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3년전 인터뷰인데..
유튜브로 보게되니까 진짜 기가찹니다. ㅋㅋ
옆에 무슨 여자 경장 한명끼고 인터뷰 하는데 말같은 소리를 해야말이지..
뭐? 경찰 업무에 물리력이 크게 중요하지 않아?
지역경찰 그럼 다 여자로 바꿔서 쳐 채워넣지 그래??
이지은 전총경 뭐 머지않아 국회의원이나 뭐나 할텐데..
그때가서 한번 꼭 그렇게 해보세요
여자만으로 구성된 지구대 쳐 만들어서 한번 돌려보라구요..
옆에 인터뷰 한 채OO경장은 도대체 뭔 생각으로 저딴 말같지도 않은 소리들을 하는지..
첫댓글 저만한 지휘관도 없는게 현실이죠..ㅎㅎㅎ 그렇다고 저말에 동의하는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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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내근 가고싶어하는 남경들은 무슨 차별인가요?
이런 생각때문에 이미 여초된 내근이 안보이십니까?
저 시대에 경대 나온 여경이 총경 달 때까지 힘 쓸 일이 뭐가 있었겠어요..
아.. 그렇게 말씀하시니 이해가 바로 되네요
민주당 기웃거리다 나가리된..
이지은 전 총경 이전에는 리스펙 했었는데
저거보고 어이가 없더라는.....
결국 그동안 떠들었던 건 입만 산 탁상행정적 입바른 소리였단걸 알게됨
저분 뿐 아니라 총경급 지휘관들 대부분이 지구대 경험이 전무하다시피 하고 그만큼 현실감각이 없죠
그래도 이지은 총경같은 경우는 동료직원이 독직폭행 연루되었을때 모금운동도 하고 그랬던 사람임
쉽게 말해 그나마 저만한 지휘관도 우리조직에는 가뭄에 풀나듯이 있다는거임
지금도 총경급 지휘관들 중에서는 경찰관이 시민들에게 친절하지 못하고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고 정확하게 법집행 하지 못했기때문에 민원을 사고 공집방 당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거죠
멀리 갈것도 없음 경정, 경감, 경위급들도 현장 떠난지 7-8년 이상 오래된 사람들은 자기가 하는말이, 하는 행동이 법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는지 모르고 세상바뀐지도 모르고 아무말이나 내뱉고 현장에서 시민들 눈높이에 안맞게 행동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거죠
현장이 전부가 아니라 결국 현장중심으로 돌아가야 되는 조직이 우리 경찰인데 내근,서무기능 중심으로 돌아가다보니 많은 문제가 생깁니다
현장을 지원하는 부서인데 오히려 현장보다 우선이라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직원들 제재 방법이 필요합니다
이지은님은 동료를 위해 모금 등 노력하셨던거 하나만으로도 상위 1% 지휘관이 아닐까 생각합니다.모든 사람은 완벽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단점보단 장점이 훨씬 많은 분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왜 경찰들은 퇴직하면 전부 민주당으로 가는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