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플81.5.15
꿈에 친구들과 좌석버스를 타고 남양주 쪽으로 놀러를 갑니다.
이효리도 같이 타고 가긴하지만 좀 약한듯합니다.
그러다 버스를 몰고 온 강도들이 우리버스를 납치해서 사람들에게 돈을 뜯습니다.
저는 지갑을 숨기며 만원짜리말고 오천원과 천원짜리 뭉치를 내밉니다.
그걸 받은 강도가 한장 한장 세는데, 아풀싸
10만원을 친구에게 꿔주고 돌려받았던 수표가
거기 껴있어서 저는 안타까워합니다.
수표 번호를 적어 놓지 않았는데
"아! 이거 수표번호적어놔서 쓰면 걸릴거예요" 라고 말하며
도로 가져가려다 퇴짜맞고 강도가 돈을 세는 틈에 보이는 수표 번호를 외우려는데, 잘외워지지 않습니다.
번호가 아니라 알파벳이었던 듯합니다. d,e 등등의.
그러곤 수표는 잊자하며 계속가는데, 경찰에 신고해야겠단 생각이 납니다.
스마트폰으로 현위치를 gps하며(양평 스키장쪽인듯함, 우리가 탄 버스도 알리려 창문을 내다보며 745번 버스번호를 알아냄)문자를 몰래쓰고 있었는데, 두목강도에게 걸렸습니다.
두목강도는 차를 세웠고 나는 끌려내려지며,
이대로 끝인가싶을 찰나에
제가 반항하여 여자 강도한명과 두목강도를 막대기로 때려 제압합니다.
그리고는 시내쪽으로 뛰어나가면서
스마트폰을 들고 지역번호+112를 누르며 간신히 신고를 합니다.
손을 부들부들떨며 신고를 했고, 경찰이올때까지
불안하다며 숨어있을곳을 찾아 헤메다 잠에서 깼습니다.
첫댓글 신고하며 지역번호를 누르긴했는데 생각이 안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네. 나름의 무서운 꿈이었는데 여기에 글을적고 나니 환기가 된듯한 느낌이 드네요^^ 풀이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소중한 꿈 공유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힘차게 화이팅입니다.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좋은꿈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