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N-uJ9tXXC5g
적에게 달러 받친 이재명을 UN 법정에 이관하라
UN의 북한제재법 위반하여 북한에 달러를 송금한 이재명을 유엔법정에 보내라.
북한의 핵폭탄 개발비에 사용되었으니 문재인도 같이 쌍으로 보내라.
쌍방울 대북 송금, 이재명이 몸통이다.
자물쇠로 단단하게 잠긴 철옹성 같았던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입이 열리면서 쌍방울 대북 송금 수사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차고 넘치는 수많은 인적·물적 증거 앞에 마침내 이 전 부지사
가 백기투항하면서 북한과 쌍방울, 이재명 대표간의 추악한 '삼각 커넥션'의 전모가 백일하에 드러나고 있다.
바로 이 전 부지사가 2019년 당시 경기지사이던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방북 비용을 쌍방울이 대납하기로 한 것을
두 차례에 걸쳐 이 지사에게 보고했다고 진술한 것이다.
첫 번째는 2019년 7월 필리핀 국제행사 직후 북한의 송명철 부실장이 "돈이 든다고 말했다"고 보고하자 이 지사가 "알았다"
고 했고, 같은 해 12월엔 "쌍방울이 100만에서 200만 달러를 보냈다, 내년엔 방북이 성사될 거 같다"고 보고하자
이 지사가 역시 "알았다"고 답했다는 것이다. 그동안 김성태 회장 외에도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 회장, 국정원
직원 등 수많은 관련자들의 일치된 진술에도 불구하고 이 대표와 이 전 부지사만 혐의를 완강히 부인해왔는데,
결국 이 대표의 최측근인 이 전 부지사까지 시인해 이젠 이 대표 혼자 부인하는 상황이 된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먼저 이 전 부지사의 부인은 '민주당'에 제출한 탄원서에서 "신체적 고문보다 극심한 심리적 압박은 군사독재 시대의 전기고문만큼 무섭다"며
"검찰이 김성태 쌍방울 전 회장의 조작된 증언으로 이재명 대표와 남편을 방북 대납 프레임을 씌워
기소하겠다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일고의 가치도 없는 어불성설의 궤변이다.
이 전 부지사는 지난해 9월 구속 이후 배우자 등 가족, 지인과 50회 이상 면회했고, 국회의원들과 7회 특별면회를
했으며 구치소에서도 변호인을 180여 회 접견했고,
현재까지 선임된 변호인만 총 17명에 이르며, 조사과정 대부분에 변호인이 참여했는데 어떻게 회유와 협박이
가능한가.
다음으로 이 대표는 이 전 부지사 진술 내용이 알려지자 “검찰이 자꾸 정치를 하고 있는 것 같다”고 했는데 이 또한 적반하장의 궤변이다.
'정당한 검찰수사'를 '야당 탄압, 정치보복'으로 프레임을 바꾸어 자신의 방탄벽을 치려는 이 대표의 꼼수에 속아
넘어갈 국민이 과연 얼마나 되겠는가.
이 대표는 쌍방울 의혹과 관련해 “나와 쌍방울 인연은 내복 하나 사 입은 것밖에 없다”고 했다.
또한 방북 비용 대납 의혹이 처음 불거지자 “헛웃음이 나올 정도로 사실무근”, “검찰의 신작 소설”이라고도 했다.
그런데 이후 서로 측근을 보내 모친상 조문을 했다는 증언이 나오고, 김성태 회장과 이 대표간 직접 통화한 것만도 최소 5 차례로 확인이 되고 있지 않은가.
과거 김대중 정권이 남북 정상회담을 위해 4억5,000만달러를 북측에 불법 송금했다가 관련자들 모두 철퇴를
맞았다.
북한을 이용해 정치하려고 뒷돈을 준 것도 심각한 일이고,
그 돈을 조폭 출신 기업인에게 대납시켰다는 것은 더욱 심각한 일이다.
자기가 대권을 노리던 이 대표의 야망과 이를 이용하려는 검은 돈이 결탁한 것은 '뇌물죄' 이전에 북한(적국)을
이롭게 하는 '반국가적 국기문란행위'다.
이 대표는 만시지탄이지만
지금이라도 국민 에 모든 진실을 소상히 밝히고 응분의 법적 책임을 져야 한다.
이번에도 '정당한 구속영장'이 아니라며 불체포특권의 방탄 뒤에 숨어선 안 된다.
"도마뱀은 꼬리를 잘라도 도마뱀"이라는 과거의 본인 발언처럼 더 이상 꼬리자르기로 위기를 모면하려 해서도
안 된다.
검찰은 한치의 자의도 없는 엄정한 저울과 정의의 칼로 반국가적 범죄를 철저히 수사하여 실질적 법치를 굳건히
세워야 한다.
이재명 대표 보시게
이재명 당신은 경상북도
안동시가 고향이라고
자주 찾아 오는 것 같은데
이재명 당신 고향은
경상북도 영양군이고
거기서 태어난
자네가 아닌가.
자네 부모가 영양군에서
계모임을 결성하여
계주 노릇을 하였으며
시골에서 어렵게
곡식 팔고 품을 팔아서
계돈을 꼬박 꼬박 넣었지만,
계원들 돈을 그 피 같은
계돈을 지급해 주지 않고
이자를 놔 주겠다고
속이고 숨기고 있다가
자네 부모가 어느 날
야밤 도주를 했다네.
자네 부모는 가족을 데리고
경상북도 안동시 예안면
산골짜기로 야밤 도주한
사실을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는데
재명이 자네는 무슨
안동을 팔고 다니는가?
그리고
안동시 예안면에서도
자네 부친은 담배조합에서
일하면서도 담배 농사짓던
농부들에게 지급해야 하는
담배 수납금을 역시
영양군에서 하던 수법으로
거짓과 꼼수로 돈을 왕창
모아서 몰래 숨기고 있다가
어느 날 몽땅 들고
역시 야밤 도주해서
경기도 성남시에서
숨어 살던 자네 집안이
아니였던가.
경상북도 안동시
양반이라면
자기 부모가 지은 죄와
자네가 지은 수많은 죄를
그런 사실이 없다고
입만 벌리면
거짓말을 하면서
잡아 떼고 그러면 못쓰네,
그리고 재명이 자네는
안동댐 주변에서
중학교 시절에
4, 5명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면서
초등학교 6학년의
여학생을 성폭행 하고
죽인 후 자네는
안양에 있는 소년원
형무소에서 십년형을
선고 받고 수감 생활을
하면서 공장일을 배웠고
검정고시 공부를 했던 것
아닌가.
훗날 고시에 합격후
출세를 하자
재명이 자네는 지난 시절에
전과 기록을 다 지웠고
과거 지사를 깨끗이
정리했기 때문에
중, 고등학교 학창 시절에
형무소에서 징역생활을
했다는 것이 재명이 자네가
대통령 선거에
출마 했을 때는 밝혀지지
않았던 것 아닌가?
그러나 자네의 과거지사
내용을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고 특히나
자네의 일가 친척들 주변과
경주이씨 가문에서는
다 아는 사실이 아니던가.
특히 그런 흉흉한 내용들이
입에서 입으로 많이
퍼저서 지금은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다네.
재명이 자네는
성남 시장을 두 번 했고
경기도지사를 했고
지금은 제1야당
거대 더불어민주당에
대표가 되어 방탄당 뒤에
숨어서 의원 뺏지 달고
더불어민주당 대표
자리를 꿰차고 있으면서
문재인 정권에서부터
개박살이 난 대한민국에
자유 민주주의가
무너져 가는 대한민국이
가장 어려운 시대에
재명이 자네가
제1야당 대표가 되어서
나라와 국민을 위한
정치는 하지 않고
깽판을 치고 있으면서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하고 있지 않는가?
문재인으로 인해서
나라가 흔들리고 있으니
대한민국이란 나라를
똑바로 잘 세워가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을 욕하고
못된 짓을 하고 있는 자네는
천벌을 받아도 모자란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솔직히 말해서
재명이 자네가
인간적인 양심을
갖고 있다면 그리고
진정한 야당 대표라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하겠는가?
재명이 잘 들어 보소.
자네는 어차피 무기한
단식을 한다고 해도
민심이 천심이라고 했는데
땅에 민심과 하늘에 천심은
재명이 자네를 그대로
놓아 두지는 않을
것이라고 본다네.
재명이 자네가
아마도 이번에
형무소에 들어가게 되면
자네는 아마도
무기징역이나 사형감이라고
보고 있는 것이 세상
사람들의 민심이라고
보고 있다네.
그리고 앞으로는
경상도 안동땅에는
더 이상 찾아오지 말게나.
안동은 예로부터
양반 고을이고
영남에 유림의 도시이며
선비의 고장이라는
것을 자네도 잘 알 것
아닌가.
그런데 자네같이
입만 벌리면 거짓말을
하는 잡범이 나타나서
더 이상 안동을 더럽히지
말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엄중하게 경고를 한다네.
다시는 안동땅에
오지 말기를 바라며
무기징역으로 형무소에서
죽기를 바란다네.
이형표
옮겨온 글 편집
첫댓글 ㅎ^ㅎㅎ^ㅎ 그런데도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는 국민이 60%를 넘기니 이60%이상의 국민이 이재명이와 같은 사람일까 ?
알송 달송 수100만명의 미주당 당원들이 모두가 다 민주당은 좌파, 빨갱이, 공산주의 라고 생각하고 당원이 되었을까요 ?
알송 달송 ?
과거에는 우파:좌파가 70:30이었는데 지금은 60:40이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자기 눈의 들보는 보이지 않고 남의 눈의 가시는 보인다고 ....
허구헌날 까발리고 탓하고 흠집내는 모습에 싫증이 납니다요.
선거가 끝나야 멈출려나??
즐겁고 행복하고 아름답게 살아도 100년도 못 살텐데. 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