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올리면서 걱정 스러움에 적습니다. 신비한것도 아니고, 성경 말씀에 나오는 말씀의 확증 경험이 있어, 기록으로 남깁니다."
어느날 항상 시간에 맞추어 기도 할 시기 였습니다.
퇴근 후 집에오면 항상 시간을 정해놓고, 하나님의 뜻에 맞는 기도든, 아니면 인간의 나약함을 토로하는 기도든 항상 정해진 시간에 기도를 드렸습니다. 기도 시간이라야 항상 기도의 분량이 차니 하루 한시간은 기도를 드리게 되더군요.
그러던 어느날, 항상 같은 기도 시간에 기도를 드리는데, 그날은 달랐습니다.
기도 중에, 그윽한 알지 못하는 그 힘이 온 전신을 감싸고 포용하시는 힘과, 그리고 지그시 내리 누르시는 그 따스한 권능의 포용, 온 공간에 그 힘이 지배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온 우주와 공간에 충만하신 하나님 살아 계심의 존재를 느꼈습니다.
어느 성경 구절에 있는것으로 압니다. "암탉이 알을 품듯"... 그리고 에레미야 23장 24절의 말씀을 보면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기를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 이와 관련된 말씀들이 곳곳에 나옵니다. 우리가 은밀한 중에 말하는것도, 하나님이 귀가 없어 듣지 못하시지 않습니다.
우리의 신앙과 믿음 생활에 허탄한 말과, 무책임한 행동, 그리고 우리 인간의 얋은 계산된 행동은 하나님 앞에 나아가면 그 살아오면서 행한 분량대로 상급이 있을 것을 확신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육신에 몸을 입고 내 영혼이 살다보니, 세상 앞에 넘어지고, 세상 유혹과 세상의 방법대로 나의 세상된 행동이 나타나는 삶을 살았을 지라도 그날 그날 날마다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하루를 반성하며, 기도로 마무리 지어야 하는 신앙 생활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글쓴이 참빛
첫댓글 아 멘입니다 마음 중심을 감찰하시는 주님을 기억하며 살기를 원합니다
맞습니다.자기전에 회개하고 자면 아침이 달라지지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다른모든것 보다 주님을 사모하고 또 사모해야겠지요
은혜로운 말씀 감사해요. 천지에 충만하신 하나님의 손길, 사랑...찬양하고 감사해요.
귀한 간증 감사합니다. 참빛님 기도회4팀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원해주셔요?
늘 기도하는 님의 귀한 삶을 주님께서 보시고 계실 것입니다.
더욱 충만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