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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국보문학/ 주간 한국문학신문
 
 
 
카페 게시글
─‥‥세상사는 이야기 개들이나 웃는 농업정책?
최윤환 추천 0 조회 78 26.06.15 12:12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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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6 05:20

    첫댓글 앞으로 농사를 지을 사람이 희박하다는 말을 들었을 때 큰일이지요.

  • 작성자 26.06.16 23:01


    댓글 고맙습니다.


    충남 보령시 웅천읍 서해안고속도로 톨게이를 빠져나오면 바로 코앞에 있는 마을.
    경지정리한 논인데도 평당 5만6800원으로 종답을 처분했지요.
    서울에서는 아파트 1평당 1억원이라면 시골 땅을 얼마나 많이 팔아야 하는지.
    욕이 나오는 농촌실정이지요. 농촌에서 농민 1인당 3,000평 소유한다면 이를 팔면 얼마쯤일까요?
    서울 전세값도 채 안 됄 겁니다.

    그런데도 현정부는 농지전수조차를 해서 농토는 오로지 경작자가 소유 작농하라고 할 것 같습니다.
    서울에서 주택 수십채,, 수백채, 심지어은 4천3백채를 가진 부동산 소유자도 있지요.
    이들애 대해서 정부는 입 꾹 다물고, 싸터진 농산촌 토지나 강제하는 듯한 정부이겠지요.
    마치 공산국가 정부처럼. ... 정치학을 전공한 사람은 고개를 좌우로 흔들겠지요.

    시골에 논밭 조금 보유한 저도 얼른 팔아치우고는 도시에서 사는 게 훨씬 실속이 있을 겁니다.

  • 26.06.28 21:51

    땅은 쉽게 포기하는 건
    급물이지요
    제 친정 조카들은
    몇 천만 원 동기간들이
    나눠서 가지며 종중땅을 만들어서
    누구나 들어와서
    과수원에서 관리를 하면 불쌍한 형제가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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