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달전엔 태백산에 폭설이 내렸다고~
가슴이 뛴다.
갑자기라 일행을 찾기가~
혼산으로 다녀왔다.
그 후에 철쭉이 피었을때 일출을 보고 싶어
산 친구랑 둘이서 다녀왔다.
숙소에서 새벽2시20분에 출발해서
택시 타고 유일사 주차장으로 가서 산행을 시작했다.
일출이 5시7분이니 여유롭게 ~
늘 느끼는것이지만 여명도 이쁘다.
일출을 보고 내려오면서 온갖 야생화들과 눈맞춤을~
태백산은 역시 겨울에 와야 멋지지만
야생화가 천국인 지금도 이뻤다.
온갖 야생화들~
멸종위기에 있는 산작약(보통 작약은 꽃밑에 잎사귀가 있는데 산 작약은 꽃이 솟아오른듯 하고
잎이 그 밑에 있고 꽃이 활짝피는것이 아니고
필듯이 한것이 다 핀꽃이라고~하네요.
꽃이 피고 3~4일이면 진다고)
첫댓글
산을 사랑하고,
예술을 사랑하고,
삶을 사랑하며,
즐길 줄 아는
열정의 풀별님!
설렘으로
여명을 맞이하기 위해
새벽길을 나서는
풀별님의 모습이
선하게 떠오릅니다.
철쭉이 필 때의
일출이라...
서서히 모습을 내보이는
태백산의 자태.
사진 한 컷 한 컷에
담긴 모습은
그저,
감동입니다.
마치
그 시간ㆍ그 자리에
함께 한 듯.
첫 댓글 감사합니다.
작성중에 쨈이 되어 ~올리느냐고 시간이 걸렸네요.
산은 사랑입니다.
신령스런 기운이 감도는
이른 새벽의 태백산 일출!
사진으로만 감상해도 이토록 경외심이 드는데,
신성한 산의 품에 안겨
붉게 솟아오르는 태양을 바라보셨으니
얼마나 가슴 벅차셨을까요?
멋진 사진과
풀과별님의 열정에 찬사를 보내드립니다.
새벽이라 날씨가 추웠는데
기도하시는분들이 여기저기 계시더라구요.
일출 ㆍ일몰 보기가 생각보다 쉽진 않은데
잘 봤어요.
일출이 이른 시간이라
정상까지 올라가야 하니
그나마 쉬운 태백산을 선택했지요.
그래도 몇번을 더 올수 있을까?
생각해봅니다.
마음 먹고 발품 팔아야 볼 수 있는 태백산 일출!!
역시 멋진 선물 입니다. 짝짝짝~~
핸폰으로 찍은 야생꽃들은 손색이 없습니다.
뷰파인더에 담긴 사진들이 그저 사랑스럽고 예쁘기만!
별님의 감각과. 센스가 돋보입니다,^(^
감사해요.
칭찬은 고래도 춤 추게 하지요.
오늘도 즐겁게 ~요
대단하고 열정의 여인 풀별님!!!
요사진이 나한테는 압권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눔의 열정도 식겠지요?~ㅋ
올리브님과 해인사 새벽예불 본다고
새벽 2시에 출발했던 생각이 나네요.
우와~~~
영접합니다~가 맞을 듯
덕분에 아침부터 생기넘칩니다.
풀별님의 부지런함과
자연과 산을 사랑하는 마음이
발걸음과 시선으로
사로잡는 황홀감~푸욱~^^
고마움을 전합니다~^^
그곳이 기도빨이 좋은지
추운날씨에도 미동도 없이 기도하시는분들이
계셨어요.
풀별님 ♡
이 아침에 태백산 철쭉사진, 여명서 일출까지 ~~
가슴이 뜁니다!
멋져요~
쵝오!!!
네~
멋졌어요.
겨울산 일출이 더 멋있다고는 하는데
추워서요~!!!
일출 사진이
압권이네요 !!!
주위를 붉게 물들이며 힘차게 솟아 오르는 멋진 모습은 젊음처럼 찬란합니다 ....
풀별님의 열정과 뛰어난 솜씨가 부럽네요 ^ ^
아름다운 사진들 즐감합니다 !!!!
댓글도 사랑입니다.
그러하기에 고맙습니다
와우
어쩌면 좋아요
올려주신 풍경만으로도 가슴이 뛰는데 저 아름다운 풍경이 눈앞에 펼쳐질때 얼마나 황홀했을까요 별님 하늘땅 별땅 만큼 멋져요
감사합니다 풍경 함께 공유 할수 있게 해주셔서
초로기님이 가셨으면
더 멋지게 담았을텐데요.
그 시간에 느낄수 있어서 감사했어요
우와!!!
보면서도 뭐라고 표현도 못하겠어요.
부지런하고 용기 있는 사람만이 가질수있고 볼수 있는 혜택을 다 받고 누리셨네요
두루두루. 새벽의 저 찬란함을 보면서 풀별님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두손 모으고 했을것 같은 모습이 생각키워집니다
감사해요.
덕분에 눈과 마음이 정말 호사로웠네요♡♡♡
자연의 신비입니다.
철따라 다른 풍광을 보여주니
감사하지요.
순식간에 떠오르니
황홀했어요.
함께 나눌수 있음이 축복입니다.
감사드려요.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수고하신 덕분에 즐감합니다
맞아요.
자연을 보면서 늘 찬양합니다.
주님의 세계는
참 아름답다고요.
댓글 감사드려요♡
와우!!!~~
역시 부지런해야 만날수 있는 황홀한
일출 풍경입니다
넘넘 멋집니다
폰으로도 충분히 아름답고 멋진 작품들입니다
무거운 카메라와 이별을 결심해야될 듯ᆢㅋ
여전히 열정적인 별님 부럽다요 ^^♤♤♤
열정도 유효기간이 있겠지요?
그러하기에
순간순간 최선을 다해봅니다.
일출을 보겠다고
새벽1시30분에 일어나서
아침을 대충먹고
2시30분에 산행을 시작했으니~
요즈음이 긴 산행하기에 좋은 계절이기도
해요.
공룡능선갈때도 3시전에는 출발해야
마등령에서 기다렸다가 일출을 보긴 하지요.
좋아하는 산도
갈수 있는 날이 많지는 않을듯 해요
오~~~!
감탄을 연발하게 만드시는 `풀과별`님이십니다.
풀과별님의 열정을 닮고싶습니다.
태백의 일출을 멋지게 보여주셔서,....
감사, 감사합니다.
전
초록사랑님을 닮고 싶어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부럽다 그 열정
까치발님은 뵈면
기분이 좋아져요.
언니처럼 나이들고 싶어요.
언니도 예전엔 대단하셨을듯이요.
지금도 잘 다니시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