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협의회, 2026년 군포여성 한마음 체육대회 참석
여성의 화합과 소통, 함께 웃으며 하나 되는 뜻깊은 하루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군포시협의회(회장 문성제)는 10월 30일(금) 군포시 체육광장 제1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군포여성 한마음 체육대회’에 적십자 봉사원 40여 명과 함께 참석해 여성단체 간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군포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백영자)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하나 된 여성, 빛나는 군포’를 슬로건으로 개최됐으며, 관내 여성단체 회원과 내외빈 등 5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군포시여성단체협의회 백영자 회장의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한대희 군포시장의 대회사와 내빈 소개가 이어졌다. 이날 군포시의회 의장 이우찬, 국회의원 이학영,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최진학을 비롯해 경기도도의원과 군포시의원, 역대 여성단체 회장단 등이 참석해 여성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군포시여성단체협의회 기수를 선두로 소속 단체들의 힘찬 기수 입장이 진행됐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군포시협의회에서는 이옥영 부회장과 안은수 부회장이 대표로 참여해 씩씩하고 당당한 모습으로 입장하며 적십자의 화합과 봉사 정신을 알렸다.
본격적인 체육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이 수리팀과 철쭉팀 두 팀으로 나뉘어 다양한 단체 경기와 게임을 즐겼다. 적십자 봉사원들도 빨간색과 초록색 팀 조끼를 입고 줄을 이용한 단체 경기 등에 적극 참여하며 열띤 응원과 웃음으로 체육관을 가득 채웠다.
서로 힘을 모으고 호흡을 맞추는 경기 속에서 승패를 떠나 함께 웃고 즐기며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이 이어졌다. 평소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에 전념해 온 여성 회원들에게는 일상의 바쁜 일정을 잠시 내려놓고 서로를 격려하며 즐거움을 나누는 특별한 하루가 됐다.
행사의 마지막은 푸짐한 경품 추첨으로 이어졌다. 크고 작은 경품에 당첨된 봉사원들은 기쁨을 나누며 즐거운 추억을 더했고, 체육대회는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백영자 군포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마무리 인사를 통해 “많은 여성 회원들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오늘 하루 일상에서 벗어나 서로 소통하고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 “‘하나 된 여성, 빛나는 군포’라는 슬로건처럼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나눔을 실천하는 여성단체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군포시협의회 문성제 회장은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회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성단체들과 협력하고 따뜻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는 뜻을 전했다.
첫댓글 군포시협의회(회장 문성제) 봉사원 여러분 ‘2026년 군포여성 한마음
체육대회’에 적십자 봉사원 40여 명과 함께 참석해 여성단체 간 화합과
소통의 시간 만드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심춘화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