15일 <불교포커스> 인터뷰에서 "4대강 사업을 찬성한다고 한 적이 없다"고 했지만, 김 후보가 직접 전화 통화를 한 사실까지 언급하며 "스님은 반대한다고 한 적 없다"고 다시 뒤집은 것이다.
- 5.17. 불교연대 " 김문수 후보의 발언은 망언이다. 김문수 후보는 사퇴하라"는 성명발표함.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00518102903§ion=01
0. 뷰스앤뉴스
- '김문수 망언 & 사퇴요구' 성명서 전문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3198
님은 자식 보기 부끄럽지않나요?
부모 노릇 똑바로합시다.
적어도 세상 바르게 살게 합시다. 거짓없이 진실되게! 양심에 부끄럼없이!!!!!
첫댓글 여기 선거운동하려고 들어오신분이 할말이 참 많으신가봅니다.. 아닙니까? 가족까지 들먹이시는데 아주 질이 나쁜사람이군요.. 선거때만 거짓 진실따지지말고 여기까페온 이유부터 진실되게 밝혀보시죠.. 양심에 부끄럼없이.. 그리고 여기까페여론조사 결과가 궁금한데 알려주시죠. 선거법 핑계되지말고,, 님이 장난삼아 만든거라고 직접말했으면 장난삼아 결과도 말해보시죠. 여론조사폴 만드실땐 자신만만하시더니... 당신 부모님 걸고 여기가입한 이유나 들어봅시다.. 최소한 여긴 문수지지할려고 일부러 가입한사람은 없는듯하니..
이젠 문수지지하면 부모노릇도 못하는 천하의 나쁜넘으로만들어 버리시네요
성주나님// 관리자님이 그랬습니다. 자기는 딸을 위해서 문수찍겠다고 그게 무슨뜻입니까? 거짓말하는 사람이 지역 지도자가되면 자기 딸에 이득이라는 말아닙니까? 또한 모범을 보일 지역 지도자를 성공한 인생의 좋은 예로서 딸이 받아들일텐데, 딸이 문수와 같아지겠죠? 그래 거짓말해서라도 지도자가되자라구요. 너무 간단한 사실아닙니까? 자....코끼리...님 아래에있는 김문수 신륵사 거짓말 동영상 못보셨나요? 보시고도 그러한 댓글을 달 수 있다는것은 자기 딸이 거짓말쟁이가 되도 좋다는 뜻아닙니까? 또한 지금 댓글다신 성주나님도 마찬가지죠? 인정할건 인정해야 대화가 되는겁니다. 맞죠?
제가 묻는질문에 답을하시죠.. 당신가족부모님 다걸고,.,
무슨 내용인지 모르시면 http://cafe.daum.net/finecitydongtan/NeUz/589 를 보시죠. 관리자님이 뭐라고 해놨는지....성주나님은 진실이 무언지 모릅니까? 남에게 무언가 묻기전에 스스로 무엇이 사실인지 따지고 나서 물으시죠. 그게 사람에 대한 예의입니다. 그러지않고 질문만하시면 질문을 받는 사람은 느낍니다. 저사람은 대답해봐야 소용이 없구나라고..
기적처럼님 몇살인가요? 할말이있고 안할말이 있다는것만 알아두세요
님은 효도는 커녕 어디가서 맞을 짓은 안하시길빕니다..
내질문에 답변을 하던가... ㅋㅋㅋ 전 님같은 짓 안하고 다닙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는 성주나님은 몇살입니까? 이렇게 질문하면 상대는 기분이 안좋아 지겠지요 점잖은 표현으로 질타 하세요
성준아....그만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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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그건 그렇고 코끼리더듬으러 가셨나 답변이 없으시네요
다들 릴렉스~~~~ 이제 불과 4일 남았습니다. 조금만 참으십시다. 부디 이곳 선거방이 시토방 꼴이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김문수의 거짓말도 아이들에게 전혀 부끄럽지않다는 뜻인가요? 아이들에게 수단방법가리지말고 거짓말해서라도 성공해라라고 가르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