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면 희망봉사회, 추석맞이 사랑의 명절 음식 나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북면 희망봉사회(회장 서나영)는 9월 22일 북면 이음터에서 추석맞이 사랑의 명절 음식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봉사원들은 적십자 후원 발굴 지원금으로 마련한 10kg 쌀 11포대와 가평군자원봉사센터 지원금 및 자부담으로 송편, 소불고기, 해물전, 미역줄기볶음, 무생채 등 정성스럽게 명절 음식을 준비했다.
봉사원들은 직접 음식을 조리하고 포장해 북면 지역 희망풍차 결연세대와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등 24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나눴다.
서나영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라며, 모두가 외롭지 않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첫댓글 가평 북면 희망봉사회(회장 서나영) 봉사원님들 추석맞이 사랑의
명절 음식 나눔 행사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차정혜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