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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식만들기
 
 
 
카페 게시글
내가 만든 음식 누구나 다 아는 도루묵 요리
조자선(아일랜드가이) 추천 0 조회 488 08.12.29 10:01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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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12.29 10:56

    첫댓글 야~ 맛있겠다. 몇년전 여름 끝자락에 강원도에 여행 갔다가 아주 비싼집에서 한번 먹었는데, 맛이 좋아 서울에서 일부러 도루묵 요리를 찾아갔는데 그맛이 이니더라구요. 강원도 처자에게 자문했다면 아주 맛 날것 같아요. 침 질질~~

  • 작성자 08.12.29 10:58

    생선조림 의외로 쉽고 간단합니다. 사서 드실 경우 조미료 때문에 .... 만들어 드셔 보세요.

  • 08.12.29 11:14

    어릴때 먹어본 기억으로 큰맘먹고(비싸서)샀었는데 살이 다 부서지고 별맛이 없었다는...(나혼자만 먹었어요..)ㅡ.ㅡ

  • 08.12.29 11:25

    저도 생선조림은 잘한다고생각했는데,,이 도루묵은 맛있게 안되더라구요,,알이 넘 질겨요~ 질긴 알 좀 부드럽게 하는방법은 없겠지요?ㅋㅋ 집에 도루묵이 좀 많은데,어떻게 맛나게 해먹어야할지--::

  • 08.12.29 12:03

    저희 시어머니가 도루묵 하시는 방법 중 하나는... 도루묵을 통째로 튀기셔요... 마른 튀김가루를 바르고 물에 갠 튀김가루를 한번 더 묻혀 통째로 튀겨낸 다음, 접시에 놓고 간장에 파채, 마늘편, 다진 청양고추, 실고추, 깨소금, 설탕쪼끔, 참기름을 넣어 장만든 걸 튀긴 도루묵 위에 끼얹어주시더라구요... 뼈째 다 먹구요... 그것도 맛있어요~ ^^

  • 08.12.29 20:15

    이맘때 저희 집 단골 안주가 도루묵 튀김이여요...ㅎㅎㅎ 전 마트에서 살짝 말린 도루묵 사다가 튀겨서 먹는데 맛이 아주 좋아요.... 아이들도 잘 먹더라구요....ㅎㅎㅎ

  • 08.12.29 12:12

    저도 시집와서 도루묵 처음 먹어봤는데 직접 만들어보지는 않았지만.. 아주 좋아해요.. 조자선님 도루묵 조림...보글보글 국물을 밥에 끼얹으면서 먹으면 늠나 맛있을 것 같아요~ 생선조림 쉽고 간단하지 않아요~~ 아~ 먹고싶따아~~

  • 08.12.29 12:22

    도루묵... 은어라고도 하죠... 알배긴거 먹고싶어요...동해안에서 많이 나던데...흑흑..

  • 08.12.29 13:15

    도루묵하고 은어하고 틀려요... 도루묵은 바다가 고향이고 은어는 깨끗한 산꼴짝이가 고향입니다... 그리고 은어는 수박향이 난다고 하지요(?)

  • 08.12.29 12:30

    도루묵... 하니까 생각났어요 "말짱 도루묵!!" ㅎㅎㅎㅎㅎㅎㅎㅎ

  • 08.12.29 12:50

    도루묵을 도토리로 잘못보고 ... 어떻게 찌게를 끓이지?... 어머나~ !!! 너무 먹고싶은 겨울식재료인데.. 큰거는 굵은 소금뿌려서 구워 먹으면 정말 맛있는데... 바닷가쪽 사람들은 알이 베긴게 맛있다고 알만 찾는데... 알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군요... 수입산은 알이 질기고 국내산은 그리 질기지 않습니다. 전에 는 도루묵이 생선축에도 끼지 못했는데... 요새는 엄청 비싸다네요... 맛있게 보입니다. 고추가루 색깔 이 너무 곱네요. 아~ 묵고 싶어라...

  • 08.12.29 15:40

    쩝!

  • 08.12.29 20:02

    알배기가 미끄덩거리는거군요. 전에 알배기를 샀다가 미끄덩한 맛 때문에 제대로 못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색이 아주 끝내주게 먹음직스러워보이네요.

  • 08.12.30 04:40

    알이 질긴것은 수입산이군요.한번 샀다가 알이 고무 씹는것 같아서 다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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