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음악을 들을 때 / 홍속렬
나는
앉은 그 자리에서
그냥 기체로 날아올라
먼 우주로 영원으로
사라져 갈 것이다
첫댓글 풋볼님, 귀가 안 들리게 된 베토벤이 작곡을 하고 그 곡이 생사를 뛰어넘어 250여 년 후를 살아 가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줍니다. 음악의 신비입니다.
네그렇습니아 음악 만큼 감정 전달이 빠른 매체가 있을까요?요즘 제 삶은 음악이 버티어 내게 해줍니다물론 선교지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음악은 생활입니다. 음악없는 삶은 사막이지요. 우주로 맘껏 날아가는 상상 하시면서 음악을 즐시는 것 참 좋습니다.
첫댓글 풋볼님, 귀가 안 들리게 된 베토벤이 작곡을 하고 그 곡이 생사를 뛰어넘어 250여 년 후를 살아 가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줍니다. 음악의 신비입니다.
네
그렇습니아 음악 만큼 감정 전달이 빠른 매체가 있을까요?
요즘 제 삶은 음악이 버티어 내게 해줍니다
물론 선교지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음악은 생활입니다. 음악없는 삶은 사막이지요. 우주로 맘껏 날아가는 상상 하시면서 음악을 즐시는 것 참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