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께서 카톡방에 올리신 "아침을 여는 훈독회"을 공유합니다.
20190617
천일국 7년 천력 5.15일
월요일 아침을 여는 훈독회
하늘의 장자로 축복 받으려면, 아벨은 가인의, 야곱은 에서로부터 인정 받는 것이 하늘의 공식
아벨이 가정에 돌아와서 장자의 직분을 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려고 한다면 누가 공인해야 되느냐? ‘네가 장자의 기업을 내 대신 들고 나갔으니, 네가 하늘이 축복을 받아야 된다’는 이런 싸인을 누가 해줘야 되냐 하면 가인이 해줘야 됩니다. 가인이 싸인 하지 않고는, 가인이 인정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에서가 인정하지 않고는 야곱이 축복을 못 받는다 그 말입니다.
야곱이 나가서 21년 동안 뭘 했느냐? 자기편을 만들었습니다. 종족을 만들고…. 이것을 만약 안 하면 안 됩니다. 모든 면에 있어서 가인보다 우세한 기반을 닦아 가지고 가인을 소화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운동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축복해 주십니다. 이스라엘이라고 축복해 주신 것과 마찬가지로 계속 축복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돈도 많고, 양(洋)도 많고, 모든 면에서 가진 것이 가인보다 더 많다는 것입니다. 어머니한테 인연을 두고, 아버지한테 인연을 두고 물건도 보내고 자꾸 그랬다는 것입니다. 형님한테 자꾸 물건을 보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인이 ‘동생이 무섭구나. 하나님이 동생을 진짜 축복하셨구나. 장자의 기업을 내가 판 것이 잘못했구나. 그렇지, 내가 잘못했으니 내가 동생보다 못했구나. 이제 동생이 오게 되면 내가 반대해서 안 되겠다. 환영해야 되겠다’고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벨과 같이 하시는구나 하는 것을 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가야 할 전통의 길입니다. 이와 같은 공식은 어느 시대에나 적용되는 것입니다.
말씀집(106권-183-184p)
2019년. 6.17일. 월요일
좋은 아침 입니다 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