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rt goes to heart
마음은 마음으로 갑니다
With a love token to a lover
Neat hands devoted to the innocent heart
사랑에게 정표로
순결한 마음에 드리는 정갈한 손길
Construe in the heart for a lifetime
Not forget me
To remember you
평생을 가슴에 새겨
나를 잊지 말고
너를 기억하며
With heart and heart
To soak to squeeze
On the way no table of distances
우리고 우려내는
가슴과 가슴으로
이정표 없는 길을
Hand in hand
And knock stone bridges
Laugh each other
손잡고
돌다리 두드리며
마주보고 웃습니다
When in trouble
Looking at a love token given by lover
Swallow tears
힘들면
사랑이 준 정표를 보며
눈물을 삼키고
While I'm happy
Looking at a love token
Laugh till full
기쁘면
정표를 보며
마냥 웃습니다
Presents of lover
To bring happiness
행복을 가져오는
사랑의 선물
Promises between you and me
Not to be forgotten eternally
영원히 잊지 못할
너와 나의 약속
It's just your presents
당신의 선물입니다
시인님 엄마 수목장에 잘 모셔드리고 동생네모였어요 엄마 유품도 정리하고 하려고요 오늘은 아직 엄마체취가 남아있는 이불 덮고 자려해요 이상하게 마음이 좀 차분해지고 편안해졌어요 엄마안계신 침대가 허전하지만 잘 추스리려합니다 엄마한테 좀 더 잘할걸하는 후회가 밀려오네요ㅠ 시인님 고운밤되시구요 꽃도 감사합니다
아픔 좀 갈 겁니다만
힘내시란 말씀 드립니다
또 다른 해가 뜨고
어머님 추억속에 간직하며 예쁘게 사세요
낮은음 자리님~♡
시인님
엄마 수목장에 잘 모셔드리고
동생네모였어요
엄마 유품도 정리하고 하려고요
오늘은 아직 엄마체취가 남아있는
이불 덮고 자려해요
이상하게 마음이 좀 차분해지고
편안해졌어요
엄마안계신 침대가 허전하지만
잘 추스리려합니다
엄마한테 좀 더 잘할걸하는
후회가 밀려오네요ㅠ
시인님
고운밤되시구요
꽃도 감사합니다
저의 엄마도 전동침대를 쓰셨어요
저희도 비슷한 마음 풍경이었고요
숙연한 마음입니다
평안하신 밤
어머님과 함께 하세요~♡♡♡
베베 시인님
안녕하세요
봄비가 촉촉이 내리는 주말
이 비가 소생의 단비가 되어 온대지를 푸르게 물들이겠지요
여유로운 행복이 가득한 주말이 되세요.
즐거우신 주말
마무리 잘 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미풍 시인님~♡
베 베님 당신의 선물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영원히 잊지못할 너와 나의 약속이 당신의 선물입니다
너무 마음에 와 닿는 좋은글 몇번씩 읽고 또 읽어보고 추천하고 갑니다.
잊지 않고 글마다 찾아주시니
넘 황공합니다
깊어가는 시간 편히 하시고 내내 강건하세요
감사드립니다
정암 선생님~♡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대방등대님
흔적을 많이 두셨네요
고운 시간
머문자리에서 편안히 거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대방등대님~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