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이 부서지는 바람부는 바닷가에서 그대를 만나 처음 사랑을 배웠고 그대 사랑으로 다시 태어났죠 세월의 장난이야 너무 늦게 만난뿐이지 밤이 새도록 더 큰사랑을 나누었고 독한 그사랑에 세월도 가네요 세월아 가지마 세월아 가지마 예쁜 우리님 얼굴에 주름살 남기지마 시간아 멈춰라 시간아 멈춰라 아픈 우리의 사랑아 이대로 멈춰다오 짧은 내생애 마지막 사랑 나 그대위해 모든걸 바치겠소 당신을 사랑해요 예쁜 주름살이 나를 울려요 예쁜 주름살이 나를 울려요.
첫댓글 세월의 장난을 깊이 체험한 저의 가슴을 파고드는군요
즐청하고 물러갑니다.
좋은 봄되십시오,,
봄기운에 행복 가득하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