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술붕어입니다
오늘 상추 주문 택배가 있어
어제 오후 농장에 와서
우리들의 사랑방 인근 재성농장에 들러
커피 한잔을 했습니다
그런데 블루베리 나무 사이에 풀을 뽑고
남겨든 무성한 풀이 있어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익모초라고 했습니다
익모초?
과거 여름에 밥맛이 없을때 먹는 약초로
엄청 썼던 기억이 나는데
아까워 남겨두었는데 곧 뽑아 버린다고 했습니다
더블어 우리 농장 주변에도
지느러미 엉겅퀴, 왕고들빼기. 박하 등이
지천인데
누군가에게는 요긴하게 쓰일텐데
잡초 취급 당하여 모투 뽑아 버려집니다
누구 익모초 필요 하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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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이야기
익모초
술붕어
추천 2
조회 37
26.06.01 03:43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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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필요하신 분이
잘 쓰시면 좋겠습니다
그러게요
좋은 약초인데
유월의 첫날!
한 주의 시작 월요일!
푸른 하늘 쳐다보며 크게 웃으시고
즐겁게~행복하게~사랑 가득한 날 만드시기를 소망 합니다
고맙습니다
희망찬 6월 되세요
희망찬 6월 되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익모초 뜯어서 그늘에 일주일 말려 감초넣어 끓여 쑥차 마시고 있어요
그렇군요
몸에 좋다 합니다
익모초가 이렇게 생겼군요.
어렸을 때,
배탈이 났었나 기억이 가물가물한데요,
할머니가 익모초를 해주셔서 먹고 나았어요.
지독히 쓴맛으로만 남아있네요.
좋은 약재임에 틀림없습니다.
쓰죠
그래서 약이 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힘찬 날이 되세요 .
고맙습니다
즐거운 오후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