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엔젤레스에 있는 위스키 에이 고우 고우에서 록 취향의 실황 음반들을 통해 60년대
중반의 디스코텍을 대중화시킨 자니 리버스는 후에 <Secret Agent Man>, 자작곡
1966년에 자신의 레코드 회사인 소울 시티 레코드사를 설립한 리버스는 피프스 디멩션
그룹과 계약을 하였으며, 이 그룹은 1967년과 1970년 사이에 이 회사에서 적어도 9개의
주요 싱글들을 발표하였을 뿐만 아니라 3개의 골드를 수상한 앨범들을 발표하였다.
작곡가인 지미 웹의 성공을 촉진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자니 리버스는 또한 1967년
몬터레이 팝 페스티벌에 일원으로서 참여하였다.
그의 "Realization"이란 앨범은 출반된지 1년만에 골드 어워드를 수상하였으며,
이러한 가수 겸 작곡가 추세에 실제적인 선구자 역할을 한 반면, 1965년 히트곡,
<Midnight Special>은 1972년에 똑같은 이름으로 방영된 심야 텔레비전 뮤직쇼의
주제곡이 되었다.
70년대에 4개의 서로 다른 레코드사에서 레코딩 활동을 한 자니 리버스는 1977년에
<Swayin to the Music(Slow Dancin')>이란 곡을 히트시켰다.
<Poor Side Of Town>과 같은 히트곡들을 레코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