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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의봄 *
 
 
 
카페 게시글
나의폰앨범 언제쯤이었을까
開東 이시찬 추천 0 조회 45 26.05.05 07:37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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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사모님과 아드님과 함께한 모습 참 좋습니다.
    만날 수 없는 그리움이 있기에 더 소중한 보물같은 사진이 되었네요.

  • 작성자 26.05.05 11:28

    왜 그렇게 차갑게 대했을까. 하루하루 후회만 쌓여가요.

  • 26.05.06 14:58

    형님 차갑게 대한 게 아니라 무심히 대하셨겠죠. 모두 다 그래요. 무심하죠. 요즘 뜨는 드라마 <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한 번 보세요. 드물게 생각하고 보게 되는 드라마네요.

  • 작성자 26.05.06 22:28

    그럴 수도 있겠군. 거의 말하지 않고 살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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