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박상준 잡글 (순리가 역행하니 삼라만상이 연결한 관계가 파괴됨이로다. 세상이 파괴됨이로다)
놀라운 일이군..관복을 입고 5천만궁민이 사실관계에 대해 의구심을 표하는 것들을 하나하나씩 사실로 둔갑시키기위한
강요..강압..세뇌 행위들이 무차별적으로 자행되고 있는 이 현실을 보면..과연, 국가인 5천만궁민이 어찌..
국가의 주인 행세를 할수 있겠는가!
거짓을 사실이나 진실로 둔갑시킬수는 없다. 그러나 거짓을 사실이나 진실로 믿게 할수는 있다.
사실과 진실은 삼라만상의 법도가 주관하는 것이지만, 거짓을 사실이나 진실로 둔갑시키거나 믿게하는것은..
인간이 주관하는 것에 불과할뿐이다. 즉, 인간이 기록한 모든 것들은 사실과 진실을 대변하지 않으며,
항상, 올바른 인식과 위대한 가치와 지혜를 가지고 판단하고 검증해야할 대상에 불과한 것이다. 그것이 인간이
사실과 진실을 향해 나아가기 위한 유일한 대원칙인 것이다.
표현의 자유는 궁민 각자각자의 기본권이기도 하지만, 국가인 5천만궁민..국가의 주인으로써...
5천만궁민의 위세를 증명하는 무소불위의 권세이기도 함이다. 국가인 5천만궁민이 입틀막법이라고 불안과 불쾌와
반감과 반대의 의사를 명백히하고 명령을 명백히 함에도 불구하고, 5천만궁민이 입혀준 관복이 아니라,
부정선거 내란범죄를 자행한 자들이, 스스로 자기들끼리 입히고 입혀준 관복을 입고 5천만궁민...바로..이 국가의
인식과 가치를 무차별적으로 난도질하여 파괴시키고 있음이로댜.
관복을 입히지 말아야할 자들에게 관복을 입히지 말아라.
악인이 관복을 입고 너희를 해하려할때, 너희는 스스로 악인과 맞서는 것을 포기하게 될뿐이며,
순식간에 너희들이 무너지고, 국가가 무너질뿐이다.
관복은 너희들에게 믿고 신뢰할수 있는 삶의 올바른 인식과 가치와 삶의 증거와 히스토리를 남겨온 자들에게 입히는 것이다.
관복을 입히고 관모를 씌우고 공권을 쥐어주는 것은 양날의 칼과 같다. 국가인 5천만궁민의 주권과 존엄을 지키고 복종하며..
국가인 5천만궁민의 삶의 인식과 가치를 존중하며 따르며, 5천만궁민의 기본권을 지켜낼 선인의 국가수호의 칼이 될지,
국가인 5천만궁민의 주권과 존엄을 파괴하고 불복하며...국가인 5천만궁민의 삶의 인식과 가치를 무시하며 짓밟아대며..
5천만궁민의 기본권을 파괴할 악인의 범죄도구가 될지...
너희들이 올바른 인식과 가치로써 이 사회와 이 국가를 지켜내기위해 현명하고 지혜롭게 이 국가를 수호해야 하는것이다.
관복을 입히지 말아야할 자들에게 관복을 입히거나, 관복을 입고 있는 것을 방치한다면,
그로인해서, 그들은 국가인 5천만궁민의 인식과 가치에 반하는 이해할수 없는 행위를 무차별적으로 자행하기 마련이다.
이 국가의 순리는 국가인 5천만궁민의 인식과 가치로 형성되는 것이며...
이 세상의 순리는 삼라만상의 법도에 의해서 형성되어 왔다. 그렇게 시간과 공간과 시공이 유지되고 있는 것일뿐이다.
자식을 낳고
생명을 책임진다는 것...그리고 그 과정을 전적으로 자식을 낳은 부모가 책임을 지며, 자식의 생명을 지켜낸다는 것..
이 자체가 부모와 자식간의 연을 천륜으로 확정짓은 관계이며, 시간이며 공간이며, 시공인것이다.
태어난 생명이 중한 것이 아니라, 태어난 생명에게 부모와 자식간의 천륜을 맺어가는 관계가 중요한것이다.
너희가 자식이 태어나기를 바라지 않는다면, 너희가 잉태한 태아들의 생명이 소중하게 여겨지겠는가?
오히려 애물단지로 여겨져 버려질것이다. 너희의 처지가 궁핍해서 버려진다고 여기지마라. 너희들의 마음이
궁핍하기때문에 버려지고 있을뿐이다. 너희들이 자식을 얻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면, 효녀 심청전을 비롯해..
흥부전...수많은 가난과 역경의 삶을 사는 이들의 삶을 그린 얘기를 보라. 신성한 나무에 정한 물을 올려놓고,
1년 12달..하루도 쉬지않고, 자식을 낳게 해달라고, 빌었던 가난한 이들의 삶의 히스토리들을 잊었는가!!
물질적으로 줄것이 없는 가난한 이들이 부자들보다 더 많은 자식들을 낳고, 그럴수록 더 어려운 물질적 궁핍에
빠질지라도, 그들이 창조하고 있는 시간과 공간과 시공은 부자들보다 넓고도 넓도다.
너희 자식에게 맛있는 음식과 비싸고 좋은 의복과 물질들을 주지 못했다고 불만스러워하지 말것이며, 부모를 원망치
말지라. 남의 것을 탐하지 않고, 너희로부터 비롯된 의식주를 가능한한 자식들에게 제공하라. 그것이
너희들의 연대가되고, 그것이 너희들의 천륜이 될것이며, 너희들의 시간과 공간과 시공이 되어..
너희들을 위한 세상의 창조가 되어, 너희들의 천국을 훗날 보게 되리라. 천국은 가난한 자들보다 부자들이 더
만들기 힘이 드는 법이지. 지혜로운 자보다 무지한 자들이 천국을 만드는 것은 상상할수도 없이 어려운 법이지.
그러하기에, 이 세상은 가능한한 지혜를 잃지 말아야 하거늘, 어찌해서 탐욕과 무지와 광기로 점철된 자들이
도배해놓은 정보들을 무차별적으로 태어난 아이들에게 강제 주입시키고 있는가!
너희들의 어리석음과 탐욕이 너희들의 주변에서 자연을 사라지게 만들었도다.
너희들을 위해 시간과 공간과 시공을 창조해주던 수많은 다양한 생명들과 자연이 너희들 곁에서 없어졌도다.
그 없어진 생명들은 모조리 다 너희들의 탐욕과 만족과
복지를 위한 명목으로 태어나자마자 고기덩어리로 전락당해..너희들의 입속으로 무차별적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가난한 자들의 아이들은 아귀처럼 먹어대며 부자들보다 더 거대하게 커져버렸다.
위화감이 드는가? 삼라만상의 법도가 파괴되어 가고 있음이로다. 인간의 존엄과 행복은 너희들의 크기에서가
아니라 너희들의 관계에서 비롯됨이로다. 강남콩 보다 작은 콩 속에 너희들의 평생의 삶..이 우주 전체의 삶의
정보마저도 일대일 대응되어 들어가있음이로다. 이것은 본인 박상준이 쓴 논문으로도 이미 증명했음이로다.
가난하게 태어났으면, 가난함을 통해 시작하는 것이며, 부유하게 태어났으면 부유함을 통해 시작하는 것이
순리인것이다. 그것이 삼라만상의 법도이도다. 그렇게 시작의 시간과 공간과 시공을 천륜으로 엮었기때문이도다.
태어난 아이들에게 가난을 이 사회가...이 국가가..해소시켜줘야 한다고 강요하지마라. 그것이 빌미가 되어..
너희들은 더욱 더 심하게 너희들의 자유(기본권)와 존엄과 주권을 훼손당하게 될것이다. 순리를 파괴시키는 순간,
태어난 아이들이 보는 것은 인간이 인위적으로 만들어가는 ...순리를 역행하는 역순뿐인것이다. 아이들이
마땅히 보고 접하고 느끼고 깨달아야할 것들이 모조리 제거된 세상을 보라. 이제, 밤하늘을 보면,
수많은 별들이 반짝거리는 것이 보이는가! 무엇을 위해 밤하늘의 별들마저도 볼수없게 하늘을 켐트레일로 도배를 하면서
가려대고 있고, 온갖 이물질인 인공위성들로 도배를 하면서 가려대고 있는가!
이 아이들이 삶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접하고 얻어가며 느끼면서 깨달으며 지혜를 얻기위한 삶의 히스토리를 처음부터 원천적으로 봉쇄시켜
버리지 않았는가!
너희는 부모와 자식으로써 맺어진 관계에 의해 한뜸..한뜸..시간과 공간과 시공을 만들어가며, 천륜을
새겨가고 있을 것이다. 가난을 너희들이 서로를 의존하며 극복하는 과정에서 너희들의 천륜을 어떠한 부자들보다
더욱더 강하게 맺어줄것이니, 어찌, 삼라만상의 법도를 너희들의 탐욕의 잣대로 재어 파괴시키려 할수가 있겠는가!
무료급식? 이것은 죄악이며, 천륜을 파괴하며, 시간과 공간과 시공을 삼라만상의 법도를 훼손시키면서 파괴시키는
것이다. 누가 너희들의 자식들에게 먹고 입히는 것을 넣어주고 있는가!! 가난한 부모가 자식에게 쥐어진 10원짜리
동전으로 뽀빠이를 사먹었던 어린 시절을 기억하는가! 그 10원짜리를 쥐고, 가난한 부모에게 고마워했던 마음의 크기가,
지금, 너희들이 무료급식으로 무차별적으로 먹여대고 있는 아이들에게 부모가 어릴때 쥐어주는 1만원짜리보다
한없이 크도다. 너희들의 부모가 제대로 먹이지 못해, 키도 작고 덩치도 작다고 불만족하지마라. 인간의 키와 덩치는
어차피 도토리 키재기에 불과해서 아무런 의미도 없고 아무런 가치도 없다. 오로지 폭력의 잣대의 크기만을
저울질할뿐이다. 너희들이 사랑..너희들이 행복..너희들의 올바른 인식...너희들의 올바른 가치는 오히려 키가 크고
덩치가 큰 자들에게서가 아니라, 키가 작고 덩치가 작은 자들에서 비롯됨이로다. 그것이 삼라만상의 법도이기에..
커다란 코끼리보다, 작은 개미들이 더욱더 많고 번성하기 마련이도다. 시간과 공간과 시공을 코끼리보다 개미가
더욱더 많이 창조해내고 있을뿐인것이다. 부자가 자식을 잘먹여 키가 크고 덩치가 큰 자식이 되었다면 그것은 순리로다.
그러나 가난한 자의 자식이 무료급식을 통해 게걸스럽게 먹어대면서 잘먹고 키가 크고 덩치가 큰 자식이 되었다면,
그것은 순리에 반하는 것이로다. 만약, 부자의 자식이나 가난한 이의 자식이나 모조리 부자의 자식들처럼 잘먹을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놓으면 어찌되겠는가? 삼라만상의 법도가 감당할수가 있겠는가!!
너희들은 에너지 보존 법칙, 전하 보존 법칙..운동량 보존 법칙을 들먹이면서 물질에 대한 보존법칙을 금과옥조로
믿고 들먹여된다. 그러나, 너희들..생명은 물질은 신체를 입고 있으며, 그 신체에 너희들의 영혼과 정신이 깃들고 있다고
여기지 않는가! 그렇다면, 너희들과 마찬가지인 생명체들의 정신과 영혼들의 수량은 보존되지 않는가?
닭..소..돼지.양..오리..물고기 등과 같은 생명체들을...부자든..가난한자들이든..
너희들이 무차별적으로 고기로 만들어 먹어될수 있는 무료급식을 만들어놓으면...이 세상을 주관하는 삼라만상의
법도는 어찌되겠는가! 모든 생명체들의 영혼들이 모조리 수많은 가난한 자들의 배속으로 무차별적으로 들어가면
어떻게 되겠는가! 그로 인해서 너희들이 보고 있는 세상이 바로 이렇게 삭막한 세상이 된것이다. 수많은 생명체들이
창조하고 있는 시간과 공간과 시공을 보지 못하게 된것이다. 왜냐면, 모조리 가난한 자들의 배속에 들어갔기때문이지.
왜, 순리가 통계법칙을 보여대면서, 부자는 1%도 안되고 가난한자들은 대부분인지 알겠는가!! 그것이 삼라만상의
법도이기때문이다. 순리이기때문이다. 부자가 부를 자기 만족을 위해서 사용하고 윤회하면
가난한 자가 될 가능성이 높고,
가난한 자가 가난으로 검소하게 살면서도 정직하게 살았다면 윤회하여 부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
그것이 삼라만상의 법도이며 순리인것이다. 에너지 보존이니, 운동량 보존이니..전하 보존이니..각운동량 보존이니를
들먹이면서..어찌해서..부의 보존은 논하지 않는가! 삼라만상의 법도는 끊없이 발산하거나 끊없이 수렴하는 것을
용인하지 않는다. 왜냐면 용인하는순간 파탄에 이르러, 이 우주..이 세상은 이미 존재하지 않게 되기때문이다.
삼라만상의 법도가 함부로 생명을 앗아 생을 유지하지 못하도록 자연의 법칙을 만들었노니,
인간들이여! 너희들의 주변을 보라. 가난이 너희들의 주변을 수많은 생명들로 충족시켜주고 있는가?
아니면 너희들의 복지와 부가 너희들의 주변에서 어떠한 생명체들도 볼수 없게 하고 있는가!
무엇이 복지이고 무엇이 부이고 무엇이 가난인가!! 삼라만상의 법도는 너희들에게 가난을 준것이 아니라,
너희들에게 오히려 부를 더 많이 주었음이도다. 그러나 너희가 그것을 가난이라고 여길뿐이다.
너희와 함께 어릴때 뛰어놀던 강아지..닭...오리...토끼..병아리..참새..제비...나팔꽃...석류...사과..감...
무화과...모화..대추..탱자..목련화...잡초..등과 같은 수많은 다양한 생명체들이 너희들의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가?
아니면, 시멘트와 아스팔트로 도배되어 잇는가!! 너희들은 너희들의 세계..너희들의 시간과 공간과
시공을 지켜냈는가? 아니면 잃어버렸는가? 스스로 버리고 파괴했는가!!
이 시간, 이 공간..이 시공의 구조물은 삼라만상의 법도에 의해 구축된 관계인 것임을 잊지마라.
시간은 흐르는 것이 아니며..
시간도 공간도 시공도 원래 존재했던 것이 아니다. 이것을 잊지마라. 시간과 공간과 시공은 모조리 다
너희들 각자각자의 지분만큼 너희들에 의해서 창조되고 소멸되며 서로서로의 시간과 공간과 시공을 엮어서
확장되어 왔을뿐이다. 삼라만상의 법도는 그렇게 수많은 생명체들의 시간과 공간과 시공에 의해서 엮여 있는
구조물에 대한 관계인것이다. 순리가 역행하니 삼라만상이 연결한 관계가 파괴됨이로다. 세상이 파괴됨이로다