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입니다 양해바랍니다.
(오운계시도2를 보면서 관찰)
丁乙癸辛은 진술축미 바로 옆에 붙어있다. 丁乙癸辛 바로 다음 순서로 진술축미가
위치한다.
庚壬甲丙은 진술축미 중간에 위치해 있다.
丁乙癸辛은 地數가 생한다
地數가 生하는 토는 辰 하나뿐이다.
丑은 天10, 天8은 未, 戌五空이므로.
건곤교에서 戊辰에서 甲辰으로 36을 건너뛰는데 地支가 辰일 때다.
辰은 亢角에 위치해 있다.
36度는 1달 6일이므로 日月에 영향을 줄 거라 생각된다.
건곤교에서 申에서 20을 건너뛰어 辰에서 마친다
해와 달은 동쪽 辰에서 뜬다
辰 다음이 己이다
己位는 태양의 아버지이다 無極이다
己는 庚壬甲丙과 함께 政令이다
庚壬甲丙은 사정칠수용中數이다.
庚壬甲丙을 逆하는 것이 丁乙癸辛인데
易은 逆也라 했다
丁乙癸辛은 地數가 生한다
易은 三이니 乾坤 괘는 8이니........
庚壬甲丙은 天數가 生한다
天5 生戊 地10 生己
戊는 丁乙癸辛의 中 皇極 律呂
己는 庚壬甲丙의 中 無極 政令
황극이 무극 무극이 태극, 極則反 天地日月은 돈다
理會本原原是性
낙서구궁생성수와 하도팔괘생성수에서 천수5 지수5가 생하는 천간과
정령과 여율의 1 8 7 4 2 3 6 9의 천간에서 數가 조금 다르다.
太始에는 즉 지구가 없었을때는 하늘은 天道圓 기준점이 없이 돌고 있었다
그 속에서 지구가 아래에 형성되고 천지운동을하며 지구도 같이 돌게 되었다.
해와 달=政令과 地數가 生하는=呂律 서로 逆하며 해와 달을 돌게 한다
무위 기위는 정령과 여율의 中이며 태음태양의 아버지와 어머니이다
황극 무극 태극(일월) 일치하는 후천세상이라 한다.
요임금은 甲辰년에 단군은 戊辰년에 등극하셨다고 한다.
辰은 亢角인데 선천은 여기서 시작하고 후천은 여기서 마친다고 한다.
天地가 맞물리는 기준(지도리)이 辰인 것 같다.
주역 乾괘의 효에 辰, 옛날에는 천문을 알아야 황제자리에 등극하였다고
생각된다. 辰과 대칭은 戌인데 드러나지 않은 聖(공자님 김일부선생님은 개띠)
일월성진 기영하고 일부기영하니 오원문
艮=辰=東, 시작과 끝 亢角 후천정역팔괘의 東은 艮
백두산은 민족의 靈山으로 예전에 天門이라 하였음
정령은 자오묘유에 붙어 있고 여율은 진술축미에 붙어 있다
자오묘유는 목화금수이고 진술축미는 토토토토임
자오묘유는 진술축미의 中에 위치하고 진술축미는 자오묘유의 中에
위치한다.
곧 정령 庚壬甲丙은 여율 丁乙癸辛의 中에 위치하고
반대로 여율은 정령의 中에 위치한다.
후천은 정령에서 여율로 사정방 즉 十字形이 바뀐다
정령은 陽, 여율은 陰
己는 정령의 中, 戊는 여율의 中
선천은 정령 경임갑병은 자오묘유와 붙어서(거의 같은자리에서) 오운계시도2에서
十字形으로 위치하는데 목화금수이다. 반면 후천은 여율 정을계신은 진술축미와
붙어서(거의 같은자리에서) 十字形으로 위치하는데 진술축미는 다 土이다
十字形의 동서남북은 목화금수인데 선천에 진술축미는 X字形으로 위치하며
土가 이면성을 갖았다.
후천에 진술축미가 동서남북에 正位하면 이면성을 갖지 않는다고 추측되는데
정역 낙서구궁생서수와 하도팔괘생성수에서 辰丑만 土로 나오고 戌五空 未木임.
辰과 丑은 東北이고 未와 戌은 南西이다. 남서는 화금이므로 金火교역을 위해
未와 戌은 土의 역할이 아닌 것이 아닐까 추측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