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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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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연화도 돌려차기 여인
몸부림 추천 1 조회 379 24.02.26 19:10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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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2.26 19:17

    첫댓글
    그러고도 살아 있는게 정말 용 합니다.
    아니면 뭔가 특별 한 걸 감춰두고 사는 남자 같습니다.
    나도 오늘은 모처럼 날씨가 좋아서 여기 저기 사진 찍으러 다녀왔습니다..

  • 작성자 24.02.27 06:55

    특별한건 다 감추는거 아닌가요?
    남남 남대문이 열렸다
    무기여~ 잘있거라^^

  • 24.02.26 19:41

    마누라한테 쥐 터지는 걸 즐기시는 것 같아요 ㅎㅎ
    두 분이 오손도손 즐기시는 거 보기 좋네요.

  • 작성자 24.02.27 06:55

    맞아야 잉간이 됩니다 ㅋㅋ

  • 24.02.26 19:50

  • 작성자 24.02.27 06:56

    당신이 최고야
    오종태님이 최고야~ ^^

  • 24.02.26 20:24

    근데 이상하져?
    내보기엔 알콩달꽁
    신혼으로 보이는뎅 ㅋㅋㅋㅋ

  • 작성자 24.02.27 06:58

    쫌만 더지나면 잉꼬부부도 비무장지대
    만들지도 모릅니다
    넘어오면 돌려차기 당합니다

    흐미~ 북한산에서 단련된 다리로 돌려차면
    한방의 부루스로 뻑이 가겠어요 ㅋㅋ

  • 24.02.26 20:58

    기가막히는 연화도 풍광이 잠시 눈을 호강시켜주네요
    고생하면서 함께가신 여왕님의 심기를 건드리면 어찌되는지 잘 아시면서
    삽을 찾고 땅이 녹았나 하는건 몸이 성해서 그런거지요
    즐거운 여행 다음편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4.02.27 06:59

    아직도 못다한 사랑이 아니고
    이넘이 아직도 덜 맞았나봅니다^^

  • 24.02.26 21:26

    바람불면 날아갈세라
    손 놓으면 길 잃을세라
    걸려 넘어지면 피날세라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영락없는 한쌍의 불륜이로소이다!ㅎㅎ

  • 작성자 24.02.27 07:00

    예전에 모텔에 들어갈때 불륜부부 코스프레
    했다가 나~ 방에 들어가서 50번 꼬잡혔잖아?
    절벽에 서면 밀어줄세라~ ㅋㅋ

  • 24.02.26 22:16

    아기자기. 오붓하니....
    행복바이러스 뿜뿜!!

    늙을수록 혼자보단 둘이 좋쿤요
    재미진 개그가 만발이신 몸님
    ㅎ 멋쪄요~

  • 작성자 24.02.27 07:02

    개그가 무엇보다 더 딴딴한 방패가 될때도 있어요 무게잡고 살았음 벌써 쫓겨났을겁니다
    쪽팔리게시리 백수 16년차거든요^^

  • 24.02.26 22:53

    주차 갑질에도 화내지 않으셔서 100점,
    기가 막힌 풍광을 멋지게 찍어 올리셔서 연화도 가고 싶게 만드셨으니 100점,
    국모님 트레킹 안전하게 하시도록 도우셨으니 100점,
    도합 300점에서 삽..으로 인해 150점 감점!
    하지만 우리들을 웃겨 주셨으므로 또 100점 추가,
    최종 점수 250점 되시겠습니다. ㅋㅋ

  • 작성자 24.02.27 07:04

    최종점수 후하게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점수 받아본거 중에 제일 고득점이예요
    오늘도 삽 대신 스틱 한짝만 가져갑니다^^

  • 24.02.26 22:58

    글 늘 잘 읽고 있습니다.
    읽는 제가 행복하네요.^^

  • 작성자 24.02.27 07:05

    저도 지금 파란여우님 댓글 읽고
    마냥 행복합니다
    멋진 리액션 완전땡큐지 말입니다 ㅋㅋ

  • 24.02.27 04:17

    혼자서 잘 살고 있어서 부러운게 없는데 몸부림님 글만 읽으면 또 둘도 괜찮아 보이고 그러네요.
    남자하기에 따라서 달라진다고 하는데 몸부림님이 잘 하시니까 좋은거 같아요. ㅋㅋ

  • 작성자 24.02.27 07:08

    저는 매일 미제 햄버그와 스테이크먹는 도깨비불님이 부러워요 오늘은 새벽에 배탔는데 충무김밥파는 집이 멀어서 달달구리 빵만 먹었더니 토할거 같아요 오늘도 타국에서 단디 잘사세요
    아리까리한 글도 많이 쓰시고^^

  • 24.02.27 07:25

    '앗! 해풍은 안 찍혔네!'
    역시 몸 님은 재치와 위트가 넘치네요.

    다음엔 꼭 해풍 좀 찍어서 올리슈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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