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37875
전주시는 KCC이지스의 연고지 이전설이 나온 뒤 ‘전주KCC의 현재 홈구장인 전주실내체육관의 철거 시기가 2026년 이후로 연기되어 연고지 체육관을 비워주지 않아도 되며, 복합스포츠타운에 건립할 새로운 홈구장도 보조경기장을 포함해 2026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라는 입장을 명확히 밝혔고 성실히 이행하고자 했습니다. KCC 구단도 전주시가 할 수 있는 최선책을 제시했다는 입장을 언론을 통해 밝혔습니다.
ㄹㅇㅋㅋ 체육관 비워달라고 하다가 기사가 나온뒤에야 안나가도 된다라고 했으면서
첫댓글 체육관 비워달라고 하니까 kcc도 빡돌아서 걍 나간다고 한듯
전주에 다른 체육관있는것도 아니고 빡돌았나봐요.
@아닝강 20년전부터 농구장 새로 지어준다고 했는데 ㅋㅋ 이제와서 2026년까지 지어준다고 하면 누가 믿겠어요 걍 이전이 잘한듯
@슛돌이 2003 ~ 2004 KBL 챔피언결정전 우승 차지한 후 당시 김완주 전주시장이 NBA급 최신체육관 신축 약속했지만 2006년 전라북도지사 당선되고 이후 송하진 시장 당선되면서 꿩 구워먹은 소식이 되었죠.
결국 2016년 수원으로 연고지 이전 추진하기에 이르죠.
ㅂㅅ같은 내 고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