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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더로 본 세상 태백산에서 일출을~(폰 사진)
풀과별 추천 3 조회 227 26.05.31 20:53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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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31 21:28

    첫댓글
    산을 사랑하고,
    예술을 사랑하고,
    삶을 사랑하며,
    즐길 줄 아는
    열정의 풀별님!

    설렘으로
    여명을 맞이하기 위해
    새벽길을 나서는
    풀별님의 모습이
    선하게 떠오릅니다.
    철쭉이 필 때의
    일출이라...
    서서히 모습을 내보이는
    태백산의 자태.
    사진 한 컷 한 컷에
    담긴 모습은
    그저,
    감동입니다.
    마치
    그 시간ㆍ그 자리에
    함께 한 듯.

  • 작성자 26.05.31 21:35

    첫 댓글 감사합니다.
    작성중에 쨈이 되어 ~올리느냐고 시간이 걸렸네요.
    산은 사랑입니다.

  • 26.05.31 21:49

    신령스런 기운이 감도는
    이른 새벽의 태백산 일출!

    사진으로만 감상해도 이토록 경외심이 드는데,
    신성한 산의 품에 안겨
    붉게 솟아오르는 태양을 바라보셨으니
    얼마나 가슴 벅차셨을까요?

    멋진 사진과
    풀과별님의 열정에 찬사를 보내드립니다.

  • 작성자 26.06.01 01:10

    새벽이라 날씨가 추웠는데
    기도하시는분들이 여기저기 계시더라구요.
    일출 ㆍ일몰 보기가 생각보다 쉽진 않은데
    잘 봤어요.
    일출이 이른 시간이라
    정상까지 올라가야 하니
    그나마 쉬운 태백산을 선택했지요.
    그래도 몇번을 더 올수 있을까?
    생각해봅니다.

  • 26.06.01 07:08

    마음 먹고 발품 팔아야 볼 수 있는 태백산 일출!!
    역시 멋진 선물 입니다. 짝짝짝~~

    핸폰으로 찍은 야생꽃들은 손색이 없습니다.
    뷰파인더에 담긴 사진들이 그저 사랑스럽고 예쁘기만!
    별님의 감각과. 센스가 돋보입니다,^(^

  • 작성자 26.06.01 07:58

    감사해요.
    칭찬은 고래도 춤 추게 하지요.
    오늘도 즐겁게 ~요

  • 26.06.01 07:47

    대단하고 열정의 여인 풀별님!!!
    요사진이 나한테는 압권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6.01 07:56

    이눔의 열정도 식겠지요?~ㅋ
    올리브님과 해인사 새벽예불 본다고
    새벽 2시에 출발했던 생각이 나네요.

  • 26.06.01 08:07

    우와~~~
    영접합니다~가 맞을 듯
    덕분에 아침부터 생기넘칩니다.
    풀별님의 부지런함과
    자연과 산을 사랑하는 마음이
    발걸음과 시선으로
    사로잡는 황홀감~푸욱~^^
    고마움을 전합니다~^^

  • 작성자 26.06.01 16:37

    그곳이 기도빨이 좋은지
    추운날씨에도 미동도 없이 기도하시는분들이
    계셨어요.

  • 26.06.01 09:03

    풀별님 ♡
    이 아침에 태백산 철쭉사진, 여명서 일출까지 ~~
    가슴이 뜁니다!
    멋져요~
    쵝오!!!

  • 작성자 26.06.01 16:38

    네~
    멋졌어요.
    겨울산 일출이 더 멋있다고는 하는데
    추워서요~!!!

  • 26.06.01 14:31

    일출 사진이
    압권이네요 !!!
    주위를 붉게 물들이며 힘차게 솟아 오르는 멋진 모습은 젊음처럼 찬란합니다 ....

    풀별님의 열정과 뛰어난 솜씨가 부럽네요 ^ ^
    아름다운 사진들 즐감합니다 !!!!

  • 작성자 26.06.01 16:38

    댓글도 사랑입니다.
    그러하기에 고맙습니다

  • 26.06.01 15:58

    와우
    어쩌면 좋아요
    올려주신 풍경만으로도 가슴이 뛰는데 저 아름다운 풍경이 눈앞에 펼쳐질때 얼마나 황홀했을까요 별님 하늘땅 별땅 만큼 멋져요
    감사합니다 풍경 함께 공유 할수 있게 해주셔서

  • 작성자 26.06.01 16:39

    초로기님이 가셨으면
    더 멋지게 담았을텐데요.
    그 시간에 느낄수 있어서 감사했어요

  • 26.06.02 17:40

    우와!!!
    보면서도 뭐라고 표현도 못하겠어요.
    부지런하고 용기 있는 사람만이 가질수있고 볼수 있는 혜택을 다 받고 누리셨네요
    두루두루. 새벽의 저 찬란함을 보면서 풀별님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두손 모으고 했을것 같은 모습이 생각키워집니다
    감사해요.
    덕분에 눈과 마음이 정말 호사로웠네요♡♡♡

  • 작성자 26.06.04 22:12

    자연의 신비입니다.
    철따라 다른 풍광을 보여주니
    감사하지요.
    순식간에 떠오르니
    황홀했어요.
    함께 나눌수 있음이 축복입니다.
    감사드려요.

  • 26.06.03 22:13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수고하신 덕분에 즐감합니다



  • 작성자 26.06.04 22:13

    맞아요.
    자연을 보면서 늘 찬양합니다.
    주님의 세계는
    참 아름답다고요.
    댓글 감사드려요♡

  • 26.06.04 09:07

    와우!!!~~
    역시 부지런해야 만날수 있는 황홀한
    일출 풍경입니다
    넘넘 멋집니다
    폰으로도 충분히 아름답고 멋진 작품들입니다
    무거운 카메라와 이별을 결심해야될 듯ᆢㅋ
    여전히 열정적인 별님 부럽다요 ^^♤♤♤

  • 작성자 26.06.04 22:25

    열정도 유효기간이 있겠지요?
    그러하기에
    순간순간 최선을 다해봅니다.
    일출을 보겠다고
    새벽1시30분에 일어나서
    아침을 대충먹고
    2시30분에 산행을 시작했으니~
    요즈음이 긴 산행하기에 좋은 계절이기도
    해요.
    공룡능선갈때도 3시전에는 출발해야
    마등령에서 기다렸다가 일출을 보긴 하지요.
    좋아하는 산도
    갈수 있는 날이 많지는 않을듯 해요

  • 26.06.06 17:05

    오~~~!
    감탄을 연발하게 만드시는 `풀과별`님이십니다.

    풀과별님의 열정을 닮고싶습니다.
    태백의 일출을 멋지게 보여주셔서,....
    감사,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6.12 17:36


    초록사랑님을 닮고 싶어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 26.06.12 09:48

    부럽다 그 열정

  • 작성자 26.06.12 17:37

    까치발님은 뵈면
    기분이 좋아져요.
    언니처럼 나이들고 싶어요.
    언니도 예전엔 대단하셨을듯이요.
    지금도 잘 다니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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