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6.16.회원 9명(이도승내외, 안원준내외,정태영내외와 김용겸 이정욱 최대원)은 12시에 2대의 승용차(1호정태영 2호김용겸)에 분승하여 11시에 고성 옥수휴게소에서 합류한 후 커피 한잔을 나누고 두포리 부산횟집으로 향하였다.
차도보수공사 괸계로 지체가 되었으나 예약한 시각에 도착이 되었고 주문한 하모회가 푸짐하게 차려졌다.
아홉 친구들은 정담을 나누며 즐거움으로 식사를 나누었고 다시 커피 한잔으로 입가심을 하고 귀가했다.
함께하지 못한 친구들의 건강상황을 걱정하며 헤어졌다.
첫댓글 하모는 어떤 물고기인지
일본말 같기도하네요
맛있는 회와 좋은 경치 그리고 친구가 있으니
이 아니 즐겁지 아니한가!!!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하모회는 갯장어를 뼈째 썰어서 먹는 남해안의 여름철 별미입니다.
고성 삼산면에 위치한 부산횟집이 요리솜씨가 특별한 것으로. 알려져서 먼길을. 찾아갔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