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은 북한의 백두산에서 남한의 지리산까지 한반도의 남북으로 이어지는 긴 산줄기.
산줄기를 남한에서 종주할 수 있는 구간은 천왕봉에서 진부령까지 도상거리로 약 734km에 이른다. 백두산에서 지리산까지 이어지는 한반도의 가장 크고 긴 산줄기
🚩백두대간 북진19구간 등산 코스
늘재~청화산~갓바위재~조항산~고모치~밀재~대야산~촛대봉~곰넘이봉~버리미기재
🏃♂️산행거리 17.2km
⏰️소요시간 10시간
🗓산행 일자 2026년1월17일(토)🌤🌞
늘재 06시 30분
상주시 화북면 입석리에 위치
솔학골 남쪽에서 장암리 늘티로 넘어가는 고개
정국기원단 07시
어지럽던 나라를 평화롭게 진정시킨다는 의미
청화산 7시47분
충북 괴산 청천면 상주시 화북면 문경시 농암면 경계에 있는 산으로 높이는 984m 산의 명칭은 소나무가 많아 늘 푸른산이라는 데서 유래되었다고 추측
백두대간은 조항산으로 좌측으로
시루봉으로가면 안돼요
상주 우복동천(牛腹洞川) 코스
속리산~청화산~도장산 연결하는
국내 최장 원점회귀 코스 37.8km 종주길
출발지점으로 원점회귀 할 수 있는 산행 패턴은 자가용 차량을 이용하는 이들에게 인기 있다.
시간에 구애를 받지 않는 것은 물론, 일정 구성 역시 자유롭기 때문이다. 하지만 백두대간이나
정맥 등 능선길 종주를 즐기는 이들에게 원점회귀 산행은 그림의 떡이다. 우리나라 산줄기의
특성상 한 곳으로 다시 돌아오는 산행의 구성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조항산 가는 중 위험구간
갓바위재 09시26분
조항산(954m) 10시10분
봉우리가 새의 목처럼 생겨서 붙여졌다
밀재 12시40분
대야산1km 월영대 1.9km
중간탈출은 월영대로 하산
코끼리바위
대문바위들고 있는거임 힘내라힘
대야산 930.7m 13시20분
야(野)가 아버지른 일컫기 때문에 큰아바지산이라는 뜻과
정상이 대야를 엎어 놓은 모습과 비슷하다 해서 유래
홍수가 났을 때 봉우리가 대야만큼 남았다고 해서 유래
버리미기재 17시도착
버리미기재는 문경과 괴산을 이어주는 고개로
자식들을 벌어 먹이려고 남나들던 고개라는 뜻
대야산에서 버리미기재까지는 비탐구간이고 암릉구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