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saw stirring
At the branch sleeping all through the winter
겨우내 잠든 가지에서
싹틈을 보았지
You seemed not to come again
Because of the power of Jack Frost
동장군의 기세로
오지 않을 것 같았던 너
I wonder I wait or not
What I greet you come definitely
Is an eternal truth
To follow reasonableness
기다릴까 말까 하면서
기어코 올 너를 맞이하는 건
자연의 순리를 따르는
불변의 진리
On the way the green comes
And the cold has gone
찬 것이 가고
푸릇함이 오는 길녘엔
There is the sound of breathing here and there
And the joy of living to swell and tremble
곳곳에서의 숨소리
부풀리며 떨리는 생명의 열락이라
Kid, let’s spread out cotton bedclothes
아해야, 우리 솜이불을 널자
As the heaping spring flavor would be full
Under the blue sky
저 푸른 하늘 밑의
수북한 봄 향기 가득 차게
베베 님의 봄 노래가 경쾌하게 울려옵니다 봄은 이래서 좋은 봄은 이래서 행복한 것 같습니다 만물이 세순의 틔우는 강변길 을 거닐다가 매일 달리하는 봄의 색갈에 감동합니다 이게 삶이구나.. 이게 인생이구나.. 하며 봄이 오고 가는 것 또 여름이오고.. 아침에 해뜨고 저녘 노을 지는 것을 바라보는 것 이런게 인생이구나.. 생각도 한답니다 베베님 좋은 글 읽게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언제나 새봄 같으시길 바랍니다
베베님도 봄을 기;다리셨네요 봄은 기다려 지는 계절입니다 꽃이 피고 세상이 푸르르고 봄이 없다면 아마도 모든 것들은 어떤 기다림을 갖고 살까요 드디어 봄이 오고 봄이오고 아름다운 꿈을 꾸고 싶네요 인생 칠십키로의 속도를 넘기니 봄이 더 간절한 것 베베님의 봄을 함게 반깁니다 만사형통의 봄 이 되길 기도합니다
어느새 사월이 마지막 주를 앞세웁니다 사월의 봄은 이제 연한 연두에서 진함으로 바뀌어져 가더라구요 사월을 보내고 나면 ... 오월은 가정의 달이라서 주머니 단도리를 하여야 할려나 ? ㅎㅎ 손주들과는 무얼할고나 .. 생각이 요즘 많아졌답니다 이제 바이라스 에서 자유로워 지다가 보니 여기저기 음악초청이 있어서 즐거운 비명도 지르게 되는군요 ... 베 베 시인님도 마지막 사월의 향연을 아름다움과 즐거움으로 함께 하시옵기를 ````````
세월이 이렇게 갔네요 봄을 기다렸는데 벌써 가려하고 4월이 온 것이 어제 같은데 벌써 4월도 마지막 주가 되었네요 4월이 가기 전에 안부 드리러 왔더니 봄이라는 멋진 작품을 게시해 두셔서 즐감하며 흔적 남기고 갑니다 일교차가 많이 심한 날씨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수요일 되십시오 베베 시인님^^
you seemed not to come again Because of the power of Jack Frost I wonder I wait or not What I greet you come definitely is an eternal truth To follow reasonableness ...................................................... It' a very beautiful poem. You were worried if spring could come because the cold frost, bur spring has already come. The trees are sprouting and the leaves are growing. It's amazing . Nature's little providence.
Coming spring is little providence! You’re my boss always. Your comments are all right to us including me. Then how many replies you gave to me! Before you gave wonderful replies already and now again. How come! But I hide my pleasure inside of me stealthily.
There is the sound of breathing here and there And the joy of living to swell and tremble ........................................................................... Spring you waited has come, and you can hear the breathing of all living things here and there and see ecological images filled with joy. They could overcome all the adversities of winter well and new lives bloom and emit a gentle scent, Nature is beautiful and Nature is great.
Those images you posted are so beautiful as letters. I’m dead do run run now. This expression above is right or not but I think it over just right now. You had much trouble to write many replies and I do appreciated it.
Kid, let's spread out cotton bedclothes As the heaping spring flavor would be be full Under the blue sky ...................................................................... In warm spring weather, thick cotton blankets are troublesome It's time to change to a light spring blanket. Guys, let's fill the room with the scent of spring. Let's be spring, too. Thanks to your beautiful poem My heart is full of spring, I myself could be spring I'm happy. Thank you. /good luck
Your glorious replies made my poem so shy. At the same time I’m so honorable to receive such lovely replies of yours. How could I thank you enough! You are so kind and humble poet and the greatest person in our café, sara3040 I confirm. I do really respect you, sir!
생기 넘치는 봄 예찬의 시를 읽고 행복해질 수 있었습니다. 한결 몸이 유연해지고 상쾌한 것이 왜인지 잘 모르겠네요 항상 나는 지각생인 것이 고쳐지지 않네요 그 덕에 저승사자도 남보다 뒤 눚게 만날 수 있지 않을까요 봄은 중부지방에는 너무나 짧게 느껴집니다 아직 5원도 아닌데 벌써 초여름이 된 것 같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Good luck
날씨가 화창하고 기온이 오르니 겨울 이불을 널고 봄 이불로 갈고 여자분들은 바쁘시겠네요 연세가 있는 분은 그래도 옷도 이불도 더 늦개 바꿔야지요 자칫 감기라도 걸리면 시대가 시대인 만큼 아주 위험하기도 합니다 그것 도 자연의 섭리입니다. 자연의 섭리따라 산다는 게 가장 현명한 태도 인 것 같습니다. 좋은 시 너무 고맙습니다 늘 꽃길만 걸으시기 바랍니다..Good luck
베베 선생님 몸이 좀 불편하시다 들었는데 완쾌하셨는지요 특히 감기 조심하십시오. 쾌유를 빌겠습니다. 경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봄찬양의 시 잘 감상했습니다. 영시로 또 우리밀시로 동시에 읽게되니 이해도 빠르고 심도 있게 감상할 수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시를 읽고 조금은 젊어진 게 틀림없습니다 감사합니다. Good luck
베베 님의 봄 노래가 경쾌하게 울려옵니다
봄은 이래서 좋은
봄은 이래서 행복한 것 같습니다
만물이 세순의 틔우는 강변길 을 거닐다가
매일 달리하는 봄의 색갈에 감동합니다
이게 삶이구나..
이게 인생이구나..
하며
봄이 오고 가는 것
또 여름이오고..
아침에 해뜨고 저녘 노을 지는 것을 바라보는 것
이런게 인생이구나..
생각도 한답니다
베베님
좋은 글 읽게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언제나 새봄 같으시길 바랍니다
은빛 시인님의 봄을 느껴봅니다
오늘 저도 봄속에 흠씬 빠져봤습니다
당분간 봄의 축제는 계속될 것 같지요
가내 복 가득 하시고 다음 주도 건강 행복하세요
은빛구흥서 시인님 ~♡
반갑습니다
오늘 처음 인사 드립니다 ~^^
반갑습니다. 송성란님!
머문자리 이 카페에서 즐거우신 시간 보내시면 하고요
언제나 필승! 이십니다
반갑고 감사드립니다
내내 건녕하십시오~ 송성란님!
베 베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노란 유채와 신록의 푸르름이 짙어가는 아름다운 배경에
오지 않을것 같은 동장군의 기세도 자연의 순리에 굴복하고
잠깐 욌던 봄은 벌써 떠나려고 준비를 하나봅니다... 잘 읽고 추천하고 갑니다.
넘 감사드립니다
정암 선생님
보시는 것 마다 추천도 해 주시니 힘이 벌떡 납니다 ㅎ
봄날 거룩히 행복하시고
좋은 소식들 많이 기다리겠습니다
아해야 우리 솜이불 널자 "
봄은 정녕 우리 곁에 왔나 봅니다
고운 詩心에 젖고 詩香에 취해 봅니다
항상 고운 꿈으로..
행복한 날들이 되십시오
편안하셨는지요?
고마우신 방문 감사드립니다
고운 꿈결 드세요
남도 최동락 시인님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대방등대님
처음 오셔서 흔적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머문자리카페에서 가장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대방등대님~
시인님 설악산자락에서
인사드려요
방금 해뜨는거 보고 기분이 좋아졌어요
보라 동해에 떠오르는 태양~~
그노래 생각나요
좋은새벽입니다
부활주일 잘보내세요
우리들의 시인님♡
설악산~!!!
멋져요
부활절의 기쁨 함께 누려요
할렐루야~♡
엊그제는 잎샘인지
생동의 환한 이 봄을 주춤그리게 하였습니다
극세사 이불은 물론이거니와
겨울 옷, 모두를 정리하였는데..
남녘의 봄은 이제 완연하다 못해
초여름을 방불케 합니다
하루도 거르지 않고 봄꽃이 방긋 한아름 미소 짓는 나날의 연속입니다.
베베 김미애 시인님의 아름다운 시향을
음미하는 저녁 시간이 행복합니다.
건안하시고, 옥필하시길요.. 감사합니다. ()
큰 시인님의 방문이 제게 큰 영광입니다
주신 댓글 속 귀한 글 여행 하겠습니다
반갑고 감사드립니다
내내 건승하옵기를 기원드립니다
청초배창호 시인님
잎보다
먼저 화려한 꽃을 사정없이 피워낸
박태기나무를 애정 합니다
선산에서
산 벚꽃을 보았네요
봄이 있는 곳으로 가보자
하여 무작정 떠나고 봤습니다
봄 달이
여수 향일암 밤하늘에 걸렸더군요
아침 산책에서는
오동도의 동백꽃도 봤습니다
봄바람 쐬고 한 바퀴 돌고 오다 보니
연두색에서 초록의 잎새들로 아우성인 산야
벌써 봄은 저만치 가고 있더군요
박태기 꽃 이미지가 봄의 절정을
이야기하는 듯합니다
언제나 좋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건강이 행복입니다
늘 건안하세요 ~~!
반갑습니다, 첼시님
여행을 다녀오셨나 봐요
시 같은 댓글
오늘 부활절을 넘기지 않으려고 영화를 보면서 답글 드려요
공감해주시어 더욱 감사입니다
여유 즐기시는 첼시님
봄을 만끽하시고
Happy Easter~!!!
고운글 감사합니다편안한 마음으로고맙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길 ^^
반갑습니다. 시인님~
카페에서의 많은 활약
감사드립니다
내내 건녕하세요
아름다운 시글을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혜연 시인님
많은 활동에 깊이 감사합니다
머문카페에서 가장 행복하시길
바라옵니다
베베 시인님
안녕하세요
여유로운 행복이 가득한 수요일이 되세요.
詩心에 마음 한자락 내려놓고 갑니다
늘 향 필하소서.
좀 여유로운 날이신지요
답글이 늦었네요
한 주가 기울었습니다
주말로 가는 여행
멋진 시간들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김영국 시인님
그토록 봄을 기다린 날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솜사탕처럼 예쁘게 치장해 놓은
그 님의 손길
늘 봄만 같아라~ 붙들고 싶어져요
통통 튀는 음악도 봄의 장단처럼
생기있고요
즐저 하시고 고운 밤 안으소서^^
늘 봄만 같아라
음악도 좋다시니
그저 감사입니다
오늘도 잘 보내셨는지요
향린 시인님
늘 감사입니다
베베님도 봄을 기;다리셨네요
봄은 기다려 지는 계절입니다
꽃이 피고 세상이 푸르르고
봄이 없다면 아마도
모든 것들은 어떤 기다림을 갖고 살까요
드디어 봄이 오고
봄이오고
아름다운 꿈을 꾸고 싶네요
인생 칠십키로의 속도를 넘기니
봄이 더 간절한 것
베베님의 봄을 함게 반깁니다
만사형통의 봄 이 되길 기도합니다
봄이라
아름다운 꿈을 꿀 수 있다 생각합니다
시작이 되고 화사한 일상을 맞이하는 봄!
기쁨의 매일
만사형통! 좋으신 말씀
또 다른 용기가 납니다
감사합니다. 은빛 시인님!
베베 시인님 안녕 하세요.?
너무 오랬만에 뵙습니다.
그간 편안하셨는지요.?
전 공사을 하느라 너무 바쁘다는
팽계로 휴일 잠시 다녀 갑니다.
천오백평 대지에 콘도 커피숍 살립집을 공사중이예요.
너무 바쁘다 보니 이제야 인사 드립니다.
무심하지요.?
죄송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휴일도 행복하시수요.~^^
아코, 산 여울님
좋은 일이 가득하시네요
무심하시다뇨!
정말 반갑습니다
주일 잘 보내셨지요?
다시 반갑습니다
별고 없으시고 좋은 소식 가득하니
기쁨 가득입니다
요즘 나무도 옮겨 심고 정말 눈코 들새 없이
바쁨니다.
시간이 여유로우면 또 뵈올게요.^^
저희도 나무를 좀 심었답니다
먹을 상추도 심고요
오셔서 큰 기쁨 주시어
뭐라 감사를 드릴까요
넘 반갑습니다
안 그래도 산 여울님 어찌 되셨나 하고
안부가 그리웠답니다
내내 평안하세요, 산 여울님
어느새 사월이 마지막 주를 앞세웁니다
사월의 봄은 이제 연한 연두에서 진함으로 바뀌어져 가더라구요
사월을 보내고 나면 ...
오월은 가정의 달이라서
주머니 단도리를 하여야 할려나 ? ㅎㅎ
손주들과는 무얼할고나 ..
생각이 요즘 많아졌답니다
이제 바이라스 에서 자유로워 지다가 보니
여기저기 음악초청이 있어서 즐거운 비명도 지르게 되는군요 ...
베 베 시인님도 마지막 사월의 향연을 아름다움과 즐거움으로 함께 하시옵기를 ````````
4월이 다 가는 소리가 들리네요
5월에 가지시는 소 담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지금처럼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소 담님~♡
세월이 이렇게 갔네요
봄을 기다렸는데 벌써 가려하고
4월이 온 것이 어제 같은데
벌써 4월도 마지막 주가 되었네요
4월이 가기 전에 안부 드리러 왔더니
봄이라는 멋진 작품을 게시해 두셔서
즐감하며 흔적 남기고 갑니다
일교차가 많이 심한 날씨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수요일 되십시오
베베 시인님^^
4월이 잔인하게 지나갑니다
하루 별고없음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요
5월도 더욱 풍성한 열매 맺으시길 빌면서
감사합니다
도지현 시인님~♡
봄은 보는 봄이라 봄이지요 ㅋ
근데 제대로 보지도 못 했는데
벌써 봄이 가려고 폼재네요 ㅎㅎ
보는 봄이라 봄인지요
철학 시인님이신 보틀 시인님의 일견
그대로 받자옵니다 ㅎ
you seemed not to come again
Because of the power of Jack Frost
I wonder I wait or not
What I greet you come definitely
is an eternal truth
To follow reasonableness
......................................................
It' a very beautiful poem.
You were worried if spring could come because the cold frost,
bur spring has already come.
The trees are sprouting and the leaves are growing.
It's amazing . Nature's little providence.
Coming spring is little providence!
You’re my boss always.
Your comments are all right to us including me.
Then how many replies you gave to me!
Before you gave wonderful replies already and now again.
How come!
But I hide my pleasure inside of me stealthily.
There is the sound of breathing here and there
And the joy of living to swell and tremble
...........................................................................
Spring you waited has come, and you can hear the breathing of all living things here and there
and see ecological images filled with joy.
They could overcome all the adversities of winter well
and new lives bloom and emit a gentle scent,
Nature is beautiful and Nature is great.
Those images you posted are so beautiful as letters.
I’m dead do run run now.
This expression above is right or not
but I think it over just right now.
You had much trouble to write many replies
and I do appreciated it.
Kid, let's spread out cotton bedclothes
As the heaping spring flavor would be be full
Under the blue sky
......................................................................
In warm spring weather, thick cotton blankets are troublesome
It's time to change to a light spring blanket.
Guys, let's fill the room with the scent of spring.
Let's be spring, too.
Thanks to your beautiful poem
My heart is full of spring, I myself could be spring
I'm happy. Thank you. /good luck
Your glorious replies made my poem so shy.
At the same time I’m so honorable to receive such lovely replies of yours.
How could I thank you enough!
You are so kind and humble poet and the greatest person
in our café, sara3040 I confirm.
I do really respect you, sir!
생기 넘치는 봄 예찬의 시를 읽고 행복해질 수 있었습니다.
한결 몸이 유연해지고 상쾌한 것이 왜인지 잘 모르겠네요
항상 나는 지각생인 것이 고쳐지지 않네요
그 덕에 저승사자도 남보다 뒤 눚게 만날 수 있지 않을까요
봄은 중부지방에는 너무나 짧게 느껴집니다
아직 5원도 아닌데 벌써 초여름이 된 것 같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Good luck
고매하신 선생님의 댓글로 절로 웃음이 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귀하신 유머 말씀에 살며시 웃고 있을
베 베를 그려보셨는지요
아마 님들도 많이 웃으셨을 겁니다
기분 좋게 하시는 진주조개 시인님
여유 만땅이십니다
날씨가 화창하고 기온이 오르니 겨울 이불을 널고 봄 이불로 갈고 여자분들은 바쁘시겠네요
연세가 있는 분은 그래도 옷도 이불도 더 늦개 바꿔야지요
자칫 감기라도 걸리면 시대가 시대인 만큼 아주 위험하기도 합니다
그것 도 자연의 섭리입니다.
자연의 섭리따라 산다는 게 가장 현명한 태도 인 것 같습니다.
좋은 시 너무 고맙습니다
늘 꽃길만 걸으시기 바랍니다..Good luck
자연의 섭리 따라 산다는 건 축복 같습니다
선생님의 많은 댓글로
제 글이 한층 업 그레이드 돼 보일까요
선생님의 길은 항상 꽃길이시기를
진정 바라옵니다
베베 선생님 몸이 좀 불편하시다 들었는데 완쾌하셨는지요
특히 감기 조심하십시오.
쾌유를 빌겠습니다.
경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봄찬양의 시 잘 감상했습니다.
영시로 또 우리밀시로 동시에 읽게되니
이해도 빠르고 심도 있게 감상할 수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시를 읽고 조금은 젊어진 게 틀림없습니다 감사합니다. Good luck
제게 스승님이 되시는 박 기주 교감 선생님께
감히 칭찬을 들으니
무한 영광입니다
몸은 차차 회복되고 있습니다
무조건 행복하시고
같은 카페에서 함께 활동함이
무한 영광입니다
언제나 행복하신 소식만 전해 듣게 되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건강하십시오, 존귀하옵고 존애하옵는
진주조개 시인님, 박 기주 교감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