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꼭 캡쳐글로 올리고 싶었어!!!!!!!!!!!!!!!!!
나는 디지몬 극장판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게 우리들의 워 게임이더라고 ㅠㅠ
물론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한테 명작 소리 들은 것도 이 영화고!!!!
나는 어렸을 때 이 영화의 뭔가 어둡고 기괴했던 분위기를 지금까지도 잊을 수가 없어 ㅋㅋㅋㅋ
지금보니까 그런건 덜한데... 아무튼 다시봐도 너무 재밌는 거 같아 ㅠㅠㅠㅠ
이건 디지몬 어드벤처 본편이 방영된 후에 나온 극장판이라서
영화 속 애들이름이라던지 디지몬 이름이던지 다 알려진 후라 이번엔 이름들 전부다 표기할게!!!
극장판 1기보다 러닝타임이 2배나 길어서 캡쳐 끝나기까지 오래 걸릴 수도 있지만 ㅠㅠ 잘 부탁해~~!!!~!!

영화가 시작하자마자 볼레로로 화려하게 시작!

아파트 불빛들이 역시나 볼레로 박자에 맞춰서 바뀌고 있음!

쿠구궁----------
이때 내려오는 거대한 알
1기 극장판 본 사람들이라면 익숙한 장면일거라고 생각해!!
여기서도 보니까 반갑다


거대한 알이 돌면서 점점 아파트 쪽으로 가까워지고 있음

팟---!!!!!!!!

볼레로가 끝남과 동시에 환해지는 화면


그리고 현재시점으로 자연스럽게 돌아옴!!

"꺄르르르르르르-"
통, 통, 통
태일 "소라...에게...... "

"꺄르르르르르르-"
통, 통, 통
태일 "저번엔.... 정말... 내가...."

슈우우우우웅-
태일 "미안...해..."

슈우웅--
태일 "다시.. 사이 조옿..게..."

슈우우우우웅----

태일 "지..내..자!"

태일 "너의....친..구... 신..태..일......엥?!!"

타닥-

타닥-


태일 "흐아아아아......"
덜컥-

?? "오빠. 누구한테 메일보내?"
태일 "....에!??!!"
시발 목소리 개씹덕 미친 1기보다 더 한 씹덕으로 돌아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태일 "억!!!!!"

태일 "어억!!!!!!!!!!"
타닥-
쨘~~!!!!!!!!!! ★나리등장★~!!!!! 우엥 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많이 컸어 ㅠㅠㅠㅠㅠ


'뿅-'
저거 나리땜에 깜짝놀라가지고 자판 잘못 건드려서 지이름뒤에 하트 붙인거임ㅋㅋㅋㅋㅋㅋ

태일 "억!!!!"

태일 "너 지금!!! 뭘 보고 그래애애애!!!!!!!"

태일 "으에? 너 어디 나가냐??"

나리 "내 친구 생일파티에 가!"
시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말하면서 공주님 인사 자세 한거임 ㅠㅠㅠㅠㅠㅠ 아.. 영화 꼭 봐 진짜..
나리 목소리 최고임...........

나리 "이거 선물로 줄고다!?!"

태일 "으응..."
관심없는 척 고개 돌리는 태일이

휙-
태일 "으엑!!!!!!"
나리 "안돼! -ㅅ-"

휙-
태일 "흐잇!!!!!"
나리 "안돼에!"

휙-
태일 "흐잇!!!!!"
나리 "안돼!!! -ㅁ-"
현실 남매 ㅋㅋㅋㅋㅋㅋㅋㅋ

태일 "체엣-"

나리 "메일을 보내려면 여기를 클릭해야해! ><"

딸깍-

태일 "어!?! 아 야아아!!!!!!!!!!!!!"

태일 "남의 메일을 왜 니맘대로!!!!"
그새 도망간 나맄ㅋㅋㅋㅋㅋㅋ 나리 안보여서 태일이 말 멈춤

빼꼼
나리 "누구한테 보내는뎨?! ㅇvㅇ"

태일 "니가 알아서 뭐해? ㅡㅡ"
나리 "치이이..."

[ 메 일 을 전 송 하 고 있 습 니 다 ]
나리 "메일 보내는 방법도 알려줬는데.."

덜컥-
엄마 "ㅎㅎ 나리야~ 지금 가니?"
나리 "네에에~!!"

엄마 "재밌게 놀아라~!!"
나리 " 네에에~!!!"
나리가 나간 걸 확인하고 문을 닫는 엄마

삑-
[ 메 일 이 수 신 거 부 되 었 습 니 다 ]
태일 "??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일 "메일이 수신거부 되었다구?!?!"


덜컹- 덜컹- 덜컹- 덜컹-
태일 "이 고집불통 한소라!!!! 내 메일은 한 통도 안 받겠다 이거냐아아!!!!!!"
태일이 빡쳐서 책상 흔들고 있음

태일 "으에에에에에!!!?!?!!!!"
책상 흔들다가 손 놔버린 태일이

태일 "으엑!!!!!!!!!!!!!!!!!!!!!!!!"
쾅!!!!!!
첫댓글 버터플라이 ost로 나온 극장판 요거맞나??? 이편 존잼 ㅜㅠ
하앙 더빙으로 본거야????!!!
ㄱㅆ 소리는 더빙인데 영상은 아닌 것 같아,, ㅠㅠㅠ
하앙ㅠㅠ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