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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대 국어국문학과 김중신
 
 
 
카페 게시글
[과제]소설창작론 4주 차 강의 소감
김예지 추천 0 조회 102 25.03.26 15:26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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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26 18:55

    첫댓글 오늘 강의를 통해 소설 창작이 단순히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삶을 바라보는 태도와 깊은 사고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윤동주와 송몽규의 사례를 비교하면서 작가의 가치관과 선택이 작품에 어떻게 반영되는지에 대해 고민해볼 기회가 생겨서 좋았습니다. 또한, 자신의 일대기를 작성하는 활동을 통해 나의 과거를 객관적으로 돌아볼 수 있었고, 이를 소설 창작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 25.03.26 18:57

    갈등 강의를 통해 소설에서 갈등이 가지는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소설이 독자에게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이유는 바로 갈등이라는 요소가 존재하기 때문이며 이번 강의에서는 다양한 갈등의 유형과 그것이 소설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구체적으로 다루었으며, 윤동주와 송몽규의 사례를 통해 인물의 선택과 내면적 갈등을 분석하는 과정이 인상 깊었고 윤동주가 시 창작을 통해 자신의 신념을 지키려 했던 반면, 송몽규는 보다 적극적인 행동을 통해 현실을 바꾸려 했다는 점에서 두 인물의 갈등 방식이 극명하게 대비된다. 이를 통해 "동주" 영화 속에서 캐릭터의 갈등을 통해 더욱 몰입할 수 있음을 배울 수 있었다. 또한 긍정적·부정적 사고 방식의 비교 분석도 인상 깊었는데 같은 상황이라도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전혀 다른 감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점은 창작 과정에서도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주인공이 처한 환경과 심리를 세밀하게 설정하면 갈등이 더욱 설득력 있게 전개되며, 이를 통해 독자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완성될 수 있음을 알게 되었고 강의를 통해 갈등이 단순히 극적인 효과를 위한 장치가 아닌 이야기를 강화할 수 있는 요소임을 깨달았다.

  • 25.03.26 19:14

    이번 강의를 통해 소설에서 갈등이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지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이야기의 긴장감을 형성하고 인물의 성격을 드러내는 데 갈등이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긍정과 부정의 대비를 통해 인물의 내면이 구체적으로 표현된다는 점이 재밌었습니다. 윤동주와 송몽규의 선택을 비교하며 캐릭터 설정이 이야기의 흐름에 미치는 영향을 실감할 수 있었고. 또한, 갈등이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주제와 연결된 필수 요소임을 깨달았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소설을 읽고 쓰는 시각이 한층 넓어졌다고 느꼈습니다. 앞으로는 이야기를 분석할 때 갈등의 구조를 더 깊이 고민해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25.03.26 21:03

    4주차 강의를 들으며 양측의 갈등과 관점, 부정적 상황과 긍정적 상황간 긴장감에 대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영화 동주의 한 부분을 보며 윤동주와 송몽규 양측의 입장과 상황이 다르지만 결국 하나 된 마음을 볼 수 있었던 만큼 스토리의 흐름에서 어떠한 입장과 관점을 가지느냐에 따라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더 나아가 조원들의 이야기와 갈등 내용을 하나로 모아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과정은 상당히 까다로웠습니다. 이야기와 이야기의 인과관계를 생각하고 조율하는 것, 갈등을 통해 기승전결을 도출하는 것이 소설의 핵심이며 우리가 배움을 통해 해결해야 하고 꼭 가져야 하는 능력이라는 것을 알게 된 강의였습니다.

  • 25.03.26 21:39

    소설 속에서 긴장감을 조성하는 주요 요소로 인물 간의 외적 갈등을 주로 떠올렸으나, 내적 갈등 또한 스토리의 흥미를 극대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영화 동주에서 윤동주와 송몽규가 서명 여부를 두고 보인 정반대의 선택이 결과적으로 항일 정신이라는 하나의 지점으로 수렴되는 방식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로빈슨 소설을 분석하며 갈등을 찾아보고, 긍정성과 부정성을 토대로 점수를 매기는 활동을 통해 갈등의 역할을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긍정성과 부정성을 단순히 대비시키는 것이 아니라, 그 둘의 인과관계를 면밀하게 설정해야 독자들이 서사를 납득할 수 있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이를 통해 갈등이 서사 속에서 긴장감을 형성하는 핵심 요소라는 사실을 다시금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소설 창작 과정에서 사소해 보이는 요소들조차 독자의 흥미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으며, 갈등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서사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필수적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 25.03.26 23:50

    이번 4주차 수업에서는 인물 사이의 갈등이 소설에 어떻게 매력적으로 작용하는지 배웠습니다. 그 과정에서 특정한 사건을 두고 긍정적인 관점과 부정적인 관점으로 바라보는 방법, 그리고 그 인물이 처해 있는 상황과 내면의 고민까지 종합적으로 살펴야 한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대개 소설에는 여러 인물이 등장하고, 각 인물의 성장 배경과 주위 환경, 그리고 심리적 요인들은 한데 뒤엉켜 수많은 갈등을 유발하거나 이를 더욱 증폭시킵니다. 특히 수업에서 예시로 든 <동주>의 두 주인공은 일제에 대한 저항과 조국의 독립이라는 같은 목표를 지녔음에도, 목표를 이루고자 하는 방법론에서는 차이를 보여 갈등을 겪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처럼 한 사건을 단순히 선과 악으로 구별하기보다는 여러 각도에서 조명하여 다르게 해석해 보고, 이를 통해 작가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더 깊이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배우게 된 수업이었습니다.

  • 25.03.27 10:28

    4주차 강의를 통해 갈등이 서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 알았다. 갈등에 따라 개연성이 만들어지고 독자들은 개연성이 있는 서사를 보며 몰입한다. 앞으로 계속 소설을 써 가면서 이러한 갈등 구조를 잘 파악하여 좋은 서사를 만들어가고 싶다. 또한 영화 <동주>를 통해 갈등 구조의 좋은 예시에 대해 알 수 있었는데, 조국의 독립이라는 같은 목표를 지닌 이들이라 할지라도 서명 여부에 따라 달라지는 서사 구조에 긍정성과 부정성을 단순히 대비시키는 것이 아닌 인과관계를 밀집하게 형성하여 긴장감을 형성하는 것을 보고 좋은 서사의 예시를 알 수 있어서 좋았다.

  • 25.03.27 10:41

    4주차 강의에서 갈등이라는 요소를 통해 소설을 더 흥미롭게 쓰는 법을 배웠습니다. 단순히 인물 간의 갈등, 문제가 아니라 한 가지 주제나 문제를 바라보는 여러가지 시선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긍정적 요소를 많이 썼을 때랑 부정적 요소를 많이 썼을 때 소설의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소설의 분위기를 일치시켜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좋은 소설을 쓰기 위해서는 많은 생각과 시선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긍정과 부정을 유기적으로 연결해야 독자에게 설득력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더 연습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 25.03.27 10:53

    4주차 강의를 들으며 이전 수업에서 쓴 소설보다 더 긴장감 있고 흥미로운 내용의 글을 써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소설에서 갈등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게 되었고, 독자의 몰입을 돕는 중요한 요소임을 깨달았습니다. 영화 동주를 통해 그 예시를 알 수 있었습니다. 서로 다른 선택 속에서 나타나는 갈등을 통해 이야기를 전개해서 더욱 몰입이 됐습니다. 소설 속에서 갈등이라는 요소는 독자들의 흥미를 돋구고 더욱 소설에 몰입하게 만듭니다. 특히 갈등은 소설의 기승전결을 뚜렷하게 해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소설을 쓸 때 갈등 상황을 적절한 위치에 넣어야 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로빈슨의 이야기에서 불행과 다행이라는 요소를 찾으며 이런 요소는 글에서 긴장감을 느끼게 해준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이 수업을 통해 소설을 읽을 때 갈등의 구조와 그로 인한 결과를 분석하는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되었습니다.

  • 25.03.27 10:55

    이번 강의를 들으며 갈등이 글에서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깨달았습니다. 특히 갈등의 여러 예를 들며 보여주었던 영화 <동주>에서 똑같은 자술서에 송몽규는 서명했고, 윤동주는 서명하지 않았다는 사건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를 통해 두 사람의 내면적 갈등을 보여주고 서로 다른 선택을 했음에도, 둘 다 동일하게 항일정신을 보여준다는 부분이 인상깊었습니다. 또한 로빈슨 크루소의 이야기를 통해 관점에 따라 긍정적이고, 부정적인 상황으로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두 관점을 비교해 텐션을 팽팽하게 주며 소설을 써내려 가면 더 재미있는 글을 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알던 갈등은 거창한 대립이었는데, 사소한 부분에서도 이러한 갈등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점에서 이번 수업이 정말 유익하게 느껴졌습니다.

  • 25.03.27 14:16

    4주차 강의를 통해 갈등이라는 서사를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특히 이방원의 <하여가>와 정몽주의 <단심가>를 비교하면서 배경과 인물을 이해할 때, 이들을 단순히 선과 악으로 나눠 구분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갈등을 묘사할 때는 옳고 그름을 넘어서서 다양한 시각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한쪽에 치우친 시각은 독자의 몰입감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로빈슨의 이야기를 통해 대비의 중요성도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상황을 부정적으로 볼 수도 있지만, 또 다른 관점에서는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도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 25.03.27 15:17

    아리스토텔레스는 극에 관하여 논한 저서 『시학』에서, 비극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동화론을 주창한 아리스토텔레스는, 비극적 갈등(Conflict)이 카타르시스(Catharsis)를 유발하는 핵심 요소로 작용하며, 관객에게 깊은 만족감을 선사한다고 보았습니다. 이와 같은 관점에서 볼 때, 갈등은 이야기의 뼈대를 이루는 요소입니다. 따라서 향후 Prompt를 통해 AI에게 스토리의 작성을 요청할 때, 주요한 갈등을 제시해주면 더 나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25.03.27 16:22

    한가지 소재를 부정성과 긍정성을 나누어 생각해보니 같은 말이여도 다르게 표현해볼 수 있겠구너 느꼈습니다 일어났던 사건을 이용해 창작을 해보니 연결하는게 어렵다고 느껴졌습니다

  • 25.03.27 17:06

    갈등이 소설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배운 시간이었습니다. 타인과의 갈등뿐만 아니라 개인의 내면적 갈등도 소설로 재미있게 풀어낼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영화 <동주>는 개봉했을 당시 영화관에서 울면서 본 작품이기도 합니다. 윤동주와 송몽규, 두 인물 모두 지향하는 바는 항일로 같았지만 이를 어떻게 표출했냐는 달랐습니다. 시에 항일 정신을 녹여낸 윤동주, 적극적으로 항일 운동에 참여한 송몽규 둘 중 누가 옳고 그르다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또한 자술서 서명 여부로 두 인물 간의 집단적 내면 갈등을 간접적인 방식으로 보여 줬다는 점에서 영화 <동주>는 관객에게 판단의 역할을 맡깁니다.

    이번 강의에서 인상깊었던 활동은 긍정성과 부정성을 평가하는 것이었습니다. 모든 문학 작품에는 열린 결말이 존재합니다. 열린 결말이란, 창작자가 결말을 명확하게 설명하지 않고 독자의 상상에 맡기는 결말을 말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열린 결말을 선호하지 않지만 소설에서 갈등을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 독자의 자유로운 감상이 보장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 25.03.27 22:13

    어느 평론가가 박찬욱 감독의 복수는 나의 것을 평하며 한 말이 있습니다. 그것은 천부적 예술가들은 으레 아이러니를 잘 다룬다는 것입니다. 허나 저는 이 아이러니 혹은 갈등을 작품의 중심 주제에만 적용하면 될 것이란 생각을 하였습니다. 허나 이번 활동을 통하여 갈등을 그 주제 면에서만 작용하는 것 보다는 국지적인 사태마다 이루어지는 게 바람직하단 걸 알게 되었습니다.

  • 25.03.27 22:53

    4주차 강의에서는 소설에서의 갈등 설정이 이야기의 전개와 몰입도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단순한 사건의 충돌이 아니라, 인물의 내면적인 갈등과 외부적인 갈등이 유기적으로 얽히면서 서사의 흐름을 더욱 흥미롭게 만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특히, 동일한 목표를 가진 인물이라도 이를 이루는 방식이나 신념의 차이로 인해 갈등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강의에서 살펴본 영화 <동주>의 윤동주와 송몽규처럼 독립이라는 같은 이상을 공유했음에도 각자의 선택과 행동 방식이 달랐다는 점이 좋은 예시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갈등 구조가 단순한 선악의 구도가 아니라 복합적인 인물 관계 속에서 긴장감을 형성하는 요소로 작용한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 25.03.28 13:50

    4주차 수업을 듣기 전까지는 ‘갈등’이 단순히 사람과 사람 사이의 다툼을 의미하는 줄로만 알았습니다. 하지만 수업을 통해 갈등은 인간 관계뿐 아니라 환경과 인물 사이의 모순이나 대립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항상 선과 악을 명확히 구분할 수 없으며, 누가 옳고 그르다고 단정 지을 수 없는 상황도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렇기에 갈등은 보는 사람마다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고, 이로 인해 갈등의 설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느끼게 되었습니다.

  • 25.03.28 13:59

    이번 강의를 통해 갈등이라는 요소가 생각보다 훨씬 다양하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부정적인 상황에서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같은 상황이라도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긍정적으로도 해석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소설에서 갈등이 얼마나 중요한 구성 요소인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갈등은 단순한 충돌이 아니라 인물의 감정과 행동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며, 이야기를 더욱 흥미롭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고 느꼈습니다. 앞으로 소설을 읽거나 창작할 때, 갈등이 단순한 문제 제기를 넘어 이야기를 발전시키는 핵심 요소라는 점을 더욱 깊이 고민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25.03.28 16:00

    이번 4주 차 강의를 통해 갈등을 중심으로 등장인물의 행동과 선택이 소설 속에서 어떻게 표현될 수 있는지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윤동주와 송몽규의 사례를 통해 갈등 상황에서 각자의 신념과 가치관이 어떻게 행동과 선택으로 이어지는지 명확히 살펴볼 수 있어서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또한 로빈슨 크루소의 무인도 상황을 바탕으로 한 갈등 분석을 통해 같은 상황이라도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으로 인식하는 방식에 따라 인물의 행동과 선택이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글을 쓸 때 인물이 처한 어려움을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며 갈등의 깊이를 더 섬세하게 표현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25.04.02 11:26

    4주차 강의를 통해 소설 속에서 갈등이 어떻게 작용되는 지 알게 되었다. 또한, 갈등이 단순한 대립이 아니라 인물의 성장을 촉진하고 독자의 흥미를 유발하는 중요한 요소라는 점도 깨달았다. 이번 강의를 통해 소설 속 갈등이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작품 전체에 큰 영향을 미치는 핵심 요소임을 알게 되었다. 갈등을 잘 활용하여 이야기를 더욱 흥미롭게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 25.04.02 13:38

    이번 4주차 강의에서 갈등의 요소를 설정하고 어떤 갈등의 구성이 좋은 구성인지를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갈등의 구성이 소설의 핵심이고, 어려운 부분인 만큼 가장 배우고 싶던 부분이었습니다. 뚜렷하게 선악, 긍부정이 확실한 갈등이 아닌 동전의 양면처럼 관점에 따라 달리 보일 수 있는 갈등들이 좋은 갈등이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이후 로빈슨 크루소 소설의 사건을 통해 좋은 소설을 위해 어떻게 갈등을 구성해야할 지 실습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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