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군포시협의회 제19회 경기도 적십자 봉사원대회 참석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군포시협의회(회장 문성제)는 10월 28일 (수) 경기도의정부시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하는 ‘2026년 제19회 경기도 적십자 봉사원대회’에 봉사원 23명과 함께 참석했다.
이번 봉사원대회는 경기도 내 10개 봉사관 권역과 32개 시·군협의회 소속 적십자 봉사원 2,0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의 봉사활동을 돌아보고,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며 우정과 결속을 다지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군포시협의회 봉사원들은 이른 아침 군포시청 광장에 모여 군포시에서 제공한 리무진 버스에 탑승한 뒤 대회가 열리는 의정부시 종합운동장으로 향했다. 현장에 도착한 봉사원들은 밝은 표정과 힘찬 응원으로 대회에 참여하며 봉사원 간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경기도협의회 박주수 회장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됐으며, 남성우 사무국장과 김현옥 사무차장의 사회로 내빈 소개와 적십자 유공 표창 시상식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시상식에서는 군포시 수리빛봉사회 현경희 회장이 경기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역사회 곳곳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온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함께한 군포시협의회 봉사원들의 축하와 박수가 이어졌다.
기념식에 이어 오정태의 사회로 봉사원 장기자랑이 펼쳐졌으며, 초대 가수 진욱의 축하공연이 더해져 대회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봉사원들은 힘찬 함성과 열띤 응원으로 화답하며 경기장을 웃음과 활기로 가득 채웠다.
또한 중앙봉사관 권역인 안양·군포·의왕·과천 봉사원들은 장기자랑을 비롯해 행운탑 만들기, 지구를 굴려라, 헹가래 릴레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했다. 서로 손을 맞잡고 응원하며 승패를 넘어 함께하는 즐거움과 동료애를 나눴다.
비록 순위에 들지는 못했지만, 봉사원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안전하고 즐겁게 대회를 마무리한 것에 큰 의미를 두었다. 이날 경기장을 가득 메운 함성과 웃음은 봉사원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앞으로 이어갈 봉사활동의 든든한 에너지가 됐다.
이번 대회는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적십자 봉사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적십자의 인도주의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 아울러 서로 다른 지역에서 활동하는 봉사원들이 경험과 마음을 나누며 앞으로의 봉사를 다짐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문성제 군포시협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봉사원대회에 참석해 주신 봉사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봉사원 간 화합과 우정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봉사원대회는 경기도 내 10개 봉사관 권역과 32개 시·군협의회 소속 적십자 봉사원 2,0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의 봉사활동을 돌아보고,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며 우정과 결속을 다지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군포시협의회 봉사원들은 이른 아침 군포시청 광장에 모여 군포시에서 제공한 리무진 버스에 탑승한 뒤 대회가 열리는 의정부시 종합운동장으로 향했다. 현장에 도착한 봉사원들은 밝은 표정과 힘찬 응원으로 대회에 참여하며 봉사원 간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경기도협의회 박주수 회장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됐으며, 남성우 사무국장과 이경미 사무차장의 사회로 내빈 소개와 적십자 유공 표창 시상식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시상식에서는 군포시 수리빛봉사회 현경희 회장이 경기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역사회 곳곳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온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함께한 군포시협의회 봉사원들의 축하와 박수가 이어졌다.
기념행사에 이어 오정태의 사회로 봉사원 장기자랑이 펼쳐졌으며, 초대 가수 진욱의 축하공연이 더해져 대회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봉사원들은 힘찬 함성과 열띤 응원으로 화답하며 경기장을 웃음과 활기로 가득 채웠다.
또한 중앙봉사관 권역인 안양·군포·의왕·과천 봉사원들은 장기자랑을 비롯해 행운탑 만들기, 지구를 굴려라, 헹가래 릴레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했다. 서로 손을 맞잡고 응원하며 승패를 넘어 함께하는 즐거움과 동료애를 나눴다.
비록 순위에 들지는 못했지만, 봉사원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안전하고 즐겁게 대회를 마무리한 것에 큰 의미를 두었다. 이날 경기장을 가득 메운 함성과 웃음은 봉사원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앞으로 이어갈 봉사활동의 든든한 에너지가 됐다.
이번 대회는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적십자 봉사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적십자의 인도주의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 아울러 서로 다른 지역에서 활동하는 봉사원들이 경험과 마음을 나누며 앞으로의 봉사를 다짐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문성제 군포시협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봉사원대회에 참석해 주신 봉사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봉사원 간 화합과 우정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첫댓글 군포시협의회(회장 문성제) 봉사원님들 ‘2026년 제19회 경기도
적십자 봉사원대회’에 참석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심춘화 부장님 취재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