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리 경(A3:129)
Paṭicchanna – sutta
1. “비구들이여, 세 가지는 비밀리에 행한다. 드러내지 않는다. 무엇이 셋인가?
비구들이여, 여인은 비밀리에 행한다. 드러내지 않는다. 비구들이여, 바라문들의 주문(만뜨라)은 비밀리에 행한다. 드러내지 않는다. 비구들이여, 삿된 견해는 비밀리에 행한다. 드러내지 않는다.
비구들이여, 이러한 세 가지는 비밀리에 행한다. 드러내지 않는다.”
2. “비구들이여, 세 가지는 [사방으로] 드러내어 비춘다. 숨기지 않는다. 무엇이 셋인가?
비구들이여, 둥근 달은 [사방으로] 드러내어 비춘다. 숨기지 않는다. 비구들이여, 둥근 태양은 [사방으로] 드러내어 비춘다. 숨기지 않는다. 비구들이여, 여래가 설한 법과 율은 [사방으로] 드러내어 비춘다. 숨기지 않는다.
비구들이여, 이러한 세 가지는 [사방으로] 드러내어 비춘다. 숨기지 않는다.”
첫댓글 여래가 설한 법과 율은 사방으로 드러내어
비추고 숨기지 않는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