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여서 더 빛났던 아름다운 도전
고산동적십자봉사회, 새내기 봉사원들의 뜨거운 열정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의정부시협의회(회장 양점숙) 소속 고산동적십자봉사회(회장 이미애) 봉사원 5명이 2026년 9월 3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구호급식 요리경연대회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기도협의회(회장 박주수) 대표로 참가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 함께한 이미애·최미숙·윤계순·이창순·양상열 봉사원은 평균 봉사경력 약 8개월. 고산동적십자봉사회 역시 2025년 9월 결성되어 아직 1년도 되지 않은 새내기 봉사회다.
하지만 그들의 준비만큼은 누구보다 진지하고 뜨거웠다. 재난현장에 적합한 음식을 고민하고 조리와 위생관리를 반복해 연습했다. 특히 대회를 이틀 앞두고는 다섯 봉사원이 북부봉사관에 모여 함께 출전할 구호급식차량을 구석구석 쓸고 닦았다. 온몸이 땀으로 젖을 만큼 힘들었지만 서로를 격려하며 새 차처럼 깨끗하게 준비했다.
“경기도를 대표해 나가는 만큼 제대로 준비하자.”
그 마음 하나로 함께 흘린 땀 속에는 경력의 길이보다 더 깊은 적십자 봉사원으로서의 책임과 동료애가 담겨 있었다.
대회 당일에는 양점숙 의정부시협의회장도 현장에 직접 함께해 다섯 봉사원의 도전을 힘껏 응원했다.
“짧은 경력에도 서로 믿고 한마음으로 준비한 여러분이 자랑스럽습니다. 함께 흘린 땀과 열정이 무엇보다 값집니다.”
또한 의정부시협의회 전 봉사원들도 각자의 자리에서 한마음으로 응원을 보냈다. 출전은 다섯 명이었지만 그 뒤에는 의정부시협의회 적십자 가족 모두의 마음이 함께했다.
이미애 회장과 참가 봉사원들은 “현장에서 함께해 주신 양점숙 협의회장님과 힘찬 응원을 보내주신 의정부시협의회 모든 봉사원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경험을 소중히 간직하고 앞으로 더 열심히 배우고 봉사하겠다”고 마음을 전했다.
평균 봉사경력 8개월, 창립 1년도 되지 않은 고산동적십자봉사회.
짧은 경력이었지만 서로를 믿고 함께한 마음만큼은 결코 작지 않았다.
함께 흘린 땀은 봉사가 되고,
함께 나눈 마음은 희망이 됩니다.
고산동적십자봉사회의 첫 전국대회 도전은 끝났지만,
이들의 따뜻한 적십자 이야기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응원포스터제작: AI활용하여 이미지 제작
첫댓글 의정부시협의회(회장 양점숙) 고산동봉사회(회장 이미애) 봉사원
여러분 2026 구호급식 요리경연대회에 로 참가해 장려상 수상을 축하드리며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황혜숙 총무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