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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1917년생 화동 김은철 삶과 현대사
* 저 자 : 김종원
* 분 량 : 768쪽
* 가 격 : 50,000원
* 책 크기 : 148mm x 225mm
* 초판인쇄 : 2026년 03월 10일
* ISBN : 979-11-7439-101-8 (03810)
* 도서출판 명성서림
<저자소개>
엮은이 김종원(金鍾元)
1949년 전북 장수 출생, 호 만은(晩隱), 연세대교육대학원 국어교육학과 졸, 국어교육학 석사, 서울특별시 중등 국어교사, 교육청 장학사,교육연구사, 대영고 교감, 신화중 교장, 경동고 교장 역임, 국가교육공무원직 정년퇴임. 시, 시조, 수필, 문학평론 등단, 인문학[문(文)·사(史)·철(哲)]연구가, (사)한국시조문학진흥회 부이사장, 현대시인협회 이사·한국시조시인협회 감사 역임, 한국문인협회 회원, 「성동문학」 창간, 「한국시조문학」 주간 엮임. 시집 「당신을 알고부터」 등 6권, 선현문집 담허재 김지백의 「澹虛齋集」, 명은 김수민의 「明隱集」 영인 발간, 강서문학상,세계시가야금관왕관상, 한국시조시인협회이사장상, 한국문인협회이사장상, 국제펜클럽한국본부장상 수상, 대한민국 홍조근정훈장, 국가유공자 등록 수훈, 저서 「金坵詩文硏究」, 「뿌리 찾아 삼만 리」, 「1917년생 화동 김은철 삶과 현대사」 外
Email : wonabuji@hanmail.net
<작가의 말>
국립서울현충원에 가면 한국전쟁과 월남전 전몰장병들이 안장되어 있다. 또 독립운동가들 묘역이 있다. 전투나 독립투쟁에서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 공적을 세운 이들은 더없이 존경스럽고 자랑스럽다.
그러나 우리는 무명용사탑의 무명용사를 가장 명예스럽게 생각해야 한다. 그들이 말없이 밑받침되었기에 전쟁 승리 장수나 독립운동 영웅도 출현할 수 있었던 것이다. 역사의 주인, 주체는 유명한 자가 아니라 무명한 자라는 의식이 있어야 민주시민일 것이다. 우리가 지금까지 권력과 벼슬의 성공, 학교 성적과 성과의 일등에만 박수치는 분위기에 집중해 온 것은 무명용사의 명예와 숭고한 헌신에 대한 존중이 없었기 때문일 것이다.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가장 훌륭한 사람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화동 김은철 선생은 필자의 선고(先考)로 무명인사이지만 근면 검소 성실로 일생을 채웠다. 선생의 맏형이 자녀들에게 “공자 맹자가 따로 없다. 너희 화동 작은아버지가 공자 맹자다.”라고 평가할 정도였으니 사람들의 스승이 될 훌륭한 인품과 근면 성실한 삶을 실천한 일생이었다. (중략)
더구나 지금은 민주주의 시대이다. 국민이 주인이며 국민이 임금인 시대가 민주주의이다. 물론 나라의 주인인 국민은 권리를 주장하기 전에 스스로 책임을 다하는 삶을 영위해야 한다. 왕조실록처럼 백성들 삶의 기록이 중요시되어야 한다. 지구촌 민주주의 선진국인 대한민국은 온 국민 자서전 집필시대와 온 국민 전기(傳記) 출판시대를 열어야 한다. 그렇게 될 때 진정한 현대사가 되고 현대 문명사가 창조될 것이다. 온 국민 자서전 집필과 전기 출판은 새로운 현대 역사 문명시대를 열 것이다. 이와 같이 기록을 으뜸으로 여기는 한민족 역사한류가 진정한 한류일 것이다. 국민은 국가의 근본이다. 화동 김은철 선생 같은 무명인사의 성실한 삶이 말없이 국민의 밑바탕을 이루고 있는 한 대한민국은 영원할 것이다.
구한말 이후 1917년부터 1979년까지 화동 김은철 선생 삶과 시대별 현대사를 이해하려는 독자들과 후예들에게 독서의 기쁨이 된다면 이 또한 글쓴이의 기쁨과 보람이 아니겠는가.
을사년 늦가을, 만은(晩隱)서재에서 엮은이 김종원(金鐘元) 삼가 씀
<목차>
제1부 ● 화동 김은철 삶과 현대사
제1장 여명
[책머리에] 근면 검소 성실의 화신 화동 김은철 선생 / 16
1. 흙은 인류의 고향 / 19
2. 평생 흙을 사랑한 사람 / 23
3. 이웃 중국에서 본 우리 민족성 / 30
4. 대한제국의 멸망과 일제수탈의 어두운 그림자 / 33
(1) 서구열강 침략과 무너지는 조선왕조 / 33
(2) 황제국 대한제국(大韓帝國) 건국과 태극기 / 46
(3) 대한제국 내 일본인 인구변화 / 47
(4) 해마다 증가하는 한반도 인구 / 48
제2장 출생과 성장 수학기
1. 텃골댁 셋째 아들로 태어나다 / 50
2. 산서보통학교 우등생 영기 소년 / 53
• 전라북도 장수군 산서면의 유래 / 54
• 산서초등학교 100주년 기념 행사 / 56
• 지금당에 계월초등학교 개교 / 57
3. 진학을 포기하고 집안일을 거들다 / 60
제3장 화동 김은철 선생의 뿌리
1. 직계조상 계보 / 65
• 선대세계, 신라, 고려, 조선시대
2. 충경공 금릉 김익복 선생 이후 직계조상 족보 / 68
3. 후곡 김한필(後谷 金漢弼)의 잉어 꿈 / 91
4. 후곡 김한필 자손록 / 100
제4장 화동 삶 연보 현대사
✿화동 2살 1918년 무오년에 있었던 일들 / 120
✿ 화동 3살 1919년 기미년에 있었던 일들 / 120
• 기미 3·1독립만세혁명 / 121
•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 126
✿ 화동 4살 1920년(4253) 경신년에 있었던 일들 / 157
• 회봉골 숙부 별세와 누이동생 현주 출생 / 157
• 봉오동 전투 / 159
• 1920년대 억압과 통제 속에 변모하고 성장하는 한국사회 / 160
• 청산리 대첩 / 164
• 간도학살사건(경신참변) / 169
• 원촌댁 장녀 김옥남 출생 / 171
✿ 화동 5살 1921(4254)년 신유년에 있었던 일들 / 173
• 자유시참변 / 174
• 홈실댁 맏며느리 아들 출산 / 177
• 사창공 김희술 자녀들 / 180
• 조선총독부 및 소속 관서 관제 / 181
• 일제에 충성하는 신민을 만들기 위한 조선교육령 / 183
• 대한제국은 일제침략기에 앞서 이미 신식 교육을 시작했다 / 185
• 일제의 한민족말살정책의 표본 한국어 말살정책과 조선어학회사건 / 187
✿ 화동 6살, 1922년 단기4255년 임술년에 일어난 일들 / 189
• 의열단과 김원봉 / 189
✿ 화동 7살 1923년 단기4256년 계해년에 일어난 일들 / 195
• 암태도 소작쟁의 / 196
✿ 화동 8살 1924년 단기 4257년 갑자년에 일어난 일들 / 198
✿ 화동 9살 1925년 단기4258년 을축년에 일어난 일들 / 200
✿ 화동 10살 1926년 단기4259년 병인년에 일어난 일들 / 201
• 텃골댁 아들딸 / 202 •산서보통학교 입학 / 202
• 1920년대를 풍미한 인물들 / 204
✿ 화동 11살 1927년 단기 4260년 정묘년에 일어난 일들 / 205
• 증조부 창은공 제삿날 단자놀이로 닭울음소리를 내다 / 206
✿ 화동 12살 1928년 단기4261년 무진년에 일어난 일들 / 209
✿ 화동 13살 1929년 단기4262년 기사년에 일어난 일들 / 211
• 17000년 전부터 벼농사를 시작한 한반도 / 212
• 1998년 세계사를 다시 쓰게 한 청주 소로리 볍씨 발굴 / 213
• 제언(堤堰) 저수지 수리시설 활용 농업생산성 제고 / 213
• 대한제국과 일제침략기의 수리시설 / 215
✿ 화동 14살 1930년 단기 4263년 경오년에 일어난 일들 / 217
• 산서보통학교 제3회 졸업, 진학을 포기하고 집안일을 거들다 / 217
✿ 화동 15살, 1931년 단기4264년 신미년에 일어난 일들 / 219
✿ 화동 16살, 1932년 단기4265년 임신년에 일어난 일들 / 221
✿ 화동 17살, 1933년 단기4266년 계유년에 일어난 일들 / 223
✿ 화동 18살, 1934년 단기4267년 갑술년에 일어난 일들 / 224
✿ 화동 19살, 1935년 단기4268년 을해년에 있었던 일들 / 226
✿ 화동공 20살, 1936년 단기4269년 병자년에 있었던 일들 / 228
제5장 혼인과 화동댁 집안 형성
• 혼인은 세상의 시작 / 232 •누구와 혼인하는가 / 233
• 언제 혼인하는가 / 234 •조선식 반친영례(半親迎禮) / 235
• 재취 삼취 칠거지악 소박 상속 제사 장가가기 / 236
• 조선식 친영례의 절차와 과정 / 237
1. 어렵게 성사된 혼인과 혼례식 / 241
2. 빈손으로 시작한 신접살이 / 256
• 일본제국의 쌀 수탈 / 257
• 안하 및 원당 저수지 제방 설치공사 흙 등짐 노역 삯꾼 생활 / 259
3. 큰아들 종회 출생 / 260
• 안하제 축조공사 제방 쌓기 등짐 삯꾼이 되다 / 265
• 유명 인사들의 잇따른 변절과 친일 / 267
• 대공황과 전쟁으로 신음하는 민중 / 270
• 일장기 말소 사건과 동아일보 정간, 조선중앙일보 폐간 / 271
• 1930년대 젊은 천재들의 사망 / 272
• 희대의 살인사건으로 기록된 백백교 사건 / 272
• 만주사변과 중일전쟁 / 274
✿ 화동공 21살 1937년 일어난 일 /274
• 중일전쟁, 일본의 대륙장악 야욕 / 274
• 스탈린, 고려인 17만 2천 명 연해주에서 중앙아시아로 강제이주 / 275
✿ 화동공 22살, 1938년 단기4271년 무인년에 일어난 일들 / 278
• 일제의 한국사 왜곡 말살 / 279
✿ 화동공 23살, 1939년 단기4272년 기묘년에 일어난 일들 / 285
• 일제의 한민족 말살정책 / 287
✿ 화동공 24살, 1940년 단기4273년 경진년에 일어난 일들 / 294
✿ 화동공 25살, 1941년 단기4274년 신사년에 일어난 일들 / 296
• 소학교를 국민학교로 개칭 / 296
4. 둘째 아들 종후 출생 / 297
✿ 화동공 26살, 1942년 단기4275년 임오년에 일어난 일들 / 299
• 종회는 둠벙에 빠졌어 / 300
• 조선어학회사건 / 302
• 징병제와 학도병 지원제 / 305
✿ 화동공 27살, 1943년 단기4276년 계미년에 일어난 일들 / 305
• 성노예 생활을 강요당한 여인들 / 307
• 1940년대를 풍미한 인물 / 309
✿ 화동공 28살, 1944년 단기4277년 갑신년에 일어난 일들 / 309
5. 셋째 아들 출생과 죽음 / 310
• 맏아들 종회 산서공립보통학교 입학 / 310
✿ 화동공 29살, 1945년 단기4278년 을유년에 일어난 일들 / 312
• 대한민국임시정부 귀국 / 315
✿ 화동공 30살, 1946년 단기4279년 병술년에 일어난 일들 / 319
6. 넷째 아들 종태 출생 / 319
✿ 화동공 31살, 1947(4280) 정해년에 일어난 일들 / 322
✿ 화동공 32살, 1948(4281) 무자년에 일어난 일들 / 323
• 논 902평 매입계약서 / 324
• 1948년 5월 10일 유엔 감시하에 남한 국회의원 선거 실시 / 325
• 헌법제정 및 대한민국 정부 수립 / 325
✿ 화동공 33살, 1949(4282) 기축년에 일어난 일들 / 326
7. 다섯째 아들 종원 출생 / 327
• 백범 김구 암살 / 329
✿ 화동공 34살, 1950(4283)년 경인년에 일어난 일들 / 330
• 토지개혁 / 330
• 한국전쟁 / 332
• 국민보도연맹원 학살사건 / 332
✿ 화동 35살, 1951년 신묘년에 일어난 일들 / 337
• 대주양반 1·4후퇴래요, 얼른 피란가요 / 337
• 국군 포로 수기 / 339
8. 장녀 효순 출생 / 343
• 효순이 사진을 보며 / 344
✿ 화동공 36살, 1952(4285)년 임진년에 일어난 일들 / 350
• 발췌개헌과 사사오입개헌 / 352
• 국민방위군사건 / 353
✿ 화동공 37살, 1953(4286)년 계사년에 일어난 일들 / 357
• 6·25한국전쟁 휴전협정과 한국전 통계 / 357
✿ 화동공 38살, 1954(4287)년 갑오년에 일어난 일들 / 362
• 대한민국 자동차의 역사 / 364
9. 둘째 딸 계순까지 우뜸 집에서 낳고 / 366
✿ 화동공 39살, 1955(4288)년 을미년에 일어난 일들 / 367
제6장 아래뜸 이사와 불어나는 가족들
✿화동공 40살, 1956(4289)년 병신년에 일어난 일들 / 372
• 장면 부통령 권총 피습사건 / 373
✿ 화동공 41살, 1957(4290)년 정유년에 일어난 일들 / 374
1. 맏아들 종회 장가보내다 / 374
2. 한 해에 얻게 된 막내아들 종상과 맏손자 성수 / 375
3. 모녀의 엘리지 / 376
✿ 화동공 42살, 1958(4291)년 무술년에 일어난 일들 / 379
4. 큰아들 군대에 가다 / 379
✿ 화동공 43살, 1959(4292)년 기해년에 일어난 일들 / 381
• 화동공 셋째아들 종태, 오수중학교 입학 / 381
✿ 화동공 44살, 1960(4293)년 경자년에 일어난 일들 / 383
• 4·19혁명 / 384
✿ 화동공 45살, 1961(4294)년 신축년에 일어난 일들 / 389
5. 막내딸 현순과 맏손녀 미수 출생 / 389
✿ 화동공 46살, 1962(4295)년 임인년에 일어난 일들 / 394
6. 맏아들 종회 농협직원 채용시험 합격 / 394
✿ 화동공 47살, 1963(4296)년 계묘년에 일어난 일들 / 399
✿ 화동공 48살, 1964(4297)년 갑진년에 일어난 일들 / 400
7. 둘째 아들 종후 장가보내다 / 401
✿ 화동공 49살, 1965(4298)년 을사년에 일어난 일들 / 403
• 6월 13일, 방아들 첫모내기 / 405
• 한국군 월남전 파병 / 411
• 음 시월 묘사(墓祀) / 413
✿ 화동공 50살, 1966(4299)년 병오년에 일어난 일들 / 419
8. 둘째 아들 분가와 큰아들 분가 / 419
✿ 화동공 51살, 1967(4300)년 정미년에 일어난 일들 / 422
9. 태어나는 손자 손녀들 / 423
✿ 화동공 52살, 1968(4301)년 무신년에 일어난 일들 / 425
• 1·21사태 김신조 무장공비 31명 남파와 북파공작 미실시 실미도 사건 / 426
✿ 화동공 53살, 1969(4302)년 기유년에 일어난 일들 / 430
• 문교부 대학입학예비고사 실시 / 430
✿ 화동공 54살, 1970(4303)년 경술년에 일어난 일들 / 435
• 넷째 아들 월남전 청룡부대 파병 / 435
• 새마을운동 / 439
• 경부고속도로와 포항제철 건설 / 441
✿ 화동공 55살, 1971(4304)년 신해년에 일어난 일들 / 443
• 영호남 지역감정 발생과 유신독재 종말 / 443
✿ 화동공 56살, 1972(4305)년 임자년에 일어난 일들 / 448
• 10월 유신과 유신체제 / 450
✿ 화동공 57살, 1973(4306)년 계축년에 일어난 일들 / 453
• 민둥산에 옷을 입히는 산림녹화 / 454
• 김대중 납치사건 / 458
• 중등교사 채용 순위고시 실시 / 462
✿ 화동공 58살, 1974(4307)년 갑인년에 일어난 일들 / 464
• 민청학련 사건 / 466
• 인혁당재건위 사건 / 469
✿ 화동공 59살, 1975(4308)년 을묘년에 일어난 일들 / 471
✿ 화동공 60살, 1976(4309)년 병진년에 일어난 일들 / 473
• 넷째 아들 종원 대학 졸업과 서울 중등 국어교사 임용 / 473
✿ 화동공 61살, 1977(4310)년 정사년에 일어난 일들 / 475
• 화동 김은철 선생 회갑잔치 / 475
✿ 화동공 62살, 1978(4311)년 무오년에 일어난 일들 / 481
• 위암진단 서울강남시립병원과 원자력병원 입원 / 482
✿ 화동공 63살, 1979(4312)년 기미년에 일어난 일들 / 486
• 화동 김은철 선생 별세 / 486
• 부마항쟁 10·26사태 서울의 봄 / 495
• 가장 긴 전두환 군사쿠데타 / 500
✿ 화동댁 61살, 1980(4313)년 경신년에 일어난 일들 / 504
• 화동댁 김옥남 여사 회갑잔치 / 504
✿ 화동댁 62살, 1981(4314)년 신유년에 일어난 일들 / 507
• 화동댁 묘진옥 광산김씨 김옥남 여사 별세 / 507
• 외조부 오재공 자손록 (기록 외손 종원) / 509
제7장 매년 매토하는 화동어른 살림살이
1. 맨주먹으로 시작한 신접살이 / 528
2. 새벽 같이 개똥 소똥을 줍는 사람 / 529
3. 흙을 사랑한 진정한 농부 / 530
제8장 화동 김은철 선생의 수학기와 평생교육
1. 산서공립보통학교 졸업 및 한문수학 / 532
2. 사랑에서 시작한 한글강습소 / 532
3. 40살에 한문수학한 사십문장(四十文章) / 533
4. 사랑에 서당을 열다 / 534
5. 평생교육으로 공자·맹자 같다는 평가를 듣다 / 534
제9장 자녀교육과 인생철학 / 538
제10장 고향 사창마을과 인간관계
1. 부모님 봉양과 효도 / 546
2. 형제자매들과 우애 / 546
3. 일가친척들과 사이좋게 지내기 / 548
4. 고향 사창마을 / 549
5. 정사계 사람들과의 우정 / 561
제2부 ● 추모글과 후예록
제1장 추모글과 추모시
추모글
•부모님 생각 - 김종회 / 566
• 아버님 탄신 100주년에 - 김소남 / 570
• 아버지(화동공) 탄신 100주년을 맞이하며 - 김종태 / 572
• 그리운 아버지 - 김종원 / 578
• 어머니와 알사탕 - 김종원 / 583
• 그리운 아버님 어머님 - 정혜경 / 587
• 그리운 아버지 어머니 - 김현순 / 589
• 추구집을 보며 - 김미현 / 592
• 나의 할아버지 그리고 고향 - 김승수 / 594
추모시 - 김종원
•사부곡(思父曲) Ⅰ,Ⅱ,Ⅲ,Ⅳ,Ⅴ,Ⅵ,Ⅶ / 608
• 아버지 산소에서 / 618
• 홀로 우는 뻐꾹새 / 619
• 살강 닦던 임 그리워 / 620
• 어머니 / 622
• 이지러지는 달을 보며 / 623
• 어버이 산소 사초하는 날 / 625
제2장 화동 김은철 선생 묘비문
• 묘비문 / 628
• 축문 / 631
제3장 사창공과 자손 이야기
• 사창 김희술 선생 묘비명 / 634
• 우석 김형균 선생 묘비명 / 645
• 화동 김은철 선생과 그 자손들 / 662
• 소양·주한 기준 화동공 자손들 호칭 / 677
부록
1. 뿌리교육의 필요성과 노력 - 김종원 / 722
2. 제사 지내는 순서 / 728
3. 가족 친인척 관계 호칭과 경조사 용어 / 730
편집후기 - 김종원 / 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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